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차 과제발표

1. 일러스트 완성

2. 모션 ui 리서치 진행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nasqy8tqqytj36rb_RuC9NE3UG8SC6l5YYh3Q6qkdvc/edit?usp=sharing

(각자 조사하고, 투표를 통해 속도와 레이아웃 분배를 진행함)

3. 사용성테스트 진행

4. 모션 ui 진행

화면 기록 2020-12-01 오전 10.04.36 화면 기록 2020-12-01 오전 10.04.58 화면 기록 2020-12-01 오전 10.05.16

5. 시나리오, ppt, 비핸스 구상

11주차 과제발표

1. 디자인리서치

User : 10-20대 Z세대

Context : 중고거래 – 익숙, 시옷 – 낯섦

Method :

Motivation :

Pattern :

1. 디자인 패턴 사이트 – 우리가 참고할만한 패턴 목록들

https://www.pttrns.com/?scid=28 photo

https://www.pttrns.com/?scid=6 coach marks

https://www.pttrns.com/?scid=46 discovery

https://www.pttrns.com/?scid=45 video

 

2.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리서치
키워드 : 레트로, Z세대(무겁지 않음), 환경

  1. 무드
    a. 미색
    https://www.behance.net/gallery/86345139/Fast-with-us-Website?tracking_source=curated_galleries_interaction 



    미색 바탕의 온화한 느낌! 서브컬러를 오렌지로 가져감. 펜화같은 일러스트레이션이 인상적임
    그러나 시옷(이미지 탐색)에는 어울리지 않을듯…)
    b. 레트로

    Z세대 감성  .. 이런느낌으로 소개하면 좋을것 같기도해요

    레트로적인 색감에 라운딩된 ui

    레트로 색감과 작고 깔끔한 ui (다른 레트로 무드와 다르게 보더가 없다)
    → 보통 레트로 ui엔 보더가 많은데 왠지 편견일진 모르지만 보더가 많은 디자인은 유동성이 떨어져 보임. (예시:아래사진)


    레트로 무드의 화면 디자인 왼쪽에만 여백이 있는게 특이하고예쁘다.
    라운딩이 없는데 유동성이 좋아보인다. 레트로 무드 특성의 세리프체가 아닌 산세리프인데 멋잇당
    (왼쪽 여백 추가 레퍼런스: https://www.behance.net/gallery/106743663/Naim-Music-App)

    레트로적인 색감에 볼드한 느낌 → 뭔가 Z세대가 좋아하는  .. 나이키라던가 저런 갬성..(아래사진 참고)


    미색과 녹색

  2. 시옷 화면 리서치

    https://dribbble.com/shots/13877531-Headspace-Mini 

https://cdn.dribbble.com/users/2094661/screenshots/14178576/media/833ecf6ef31951c0e0b37c8ec5c12a9f.mp4 
이렇게 기존 컬렉션도 넓직하게 보여줘도 좋지않을까…

컬렉션 페이지 고민!
+ 개인적으로 인스타스토리, 틱톡같은 판형에서 어떻게 조금 긴 이야기(인스타스토리 → 보통 어디왔다~ 인증샷~ 웃기다 ㅋㅋ 이런느낌인것 같구… 틱톡은 동영상위주라 …)를 풀어낼지 레퍼런스를 찾고 싶었으나… 몇시간 뒤져봐도 그런게 별로 없더라구요  그런부분 더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당 ..

 

3. 로고 디자인

  1. 타이포



    이렇게 많이 레트로적인 (삐침이 잘보이는) 타이포보단 변형이 약간된 스타일로 가면 어떨까요?

  2. 아이디어
    – 시옷 ㅆ → 시옷

    – 근데 이건 뭔가.. 다들 아이디어 스케치 한번씩 해보면 재밌는 아이디어가 나오지않을까…요?!

 

 

  •  ) 저희 디자인 시스템 만들어요 !!!

 

2. 디자인 선정

1차 디자인 논의 –
(나의 제안 디자인)

(2차 제안디자인)

3. 디자인

프로필 부분 담당.

 

6주차 과제발표

  1. 스케치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Iorb3FLHFTa9mFhSvVojYWthB_84fpQ4tqZU_Tsqo80/edit
  2. 와이어프레임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SVZA3T6xnrKdEPZbuIQcME00-tQ08gr_mmGrdDApLoo/edit#slide=id.p 
  3. 태스크플로우
  4. 시나리오 수정

