14주차 기말발표

이번주 목표 : 최종 완성

 

<수정 사항>

 

  1. 개미 프로필 사진 수정하기
  2. 계좌 연결부분 손보기
  3. 업적창에 배경 추가하기(지금 너무 흰색..)
  4. 그래프 물방울 줄이기(그냥 작은 동그라미로 해도 될 듯)
  5. 홈 화면 튜토리얼 어긋남 수정
  6. 프로토타이핑 연결

 

<금요일 발표>

 

 

  • 상황분석 – 문제도출 – 타겟분석 – 인사이트 – 컨셉 – IMC전략

 

 

  1. 간략하게 우리가 어떤 의도로/컨셉으로 했는지 설명
  2. 마케팅 설명-일시적인 이벤트로 사용자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다
  3. 우리의 특성-개미(마케팅 용으로 어필하는 거..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마케팅 사람)

 

<수, 목 밤샘 작업 !>

  1. 영상 거의 다 만들기
  2. PPT 만들기
  3. 로고타입 심볼 확정
  4. XD 다 수정
  5. XD 애니메이션에 필요한 프로토타이핑

 

<앱 구동 모션>

 

– 랜덤매칭 – 같이 달릴 개미 찾는중… (로딩중)

– 그룹 목표 팝업이 튀어나오기

– 그룹 보드 스크롤시 아래 글이 숑 나오게 하기 (새로고침)

 

<스토리보드>

기능 소개 (기존 주식앱과 차별점을 강조)

  • (성향테스트, 그룹 등) 

 

#1

 

사람들은 여기저기 투자해서 돈 번다던데… 귀여운 내 월급으로… 돈… 모을 수 있을까?

 

#2

 

(카카오톡 대화창 – 회사 단톡방 OO마케팅 인턴 1기🖤🥺)

 

🧑‍🦰 OO씨, 저랑 주식 같이 공부 해볼래요?

👱 네?? 그런데 저는 주식의 ‘주’자도 몰라요… ㅜㅜ

🧑‍🦰 혼자 하지 말고 같이 하면 되죠!!

🧑‍🦰 우리 네 명이서 목표 세우고 같이 해봐요~~

 

#3

 

주식, 아직도 다가가기 어렵나요?

 

(인원 매칭 화면)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

(목표 설정 화면) 수익 목표를 세우고,

(그룹 메인 화면)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주식 화면) 주식 어플리케이션!

 

#4

 

(그룹보드, 종목토론 화면)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주식 단어장, 퀴즈) 다같이 공부해서

(주식 구입 화면) 실제 투자도 한 번 해보세요!

(칭찬 화면)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면 더 좋잖아요?

 

#5

 

(커피 목표 설정 화면) 거창한 목표를 세울 필요는 없어요.

(성향 테스트 화면) 모르는 사람과 같이 한다고 안 맞을까봐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주식이 단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지 마세요.

 

(도움말같은 화면 보여주며) 고수가 아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주식 앱. 

나와 비슷한 개미 친구들과 함께 하는 ‘주런주런’과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할 일 – 6/19(금)>

 

  • 더빙…. 잘해보기
  • 영상 수정 오늘 안에 해서 메일 보내 드리기

+) 수정 사항 : 음악 수정, 영상 살짝 물리는 부분(수정해서 메일 제출)

  • Behance 만들기 
  • Vimeo 올리기
  • 기말발표용 PPT 수정

 

기말 발표용 ppt 

https://www.behance.net/gallery/89578891/-Homework-UIUX

 

<Behance 구성>

메인 페이지

앱 소개 영상

앱 소개

설문조사 목록

목적

디자인

 

https://www.behance.net/gallery/99353215/Mobile-Stock-App-for-beginners

13주차 과제발표

이번주 목표 : XD 마무리, 발표 준비

<이번주 한 목록들>

  1. 앱 로고, 아이콘 만들기 
  2. 업적창 만들기 (업적 이름 만들기)
  3. 영상 스토리보드 짜기 (발표 준비)
  4. 성향 테스트 수정
  5. 종목토론 글 쓴 시간, 댓글 개수 쓰기
  6. 설정 세부페이지 만들기
  7. 코스피 버튼 자산관리, 홈화면, … 등에 넣기
  8. 하단바 색깔 바꾸기
  9. 기타 오류 수정
  10. 전체적인 UI 수정 ➜ 파란색상 더 많이보이게 
  11. 차트 만들기 
  12. 버튼 색깔 통일하기 
  13. 로빈후드 UI 레퍼런스 조사
  14. 개미 수정하기
  15. 튜토리얼 통일성 수정
  16. 발표 목차 정하기
  17. 칭찬해주는 화면 만들기

1. 업적창 구성

사용자가 앱을 사용하면서 아래와 같은 업적을 달성하면, 프로필 사진에 등록할 수 있게 함.

(1) 개미캐릭터 – 프로필 – 처음 도전하는 것들

(1번)
처음 주식 사 본 개미: 시작이 반이다
처음 매도한 개미: 던질까 말까
처음 그룹 보드 활용해보기 (칭찬해주기): 아기개미 4형제
처음 단어 추가해보기: 단어의 마술사
처음 미션 수행해보기: 입벌려 들어간다(?)…

(2번)
처음 그룹 마라톤 1단계 달성: 티끌모아 태산
하루 아침에 등락률 _% 달성: 개미지옥 (하얗게 불태웠어)
처음 손해 보고 팖: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3번)
처음 러닝다이어리 써보기 : 오늘 날씨 맑음, 오늘 시세 맑음…

(2) 이후의 업적 – 미션 수행 정도: 달인 – 마스터 – 신

–  매수/매도 몇 번 달성
–  주식 보유 기간: 존버는 승리한다!
–  단어 추가 정도
– 그룹 목표 달성 정도
–  러닝다이어리 쓴 정도
–  개인목표 달성 정
– 관심종목 별표: 별이 다섯개!

2. 로고 심볼

최종결정 (심볼은 좀 더 손 볼 계획)

개미 프로필 (VARIATION)

3. UI 수정

차트 개편, 배경 색상 수정, 새로운 화면 추가 등

* 참고 레퍼런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4TGEha-PkWI0iTCDvz5EP38XMX6cyMG2-BOjna0nLo/edit?usp=sharing

4. 앱소개 영상 스토리보드

  • 기능 소개: 기존 주식앱과 차별점을 강조 – (성향테스트, 그룹 등)
     

#1

사람들은 여기저기 투자해서 돈 번다던데… 귀여운 내 월급으로… 돈… 모을 수 있을까?

#2

(카카오톡 대화창 – 회사 단톡방 OO마케팅 인턴 1기🖤🥺)

🧑‍🦰 OO씨, 저랑 주식 같이 공부 해볼래요?

👱 네?? 그런데 저는 주식의 ‘주’자도 몰라요… ㅜㅜ

🧑‍🦰 혼자 하지 말고 같이 하면 되죠!!

🧑‍🦰 우리 네 명이서 목표 세우고 같이 해봐요~~

#3

주식, 아직도 다가가기 어렵나요?

(인원 매칭 화면)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

(목표 설정 화면) 수익 목표를 세우고,

(그룹 메인 화면)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주식 화면) 주식 어플리케이션!

#4

(그룹보드, 종목토론 화면)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주식 단어장, 퀴즈) 다같이 공부해서

(주식 구입 화면) 실제 투자도 한 번 해보세요!

(칭찬 화면)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면 더 좋잖아요?

#5

(커피 목표 설정 화면) 거창한 목표를 세울 필요는 없어요.

(성향 테스트 화면) 모르는 사람과 같이 한다고 안 맞을까봐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주식이 단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지 마세요.

(도움말같은 화면 보여주며) 고수가 아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주식 앱. 

나와 비슷한 개미 친구들과 함께 하는 ‘주런주런’과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5. 발표 목차 구성

12주차 과제발표

<이번주 할 목록들>

(1) 색상 정리 – 구글 메테리얼 가이드 컬러 차트 참고
(2) UI 구체적으로 완성시키기 – 3D와 플랫한 레이아웃 밸런싱 맞추기 (참고 – 홈워크 – 지선굣님 블로그)
(3) 새로운 디자인 요소 만들어오기 (앱로고, 3D 개미요소, 프로필) + 주식탭 + 계좌연결 페이지 만들기
(4) 사용성테스트 수정사항 + 할것들 

 

– 그룹 화면 처음에 프로필갯수를 보고 우리 그룹이 5명인줄 알았다.
– 튜토리얼 시작 전에 사용자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거나 지금부터 튜토리얼을 시작한다는 메세지가 있어야 할것 같다.
– 홈에 주식관련 뉴스나 주식 트렌드를 볼 수 있는게 있었음 좋겠다.
– 개인페이지 성향분석 동그라미보단 파이같이 나눈게 좋다. (표가 아니라 로고로 인식함)
– 튜토리얼에도 업적달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앱내 기능들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업적
– 그룹화면 맵에 2.3.4 가 남은 퍼센트로 적어줬음 좋겠다. 지금은 과제가 3개 남은 느낌. 길 표시는 귀엽다. 
– 성향테스트 : 랜덤 매칭할 때 필터링을 설정해서 어느 정도 사람의 성향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계좌 개설 절차가 생략되어 있긴 한데 그게 가장 장벽이었어서 계좌 개설 절차가 한페이지로 나와있었음 좋겠다. 
– 그룹보드의 명칭 개선이 필요하다.
– 미션 수행 시 동기부여가 필요함.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함. (페널티는 제외):업적으로 해결
– 목표설정 : 직관적인 이미지가 좋다. (+ 다만, 영화 표시는 팝콘보다는 예쁜 티켓이 있었으면 좋겠다.)
– 성향테스트 : 설문 화면이 투박하므로 카카오뱅크처럼 친근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 성향테스트 : 디자인적으로 예쁘지 않은데(딱딱하다는 뜻) 설명만 써져 있는 느낌, 친근감 없다. 진입 장벽 느껴짐. 말이 너무 간단하고 딱딱해서 어렵다.
– 주식구매 : 주식 사는 구매 버튼을 찾기 어려움 – 왜 전망분석에서만 있는지 모르겠다.
– 그룹 보드 : 주식 단어장 아이콘이 이해가 안된다. 갑자기 나오는 느낌.
– 그룹 홈 : 튜토리얼을 안 읽고 넘겨서 그런지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탭해서 넘어가는 게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취소할 수 있게 함
– 팀 구성페이지 : 팀 화면 시작하는 게 이해가 안된다. 설명이 필요함. (‘무엇을’이 없다.) (별안간 시작해볼까요? 해서 이해가 안됨)
– 튜토리얼을 그냥 건너뛰는 경향이 있다. ‘아무 부분이나 클릭 시 이동’이 아니라, X버튼 클릭시 이동으로 만들어서 제한을 줘야한다. (처음에 튜토리얼 어떻게 끄는지 물어봄)
– 주식구매 : 탭마다 구매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음
– 파란색 글씨에 밑줄이 있으니 하이퍼링크가 연결된 줄 알았다. (클릭이 헷갈림)

– 주식 거래 화면 옆에 호가창이 작게 뜨게 하기

– 매도, 정정/취소 화면도 만들기

– 계좌 연결 화면 만들기

– 러닝 다이어리(달력 일자 위치 수정), 메뉴, 검색 등 추가할 부분 추가하기

– 단어장 나만 보기 기능 추가

– 전체 커뮤니티 창 필요

앱 로고 만들기

– 전체적인 디자인 보완

– 그룹 보드 내 검색기능

1. 컬러 시스템

메인컬러 : 4D73F4

포인트 컬러 : FFE600

주식 상승용 색상

2. 디자인 수정

* 개미캐릭터 – 성향

1 – 쑥스러운 흰개미 – 안정형
2 – 신중한 일개미 – 안정추구형
3 – 도전하는 일개미 – 위험중립형
4 – 날고싶은 불개미 – 적극투자형
5 – 내일이 없는 불개미 – 공격투자형

* 개미캐릭터 – 프로필

 

* 개미캐릭터 – 동작

* 주런주런로고

3. UI 진행

11주차 과제 발표

10주차 피드백 + 보충 사항

  • 튜토리얼 화면 구축
  • UI 디자인 수정 + 스케치로 옮기기
  • 사용성테스트 바탕 수정사항들 고치기
  • 주식 탭 태스크플로우 재정비

1. 튜토리얼 텍스트 짜기

리원 수인 아현

<퀴즈>

퀴즈는 주식과 관련한 정보를 찾아보고 배울 수 있는 탭이에요! 매일 제공되는 새로운 뉴스 소식과 주식에 대한 퀴즈에 참여해보세요.

뉴스레터를 통해 이번주 이슈가 되었던 소식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아래 항목들을 클릭하여 시작하세요!

<주식화면>

전망분석페이지에서는 종목에 대한 투자 매력도와 전체 주식에 대한 순위를 나타내 줍니다! 이 항목들은 시스템에 따라 평가 되는데요~

차트 점수에서는 세 가지의 차트 분석법으로 점수를 나타내줘요!

일목균형표: 주가의 움직임을 5가지의 선으로 표현하여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 (>더보기)

이동평균선: 주가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의 평균을 맞춰서 표현한 선()을 분석하는 방법 (>더보기)

거래량분석: 종목이 거래되는 양을 분석하는 방법 (>더보기)

수급 점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전일에 얼마나 들어오고 나갔는지를 나타내주는 지표에요!

차트페이지에서는 일, , , 10, 60분 단위로 주식의 등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초보자를 위한 차트 공부법 탐색하기)

<그룹>

여기는 함께하는 마라톤 맵이에요. 우리 그룹이 어디까지 왔는지 알 수 있어요!(목표 부분 강조)

!—여기는 미션부분 정해지면 더 자세히 작성해둘게요—!(미션부분 강조)

우리 그룹엔 어떤 개미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프로필 클릭)

우리그룹 다른개미들이 작성한 러닝다이어리나, 글들을 확인할 수 있어요.(프로필 안의 글들 강조)

(뒤로가기 강조)

우리그룹 개미들이 잘하고 있는지 볼까요?(그룹보드 버튼 강조)

<그룹보드>

개미들이 목표에 달성하면, 축하할 수 있는 글이 쓰여요!(축하부분 강조)

개미들끼리 서로 물어보고, 응원을 건낼 수 있어요!(커뮤니티 강조)

매주 개미들이 달성하는 미션도 그룹끼리 공유할 수 있어요!(미션수행부분 강조)

(필터강조)자신이 원하는 글만 볼 수 있어요!

(주식단어장 강조)주식을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를 저장해두고, 공부할 수 있어요!

<성향테스트 개인 목표>

(차근 차근 목표 정하기)주런주런은 직접 설정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주식 어플리케이션이에요!

먼저 목표를 설정해볼까요?

주식을 통해 수익을 내고 싶은 만큼 목표를 설정해보세요.

<홈 화면>

(알림 )알림을 확인해보세요!

(검색 )찾고 싶은 주식을 검색해볼 수 있어요!

(하단 바 순서대로)메뉴, 찜한 주식, , 마이 페이지, 그룹 화면

(자산 관리)나의 자산 현황을 숨기고 싶다면 시크릿 탭을 이용해보세요!

(어제와 오늘은?)어제에 비해 내가 산 주식이 얼만큼 오르고 내렸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마라톤 맵)그룹의 목표 달성 현황을 홈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추천종목)다른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추천 종목이에요.

<러닝 다이어리>

이건 하루 동안의 매매일지를 쓸 수 있는 러닝 다이어리예요.

매수/매도한 기록은 자동으로 등록이 되며, 직접 일지를 쓴 종목은 로고와 등락이 등록 되어 캘린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작성을 눌러 한 번 써볼까요?

그룹화면, 주식화면, 성향테스트, 러닝다이어리, 홈화면 등 사용자가 사용하면서 이해하기 조금 어려운 메타포가 들어간 부분들에 튜토리얼을 초회한정으로 보여주기로 하였고, 그에 따라 주식 초보자를 위한 앱인 만큼 친근하고 알기 쉬운 말투로 설명한다. 

2. 컬러 선정 & UI 레퍼런스 선정

* 컬러 선정

레퍼런스 본문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QwTCmrMalvZQBlXED7dHJ0C6Q6blxm3C_xYyfTkDAl8/edit?usp=sharing

메인 컬러: #4D73F5
서브 컬러: #07038C
포인트 컬러: FFE600

* UI 레퍼런스 선정

UI : 3D 그래픽과 플랫한 컬러가 잘 어울리고 라운딩이 잘보이는 UI

 

3. 주식 태스크 플로우 재정비

수정전 페이지

* 수정 전 문제점

하단 탭 (검색) – 검색기능 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 불필요하다. 매수와 매도할 수 있는 창이 없다. 관심종목을 홈에서만 들어가는 것이 불필요하다. 보유 주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창이 필요하다.

* 주식 탭 브레인 스토밍

기존 주식앱 레퍼런스들

리원

<매수>
주식 페이지(전체뉴스/현재가/팔자/사자)-사자-현금/신용-주문 가능 조회(내 돈으로 몇주까지 살 수 있는지 나타내주는 거)-지정가/시장가/기타주문-지정가 설정(-/+)-수량입력(-/+)/초기화 버튼-사자 버튼-주문이 전송되었습니다

<매도>
주식 페이지(전체뉴스/현재가/팔자/사자)-팔자-현금/신용/대출상환-주문 가능 조회/보유잔고-지정가/시장가/기타주문-지정가 설정(-/+)-수량입력(-/+)/초기화 버튼-팔자 버튼-주문이 전송되었습니다

<정정/취소>
원주문-주문내역조회-가격 설정(-/+)-지정가/시장가/기타주문-수량입력(-/+)/미체결 전량 입력/초기화 버튼-취소 주문하기/정정 주문하기

<체결>
일반/예약-(일반) 체결/미체결-종목명, 매매구분, 주문 수량, 미체결수량, 채결 수량, 주문 단가, 체결 단가, 주문 유형, 주문 번호, 원주문, 주문시각
일반/예약-(예약) 전체/처리/미처리-날짜 선택-종목명, 매매구분, 주문 수량, 미체결수량, 채결 수량, 주문 단가, 체결 단가, 주문 유형, 주문 번호, 원주문, 주문시각

 

수인

<하단 주식탭>

– 관심종목
관심종목으로 추가해놓은 주식의 리스트가 뜸. (캔들이나 라인의 간단한 지표, 종목 이름, 등락률(대비), 현재가 나타내고 정렬을 따로 탭으로 빼둬서 표시

– 보유종목
정렬 따로 탭으로 빼둬서 표시 

  • 최근조회 (관심종목이랑 같음)
  • 체결 (or) 주문내역
  • 국내/해외 스위치버튼은 그닥 필요없을것같고.. 차라리 드로우 방식이 나을것같음..

<종목 탭>
주식탭에서 종목 누르면 보통 투자앱이랑 비슷하게 반정도로 창뜨는데 이름,시가,고가,저가 같은 정보는 표시하되 우리 만들어놨던 차트,위험도 알려주는 페이지로 “자세히보기”같은 버튼 있었으면. 
즐겨찾기 버튼은 종목이름 왼쪽에 있고, 뉴스랑 차트 보는게 따로따로 있기보다 우리 주식사는 페이지 축소형으로 반나눠서 아래에 통째로 정렬하고 스위치가능한 방식으로 구성

  • 현재가/ 사기/ 팔기

<사고팔기 탭>

  • (매수,매도) 거래량, 시가, 등락률 보이는 그런건 위에 크게 하구 상한가 하한가..표시는 최대한 길게 표시하는게 좋을듯 세개중엔 한투가 제일 쉽게 표시되는것 같음
  • 정정은 상한가 하한가 시가 부분이 더잘보이면 어떨까요? 위에는 자기 주문내역을 가시적으로 표시하기
  • 체결목록은 스텝스꺼가 좋은거같음 !! 장바구니나 주문내역처럼 사용자에게 더 익숙한 인터페이스였으면. (블록방식)

 

아현

<매수>
전망분석, 차트 이용 – 거래호가 탭 – 원하는 가격 클릭 – 매수 클릭 – 계좌 비밀번호 입력 (계좌 연결을 미리 해뒀다는 가정 하에 : 계좌 연결 창 따로 필요) – 수량과 가격 입력 – 매수 주문 확인창 – 매수 주문 – 완료

<매도>
마찬가지로 거래호가 탭 – 원하는 가격 클릭 – 매도 클릭 – 계좌 비밀번호 입력 – 수량과 가격 입력 – 매도 주문 확인창 – 매도 주문 – 완료

<정정/취소>

(동일함) 거래호가 탭 – 원하는 가격 클릭 – 정정/취소 클릭 – 계좌 비밀번호 입력 – 수량과 가격 입력 – 정정/취소 확인창 – 정정/취소 – 완료 or 미체결 탭을 새로 만들어서 거기에서 바로 똑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할 수 있도록 함.
=> 체결 탭 연결 후 옆에 거래호가 탭의 미니미 버전같은 거 두기

 

* 주식 탭 태스크 플로우

하단 탭 주식탭을 통해 관심 종목, 보유 종목, 최근 본 종목들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종목 리스트를 통해 매도.매수.정정 취소가 가능하게 한다.

종목을 눌렀을 때 다른 주식앱과 달리 기존 주식탭에서 볼 수 있는 전망분석 / 차트 / 거래호가가 더 간략화 되어서 보여지게 하고, 매도와 매수는 기존 앱 중 한국투자증권에 나온 상한가/하한가와 거래표시 가 양쪽 사이드로 보여지게 하며, 체결 탭은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온라인 쇼핑몰의 주문내역처럼 표시한다.

 

4. xd 수정

* 시작페이지

  • 안드로이드 해상도로 수정(공통)
  • 상단바 적용 (공통)
  • 가이드라인 base line 적용 (공통)
  • 텍스트스타일, 구성요소 통일 (공통)

* 성향테스트 페이지

  • 개미 캐릭터 설명 추가
  • 개인 목표 설명 버튼 추가
  • 매칭 시스템 구체화 – 그룹 만드는 과정 자세하게 추가
  • 성향테스트 마지막 화면 추가

* 홈 화면 페이지



  • 홈화면 튜토리얼 추가
  • 추천종목 설명 버튼 추가
  • 그룹 알림 / 개인 알림 통합

* 자산관리 페이지

  • UI 수정 (파랑색)

* 주식구매 페이지

  • 주식페이지 개미 캐릭터 튜토리얼 추가
  • UI 수정 (파랑색)
  • 종목분석 데이터 표현방식 수정, 설명 추가
  • 주식호가 표현방식 / 매수매도 방법 수정

* 그룹 페이지

  • 그룹 페이지 개미 캐릭터 튜토리얼 추가
  • UI 수정 (파랑색)
  • 퀴즈 -> 미션으로 수정
  • 미션 아이콘 수정
  • 주식 단어장 설명 수정 

5. 3차 사용성 테스트

공통점(장점)

– 성향테스트 끝나고 나오는 문구가 좋았다. 동기부여가 된다.
– 아이콘 이해가 잘됐음. 하단바 개인 – 그룹은 한번 더 언급함. 

 

공통점(단점)

– 튜토리얼 할 때 다시 보지않기가 필요하다. 
– 주식단어장이 그룹에 있는게 싫다. 자신의 모름을 드러내는 게 싫다. 

 

보완할 점

– 그룹 화면 처음에 프로필갯수를 보고 우리 그룹이 5명인줄 알았다.
– 튜토리얼 시작 전에 사용자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거나 지금부터 튜토리얼을 시작한다는 메세지가 있어야 할것 같다.
– 홈에 주식관련 뉴스나 주식 트렌드를 볼 수 있는게 있었음 좋겠다.
– 개인페이지 성향분석 동그라미보단 파이같이 나눈게 좋다. (표가 아니라 로고로 인식함)
– 튜토리얼에도 업적달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앱내 기능들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
– 그룹화면 맵에 2.3.4 가 남은 퍼센트로 적어줬음 좋겠다. 지금은 과제가 3개 남은 느낌. 길 표시는 귀엽다. 
– 성향테스트 : 랜덤 매칭할 때 필터링을 설정해서 어느 정도 사람의 성향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계좌 개설 절차가 생략되어 있긴 한데 그게 가장 장벽이었어서 계좌 개설 절차가 한페이지로 나와있었음 좋겠다. 
– 그룹보드의 명칭 개선이 필요하다.
– 미션 수행 시 동기부여가 필요함.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함. (페널티는 제외)
– 목표설정 : 직관적인 이미지가 좋다. (+ 다만, 영화 표시는 팝콘보다는 예쁜 티켓이 있었으면 좋겠다.)
– 성향테스트 : 설문 화면이 투박하므로 카카오뱅크처럼 친근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 성향테스트 : 디자인적으로 예쁘지 않은데(딱딱하다는 뜻) 설명만 써져 있는 느낌, 친근감 없다. 진입 장벽 느껴짐. 말이 너무 간단하고 딱딱해서 어렵다.
– 주식구매 : 주식 사는 구매 버튼을 찾기 어려움 – 왜 전망분석에서만 있는지 모르겠다.
– 그룹 보드 : 주식 단어장 아이콘이 이해가 안된다. 갑자기 나오는 느낌.
– 그룹 홈 : 튜토리얼을 안 읽고 넘겨서 그런지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 팀 구성페이지 : 팀 화면 시작하는 게 이해가 안된다. 설명이 필요함. (‘무엇을’이 없다.) (별안간 시작해볼까요? 해서 이해가 안됨)
– 튜토리얼을 그냥 건너뛰는 경향이 있다. ‘아무 부분이나 클릭 시 이동’이 아니라, X버튼 클릭시 이동으로 만들어서 제한을 줘야한다. (처음에 튜토리얼 어떻게 끄는지 물어봄)
– 주식구매 : 탭마다 구매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음
– 파란색 글씨에 밑줄이 있으니 하이퍼링크가 연결된 줄 알았다. (클릭이 헷갈림)

 

(언급된 것은 아니지만) 이외에 해야 할 것

– 주식 거래 화면 옆에 호가창이 작게 뜨게 하기
– 매도, 정정/취소 화면도 만들기
– 계좌 연결 화면 만들기
– 러닝 다이어리(달력 일자 위치 수정), 메뉴, 검색 등 추가할 부분 추가하기
– 단어장 나만 보기 기능 추가
– 전체 커뮤니티 창 필요
– 앱 로고 만들기
– 전체적인 디자인 보완
– 그룹 보드 내 검색기능

 

9주차 과제 발표

<8주차 피드백>

  • 디자인적으로 특징적인 부분들 지금부터 설정하기.
  • 사람들이 이 시스템을 이해하는지 물어보고, 원하는 인터페이스 찾아내기.
  • 기능 위주로 늘어놓는것이 아닌 새로운 방법을 찾기.

 

1. 앱컬러 선정

#4D73F5

2. 아이디어 수정 및 발전

* 아이디어 수정

1-1 개인 목표설정을 성향테스트 부분에서 만들어, 홈화면에 계속 노출되는 형식으로 나타내기.
1-2 그룹 화면의 전체적인 ui 수정. 맵부분과 그룹원 프로필, 하단 탭들 전체적인 ui 수정
1-3 홈 화면 탭들에 개인 목표 추가, 전체적인 ui 수정
1-4 개인 페이지 프로필 수정
1-5 러닝 다이어리 부분 보완

* 아이디어 발전

2-1 성향테스트 질문 구체적으로 구성
2-2 개인 목표설정에 저금통 시스템 적용. 일정금액의 목표를 달성하면 출금할 수 있는 시스템.
2-3 그룹 맵과 개인 목표 아이콘 등 일부 그래픽 3D 적용

3. 세부 설정

* 성향테스트 결과 유저 분류 이름

  • 내일이 없는 불개미
  • 날고 싶은 불개미
  • 도전하는 흰개미
  • 신중한 일개미
  • 쑥스러운 일개미

* 레퍼런스 조사

 
* 아이디어 스케치
<개미 캐릭터>
<맵>
 
4. 사용성 테스트

순서 : 성향테스트 > 홈 > 알림 > 자산관리 > 검색 > 주식매수 > 그룹 > 개인

아현

사용자 : 강**(22세 여), 수단: 구글 행아웃

Q : (맨 첫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화면인 것 같은가?
A : 이 앱에 대한 설명이 나올 것 같다.
Q : 이 중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 ‘시작하려면 화면을 누르세요’나 구글 계정 로그인을 눌러볼 것 같다.
Q : 그런데 일단… 테스트를 위해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을 했다고 치자. 로그인 화면이 예상한 화면과 일치하는가? 이해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었나?
A : 그냥 기본적인 로그인 화면 같다. 딱 전형적이고 일반적인. 그런데 꼭 로그인을 해야 하나? 개인적으로 회원가입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
Q : 그다음 계좌 연결 화면인데,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나? 예상했던 화면인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 그냥 일반적인 계좌 연결 화면 같다. 비대면 계좌 개설이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까 제일 먼저 흥미가 생기긴 하는데, 그래도 나는 타증권 계좌 연결을 할 것 같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난 새로 뭘 만드는 걸 싫어해서. 근데 내가 타증권 계좌가 없는 쌩초보의 상황이라면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할 것 같다. 공짜로 주는 게 있으니까.
Q : 그렇다면 비대면 계좌 개설로 넘어가보자. 예상했던 화면인가?
A : 딱 예상하던 화면이다. 어디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바로 시작을 눌러볼 것 같다. 어려운 것도 없고.
Q : 계좌 개설이 완료되었다. 그다음 우리는 사용자의 성향을 분류하기 위해 주식 성향 테스트를 실행한다.
A : 잠깐만, 바로 주식 성향 테스트로 넘어가는 건가? 일단 실행하기 전에 홈화면으로 한번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앱 전체를 확인해보고 싶다. 일단은 지금은 넘어가겠지만.
Q : 알았다. 좀이따 가보도록 하겠다. 일단 성향 테스트 화면에서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는가?
A : 그런데 약간 회원가입창 같은 느낌이다. 닉네임과 직업 등을 입력하는 화면이 있어서. 그리고 이 스크롤 버튼은 땡기는 건가, 터치하는 건가? 나는 옆으로 스크롤을 해볼 것 같다.
Q : 알았다. 그 다음으로 넘어가보자. 이건 관심 분야를 테스트하는 항목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나? 어떤 기분이 드는가.
A : 근데 여기 항목 중 코로나는 뭐지? ETF는 뭔가? 나는 각각의 항목에 대한 자그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팝업이든 뭐든… 어려운 말들이 너무 많다.
Q : 오케이. 그다음은 주식 지식 관련 테스트 항목이다. 어떤 기분이 들고 화면의 이해도는 어떤가?
A : 뭔 화면인지는 알겠다. 말 그대로 시험 보는 기분. 그런데 일단 너무 많다. 이 과정을 넘어오는 내내 사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나는 귀찮아서 넘겨버릴 것 같다. 별로 하고 싶지 않다… 재미가 없다.
Q : 그다음은 목표를 정하는 화면이다. 제일 먼저 눌러보고 싶은 것은?
A : 컵이 제일 눈에 띈다. 이걸 먼저 제일 눌러볼 것 같다. 그리고 입력하는 것 따로, 스크롤 바는 있는건가? 나는 그냥 위에 입력칸만 눌러서 바로 입력할 것 같다. 화면이 딱히 어렵지는 않다. 순순히 따라가는 중. 바로 테스트 완료를 할 것 같다.
Q : 그렇게 테스트 완료를 하면 본인의 성향 정보를 이렇게 알려주는 화면이 뜬다. 여기서 뭘 눌러보고 싶고, 이해가 안 되는 점이 있는가? 어떤 기분이 드는가?
A : 저 정보들은 눌러볼 수 있나? 나는 눌러볼 것 같다. 안전추구형 이런 게 뭔지 궁금하다. 개미라고 하니까 뭔가 신선하긴 하다. 이해가 안 되는 건 없다.
Q : 그다음 시작을 해보자. 우리는 랜덤매칭과 친구와 같이 하는 시스템 두 개를 사용한다. 어떤 것을 눌러볼 것이고, 어떤 기분이 드는가?
A : 그런데 나는 진짜 지금 홈화면으로 나가고 싶다. 매칭하기 전에 이 앱에 대해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조금 답답하다. 함부로 친구 섭외하기도 부담스럽고. 일단 랜덤매칭을 해볼 것 같다.
Q : 랜덤매칭을 하면 이제 이렇게 로딩이 되면서 성향에 따라 어울리는 사람을 매칭을 해준다. 여기서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고, 예상했던 화면인가? 어떤 화면을 예상했는가?
A : 그냥 잠깐 로딩되다가 지나갈 줄 알았다.  그리고 저 위에 뜨는 프로필을 눌러보고 싶다. 누르면 그 사람들의 정보가 뜨나? 어떤 사람들이 매칭되는지 궁금하다.
Q : 매칭이 되면 이렇게 드디어 홈화면으로 오게 된다. 여기서 뭐가 제일 먼저 눈에 띄었고, 어떤 용도로 쓰일 것 같은가? 뭘 눌러보고 싶은가? 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없나.
A : ‘어제와 오늘은?’ 탭이 눈에 제일 먼저 띄었고, 자산 관리는 왜 잠겨있나? 내 잔고 같은 걸 보여주는 거라 잠궈놓은 걸까? 커피값 벌기는 아까 설정한 목표 관련인 것 같고. 근데 이건 생각보다 눈에 별로 안 들어온다. 이해가 안 되는 건 없다.
Q : (알림탭으로 넘어가며) 알림탭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 같은가?
A : 저 위에 숫자 알림 2 떠있는 걸 누르면 되는 거 아닌가? 바로 찾을 것 같다. 개인 알림, 그룹 알림 두 탭으로 나눠놓은 건 좋은 것 같다. 다른 앱과 비슷해서 알기 쉽다. 나갈 땐 X 눌러서 나가고. 그런데 화면 터치를 해서 나가는 걸 더 선호하긴 한다.
Q : 알았다. 그럼 홈으로 다시 나가서 자산 관리로 들어가보자. 이건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뭐가 제일 먼저 눈에 띄었는가. 이해하기 어려운 건?
A : 자산 현황 그래프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말그대로 내 자산 현황을 알려주는 항목 아닌가? 이해 안 되는 건 없다. 바로 이체로 넘어가볼 것 같다.
Q : 그럼 바로 이체로 넘어가보자. 지금 어떤 내용을 수행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나? 예상했던 화면인가?
A : 그렇다. 비밀번호 입력하고 쭉쭉 넘어가보자.
Q :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즉시이체 화면이 뜬다. 어떤 용도같은가? 흐름을 잘 따라올 수 있나? 100만, 50만 등의 이 버튼은 어떤 용도같은가?
A : 말 그대로 이체하는 화면. 그냥 바로 확인 이런 것만 누르면 넘어올 수 있으니까 알기는 쉽다. 100만, 50만은 그걸 누르면 금액이 증액되는 거 아닌가? 이거 너무 좋다. 일일이 다 치기 귀찮아서.
Q : 알았다. 그러면 금액을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서 넘어가자. 잔고 확인하기를 누르면 다시 자산 관리로 넘어갈 수 있다. 우리는 다시 홈으로 돌아가보자. 그리고 주식을 사기 위해 검색을 해본다고 치자. 화면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나?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고, 그걸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 최근 검색 항목을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갈 것 같다. 만약 최근 검색한게 없다면 그냥 바로 종목명을 입력해서 넘어갈 듯하다. 어려운 건 없다. 성향, 업종 이런 필터는 굳이 안 쓸 것 같다. 누르면 뭐가 나오나?
Q : 그럼 성향을 눌러보자. 예상했던 화면인가? 뭐가 나올 것 같은가?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 예상한 건 아니긴 하다. 성향이란 게 아까 나왔던 안전추구 이런 건가? 이건 별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다. 그냥 완료 누르고 나갈 것 같다.
Q : 알았다. 그래도 일단 보여주자면 업종 탭을 누르면 이런 게 나오긴 한다. 이건 예상했던 화면인가? 이 필터들을 적용하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 같은가?
A : 이건 이런 항목이 뜰 거란 걸 예상했다. 이 필터들을 눌러서 하면 거기에 맞는 검색 결과가 나오는 것 아닐까? 예를 들어 화학을 선택했으면 한화케미칼 뭐 이런 거.
Q : 이제 종목 검색을 직접 해보자. 삼성전자를 검색을 해봤다고 치자. 결과가 나와서 그걸 눌렀더니 이 화면(전망분석)이 떴다. 전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 같고, 어떤 버튼을 왜 눌러보고 싶으며, 이 색깔들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
A : 그런데 왜 전망분석이 먼저 나오지? 나는 차트가 먼저 나올 줄 알았다. 그게 편할 것 같아서 그냥 쓱 읽고 차트 탭으로 바로 넘어가볼 것 같다. 아, 기업 정보 탭도 한 번 눌러볼 것 같다. 색깔은 주식이 올랐고 내렸고를 의미하는 것 아닌가?
Q : 맞다. 그럼 기업 정보 탭을 먼저 눌러보자. 예상했던 화면 정보와 일치하는가?
A : 뭐 그렇다. 그냥 무난한 정보 탭. 쓱 읽고 X 눌러서 나갈 것 같다. 나는 빨리 차트를 보고 싶다!
Q : 알았다. 차트로 넘어가보자.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같고, ‘일/주/월/10분/60분’ 탭의 의미는 알 수 있나?
A : 그냥 주식 차트 보는 화면 아닌가? 밑에는 일 단위, 주 단위 이렇게 차트를 보여주는 것 같고. 이해하기 어려운 건 없다.
Q : 그다음 거래호가 탭으로 넘어가보자.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같고, 어떤 용도인지 알아볼 수 있나?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나?
A : 주식 사기 전에 거래되는 호가를 알아보는 탭 아닌가? 거래하기 직전에 이걸 눌러볼 것 같다. 딱히 어려운 건 없다.
Q : 그렇다면 구매를 눌러 바로 매수를 해보자. 즉시매수 화면이다.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어려운 점은 없나?
A : 딱히 없다. 그냥 입력하라는 거 다 입력하면 되는 거 아닌가? 바로 매수 누를 것 같다.
Q : 그럼 매수를 눌러서 넘어가자. 예시로 1주를 구입을 한다고 치자. 화면의 이해도와 어려운 정도는?
A : 없다. 여태껏 그냥 무난한 흐름이다. 어려워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냥 확인.
Q : 알았다. 이제 매수가 되었다. 어떤 감정이 드는가? 예상했던 화면인가? 다음으로는 어디로 가보고 싶은가.
A : 그냥 매수를 했구나.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기분. 근데 잔고를 꼭 확인해야 하나? 나는 굳이 안할 것 같고 그냥 홈으로 갈 것 같다.
Q : 그럼 홈으로 다시 가자. 여기에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그룹 화면으로 넘어오게 된다. 이쯤 왔을 때 앱의 컨셉이 무엇인 것 같은가?
A : 그냥 주식 사고, 정보 나누고, 공부하는 그런 앱 아닌가?
Q : 마라톤 형식으로 팀원들과 주식을 함께하는 주식 마라톤의 컨셉이다. 그럼 예상과는 좀 다른 게 맞나?
A : 그렇다. 마라톤은 생각 못해봤다. 그룹으로 넘어오길래 그냥 스터디 앱인가 싶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니 지도가 있어서 좀 의아하긴 했다.
Q : 그렇다면 마라톤과 퍼즐 탭을 보고 어떤 화면이 예상이 되는가? 그리고 화면에서 눌러보고 싶은 건?
A : 퍼즐은 내 목표에 따른 현황을 보여주는 이미지와 같은 것 아닌가? 마라톤도 여기까지 왔다고 보여주는 결과 화면 아닐까. 나는 퍼즐이 궁금해서 퍼즐을 눌러볼 것 같다. 내 퍼즐은 얼만큼 맞춰졌나 궁금하다. 밑에 주식 단어장은 뭐지?
Q : 주식 단어장을 그럼 먼저 눌러보자. 어떤 용도의 메뉴인 것 같은가?
A : 말 그대로 단어장. 어려운 단어 알려주는 것 같다. 검색해서 다른 단어도 찾아보고.
Q : 맞다. 이 별 모양 버튼은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A : 즐겨찾기 아닌가? 보통 다들 그러니까.
Q : 맞다. 용도를 바로 알아볼 수 있었으니 그다음 퍼즐 탭으로 가보자. 예상했던 바와 일치하나? 무엇을 왜 눌러보고 싶은가? 화면에서 알아보기 힘든 점이 있나?
A : 예상 못했다. 왜 갑자기 퍼즐이 나왔지? 혼자 하는건가? 개미들도 있고 그룹에 있는 것 보면 다같이 하는 것 같은데. 내용 자체는 안 어려운데 왜 이게 있는지 모르겠다. 관련 기사 이런 걸 누르면 뭐가 나오나?
Q : 관련 기사를 그럼 눌러보자. 어떤 페이지 같은가?
A : 아, 주제와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는 페이지인가? 플러스 버튼은 뭐지.
Q : 플러스를 누르면 어떤 게 나올 것 같은가?
A : 기사를 추가하는 것 아닐까?
Q : 맞다. 눌러서 기사를 한 번 둘러보자. 주제는 코로나19라고 가정을 하자. 어떤 페이지 같고, 별 아이콘의 의미는 파악할 수 있는가? 각각의 항목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이 뜰 것 같은가.
A : 말 그대로 기사를 보는 페이지. 별 모양은 즐겨찾기 같은 것 아닌가? 나중에 모아볼 수 있는. 누르면 기사의 전문이 나올 것 같다.
Q : 맞다. 누르면 뉴스 기사의 전문이 나온다. 기사를 알아보기 적당한가?
A : 그렇다. 뭐, 뉴스가 다 이렇게 생기지 않았나?
Q : 그럼 이제 이 기사를 선택했다고 가정하자. 이전 화면과 매끄럽게 연결 된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퍼즐 선택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 그렇다. 퍼즐 선택을 누르면 아까 퍼즐 홈화면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돌아가보자.
Q : 알았다. 아까 화면으로 돌아왔다. 그랬더니 갑자기 퍼즐이 분홍색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의미인 것 같은가?
A : 내가 했으니 내 프사 색깔인가?
Q : 맞다. 분홍 배경 개미가 퍼즐을 완수했다는 뜻이다. 그럼 예상한 의미와는 일치하는 것이고, 아래에 위치한 퍼즐 설명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A : 아까 내가 선택한 기사를 여기 밑에다가 모아서 보여주는 것 아닌가? 밑에는 다른 사람들이 선택한 오늘의 종목, 단어 이런 것도 뜰 것이고.
Q :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 : 잘 모르겠다. 나올 게 있나? 그냥 기대 안 하고 눌러볼 것 같다.
Q : 이제 보여줄 페이지는 자신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개인 페이지이다. 어떤 항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 : 아까 나왔던 내 자산 현황이나 성향 이런거 아닐까?
Q : (화면을 보여준 뒤) 예상했던 화면인가?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고, 어려운 점은 없나?
A : 그렇다. 아까 얘기 했던 게 다 나오지 않았나. 프로필도 있네. 그런데 러닝 다이어리는 뭔가?
Q : 이걸 눌러보고 싶은가?
A : 그렇다. 다른 건 아까 나와서 다 알겠는데 이건 처음 보는 거니까.
Q : 그럼 눌러보자. ‘러닝 다이어리’라는 단어에서 쓰임새와 의미를 유추할 수 있나?
A : 대충 내가 주식을 사고 팔 때마다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것 아닌가?
Q : 비슷한데 아니다. 러닝 다이어리는 하루 동안의 매매를 직접 파악하고 반성하는 일종의 매매일지이다. 그렇다면 이 삼과 팖이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 : 말그대로 내가 샀던 날, 팔았던 날을 표시해주는 것 같다.
Q : 날짜별로 적혀있는 그래프는 어떤 그래프라고 생각되는가?
A : 내가 산 주식의 추세를 보여주는 것 아닌가?
Q : 맞다. 그런데 만약 자신이 주식을 여러 종목을 갖고 있다면, 그 중 어떤 종목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하는가?
A : 글쎄. 대표적으로 제일 비싼 걸 보여주는 것 아닌가? 꼭 하나만 볼 수 있는건가. 다 볼 수 있었으면 좋긴 하겠다. 월간이라 화면 구조상 힘들겠지만.
Q : 그렇다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 같은가?
A : 주간? 말 그대로 주간 다이어리일 것 같다.
Q : 맞다. (주간 화면으로 넘어간 후)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 : 그렇다. 좀 더 자세히 보여주는 주간 화면.
Q : 월간과 주간 달력 중 어떤 것이 보기에 편한가?
A : 개인적으로 월간. 주간은 살면서 거의 써본 적이 없다. 자세히 볼 수 있는 건 좋긴 하지만 굳이 들어가보지는 않는다.
Q : 그럼 각 날짜를 클릭했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 : 더 자세한 일기 내용이 나올 것 같다.
Q : 맞다. 이게 지난 날 자신이 쓴 일기 내용이다. 그렇다면 이제 오늘의 일기를 직접 써보도록 하자. 가장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항목이 예상이 되는가?
A : 기사.
Q : 왼쪽 하단에 있는 아이콘의 의미는 무엇 같고, 뭐가 뜰 것 같은가?
A : 맨 왼쪽은 주식 그래프일 것이고, 오른쪽은 레이아웃?
Q : (의미 설명 후) 본인의 예상과 얼마나 맞다고 생각하는가?
A : 반쯤 빗나갔다.
Q :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매매일지에 대한 설명과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 :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안 볼 사람은 스킵하면 되는데 모르는 사람은 좀 막막할 것 같다.
Q : 알았다. 그럼 일단 주식 그래프 아이콘을 눌러보자. 각각의 버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볼 수 있는가?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A : 내가 보유한 주식의 현황을 보여주는 것 같다. 플러스를 누르면 아까 그 일지에 추가되는 것일 것이고.
Q : 맞다. 작은 그래프 요소가 주식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가?
A :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한 눈에 알아보기도 쉽고 눈에 들어온다. 근데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Q : 그다음엔 일단 기사 아이콘을 눌러보자. 어떤 화면 같은가?
A : 아까 찜해둔 기사가 모아져서 보이는 화면인 것 같다.
Q : 맞다. 제공된 요약글이 기사 내용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양인가?
A : 제목만 보이는건가? 그렇다. 누르면 더 자세한 내용이 보이겠지. 누르기 전에 구구절절 나오는 건 싫다.
Q : 이제 다 되었다. 마지막으로 메뉴 항목을 그냥 한 번 쭉 보여주도록 하겠다. 어려운 점이 있나?
A : 없다. 그냥 일반적인 은행 앱 보는 기분. 딱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없다.
Q : 끝이다. 긴 시간동안 응답해줘서 고맙다.

리원

사용자 : 이**(22세 여), 수단: ZOOM

P2 로그인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고 무엇을 예상하는가?
A2. 카카오톡 버튼을 누르고 싶고, 카톡으로 로그인하는 창이 뜰 것같다.

P3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1. 그렇다. 로그인 하는 페이지.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2. 로그인 버튼을 누르고 싶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이 다음에는 주식 홈이 나올 것 같다.

P4
Q1.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 주식 계좌가 있는가?
A1. ‘계좌가 이미 있어요’ 버튼을 누르고 싶다. /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Q2. 비대면 계좌 개설 버튼을 이해할 수 있는가?
A2. 네.

P5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1. 네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2. 아니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 버튼이 아니다.
A3. 휴대폰 부분을 누르고 싶다. / 몰랐다. 시작 버튼을 누르겠다.

P6 주식 성향 테스트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1. 주식을 어떤 걸 사고 싶은지 물어볼 것 같다.
Q2.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2. 클릭해서 넘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7 테스트 1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이해가 된다.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A2. 단어들이 어렵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Q3.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테스트가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P8 테스트 2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A2. 아니다.
Q3.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이번엔 진짜로 테스트가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P9 테스트 3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다.
Q2. 지식을 테스트하는데에 사지선다와 스크롤 바 중에 어떤 것이 더 편한가?
A2. 별로 상관은 없다. 스크롤바가 보기에는 좋은데 선택할 때에는 사지선다가 더 편한 것 같다.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3. 이쯤되니 언제까지 페이지가 나올지 모르겠다. 언제 끝나지?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4.  아마 테스트가 끝나지 않을까..

P10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커피 모양 아래의 스크롤 바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 목표 금액과 같은 거라면 매치가 안된다.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2. 금액을 설정하고 싶다.
Q3. 아래 작성된 글을 이해할 수 있는가?
A3. 잘 모르겠다. 물음표를 눌러서 설명을 봐야할 것 같다.
Q4.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4. 음료가 왜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든다.

P11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2. 화면을 눌러서 진행하고 싶다.

P12 그룹매칭 시작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1. 아이콘을 알아보기 쉽다.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2. 그렇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랜덤매칭을 누르고 싶다.

P13
Q1.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1. 버튼이 아니라 매칭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홈화면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2. 잘 모르겠다.

P14 홈 화면
Q1. 각각의 화면이 어떤 용도로 쓰일 것 같은가?
A1. 위에서부터 자산관리, 내 주식이 하락했는지 상승했는지 알려주는 것, 목표를 알려주는 것(그래프와 그림이 같은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함), 주식이 하락했는지 상승했는지 알려주는 것, 추천 종목 순인 것 같다.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그래프에 대한 더 상세한 사항이 나올 것 같다.
Q2. 어떤 버튼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A2. 어제와 오늘은? 부분이 눈에 띈다. 색이 있어서.
Q3. 본인이 예상했던 화면 정보가 맞다고 생각하는가?
A3. 얼추 맞다.
Q4.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A1. 어제와 오늘은? 부분을 눌러보고 싶다.
Q5.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A5. 아니다.

 

P15 알림 탭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A1. 그렇다. 알림 버튼 같다.

 

P16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그룹 알림으로 넘어올 때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A1. 그룹 알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그룹이 뭔지 이해하지 못했다.

Q2. 어떤 버튼을 눌러 알림탭을 끌 것인가?

A2. 엑스 버튼을 눌러 끌 것 같다.

 

P17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화면인지 예상할 수 있는가?

A1. 내 자산이 얼마인지, 얼만큼의 수익을 얻었는지를 보여주는 화면 같다.

Q2. 어떤 버튼이나 화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A2. 자산 총액 화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숫자가 크게 있어서.

Q3. 어떤 용도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A3. 그렇다.

 

P18 잔고 이체

Q1. 어떤 내용을 수행하고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있나?

A1. 비밀번호를 치는 페이지 같다.

Q2. 예상했던 화면과 일치하는가?

A2. 아니다. 생각보다 간결한 것 같다. 이체하는 화면과 함께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P19 잔고 이체2

Q1. (버튼을 누른 후) 흐름을 잘 따라올 수 있었는가?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있었나?)

A1. 그렇다. 흐름이 어렵지는 않은데 화면이 여러번 뜬다는 생각이 든다.

Q2. 어떤 용도의 화면 같은가? 예상했던 바와 일치하나?

A2. 이체하는 화면 같다. 일치한다.

Q3. (100만, 50만 등의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버튼같은가?

A3. 직관적으로 이해된다.

 

P21 검색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아니다.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2. 그렇다. 검색 키워드를 필터링하는 페이지 같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성향, 업종 등의 필터를 누를 것 같다.

 

P22 검색 필터1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1. 그렇다.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A2. 스크롤바를 모두 적용해야 완료를 누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필터 화면이 꺼질 것 같다.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4. 완료 버튼을 누르고 싶다.

 

P23 검색 필터2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1. 그렇다.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A2. 음식료업을 잘 모르지만 클릭해보고 싶었다. 하나만 클릭해도 완료를 누를 수 있을 것 같다.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필터가 적용된 검색 화면이 나올 것 같다.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4. 완료 버튼을 누르고 싶다.

 

P25 삼성전자 페이지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A1.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 설명해주는 페이지 같다.

Q2. 여기에서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A2. 차트, 거래 호가 등의 탭을 눌러보고 싶다.

Q3. 왜 이 버튼을 눌러보고 싶었는가?

A3. 이 주식에 대해서 알아야 하기 때문에.

Q4. (빨간색과 파란색 숫자를 가리키며) 색깔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

A4. 그렇다.

Q5. 무슨 용도인지 알 수 없는 버튼이 있는가?

A5. 버튼의 용도는 파악할 수 있으나, 주식에 대해 모르는 상태라서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다.

 

P26 기업정보

Q1. 버튼을 누를 때 본인이 예상했던 화면 정보와 일치하는가?

A1. 그렇다.

 

P27 차트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A1. 주식이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알려주는 페이지라고 생각한다.

Q2. (일, 주, 월, 10분, 60분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A2. 하루, 일주일, 월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 탭인 것같다.

Q3. 일, 주, 월, 10분, 60분 버튼은 단위이다. 이를 예상했는기?

A3. 아니다. 주식을 몰라서 몰랐다.

 

P28 거래호가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A1. 모르겠다. 거래호가라는 단어도 모르겠다.

Q2.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A2. 모르겠다. 색깔의 차이가 뭘 나타내는 건지도 모르겠다.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3. 그렇다.

 

P29 즉시 매수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1. 주식을 안해봐서 이해하기 어렵다.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2. 단어가 너무 어렵다. 아예 모르겠다.

Q3.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3. 이해하기 어렵다.

 

P30 즉시매수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2. 그렇다.

 

P31

Q1.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1. 잔고 확인 버튼을 눌러서 페이지를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2. 그렇다.

Q3. 다음으로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잔고 확인하기 버튼.

 

P32 그룹-마라톤

Q1. 앱의 컨셉을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컨셉이라고 생각하는가?

A1. 목표 달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개미가 혼자 목표를 향해 가는 컨셉 같다.

Q2. 마라톤 형식으로 팀원들과 주식을 함께하는 주식 마라톤이 컨셉이다. 예상한 바와 얼마나 일치하는가?

A2. 목표 달성을 향해 간다고는 예상했지만 마라톤인지는 몰랐다. 팀원들과 같이 한다는 것을 잘 알아볼 수 없다.

Q3. 마라톤-퍼즐을 보고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A3. 퍼즐 조각이 나오고, 그게 맞춰지는 화면이 나올 것 같다. 마라톤이랑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목표를 달성했는지 안했는지 조각을 모으는 것 같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에서 가장 클릭하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가?/클릭 했을 때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팝업이 예상되는가?)

A4. 퍼즐을 가장 누르고 싶다.

Q5. 주식단어장/ 그룹분석을 이해할 수 있는가?

A5. 주식 단어장은 주식에서 모르는 단어를 알려주는 것일 것 같고, 그룹 분석은 그룹이 지금까지 잘 하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 같다.

 

P33 주식 단어장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메뉴인 것 같은가?

A1. 모르는 단어 뜻을 알려주는 페이지 같다.

Q2. (별 모양을 가리키며) 이 버튼은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A2. 모르는 단어를 체크하는 용도 같다. 아래 팀원 얼굴은 똑같이 몰랐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다른 팀원도 선택한 것 같다.)

Q3. 버튼의 용도를 한 눈에 바로 알 수 있었는가?

A3. 그렇다.

 

P34 그룹-퍼즐

Q1. 퍼즐 화면을 보기 전과 후, 예상한 바와 차이가 있는가?

A1. 팀원들이랑 정보를 공유하는 페이지 같다.

Q2.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2. 관련 기사 부분을 누르고 싶다.

Q3. 개미 네 마리는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가?

A3. 팀원들을 보여주는 것 같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A4. 5월 2주차 주제가 코로나인데 이건 내가 정한건지 아니면 앱에서 정해준 건지 모르겠다. 주제가 왜 떠 있는지 이해를 못했다.

 

P35 퍼즐 팝업

Q1. 어떤 페이지라고 예상되는가?

A1. 기사들을 찾아보고 팀원들이랑 공유할 수 있는 페이지라고 생각한다.

Q2. 플러스 아이콘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2. 내가 골라놓은(찜해 놓은) 기사들이 뜰 것 같다.

Q3. 가장 먼저 누르고 싶은 버튼은 무엇인가?

A3. 플러스 아이콘

 

P36 기사

Q1. 어떤 페이지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

A1. 관련 기사 목룍인 것 같다. 근데 나는 내가 찜해 놓은 기사들이 뜰 거라고 생각했다. 기사 목록들이 아니라.

Q2. 별 아이콘의 의미를 파악 할 수 있는가?

A2. 누르면 선택되어서 팀원들이랑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3. 각각의 항목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3. 기사들의 더 자세한 내용이 뜰 것이라고 생각한다.

 

P37 기사

Q1. 기사를 알아보기 적당한가?

A1. 그렇다.

Q2. 지금까지의 흐름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가?

A2.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지금 기사 목록이 뜰 줄은 몰랐다. ‘선택한 기사’라는 글을 봤을 때 내가 미리 즐겨찾기 해 놓은 기사들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페이지는 그냥 그걸 팀원들이랑 공유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P38 퍼즐 팝업

 

Q1. 이전 화면과 매끄럽게 연결된다고 생각하는가?

A1. 퍼즐 선택을 누른다음에 관련된 기사들을 더 보고 싶은데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아쉽다. 다른 기사들도 상세하게 보고 싶은데 그 페이지로 다시 넘어갈 수 없다.(뒤로가기가 없고 퍼즐 선택 후에 또 그 페이지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다소 불편하다.)

 

P39 그룹-퍼즐

Q1. 퍼즐이 분홍색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의미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1. 내가 봤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다. 내가 완료를 했으니까 이 퍼즐은 마감이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Q2. (분홍 배경 개미가 퍼즐을 완수했다는 뜻이다~설명 후)예상한 의미와 일치하는가?

A2. 그렇다.

Q3. 아래에 위치한 퍼즐 설명의 의미를 파악할수 있는가?

A3. 왜 있는지 모르겠다. 무슨 용도로 있는 건지 파악하기 어렵다. 코로나가 왜 있는지 몰랐던 것처럼 이것도 왜 있는지를 모르겠다.(본인이 퍼즐을 선택해서 설명이 떴다는 것을 몰랐음)

Q4.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 상세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4. 그 정보에 대한 상세한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 그렇다.

 

P40 개인 페이지

Q1. 이제 보여줄 페이지는 자신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개인 페이지이다. 어떤 항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1. 내 정보가 있을 것 같다.

Q2. (화면 보여준 뒤) 예상한 화면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A2. 예상했던 것과 비슷한 화면이다.

Q3.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프로필 수정 버튼을 가장 눌러보고 싶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A4. 알아볼 수 있다. 모르겠는 부분은 딱히 없다.

 

P41 러닝 다이어리-월간

Q1.  (러닝 다이어리 클릭하게 함) 러닝 다이어리라는 단어에서 쓰임새를 유추할 수 있는가?,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A1. 내가 주식을 어떻게 해왔는지를 알려주는 다이어리라고 생각한다.

Q2. 러닝 다이어리는 하루 동안의 매매를 파악하고 반성하는 매매일지이다. 본인의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가?

A2. 그렇다. 비슷한 것 같다.

Q3. 삼과 팖을 알아볼 수 있는가?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A3. 내가 산 날과 판 날을 알아볼 수 있는 것 같다.

Q4. 날짜별로 적혀 있는 그래프는 어떤 그래프라고 생각되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했다면 자신이 가진 여러 종목 중 어떤 종목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하는가?

A4.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한다. / 그건 모를 것 같다. 어떤 주식에 대한 그래픈지 모르겠다.

Q5. 각각의 날짜를 클릭하면 어떤 페이지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5. 그 날의 러닝 다이어리가 나올 것 같다. 수정하는 페이지가 뜰 것 같다.

 

P42 러닝 다이어리-주간

Q1.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각 날짜를 클릭했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2. 그 날의 러닝 다이어리가 나올 것 같다. 수정하는 페이지가 뜰 것 같다.

Q3. 월간과 주간 달력 중 어떤 것이 보기에 편한가?

A3. 전체적으로 파악하기에는 월간을 보는 것이 더 편하다.

Q4. ‘작성하기’를 보고 작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는가?

A4. 그렇다. 근데 연필 아이콘이 있었으면 좋겠다.

 

P43 러닝 다이어리 페이지

Q1.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P44 러닝 다이어리 작성

Q1. 가장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항목이 예상되는가?

A1. 잘 모르겠다.

Q2. 왼쪽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 두 개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A2. 잘 모르겠다. 사실 아이콘인줄 몰랐다. 누르면 왼쪽은 내 주식 보유 항목이 나올 것 같고, 오른쪽은 예측이 안간다.

Q3. 전체적으로 매매일지에 대한 설명/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3. 그렇다. 처음 보고 용도를 파악하기 어렵다.

 

P45

Q1. 어떤 화면이라고 생각하는가?

A1. 기사 페이지.

Q2. 제공된 요약글이 기사 내용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양인가?

A2.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내가 찜한 기사인지 여기서 제공한 건지 모르겠다.

 

P46

Q1. 각각의 버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볼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A2. 아까 작성 페이지 플러스 버튼이 있는 곳에 항목이 추가될 것 같다.

Q3. 작은 그래프 요소가 주식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가?

A3. 그렇다.

수인

사용자 : 윤**(26세 남), 수단: 오프라인

#1 성향테스트

P1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다음 설명화면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 네 직관적이네요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화면을 누르고 싶습니다.

 

P2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로그인하는 화면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 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로그인 버튼이요.

 

P3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 계좌를 만들 수 있는 창이 뜰것 같습니다.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 아니요.

Q4.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비대면 개설이요. 이벤트가 있어서요.

 

P4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아니요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시작버튼을 누르고 싶습니다.

Q4.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신분증이나 휴대폰을 이용한 계좌를 만들 창이 뜰것 같습니다.

 

P5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문제나 질문이 나올것 같습니다.

Q2.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딱히 감정은 들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빨리 넘기고 싶습니다.

 

P6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성향에 대해 물어봄. (안정추구형, 장단기형 고르는 질문 이해못함)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아니오. 그렇게까진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잘 정리해 놓은것같다. 깔끔하다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다음질문이 나올것 같다.

 

P7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오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아니오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최근 분야에 잘 정리한것 같다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다음질문이 나올것 같다.

 

P8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오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주식을 몰라서 어렵다.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문제 푸는것 같다.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결과창이나 다음 질문이 나올것 같다.

 

P9

(설명)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왜 목표를 정하는건 알겠는데, 왜 모양이 있는지? (이해를 못함)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아래 조절바가 신경쓰인다.

Q3.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낼 수 있는 한도가 그 금액이다.

Q4.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재밌다.

 

P10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Q2.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신중한 일개미라는게 웃기긴 한데, 설명이 안나와서

열심히 일하는 당신~ 이라는 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Q3.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Q4.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화면을 누르고 싶다.

 

 

P11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다른사람이랑 같이 시작하는것인지 물어봄.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랜덤매칭을 누르고 싶습니다.

 

P12

Q1.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위에있는 개미들을 누르고 싶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네. 개미들을 찾는 그런 장면이 나왔다.

Q3.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개미들이 모여있는 화면이 나올것 같다.

 

P13

#2 홈화면

 

P1

Q1. 각각의 화면이 어떤 용도로 쓰일 것 같은가?

자산관리 – 개인적인 창?

어제와 오늘 – 최신정보를 업데이트 해주는 느낌

커피값 – 목표치 달성

삼성전자 – 주식변동에 대해서

추천종목 – 어떤 주식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거

Q2. 어떤 버튼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커피값벌기 가장커서

Q3. 본인이 예상했던 화면 정보가 맞다고 생각하는가?

네… 맞다고 생각합니다

Q4.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Q5.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없습니다.

 

P2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P3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그룹 알림으로 넘어올 때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Q2. 어떤 버튼을 눌러 알림탭을 끌 것인가?

엑스버튼. 근데 너무 작다.

 

P4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화면인지 예상할 수 있는가?

네 예상할 수 있습니다

Q2. 어떤 버튼이나 화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이체 – 컬러가 쎄서

Q3. 어떤 용도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아래 맨아래있는거 그룹인지?

 

P5

Q1. 어떤 내용을 수행하고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있나?

Q2. 예상했던 화면과 일치하는가?

 

P6

Q1. (버튼을 누른 후) 흐름을 잘 따라올 수 있었는가?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있었나?)

Q2. 어떤 용도의 화면 같은가? 예상했던 바와 일치하나?

얼마까지 이체하겠느냐. 네

Q3. (100만, 50만 등의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버튼같은가?

타자로 치면 번거로우니 얼마까지 올릴 수 있는.

100만 앞에 + 있었으면 좋을것 같다.

 

P7

 

#3 검색-주식구매

P1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이해할 수 있음.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이해 가능.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종목 검색창을 눌러서 키워드를 먼저 검색하고 싶다.

Q4. 그 버튼을 누를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검색창이 뜰것 같다.

 

P2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한쪽으로 고른쪽 중심으로 나올것 같다.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P3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네.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음식에 관심이 많아서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P4

이해가능.

예상한 화면이 나옴.

 

P5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삼성전자 주식의 정보를 보여주는것 같다

Q2. 여기에서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기업정보 –

Q3. 왜 이 버튼을 눌러보고 싶었는가?

자세한 정보가 나올것 같아서

Q4. (빨간색과 파란색 숫자를 가리키며) 색깔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

파란색 – 내려가는것 빨간색 – 올라가는것

Q5. 무슨 용도인지 알 수 없는 버튼이 있는가?

아니요.

 

P6(차트)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변동을 알려주는 페이지같다.

Q2. (일, 주, 월, 10분, 60분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각 식간마다 어떻겍 변동됐는지 알려주는것 같다.

 

P7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모르겠다

Q2.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모르겠다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전문지식이 없어 어려움을 겪을것같다.

#4 그룹

 

P8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요

Q3.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P9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요

Q3.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P10

Q1.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아니요. 구매가 잘 되었다고 생각해서 괜찮았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Q3. 다음으로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잔고확인 버튼

 

#4 그룹

P1

Q1. 앱의 컨셉을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컨셉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디까지 목표를 채우는 느낌은 드는데,

그 외 컨셉은 잘 모르겠다.

자기가 얼만큼 주식활동을 했는지 마라톤으로 표현한것 같다.

 

Q2. 마라톤 형식으로 팀원들과 주식을 함께하는 주식 마라톤이 컨셉이다. 예상한 바와 얼마나 일치하는가?

한 50%정도는 맞은것 같다.

다른사람과 같이 한다는것을 잘 모르겠다.

 

Q3. 마라톤-퍼즐을 보고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퍼즐은 자기가 얼마나 했느냐에따라 퍼즐이 맞춰지는 화면이 예상간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에서 가장 클릭하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가?/클릭 했을 때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팝업이 예상되는가?)

핑크색 개미 프로필.

 

P2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메뉴인 것 같은가?

주식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주식 정보를 알려주는 백과사전같은 느낌.

Q2. (별 모양을 가리키며) 이 버튼은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즐겨찾기?

Q3. 버튼의 용도를 한 눈에 바로 알 수 있었는가?

네. 자주 쓰이는 방법이니까.

 

P3

Q1. (퍼즐페이지 설명)

(-)

Q2. (화면 보여준 뒤) 예상한 화면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

Q3.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단어를 클릭할것 같다.

주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어를 먼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듦.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알아볼 수는 있지만, 코로나 19에 대해 왜 하는진 모르겠다.

왜 주제가 코로나 19인지 모르겠다.

 

P4

Q1. 어떤 페이지라고 예상되는가?

코로나19에대한 기사를 알려주는 페이지같다.

Q2. 플러스 아이콘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기사를 선택하거나 추가할 수 있을것 같다.

Q3. 가장 먼저 누르고 싶은 버튼은 무엇인가?

플러스 버튼.

 

P5

Q1. 어떤 페이지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

코로나 19에대해 알려주는 기사 창같다.

Q2. 별 아이콘의 의미를 파악 할 수 있는가?

즐겨찾기

Q3. 각각의 항목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뉴스에대한 기사를 알 수 있을것 같다.

 

P6

Q1. 기사를 알아보기 적당한가?

네.

 

P7

Q1. 이전 화면과 매끄럽게 연결된다고 생각하는가?

네.

Q2. 퍼즐 선택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

 

P8

Q1. 퍼즐이 분홍색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의미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네. 자기가 했으니까 자기 컬러가 나온것같다.

Q2. (분홍 배경 개미가 퍼즐을 완수했다는 뜻이다~설명 후)예상한 의미와 일치하는가?

일치한다.

Q3. 아래에 위치한 퍼즐 설명의 의미를 파악할수 있는가?

이건 잘 모르겠다. 관련기사가 나오는건 알겠는데 퍼즐설명에 왜 이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간다.

Q4.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기사의 전체내용.

 

#5 개인

P1

Q1. 이제 보여줄 페이지는 자신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개인 페이지이다. 어떤 항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

Q2. (화면 보여준 뒤) 예상한 화면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

Q3.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잔고. 돈에 관련된 부분이다보니.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네. 러닝다이어리요.

 

P2

Q1.  (러닝 다이어리 클릭하게 함) 러닝 다이어리라는 단어에서 쓰임새를 유추할 수 있는가?,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다이어리라고 하니 일기라는 느낌이 든다.

의미를 잘 파악하기 힘들다.

Q2. 러닝 다이어리는 하루 동안의 매매를 파악하고 반성하는 매매일지이다. 본인의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가?

30%정도 맞춘것 같다.

Q3. 삼과 팖을 알아볼 수 있는가?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매물을 사고 파는 것같다.

Q4. 날짜별로 적혀 있는 그래프는 어떤 그래프라고 생각되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했다면 자신이 가진 여러 종목 중 어떤 종목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하는가?

하향세,상향세를 나타내는것 같다.

내려가고 색깔로 유추할 수 있었다.

자기가 최근 산 그래프라고 생각한다.

Q5.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일주일만 나올것 같다.

 

P3

Q1.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네. 각날짜마다 사람들이 올라가면 기뻤다던가 간단하게 적어서 보여주는것 같다.

Q2. 각 날짜를 클릭했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주식변동같은거 나올것같다.

Q3. 월간과 주간 달력 중 어떤 것이 보기에 편한가?

월간.

 

P4

알아보기 편한지? 네.

어떤 감정이 드는지? 깔끔하다.

 

P5

Q1. 가장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항목이 예상되는가?

일지를 써야할것 같다.

Q2. 왼쪽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 세 개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주식변동은 알겠는데 두번째껀 모르겠다.

Q3. (의미 설명 후) 본인의 예상과 얼마나 맞다고 생각하는가?

50%

Q4. 전체적으로 매매일지에 대한 설명/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필요하다.

 

P6

Q1. 어떤 화면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사가 정리된 화면같다.

Q2. 제공된 요약글이 기사 내용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양인가?

네.

 

P7

Q1. 각각의 버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볼 수 있는가?

아니오. 잘 모르겠다.

추가하는건지 내용을 더 본다는건지 헷갈린다.

Q2.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주식이 추가될것 같다는 느낌이 더든다.

Q3. 작은 그래프 요소가 주식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가?

좋긴 한데, 조금더 직관적이었으면. 간단하게 화살표로만 올라간다던가 하는.

주요 인터뷰 항목

 

회원가입, 새로 뭘 만드는 건 싫다.

 

쌩초보의 상황이라면 비대면 계좌 개설

실행하기 전에 홈화면으로 한번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성향 테스트는 회원가입창 같은 느낌.

 

관심 테스트에서 각각의 항목에 대한 자그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주식 지식 관련 테스트 항목 너무 많다.

 

매칭하기 전에 이 앱에 대해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화면 아무데나 터치를 해서 나가는 걸 더 선호한다.

 

주식 전망분석보다 차트가 먼저 나올 줄 알았다.

 

러닝 다이어리는 주식을 사고 팔 때마다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것 아닌가?

 

러닝 다이어리 그래프는 대표적으로 제일 비싼 걸 보여주는 것 아닌가? 다 볼 수 있었으면 좋긴 하겠다.

 

주간은 살면서 거의 써본 적이 없다.

 

러닝 다이어리 주식 그래프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건지 잘 모르겠다.

 

기사를 누르기 전에 구구절절 나오는 건 싫다.

 

로그인 한 다음엔 주식 홈이 나올 것 같다.

 

계좌 개설시 나타나는 화면에서 휴대폰 부분이 버튼인 줄 알았다.

 

테스트가 너무 길다. 언제 끝나.

 

목표 설정할 때, 커피 모양 아래의 스크롤 바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 목표 금액과 같은 거라면 매치가 안된다.

 

매칭 후, 버튼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홈화면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룹 알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그룹이 뭔지 이해하지 못했다.

 

이체하는 화면과 함께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버튼의 용도는 파악할 수 있으나, 주식에 대해 모르는 상태라서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다.

 

거래호가 창을 모르겠다. 거래호가라는 단어도 모르겠다.

 

그룹-마라톤 부분에서 목표 달성을 향해 간다고는 예상했지만 마라톤인지는 몰랐다. 팀원들과 같이 한다는 것을 잘 알아볼 수 없다.

 

그룹-퍼즐 부분에서 퍼즐 조각이 나오고, 그게 맞춰지는 화면이 나올 것 같다. 마라톤이랑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목표를 달성했는지 안했는지 조각을 모으는 것 같다.

 

그룹-퍼즐 부분에서 5월 2주차 주제가 코로나인데 이건 내가 정한건지 아니면 앱에서 정해준 건지 모르겠다. 주제가 왜 떠 있는지 이해를 못했다.

 

매매일지 부분에서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지금 기사 목록이 뜰 줄은 몰랐다. ‘선택한 기사’라는 글을 봤을 때 내가 미리 즐겨찾기 해 놓은 기사들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페이지는 그냥 그걸 팀원들이랑 공유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퍼즐을 선택하는 팝업부분에서 퍼즐 선택을 누른다음에 관련된 기사들을 더 보고 싶은데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아쉽다. 다른 기사들도 상세하게 보고 싶은데 그 페이지로 다시 넘어갈 수 없다.(뒤로가기가 없고 퍼즐 선택 후에 또 그 페이지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다소 불편하다.)

 

러닝 다이어리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한다. / 그건 모를 것 같다. 어떤 주식에 대한 그래픈지 모르겠다.

 

러닝다이어리 작성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잘 모르겠다.

 

러닝다이어리 왼쪽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 두 개의 의미를 잘 모르겠다. 사실 아이콘인줄 몰랐다. 누르면 왼쪽은 내 주식 보유 항목이 나올 것 같고, 오른쪽은 예측이 안간다.

 

매매일지 가이드 필요하다.

개인 목표 설정 – 왜 목표를 정하는건 알겠는데, 왜 모양이 있는지? (이해를 못함)

신중한 일개미라는게 웃기긴 한데, 설명이 안나와서 열심히 일하는 당신~ 이런 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주식호가 모르겠다.

그룹 부분 – 어디까지 목표를 채우는 느낌은 드는데, 그 외 컨셉은 잘 모르겠다.

마라톤 – 자기가 얼만큼 주식활동을 했는지 마라톤으로 표현한것 같다.

마라톤 – 다른사람과 같이 한다는것을 잘 모르겠다.

퍼즐예상 – 퍼즐은 자기가 얼마나 했느냐에따라 퍼즐이 맞춰지는 화면이 예상간다.

퍼즐 – 단어를 클릭할것 같다. 주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어를 먼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듦.

알아볼 수는 있지만, 코로나 19에 대해 왜 하는진 모르겠다.

왜 주제가 코로나 19인지 모르겠다.

이건 잘 모르겠다. 관련기사가 나오는건 알겠는데 퍼즐설명에 왜 이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간다.

다이어리라고 하니 일기라는 느낌이 든다. 의미를 잘 파악하기 힘들다.

네. 각날짜마다 사람들이 올라가면 기뻤다던가 간단하게 적어서 보여주는것 같다.

월간이 보기 편하다.

매매일지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나쁜 점

  • 테스트 항목이 너무 많다.
  • 개인 목표 설정창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이다.
  • 주식 호가 개념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다.
  • 그룹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어렵다.
  • 마라톤과 관련한 시스템을 잘 모르겠다.
  • 퍼즐 부분이 목표에 대한 퍼즐인 줄 알았다.
  • 퍼즐 주제에 대한 의문,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다.
  • 러닝 다이어리에서 기사 아이콘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

좋은 점

  • 아직 기획 단계이지만 UI가 깔끔하다.
  • 거래할 때 50만, 100만 이런 편의성 버튼이 있는 게 좋다.
  • 개미 아이디어가 재밌다.

개선점

  • X버튼 말고도 화면 아무데나 터치해서 나가게 한다.
  • 러닝 다이어리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 삼, 팖이 동시에 기록될 수 있는 자동태그로 한다.
  • 주식호가 우리의 앱의 차별성을 살려서 초보자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ui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게 많아 ui적으로 불편하지 않게 수정해야 한다.
  • 그룹이나 러닝 다이어리는 튜토리얼이 있어야 할 것 같다.
  • 퍼즐 선택 부분에서 완료한 퍼즐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이미 완성된 퍼즐에 다른 팀원들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 그룹이라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이해를 어려워한다. 소속감이 느껴지는 ui가 필요하다.
  • 마라톤맵에 4명 다 보이는게 꼭 필요할 것 같다.
  • 마라톤을 인지시켜줄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서 등장해야 할 것 같다.

8주차 과제 발표

<중간 발표 크리틱>

  • 어떤 상황에 스터디 활동을 어떻게 하는지 등 구체적인 기능에 대한 시나리오 구체성을 더할 것
  • 와이어프레임을 그릴때 주요 레이블이나 버튼을 표시 요망
  • 인터페이스에 그룹활동이나 마라톤등의 컨셉을 구체적으로 나타낼만한 아이디어를 내볼 것

 

1. 구체적 아이디어 도출
*  목표 : 인터페이스에 그룹활동이나 마라톤등의 컨셉을 구체적으로 나타낼만한 아이디어를 내볼 것

 

우리가 선택한 아이디어 :

  • 그룹핑하는 사람들에 대해 키워드 필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초보자 단어장에서 내가 따로 기억하거나 기록하고 싶은 단어는 내 폴더에 따로 수집할 수 있게끔 했음 좋겠다.
  • 초보자 단어장에서 무뚝뚝한 일반 사전 설명과는 달리 조금 더 재미있는 요소가 포함되었으면 좋겠다.
  • 키움증권의 경우 카카오톡으로 매수,매도 알림이 오는데 알림 오는 것이 유용하므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 초보자에게는 매매 일지를 작성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난관일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서포트도 함께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매매일지 작성 부분 태스크 플로우나 스케치 부분에서는 서포팅 기능을 보지 못한 것 같아서요.)

 

* 앱 타이틀 : 주런주런

* 메인 아이디어 : 그룹 주식 달리기

우리가 무언가를 시작할 때 ‘남들에게 알려라.’ 라는 말이 있듯이, 주변사람에게 목표를 알리면 그 일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된다. 우리의 메인 아이디어는 이러한 “그룹”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팀으로 시작하게 된 이유)
주식 마라톤은 ‘팀내 공동목표’를 향해 마라톤을 하듯이 달려가는 시스템이다. 팀원들과 마라톤을 진행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실행시켜 나간다. 공동의 목표는 누적 수익률 _% 달성하기이다. 이는 인터페이스에서 색깔 별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의 목표는 저마다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Ex. 커피값 벌기 등) 누적 수익률은 그룹 별로 합산하여 집계된다.

마라톤별로 코스가 다르듯이 고배당, 단타, 장타, 주식 목적 등 코스가 다르며, 길이 또한 다르다. 단계별 목표는 팀원들의 ‘누적 수익률’로 설정되고, ‘+’수익률이 달성된 경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인 경우에는 위치 변동을 주지 않는다.(기준=장이 열리지 않는 주말/공휴일 기준 수익률)
설정한 목표의 현황을 출발지점과 도착지점을 기준으로 하여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각각의 목표 달성시 랜덤박스를 제공한다. 

* 세부 시스템 

  1. 그룹 시스템
    1-1. 최소 2명 최대 4인 이하 그룹 시작
    1-2. 그룹 유지기간 최대 6개월
    1-3. 최소 3일은 그룹에서 나갈 수 없음/주말에는 자유롭게 나갈 수 있음.
    1-4. 1달에 5회 이상 반복해서 나가면 패널티(포인트 누적 삭감)
    1-5. 그룹의 정원을 늘리고 싶을 경우 그 주에 반영되지 않고 그 다음주부터 반영됨.
    1-6. 그룹에서 나온경우, 나오게된 이유를 설문하여 문제 해결을 도움.
    1-7. 일주일에 한 번만 강퇴가 가능함.
    1-8. 익명으로 다수결 진행함.
    1-9. 신고 시스템(누적)-사용자가 원활하게 신고버튼을 활용하도록 디자인 고안해야 할 것.
    1-10. 그룹의 조장은 없음.

  2. 매칭 시스템
    2-1. 맨 처음 실행 시 직업(꾸준한 수입 여부 – 어느 정도인지), 희망 투자 스타일(단기~장기), 희망 투자 성향(안정~공격), 희망 투자 한도, 원금 손실 감수 가능 금액, 투자 목적, 선호 상품(주식, 예금, 적금 등), 관심 분야(종목) 선택, 주식 관련 지식 수준(‘_’에 대해 아십니까?) / 말을 풀어서 쉽고 재미있게 성향 테스트 하듯이.
    2-2. 성향 테스트 실시 결과(Ex. 당신은 _형 투자 타입이네요!)에 따라 AI가 자동으로 어울리는 사람과 매칭 실시.>> 당신은 일만 하는 일개미 형이네요! 일만 하는 일개미 형이란~~~/ 광란의 거북이 타입이네요!  광란의 거북이 타입이란~~~~
    2-3. 혹은, 원하는 경우 실제 친구를 초대하여 매칭 가능.
    2-4. 매칭을 하기 전에, 원하지 않는 사용자 관련 키워드를 등록하여 필터링을 할 수 있다.

  3. 달리기
    3-1. 주식 마라톤 : 주식 마라톤은 ‘팀내 공동목표’를 향해 마라톤을 하듯이 달려가는 시스템이다. 마라톤별로 코스가 다르듯이 고배당, 단타, 장타, 주식 목적 등 코스가 다르며, 길이도 다르니까 각각의 코스마다 소소한 목표를 설정한다. (Ex. 단기 : 주식 _주 매수, 공매도가 뭔지 설명 듣기, 수익률 _%에 매도하기 등 / 장기 : 공동목표 – 최종 수익률 _% 달성하기, 실현실수익금 _원 달성하기 등 / 이때 _에 들어갈 수치는 정해진 수치 내에서 사용자가 선택하게 한다.)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동기부여 하는 방법은 설정한 목표의 현황을 출발지점과 도착지점을 기준으로 하여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각각의 목표 달성시 비주얼적인 요소로 띠리링~ (ex. elice) 나오게 한다. 또한, 퍼즐 시스템도 활용한다. 최종적으로 공동 목표 달성시 랜덤박스를 제공한다.




    3-2. 퍼즐 맞추기
    -> 마라톤을 하더라도 “같이” 할 수 있는 당위성을 부여하면 어떨까? 예를 들어 앱 자체에서 퍼즐조각(미션)들을 제공하면 팀원들과 같이 그걸 맞춰서 전체 주식시장을 차근차근 공부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면 어떨지.
    2×2, 6×6, 12×12 피스(배우고 싶은 정도에 따라서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도록 옵션을 준다.)

    <조건>
    1_ 이 퍼즐에 모든 그룹원이 참여해야 함.

    2_ 이 퍼즐을 이뤄냄으로써 모든 그룹원에게 이득이 가야함.

    <시스템>
    1_ 4인 기준 각자 주어진 퍼즐 한 조각을 전부 맞춰야 함.
    2_그 퍼즐 한 조각씩이 모이면 전체 완성이 됨.

➊ <테마 관련 단어>

‘_’에 대해 알아보기

Ex) ‘테슬라’에 대해 알아보기

➋ <종목>

관련 뉴스 수집하기

Ex) ‘테슬라’의 현 상황

➌ <투자 관련 단어>

‘_’에 대해 알아보기

Ex) 미수금에 대해 알아보자

➍ <매매일지 공유>

직접 수기로 쓰거나, 정보를 불러올 수 있는 형태

방향성: 정보를 모으는 것 + 미션 챌린지형
리워드 = 쉽게 스터디가 가능한 것.

 

* 기타 시스템 

  • 주식 초보자 단어장 : 우리 앱을 사용하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바로 주식사전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 일반적인 사전과 달리, 재미있고 쉬운 표현으로 설명하며 은어까지 설명을 해준다. 이 때 모르는 단어들과 뜻을 개인 단어장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그룹의 공유되는 단어장도 만들 수 있어 그룹내에서 공유가 가능하다. 따로 카테고리로 제공하되, 퍼즐과 연계되어 넘어갈 수 있다. 
  • 러닝 다이어리 : run+learn 다이어리. 주식일지를 쓰기 편하게 제공하고 주식 초보자 단어장 서비스를 넓혀서 종목별 뉴스 클립 모으기(아카이빙, 스크랩) 같은 것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비트윈’ 어플처럼 손쉽게 등락을 저장할 수 있거나, 달력처럼 그날 산 주식의 등락 기록을 할 수 있는 것) 임배드 형식으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추가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튜토리얼을 제공해서 예시를 보여주며, 다른 사람의 다이어리도 참고할 수 있다. 이때, 다이어리는 전체공개와 그룹공개로 나누어 설정할 수 있으며, 개별 텍스트 내용은 비공개로 설정할 수 있다.
  • 장애물 달리기 : 주식 퀴즈를 활용해서 장애물 달리기 코스처럼 데일리로 퀴즈를 내서 맞추는 방식이다. 이런 부분들은 앱 내 무언가 보상을 제공하기 보다 심심풀이처럼 진행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로 들어가면 좋을것 같다. 일일퀘스트 같은 가벼운 느낌. 뉴스같은 거 보여주면서 종목맞추기 같은 거 약간 시사상식도 되고 재밌을것 같다. 처음 앱에 들어갈 때는 무조건 1회는 보게한다. 이후에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주어, 정기적으로 구독을 할지 말지를 정하게 한다.
  • 커뮤니티: 커뮤니티 탭에서 사용자가 그룹에 관계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한다. 원하는 사람들끼리 각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 알림: 매수, 매도할 때, 목표에 달성했을 때, 지정가로 매수, 매도가 됐을 때 카카오뱅킹처럼 알람이 울리게 설정한다.
  • 전문가의 개입 (ai): 추천종목 제시, 전망 (시장관심도(평균거래량), 투자매력도, 주가수익비율-ROE-PEG-유동비율 등…) 분석 등의 기능을 추가한다.

 

 

2. 시나리오
* 목표 : 어떤 상황에 스터디 활동을 어떻게 하는지 등 구체적인 기능에 대한 시나리오 구체성을 더하기

 

  • 박우영

월요일 오후 1시, 이제 막 취업한지 1년 2개월이 된 우영은 오늘도 회사 점심시간에 직장동료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한창 이슈인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잘은 모르지만, 세계 증시가 하락세이며 미국 증시가 요즘 어쨌더라와 같은 소리가 이야기가 오갔다. 그래서 요즘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 관련 이슈를 동료들과 이야기 할 때마다 우영은 잘 모르는 분야라 이야기에 참여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마침 요즘 실제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아, 나도 돈을 슬슬 모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였다. 그렇게 얼마 전 돈을 모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후 최근에 유명한 경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기 시작했었다. 그 때 며칠 전 한 프로모션을 보고 캡쳐해둔 주식 어플리케이션이 생각났다. 친구와 모여서 같이 하는 주식 어플인데, 연동을 하면 공짜로 주식 1주를 준다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자세히 보진 않았었지만 그 중 특히 초보자를 위한 주식 어플이라는 설명이 있길래, 우영은 동료들에게 한 번 같이 해보자고 제안했다. 우리 오늘 마신 커피값이라도 벌어보는 게 어떠냐면서 말이다.

퇴근 후 우영은 왠지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 같아 두근대는 마음으로 동료들과 함께 있는 단체 톡방에 초대 메세지를 보냈다. 단체 톡방은 늘 대리님과 부장님 뒷담화로 가득한데, 이런 이야기는 처음 꺼내보는 것 같아 떨렸다. 그나저나 우영은 평소에도 취업 후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지 걱정이 많았다. 이 쥐꼬리만한 월급으로는 주식을 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할 것 같았고, 예금을 넣어놓기에도 제로 금리때문에 별로 이득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이 시국에는 차라리 주식이 나은 방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지인들과 다같이 한다고 생각하니 뭔가 안심 할 수 있었다. 초대를 한 후 답장을 기다리면서 혼자 이것저것 어플을 둘러보았는데, 다같이 마라톤 컨셉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느낌인가보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계주 마라톤 같은 느낌인가? 그리고 곳곳에 숨어있는 개미 캐릭터도 귀여워서,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아 좋았다. 말투도 ‘~습니다’ 체를 쓰는 은행 금융 어플과는 달리 ‘~요’ 느낌의 말투를 써서 친숙하고 편한 느낌이였다. 기다리는 동안 맨 처음 떴던 성향 테스트도 했다. 꾸준하게 수입을 어느 정도 버는지, 짧게 투자하는 스타일인지 길게 투자하는 스타일인지, 투자 목적은 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주식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는지 등에 대해 간단하게 대답했다. 우영은 주식 경험이 아예 없어서 처음엔 당황했지만, 관심있어 하는 뉴스 분야와 같은 간단한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어 꽤 가볍게 테스트를 넘어갔다. 그러자 ‘당신은 일만 하는 일개미 타입이네요!’ 라는 메세지와 함께 설명이 떴다. ‘내가 성실하고 꾸준하게 소량씩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스타일이라고?’ 일만 하는 일개미라니 왠지 강제로 자기소개를 당한 느낌이다. 이 결과에 따라 어울리는 사람과 자동으로 매칭도 해준다는데 우영은 동료들과 함께 하기로 했기 때문에 건너뛰기를 눌렀다. 마침내 동료들이 초대 메세지를 통해 앱 다운을 하고 참여하기 시작하자 ‘4명을 모아보세요!’라는 알림이 사라지면서 ‘우리 그룹의 목표를 세워보세요!’라는 메세지로 바뀌었다. 뭔가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서 묘했지만 그래도 돈을 벌기 위한 거라고 생각하다보니 열심히 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뭔가 혼자 하는 것보다 다같이 시작해서 책임감도 생기는 것 같았다.

일단 먼저 개인 목표를 세웠다. 우영의 전에 이야기 했던대로 커피값 벌기, 그 중 스타벅스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벤티 사이즈를 한 달 동안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였다. 이왕이면 티라미수도 사먹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는 초보니까 과한 욕심은 버리기로 했다. 죽어라 땅을 파도 100원 하나 안 나오는데 가만히 앉아서 7000원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목표를 ‘별다방 아·아 한 달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로 정하고, 달리기 시작하기를 눌렀다. 튜토리얼을 진행해보니 최대 6개월동안 진행된다고 하고, 개미 캐릭터가 출발 지점에 서있었다. 도착 지점까지는 언제까지 갈지 아직은 까마득하다. 도착 지점까지 여러 단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단계 별 목표는 우리 동료들과의 수익률을 모두 합친 ‘누적 수익률 달성하기’였다. 만약 수익이 나면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고, 나지 않으면 더 가지 못하고 멈춰 있나보다. 그래도 내가 나아가지 못하더라도, 동료와 함께 나아가는 다같이 하는 느낌이라 금방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계속 화면 터치를 하여 안내를 다 받은 후 본격적으로 투자를 해보기 위해 공부를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먼저 전에 프로모션으로 받은 랜덤 주식 1주를 살펴보다가, 그와 비슷한 추천 종목 중에 왠지 주식이 오를 것 같은 전기차 종목의 주식을 발견하게 됐다. 관련 뉴스 탭에 들어가서 읽어보니 재미있고,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늦은 밤까지 열심히 투자할만한 세부 종목을 찾아봤다. 모르는 단어는 바로 바로 단어장에서 찾아봤다. 그리고 혹시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그룹에도 공유를 했다. 하지만 바쁜 업무 탓에 하루종일 공부를 할만한 여유가 없어서, 우영은 30분씩 걸리는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짬짬이 계속 어플을 켰다. 장애물 달리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처음 안내를 받고 난 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독을 신청했다. 약간 예전에 토익 영어 단어 공부하던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다. 아침마다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졸린 눈을 비비며 단어장을 키고는 했는데, 이제는 주식 공부를 하고 있으니 시간 참 빠르다 싶었다. 차이점이 있다면 이건 장애물 달리기 코스처럼 데일리로 퀴즈를 맞춰서 각각의 단계를 넘어가는 느낌이랄까. 심심풀이처럼 맞추기에도 손색이 없었다. 게임에서 일일퀘스트를 깨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은 포스코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설립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는 기사를 보여준 후, 관련 종목과 섹터를 맞추는 문제가 나왔다.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맞추지 했는데, 힌트도 제공하고 관련 뉴스도 바로 볼 수 있어서 찾는 게 어렵지 않았다. 또 매일매일 그렇게 퀴즈를 맞춰 나가니 시사 상식도 느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

그리고 러닝 다이어리에 관심을 갖고 있던 전기차 분야와 관련한 뉴스를 스크랩하고, 전문가가 추천하는 포트폴리오도 러닝 다이어리에 추가하여 그룹에 공유했다. 커뮤니티도 둘러보면서 그렇게 며칠 공부를 해나가다가 마침, 어제가 월급날이였던 우영. 아침 9시에 장이 열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좀 시간이 지난 후 투자를 조심스럽게 시작해보았다. 매수를 하니 매수를 했다고 푸시 알림도 왔다. 다시 홈으로 돌아가 그룹 화면을 보니 벌써 투자를 시작한 동료들도 있었다. 그렇게 동료들과 다같이 투자를 하다보니 그룹 누적 수익률은 차곡 차곡 쌓였고 개미가 점점 다음 단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매일 매일 이 친구가 앞으로 나아간다면 좋을텐데 내가 매입한 주식이 떨어지고 있을 땐 괜히 아깝고 속상하고 그랬다. 그래, 차라리 뒤로 안 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걸까. 아무튼 우영은 꾸준히 러닝 다이어리에 그날 산 주식의 등락 기록을 했다. 수기로 일일이 하는 거였으면 귀찮았을 텐데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추가 되어서 오늘의 자산 현황 확인도 할 겸 겸사겸사 하게 되었다. ‘이렇게 꾸준히 해나가다보면 언젠가는 도착지까지 갈 수 있겠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은 꾸준함이 생명이라는 글을 얼마 전에 커뮤니티에서 봤기 때문이다. 그래도 점점 며칠 사먹을 정도의 커피값 정도는 모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우영은 더 열심히 공부해서 언젠가는 꼭 커피 한 잔 값이 아닌, 커피 머신을 사고 말리라는 다짐을 했다.

 

  • 이민준

민준은 지난해 말 첫 소설을 출간한 프리렌서 작가이다. 그는 주로 집이나 근처 카페에서 집필을 하는데, 새로운 소설을 기획중에 있다. 얼마전 민준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작가들 모임에 나갔다. 그들 사이에 이슈가 되는 주제는 바로 ‘주식’이었는데, 최근 작가 ‘A’씨가 코로나 관련 의료주를 샀다가 대박이 났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평소 자산 관리에 큰 관심이 없던 민준은 예금과 적금만 해왔었는데, 지인이 주식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는 소식은 그의 승부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그는 집에 돌아와서는 얼마전 카카오톡 광고로 보았던 ‘한국투자-1주 증정 이벤트’를 생각해 냈다. 바로 어플을 깔고, 평소 가지고 있던 계좌를 연결해서 시작을 했다. 하지만 민준은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 알지 못했고, 결국 평소 이용하던 커뮤니티 사이트에 주식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마침 그에 눈에 ‘자신이 전문가인데, ’00제약’이 유망하다’는 글을 보았는데, ‘코로나도 있으니까 더 오르겠지 뭐.’ 라는 생각으로 00제약을 10주 매수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민준은 매일 한국투자 앱에 접속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와중 ’00제약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 치료제의 부작용이 심해 출시할 수 없다는 기사’가 떴고, 그 종목은 하루만에 -13%를 달성했다. ‘계속 가지고 있으면 오르겠지..’라는 생각으로 일주일을 가지고 있던 민준은 인내심의 한계에 다달아 결국 수익률 -9%로 주식을 팔게 된다. 민준은 이 경험에 대한 반성으로 주식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크게 느끼게 된다. 초보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책도 사보고, 관련 용어도 검색해보았지만, 정보들이 모두 흩어져있고 특히 단어가 너무 어려워 부담감을 느꼈다. 결국 그는 유튜브에서 ‘주식 초보’를 검색해 ‘야, 너두 주식할 수 있어!’라는 영상을 보게 된다. 그러던 중, 댓글창에서 ‘초보자 주식 앱’이 좋다는 앱추천 글을 보게되었고, 그는 반신반의하며 앱을 설치하였다.

앱에 들어가자마자 성향 테스트를 진행하는 개미 캐릭터가 등장했다. 성투!를 외치는 개미를 보니 자신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성향테스트는 간단한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기존 주식 앱들과 유사하기 보다는 소개팅 앱같이 가벼운 앱의 질문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담이 적었다. 질문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주식에 대한 개념을 물어봤는데, 대부분 모르는 개념이어서 살짝 부끄러웠지만 솔직하게 답변했다. 민준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동파 개미 타입’으로 설정되었다. 마치 아무것도 모르고 행동부터 나섰던 자신을 보여주는 것 같았지만 성향 설명을 보니 맘에 들었다. 테스트가 끝난 후, 팀을 정하는 페이지가 떴는데, 같이할 지인이 없으면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추천해준다고 한다. 그는 랜덤매칭을 통해 팀을 설정하게 되었다. ‘마라톤 컨셉의 앱이라고?’ 어떤 앱인지 약간의 의문이 들었지만 일단은 앱을 시작해보기로 했다. 민준은 설정했던 팀원들을 차례대로 살펴보았다. ‘이 사람들도 모두 행동하는 행동파 개미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자신과 비슷한 팀원들을 보며 어쩐지 동질감이 느껴졌다. 마라톤의 전체 목표를 보니 ‘완주시까지 크리스피 도넛 한 상자 값벌기!’로 설정이 되어있었다. 저번 성향테스트때 목표 금액이 만원이라고 설정 했었는데 아마 그게 반영이 된 것 같았다. 

민준은 오후에서 저녁까지 작업을 하는 편이었기 때문에 오전 시간대에는 밀린 집안일을 하거나 독서를 하는 등의 취미활동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팀원들의 활동이 궁금해진 민준은 앱에 들어갔다. ‘장애물 달리기’라는 퀴즈에 참여하라는 팝업이 떴지만 평소 귀찮은 걸 싫어하는 터라 팝업해제를 시켜 앱 시작 시 안보이게 설정해 두었다. 어제는 작업을 해야해서 제대로 앱을 시작하지 못했지만 오늘은 제대로 시작해보겠다고 마음먹은 민준은 팀원들이 어제 얼마만큼의 수익률을 달성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룹페이지에 들어갔다. 마라톤 진행률을 보니 누적 수익률이 벌써 ‘5%’였다. 개미 A님이 어제 모나미를 사셨는데 그게 하루만에 5%를 달성할 줄이야! 마라톤 표에는 각 단계별 목표로 나뉘어져있는데, 동료들과의 누적 수익률로 나눠진다고 한다. 민준은 팀원들을 본받아 자신도 누적 수익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새로운 주식을 사기로 결심한다. 

앱 이벤트로 받은 1주와 함께 어떤 주식을 매수해볼지 고민하던 민준은 앱 화면에서 추천해준 종목을 확인하게 된다. 자신과 비슷한 성향의 전문가가 매수한 주식이었는데, 가상현실 관련주였다. 과거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무턱대고 매수부터 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은 민준은 가상현실과 관련된 기사 테마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관련 주식 카테고리를 보고 그 주식의 뉴스를 확인하기도 하면서 공부를 해 나갔다. 또, 매주 제공되는 주식 퍼즐을 팀원들과 맞추면서 다른 사람들이 모은 자료들과 자신이 모은 자료들을 보기도 했다. 민준은 그동안의 공부를 통헤 ‘XX기업’에 투자를 시작했다. 아침마다 앱에 들어가 팀원들이 무엇을 사고 팔았는지, 얼마에 어떻게 했는지 등을 기록한 러닝 다이어리를 보면서 어떤 주식을 또 사고 팔지를 고민하였다. 그리고 자신도 러닝다이어리를 쓰면서 자신의 매매 과정을 복기했다. 주식을 제대로 하려면 매매일지를 써야 한다는 말을 듣긴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몰라 선뜻 시작하지 못했는데, 버튼만 누르면 내가 불러오고 싶은 항목을 불러올 수 있어서 작성하기 수월했다. 

3. 플로우 차트

 

4. 와이어 프레임

1. 성향테스트(인트로)

2. 홈화면

3. 주식구매

4. 검색창

5. 메뉴

6. 그룹페이지

7. 개인페이지

아이데이션 추가 + 퍼소나 시나리오 사용자여정지도

1. 아이디어 추가

(1)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시키기

 

수인 아이디어

핵심 아이디어: 뭉치면 두렵지 않다.

‘처음부터 여럿이서’

– 첫 시작부터 4명의 인원이 함께 시작하는 아이디어이다. 주식을 공부하는것도 같이, 투자해보는 것도 서로 공유하면서 한 집단으로서 새로 시작하는 아이디어이다.

– 도출해내게 된 이유 : 우리는 모두 과시욕을 갖고 있다. 이에 따른 많은 인사이트들이 도출되게 되는데, 특히 우리가 무언가를 시작할 때 ‘남들에게 알려라.’ 라는 말이 있듯이, 주변사람에게 목표를 알리면 그 일에대해 책임감을 갖게된다. 그러면 앱을 사용할 욕구가 강하게 생기지 않을까? 하며 출발하게 됐다.

– 어떻게?
이 아이디어는 카톡 프로필, 인스타 스토리등 남들에게 나를 표현하고자 하는 수단으로부터 아이디어를 도출시켰다. (우리가 수험생때 인강사이트의 스터디플래너를 받고자 열명씩 사람을 모았던 것처럼) 이런 다른 앱서비스에서 사용자가 자체적으로 파티를 구성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친구면 친구끼리, 동료면 동료끼리.

– 친구가 없는 사람은?
이때 같이 도출된 아이디어가 ‘투자성향 분석’ 아이디어를 활용하자는 것이었다. 인터뷰 리서치나 섀도잉 결과 투자성향 분석이 그렇게 쓸모있는 기능은 아니었지만, 성향분석을 하고 비슷한사람끼리 매칭시켜주는 기능이 있다면 성향분석의 기능이 쓸모있어진다.

– 구체적인 시스템:
첫 시작을 무조건 4명이서한다. 이 때 우리가 하고자했던 프로모션(무조건 1주 지급)의 논리적인 면도 생긴다. 친구를 초대해 4명이서 같이하게 되면, 개발사 입장에서도 이득을 볼 수 있다.

“어서오세요. 3명의 동료를 더 모아보세요!”

그렇게 모아진 그룹은 그때부터 한배를 타고간다. 이 때 생기는 이점은 이렇다.

 

– 자체경쟁 시스템
우리가 생각했던 경쟁시스템도 단지 모르는 누군가와 경쟁하는게 아니라, 한 배를 탄 그룹내에서도 경쟁이 진행된다. (이번주) 나 (이번달) 가장 이득을 많이 번 사람에게 0.1주, 0.01주씩 걷어서 제공하는 듯한.. 꼭 주식이 아니어도 좋고, 주식이어도 좋을것 같다.(보험회사같은..) 서비스를 만든다. 그래서 예를들어 그 주나 그 달에 꼴찌를 하는 사람은 2배의 벌금을 내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현금”이기에 가능하다. 보통의 스터디 어플리케이션 같았으면 탈퇴하고, 앱을 삭제하면 끝이다. 그러한 어플은 사용자의 의지가 강해야 이어나가기가 쉽지만, 이러한 시스템에 현금이 들어가는 건 주식앱과 같이 진짜 거래와 더불어 진행되기 때문에 접근성이 쉽고, 말이 된다.

이러한 그룹시스템은 사용자로 하여금 소속감이 생길수도 있다. 바로 외부 경쟁같은 부분에서이다. 그룹 랭킹을 만드는 것이다. 이때 그룹 랭킹은 너무 광범위한게 아니라 , 주식종목의 토픽별로 나누는 것이다 (이 부분은 조금 확실하지않음..). 너무 광범위 하지도, 너무 좁지도 않은 범위로 토픽을 나눠서, 3~6개월(너무긴가) 마다 바꿀수있게한다. 이때의 랭킹은 앱내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 포인트는 주식으로 바꾸기보다 바로 현금으로 바꿀수 있게 한다면 좋을것같다.

이런 처음부터 여럿이서 하는 아이디어는 정리하자면 그룹내의 소속감, 경쟁심, 책임감등을 갖게되어 궁극적으로 앱을 지속해나가게 한다. 또한 여럿이서 한다는 느낌은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기때문에 진입장벽도 낮출 수 있을거란 기대를 준다.

초보도 “뭉치면 두렵지않아” 라는 슬로건을 달 수 있게한다.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어플의 이미지도 방향성을 잡기 편할 수 있다. 🤔


아현 아이디어

  • 주가가 상승하면 나무에 꽃이 피고, 주가가 떨어지면 나무가 시드는 방식의 표현을 하기로 했으니까, 이러한 방식은 또 하나의 표현 방법으로 두고! 여기에다가 챌린지를 추가하는 것. 예를 들면 나무가 시들지 않게 하려면 물을 줘야 하니까, 그 물 아이템을 사려면 주식을 일정량 매수를 해야 하는 등의 방식.
    즉, 사용자가 나무를 그래프 대신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키우게 하는데 거기에 조건이 붙는 거! 그리고 햇빛이나 적절한 바람, 하다못해 추가적으로 나무한테 음악 들려주기 같은 것도 아이템 같은 걸로 추가해서 사야 하게 만들기, 아니면 포인트로 살 수 있게 만들고, 그 포인트는 이 앱을 얼마나 이용을 했는지에 따라 (주식 매수량, 매도량, 등등등) 쌓을 수 있는 시스템. 초보자에게 가볍게 게임하는 느낌을 제공할 수 있음. 다른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다면 좋을것같음.
  • 이미 아이디어 나왔던 것처럼 퀘스트를 깨는 형식. (업적을 등록하는 시스템) 메이플에는 테마 별로 여러 종류의 업적이 있고 그걸 깨면 난이도에 따라 점수를 줘서 랭킹을 세우는 시스템이 있는데, 우리는 거기에 더불어 일정 점수가 쌓이면 포인트로 전환을 할 수 있다던가, 현금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 (손익을 고려해 봐야 하지만) 업적을 깨려고 사용자는 여러가지 행동을 하게 될 것. 예를 들면 업적 이름: ‘부자가 되는 지름길’ – ‘총 ㅇㅇㅇㅇ의 금액을 매도하기’!, 전체 달성 비율 ㅇㅇ%, 현재 달성 상태 등을 보여주는 것. ‘짜장면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처럼 소소한 목표 금액을 설정한다는 아이디어랑 연결할 수 있음!
  • 기부 챌린지 같은 거. 사용자가 주식을 살 때 함께 아주 적은 금액(수수료)을 내는 것만으로도 기부를 할 수 있게 하기. 예를 들면 버스비 정도의 금액만 받고 펀딩의 형태처럼 실시간으로 얼만큼 모이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 그리고 사용자가 기부한 금액이 어디에 쓰였는지 볼 수 있게 하면 뭔가 사용자가 직접 행동한 게 딱 결과로 나타나는… 아주 적은 금액으로 큰 일을 했다와 같은 뿌듯함이 생길것을 기대함.
  • 토스처럼 랜덤박스 이벤트같이 상자 까면 랜덤으로 모의 투자에 써먹을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것. (이벤트성으로 현금으로 주면 더 좋긴 한데 수익성 고려필요…) 보통 모의투자라 하더라도 한도가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안전하게 주식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모의투자로 충분히 더 연습해보고 싶지만 그 금액이 부족한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 초대하면 1주 공짜 이거 이벤트 흔한 이벤트성 챌린지긴 하지만 약간 다단계식으로 점점 많은 사람을 초대할 수록 더 많은 금액이나 기회를 준다던가하는 프로모션
  • 일정량의 주식을 사면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를 주는 챌린지

리원 아이디어

주식 달리기
ㄴ10m달리기(스캘핑-하루에 여러 종목 초단타)/ 100m 단거리(단타- 몇 초~몇 시간)/ 500m 달리기(스윙-며칠~한 두달)/ 3000m 중거리(중장기-3개월~1년)/ 10000m마라톤(장기-1년 이상)으로 잡고. 수익을 향해 달려간다는 목표를 잡고 원하는 수익률을 달성하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친구야 함께 달리자 ,팀
친구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서 주식을 시작한다. 친구들과 함께하여 경쟁심 자극한다. (테런 넷이서 한마음처럼)

고수와 메이트-스터디
(우려사항: 고수에게 이득이 되는 부분이 없을 수 있음)

(기능)
주식 초보자 단어장 (위키 형태)
-> 일정 부분은 만들어 놓고, 이에 대한 댓글 형식으로 추가하고 싶은 문장을 추가한다.
https://terms.naver.com/tlist/list.nhn?listId=591044
https://terms.naver.com/tlist/list.nhn?listId=1038225
오픈 백과사전처럼 해놓고 이를 바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긁어서 복붙이 가능하도록

(기능)
어떻게하면 주식 초보자가 올바른 경제 관념을 가지게 될 수 있을까?/초보자에게 메리트가 될 수 있을까?
>> 매매일지를 쓰게 하자. 무조건은 아님
>> 주식 성공=매매일지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매매일지를 쓰게 함.

>>기능의 편리성
자신의 주식에 대한 정보는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도록 한 후에, 이 주식을 왜 매수, 매도했는지 복기할 수 있도록 한다.
https://sinvestory.com/archives/108

(2) 새로운 아이디어 피드백

리원: 꼭 4명이 시작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시작하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가 없는 사람이거나 혼자 하고 싶은 사람도 있는데 팀으로만 시작을 해야하나? 차라리 팀전/개인전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주는 것이 좋을 것같다.(수인)

애초에 굳이 주식을 하는데 그러한 게임 요소나 시각적 표현 요소가 있어야 할까? 이를 극대화시키기 보다는, 앞에다 심볼을 달거나 팀전을 하는 등의 아이디어가 더 좋지 않을까?(아현) 뭔가 벌금보다는 긍정적인 동기부여, 꼴찌에게 부담을 줄이자.

약간… 1년에 2만원만 모으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이라던가, 이런 식으로 성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있는데 크게 소속감은 없지만 뭔가 지켜볼 수 있는…? 아무튼…. 아 뭐라 해야하지 암튼 나도 알 것 같음. 그리고 친구를 데리고 와서 팀을 만든 사람에게는 리워드(프로모션)를 준다던가. 그리고 커뮤니티가 중요한 것 같음. 초보자들은 진짜 모르니까 주식 게시판(커뮤니티) 들어가서 계속 하고 싶은 것을 검색을 하는데, 커뮤니티 간의 소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수인: 아이디어 1번 – 현실적인 연결점이 필요, 주식을 하는데 굳이 여기에다가 돈을 쓸까? STEPS 모의투자에서도 모의투자 금액이 남았듯이, 모의투자 금액 자체는 넉넉한 것 같음. 초보자 단어장 아이디어 자체는 괜찮은데, 매매일지같은 경우는 어렵지 않을까? (작심삼일)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은데 걱정 되는 건, 커뮤니티 자체가 폐쇄성을 갖고 있다는 것. 이걸 어떻게 앱으로 끌고 올지?

아현: 팀아이디어 – 혼자하고싶어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음 – 내가 민폐를 끼친다거나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서 옵션으로 선택하는게 좋을 것같다. 벌금내는게 무서워서 손해볼거같아서 아예 안하는게 나을거라 생각할것 같다. 다른 방식의 그런걸…생각해보는게? 벌금은 너무 쫄림 경쟁을 살리는 건 좋은것 같다. 꼴찌에게 벌금은 말구 
주식달리기 – 걸으면 돈주는 그런 느낌 / 수익을 많이 올릴 수록 달리기를 한 거리가 늘어나는 것.
매매일지를 굳이 쓸까 싶은 생각이 든다.(작심삼일) 꾸준히 쓰는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준다면 참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아이데이션 합성 & 퍼소나 스토리보드

1. 아이데이션 합성

(1) 이전 결과 바탕으로 아이디어 노트 선정 (개인당 5가지씩)

이전 결과 바탕 – 쉬운 접근성, 차별성, 정보 전문성, 단순성, 소비자 의 5가지 분류로 리서치 결과들을 노트 정리했다. 이 리서치 결과들 중 올려주신 템플릿에 따라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노트 5가지씩 뽑아 정리하기로 했다.

가장 흥미로운 아이디어 노트 5가지(아현>수인>리원 순)

리서치 노트 5가지를 뽑을 때, 그 리서치로 나온 인사이트를 떠올리기 쉽게 앞에 이어져있는 리서치결과도 토대로 갖고 오게 되었고, 아현은 ‘펀세이빙’, ‘코로나19 사태’, ‘2018 블록체인 이후 주식투자 붐’, ‘정보의 양에 대한 낮은 고려정도와 높은 불만족정도’, ‘주식투자에 있어서 과신과 낙관성’ 을 꼽았고, 수인(나)은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투자 컬렉션’, ‘편리성 고려’, ‘코로나 19 사태’, ‘게임형 어플리케이션의 단점’, ‘시간은 반드시 돈으로 환원되어야함’을 꼽았다. 리원은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 ‘타인의 영향’, ‘금융상품의 무지와 위험성의 관계’, ‘주식투자에 있어서 과신과 낙관성’, ‘진입장벽을 낮춰야함’을 꼽았다. 

이 후 연관 정보끼리 그룹핑했다. 그룹핑 하자 “진입장벽 낮추기”,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즐길 수 있는 금융” 세가지로 그룹핑할 수 있었고, 그에 따른 인사이트 3가지를 정리했다.

 

 

(2) Theme & Insight 정리

디자인 챌린지
사회 초년생을 위한 친근한 주식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자

Theme 1         진입장벽 낮추기

Insight
1. 금융앱을 사용하기 전 자발적인 요인보다 타인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
2. 주식 초보자는 투자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주식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3. 주식초보인 사회초년생들은 투자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안정감을 원한다.

Theme 2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Insight
1. 코로나19 팬데믹 쇼크로 인해 세계 증시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지난 달 해외주식 결제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3. 코로나19에 따른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저가매수 기회를 잡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Theme 3        즐길 수 있는 금융

Insight
1. 특히 20대는 적은 돈을 재미있게 모으는 ‘펀세이빙’의 형태가 반응이 좋다.
2. 타겟은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존재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3. 게임은 재미있고 흥미있지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접목하게 되면 흥미가 떨어진다.

 

 

(3) HMW 질문 적기

Theme 1 진입장벽 낮추기
Insight 1 :
금융앱을 사용하기 전 자발적인 요인보다 타인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어려운 투자를 타인과 함께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지인을 통한 유입을 늘릴 수 있을까?

Insight 2 :
주식 초보자는 투자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주식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초보자의 두려움을 없애고 주식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Insight 3 :
주식초보인 사회초년생들은 투자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안정감을 원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사회초년생들이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Theme 2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Insight 1 :
코로나19 팬데믹 쇼크로 인해 세계 증시에 큰 영향을 미쳤다.

Insight 2 :
지난 달 해외주식 결제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Insight 3 :
코로나19에 따른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저가매수 기회를 잡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이 시국에 초보자가 매일 변동하는 주가에 휘둘리지 않고 잘 접근하도록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을까?

Theme 3 즐길 수 있는 금융
Insight 1 :
20대는 적은 돈을 재미있게 모으는 ‘펀세이빙’의 형태가 반응이 좋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하면 주식도 적은 돈(혹은 주식)을 모으는 재미(경험)를 주식앱에서 제공할수 있을까?

Insight 2 :
타겟은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존재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주식앱에서 자발적으로 소통하는 기능을 디자인 할 수 있을까?

Insight 3 :
게임은 재미있고 흥미있지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접목하게 되면 흥미가 떨어진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if1 –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if2 – 어떻게하면 게임형 앱에서 느끼는 일련의 과정들을 목적을 인식하지 않게 디자인할 수 있을까?
if3 – 어떻게하면 사용자가 목적을 과도하게 인식하지 않는 선에서 게임요소를 추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초보자가 재미있게 주식으로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총 3개의 theme 에대한 세가지 인사이트를 적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HMW 질문을 적었다. 우리는 그 중 아이데이션을 포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각 theme 당 1-3가지 정도의 HMW 질문을 선정해 아이데이션을 진행했다.

 

Theme 1 진입장벽 낮추기
Insight :
주식 초보자는 투자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주식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초보자의 두려움을 없애고 주식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어려운 투자를 타인과 함께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회초년생들이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Theme 2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Insight  :
코로나19에 따른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저가매수 기회를 잡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이 시국에 초보자가 매일 변동하는 주가에 휘둘리지 않고 잘 접근하도록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을까?

Theme 3 즐길 수 있는 금융
Insight 3 :
게임은 재미있고 흥미있지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접목하게 되면 흥미가 떨어진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4) 발상 아이데이션 브레인 스토밍

앞서 나온 HMW 질문들을 theme 별로 나누어 브레인 스토밍을 진행했다. 브레인 스토밍은 프레젠테이션에선 약 10분 정도로 제시해주셨지만, 생각보다 아이디어를 제시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려 한 theme마다 15-20분의 시간을 가지고 브레인 스토밍을 진행했다. mindmiester 웹사이트를 이용해 동시에 포스트잇과 같은 노트를 붙여가며 진행하였다.

Theme 1 진입장벽 낮추기
Insight :
주식 초보자는 투자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주식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초보자의 두려움을 없애고 주식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어려운 투자를 타인과 함께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회초년생들이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Theme 2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Insight  :
코로나19에 따른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저가매수 기회를 잡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이 시국에 초보자가 매일 변동하는 주가에 휘둘리지 않고 잘 접근하도록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을까?

Theme 3 즐길 수 있는 금융
Insight 3 :
게임은 재미있고 흥미있지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접목하게 되면 흥미가 떨어진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약 한 theme 마다 50개정도의 아이디어가 나왔고, 이를 theme 분류와 관계없이 비슷한 것끼리 그룹핑하였다. 그 과정에서 비슷한 아이디어들은 합치거나 묶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추가했다. 

 

 

(5) 아이디어 점검 & 평가

프레젠테이션에서 제시된 것처럼 가장 혁신적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디어엔 O 표시를, 가장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에는 V표시를 해서 인기있는 아이디어를 선별했다. o표와 v표를 합쳐서 최소 1개에서 최대 3개까지 나왔고, 점수별로 분류했다.

1점

– 예를들어 직접적으로 사용자가 처음 경험이라면 ㅁㅁ부터 시작해볼까요? 분석결과후 많이 벌었다 싶으면 이런주식에도 투자해볼까요? 적극적인 ui의 개입 O

– 정보를 알려주는 수단도 줄글뿐만 아니라 카드뉴스, 만화, 다이어그램,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요소 고려해보기 – 이미지화 된게 아니라 인터랙티브화 되서 사용자가 눌러볼수잇고…암튼 그런거 V

– 사용자가 관심 있어하는 주가의 정보를 매일 첫 화면에서 알려준다 V (하락은 빨간색, 상승은 파란색으로 한 눈에 알기 쉽게 정리한다)

– 친구로 등록한 주변인들이 많이 찾는 주식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V
또는 자신이 속한 카테고리의 사람은 어떤 상품을 자주 찾는지 분석해 준다. (ex. 20대 여성은 00주식을 많이 조회했어요!)

– 믿을 수 있는 전문가의 추천 항목을 제공한다 V 전문가는 어떤 선택을 했는지 참고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 (‘2020년 1월 1주차 전문가의 선택’)

– 모의투자와 현실투자의 개념을 분리하되, 쉽게 확인할 수 있게끔 만든다. 

– 모의투자와 진짜투자를 잘 연결시킨다. O
첫 투자자인 경우에는 모의투자를 꼭 한 번 해보게 하고 진짜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든다
스킵이 가능하게 제작하되, 매달리는 팝업을 사용해서 최대한 사용하는 것을 유도한다.(ex. 모의 투자를 하면 좋은 이유 설명)

– 친근하고 재미있는 워딩을 사용하여 20대를 잡는다.(ex. 사장님 지갑이 불타고 있어요!) O

– 게임 안에서 아이템을 모으듯이 나의 주식 컬렉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내가 투자한 컬렉션, 하고 싶은 컬렉션 등 내 맘대로 이름을 정할 수 있게 한다. O

– 사용자가 한 눈에 볼 수 있는 로드맵을 만들어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나가게 하는 느낌으로 디자인한다 V
BTS WORLD처럼… 스토리를 깨고 퀘스트를 깨고 이런 식으로 반복하게 만들어서 계속 하고 싶게 만든다

– 주식 투자 뿐만 아니라 경제 관념을 가르쳐주는 서비스를 제작한다. 00이 알려주는 돈벌기~자린고비로 살기~어쩌구 O

– 첫 주식에 실패하면 위로금 주기. o

– 성공했을 땐 일종의 랭킹 공간을 만들어서 박제시킨다.. 자랑을 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기

– 목적이 같은 사람끼리 글을 만들고, 댓글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서 소속감과 정보를 동시에 제공한다. V

– ‘나의 주식 역사’를 제공하고 올해 내가 제일 수익을 많이 낸 순위 등을 보여준다.V

– 왓챠처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카테고리의 주식등을 순위별로(점수 따져서) 제공, 내가 제일 많이 본 키워드 등을 분석해준다. 지인의 키워드, 지인이 좋아하는 주식 테마 등을 분석해서 나와 다른점, 나와 비슷한 점 등을 파악한다. 같이 투자해 보면 좋은 주식 등도 추천해 준다.
– 초대하면 1주 공짜같은 이벤트를 만든다. V
토스처럼 랜덤박스 이벤트를 제작한다.

– 퀴즈같은 서비스 제공하기. 퀴즈에 따른 리워드 제공도 있게 제작한다. v
예를 들어 뉴스를 제공하고? ㅁㅁㅁ사업은 미국에서 흥하고 있다. 정답 – 핀테크 이런식으로 재밌는 서비스 제공하기

– 경험보상을 제공한다. (1달체험 후 리워드 제공, 이익을 보이면 더주기) V

2점

– 뉴닉과 같이 매일매일 간단한 지식들을 제공하는 팝업서비스를 만든다. VV

– 주식용어를 한번에 정리하기보다 커서를 올리거나(피씨앱) 간단히 클릭하면 그 용어가 무슨뜻인지 알수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OV
(돋보기처럼, 네이버 웨일 퀵 번역기처럼 바로 바로 알려주는 정보 시스템을 만든다)

– 사용자가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커뮤니티나 SNS의 글을 모아본다던가 하는.. 빅데이터로 추출된 무언가를 볼 수 있게한다면  좋을것 같다. OO

– 한 어플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다른 어플과 제휴를 맺어서 관련 추천 어플을 제공한다

– 이케아 VR 쇼룸 서비스처럼 주식이 성공해서 사고 싶은 물건을 내 방에 둘 수 있는 행복회로 서비스를 만든다 OO

– 사람들이 신기해하며 재미를 느낄수 있는 AR이나 VR요소를 넣는다.

– 매일 정보를 알려주는 푸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VO
호우호우처럼 쉽고 재미있는 언어로 알려준다

– 주식 그래프 대신에 자신이 키우고 있는 나무(자신이 갖고있는 주식)를 빗대어 주식이 떨어지면 나무가 시들시들 해지는 등의 비유를 사용한 그래픽을 표현한다. OO

– 포레스트같이 나무가 시들면 죄책감(?)을 가지도록 이모션을 만들어서 이입하게 만든다
그래프에 이모션을 넣어서 감정적인 면을 자극한다

– 메인 화면에 ‘친구의 추천’ 칸을 만든다. 최근 00님이 이 상품에 투자하셨어요! vV
예전 인스타그램처럼 친구로 등록한 상대방이 무슨 상품을 좋아했는지 알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 카테고리 별로 커뮤니티를 만든다(대학생방, 직장인방, 주식테마별 방 등)VV
카테고리 별로 테마를 만들 때, 커뮤니티에 소속감을 느낄수 있는 사용자 개인화 디자인이나, 그런 분위기 조성을 한다.

– 관심 등록한 지인의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친구 맺기 한 경우)-00님이 오늘 00로 커피 값을 벌었어요! vV

– 타인과 비교하는, 경쟁하는 서비스를 제작한다. vo
타인의 주식방(놀러와 마이홈..등) 에 놀러갈 수 있는 서비스를 디자인한다. 얘는…머에 투자하고 ?? 얼마가 올랐지? 하는 정보를 알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 초반, 투자자의 성향을 파악할 때 mbti 검사하는 것처럼 간단하지만 의미가 부여된 문장을 사용한다.(어려우면 안됨 탈주..) OO
요즘 심리테스트가 유행하니까 재미로 가볍게 하는 주식 심리테스트를 만든다.

– 인터페이스를 게임용/일반용으로  설정할 수 있게 만든다. O o

– 이때 배경 색깔을 다르게 만들어서 한 눈에 구분할 수 있도록 만든다.

– 이득을 본 경험을 극대화시킨다. O o
얼만큼 더 모으면 이걸(건물, 물건 등) 살 수 있다는 식으로 행복회로를 돌리게 만든다.

3점

– 일상의 주식 투자에 스토리를 부여한다. O O O
심즈 처럼 보통의 게임들이 일정한 방향을 정해놓고 게임을 플레이하는것이 아닌 ‘상황’이 벌어진 것에 재미를 느끼듯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도  ___가 ___게 ___한 ____를 했다. 처럼 문장 형태로 기록이 남으면 재밌을것 같다.
앰블럼 요소같이 자신이 체험한 요소에 업적을 남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작한다.
마비노기 타이틀 시스템처럼 ‘1개월만에 30만원을 번’ ㅁㅁ님 이런걸 달 수 있게 한다.

– 소소한 목표 금액을 준다. (ex.짜장면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 등) VVV
커피값 모으기, 담배값 모으기 등의 소소한 목표 금액을 세워 목표를 달성하도록 한다.

 

위에서 1점이상 받은 항목들을 상대로 다시 아이디어 평가를 했다. 아이디어 평가는 팀원 모두가 프레젠테이션에 제시된 점수표를 활용해 세 항목의 합산 점수를 적었다. 그 후 팀원 세명의 합산점수가 가장 큰 5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6) 베스트 아이디어 점검

HMW 질문 (1)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1) 일상의 주식 투자에 스토리를 부여한다.

아이디어 1 스케치

리가 만드는 어플리케이션이 ‘주식’어플리케이션 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보통의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일정한 방향으로 게임을 클리어 해가면서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닌 상황이 벌어진 것에 재미를 느끼는 것처럼(ex.심즈)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 타이틀을 붙여 재미를 느끼게 하는 아이디어이다. ‘넣은지’ <‘1개월만에’ ‘30만원의 수익을 본’ ‘__님의’ ‘ㅁㅁ주식’ > 처럼 앰블럼이나 타이틀 시스템을 넣어 자신이 체험한 요소에 업적을 남겨 사용자가 자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작한다.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1)
사용자는 자신이 투자를 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 투자에 특별함이 부여되는 기분을 갖게된다. 아쉬운 결과가 타이틀로 붙었을 땐 새로운 업적을 달성하고자 사용자는 계속 서비스 사용을 늘릴지도 모른다. 반대로 좋은 결과가 타이틀로 붙었을 땐 재미를 느끼게 된다. 자랑하고 싶은 결과를 타이틀로 붙여주면 인정받는 느낌이 들것이다. 이 때 간단한 서비스이지만 게임과 같은 흥미를 느낄 수 있을것이다.

 

 

HMW 질문 (2)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2) 인터페이스를 게임용/일반용으로 설정할 수 있게 만든다.

아이디어2 스케치

사용자 리서치를 통해 사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거부반응이 몇몇 일어나는 것을 보아,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앱 초기 화면에 화면 설정을 게임형과 일반형으로 스위치가 가능하도록 만든다.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2)
‘게임과 같은 흥미’를 단편적으로 고려했을 떄 생기는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사용하다가도 이제 ‘게임’관련 인터페이스가 필요 없어진다면 바꿀 수도 있다. 이 때 사용자에게 굳이 다른 투자 앱으로 갈아타지 않을 이유를 만들어 준다.

 

 

HMW 질문 (3)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3) 주식 그래프 대신에 자신이 키우고 있는 나무(자신이 갖고있는 주식)를 빗대어 주식이 떨어지면 나무가 시들시들해지는 등의 비유를 사용한 그래픽을 표현한다.

주식을 잘 모르는 초보자가 직관적으로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하는 그래픽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주식에 익숙해지기 위해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그래픽 요소를 사용한다. 주가가 상승하면 나무에 꽃과 열매 등이 생겨나고, 주가가 하락하면 나무가 시드는 방식의 표현을 한다. 또한, ‘포레스트’같이 나무가 시들면 절로 안타까워지는 느낌의 이모션을 넣어서 사용자가 더욱 이입하게 만든다.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3)
주식 그래프는 사용자 리서치에서 처음 도전해보는 사람이나, 대부분의 주식 초보자들이 읽기 어렵다. 시각적 비유는 초보자들에게 어려움을 해소하는 가장 직관적인 해결책이다. 사용자는 주식그래프와 직관적인 그래픽을 통해 주식에 대해 익숙해지고,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이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식물을 키우는 듯한 재미와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사용자가 게임에 갖는 감정이 커질 수록 이 앱서비스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 수 있다.

 

 

HMW 질문 (4)
어떻게하면 주식 시장에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4) 소소한 목표 금액을 준다. (ex.짜장면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 등)

사회초년생들이 투자를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인 ‘금전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목표를 작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작은 목표를 달성하게 함으로써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고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보자가 ‘직접 자신이 달성하고 싶은 이득 금액’을 작성하게 하거나, 간단하게 선택지를 주어, ‘커피값 벌기’,’담뱃값 벌기’ 등 소소하고 재미있게 주식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ex) 카카오 저금통, NH 올원해봄적금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4)
우리의 서비스 대상은 ‘사회초년생’이다. 논문과 설문조사 등에 따라 사회초년생이 투자를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 중, ‘금전 상황’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한 아이디어이다. 소소한 목표 금액을 잡으면, 그 금액을 달성하기 위해 초보자는 어플리케이션에 자주 접속하거나, 주식에 대한 지식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재미있는 그래픽을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목표를 보여주면 이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뿐 아니라 흥미 또한 유발한다.

 

 

HMW 질문 (5)
어떻게 하면 사회초년생들이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5) 주식 용어를 한번에 정리하기보다 커서를 올리거나 간단히 클릭하면 그 용어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초보자의 큰 진입장벽 중 하나가 어려운 주식 용어이므로, 이를 쉽고 간단하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굳이 일일이 따로 검색해보지 않아도 앱에서 바로 검색할 수 있게 만든다면 사용자의 편리성이 더 증대할 것이다. 예를 들면 ‘네이버 웨일 퀵 번역기’와 같이 바로 바로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다.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5)
주식 초보자가 친근하고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하게 하려면 먼저 그 수단이 간편해야 한다. 사용자가 하나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봐야 한다면 어디부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 할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투자와 관련된 행동을 하다가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바로 그 의미를 알아볼 수 있다면 ‘무엇을 찾아봐야 하는지, 이것의 의미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생각하는 수고를 덜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시간이 단축되고 효율도 높아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단순하게 주식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