    시나리오 – 수정


    1. 언니와 같이 살다가 독립을 하게 된 민희씨. 회사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푸느라 충동구매로 옷을 많이 샀고, 회사에 갈때 입고 갈 옷으로 포멀한 룩 또한 많이 구매해 옷장이 뒤죽박죽이다. 회사를 가려면 옷을 꺼내야하는데 옷장을 열면 충동구매로 지금은 입지도 않는 옷의 흔적이 너무 많이 보여서 열 때마다 죄책감이 들고 싫다.
    2. 밥을 먹으면서 밀린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스브스뉴스가 새로 업로드한 패스트패션 영상을 발견한다. 영상의 댓글을 대충 훑어보다 좋아요를 많이 받아 상단으로 올라온 하이라이트 댓글에서 어플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고 호기심에 깔아본다.
    3. 어플리케이션 실행을 하니 옷에 대한 나쁜 감정을 덜어주는 튜토리얼이 나왔다. 자신감을 얻으며 옷장을 열었다. 
    4. 처리할 옷을 등록하기 위해 옷장의 옷들을 꺼내는데, 생각보다 충동구매로 마구 사들였던 옷이 많이 나와서 죄책감이 더 많이 들었다. 하지만 어플리케이션 튜토리얼에서 좋은 처리방법을 통해 나쁜 감정을 덮을 수 있다는 말이 기억나서 약간은 마음이 가벼워진 상태로 옷을 고르기 시작했다.
    5. 사진을 찍기 위해서 옷장을 정리하던 중 옷장 구석에 처박힌 청바지를 발견한다. 집에 가다가 넘어져서 손으로 짚다가 스웨터 소매가 올이 나가고 손이 까졌는데, 하필이면 큰 길가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사람들이 모두 쳐다봐서 민망했었던 게 기억났다. 그 때 이후 보기 싫어서 옷장 구석에 놔둔 이 스웨터를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기억을 덮을 옷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6. 스웨터의 사진을 찍고, 당시의 기억을 떠올려보며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세세하게 기록했다. 구매일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 달밖에 적지 못했지만, 안 입은지는 최소 1년은 된 거 같아 씁쓸했다.
    7. 기억을 등록한 옷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옷의 종류를 스웨터로 설정하고 나니 스웨터를 차곡 차곡 개는 방법을 알려줬고, 그대로 따라했다. 앞에 적었던 부정적인 감정이 스웨터 안으로 들어가는 인터랙션을 보며 왜 들어가는지 의문이 들었다. 화면에 스웨터가 정리된 채로 있는 걸 보고 이 다음이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해졌다.
    8. ‘옷을 그냥 버릴 수밖에 없나?’ 라고 생각했는데, 등록을 완료하니 앱에서 추천 처리방법을 제시해줬다. 못 입게 된 겨울옷의 경우에는 유기견 센터에 기부하는 방법이 있다고 나와서 민희씨는 그렇게 하기로 결정하고 실행한다.
    9. 옷을 기부하고 온 민희씨는 처리일지에 과정과 감정, 기부했던 유기견 센터의 강아지가 덮고 있는 사진을 기록했다.
    10. 항목을 세세하게 정리해서 기록완료 버튼을 누르고 나니 정리된 스웨터에서 변화가 생겨났다.  스웨터 위로 꽃과 풀이 옷을 언덕처럼 덮으며 자라나기 시작했다. 
    11. 큰 열매가 하나 자라나서 탭하니 환경카드가 나왔다. 나온 환경카드에선 패스트패션이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지에 대해  일러스트와 함께 자세한 정보가 담겨있었다. 실천은 안 하더라도 환경에 관심은 있다고 자부한 민희씨는 이는 잘 알지 못했다는 생각에 새롭고 신선했다.
    12. 얻은 환경카드와 기억을 덮었던 내용들을 환경피드에 공유했다. 옷을 따뜻하게 입고있을 강아지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몽글몽글해졌다. 뿌듯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며 내일은 출근 준비를 할 때 옷장을 열어도 죄책감이 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4주차 과제발표

  1. 필드리서치 + 타겟 명확하게하기

타겟 : 조금만 고치려고 하는 소비자 + 환경의식이 조금 있는 소비자

목표 : 

착한소비목적_스파브랜드 덜쓰기 . 새옷 덜사기. / 

정보접하기_패스트 패션에 대해 인식하게 하기. 있는 옷 오래 쓰기. 입는 옷 잘입어서 길티 덜어내기.  환경을 고려하는 사람에 대해 분위기 완화 . 입는걸로 환경문제 해결가능 인식.

 

예시 : 가사노동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보여줄까?

 

소비 습관을 줄이는 것을 어떻게 환경적으로 전달할까?

→ 설문조사 : 본인의 소비습관이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로 경제적인 문제와 충동구매만을 언급했다. 이는 환경에 대한 죄책감과 관심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지조차 안 하고 있음)

 

12:05am

 

들어본 적이 없고, 스파브랜드의 옷을 사는게 저렴하고 질이 나쁘지 않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구매하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옷을 만드는 것 자체가 환경에 나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플라스틱은 애초에 교과서에서도 그렇고 썩는게 오래걸린다 등 교육이 잘 되는데, 천은 어떻게든 처리가 잘 되겠거니 하고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헌옷수거함 이런 것도 있고-*헌옷수거함의 옷은 어디로 가는가?) 알려주는 컨텐츠도 다른 것에 비해서 정말 적다.

패션과 멀티컨텐츠에서 패스트패션과 관련해서 들을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완전 잊고 살았다. 왜 잊고 살았냐면, 나와 직접적으로 그 환경피해가 관련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yolo정신의 영향?)

패스트패션을 언제 접했는지는 기억이 나진 않는다. 원래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었는데, 옷을 많이 사는 편이 아니라 인식을 잘 못하고 있다가 가방을 최근에 사고 싶은데 업사이클링 브랜드거를 검색하다보니, 인터렉 수업을 하다 보니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심각성을 잘 못 느끼고 있었다. 

→ 본인에게 딱히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떠먹여주는,,)

제발 통과되길,,,이아이디어,,,

 

방향성: 미니멀리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제로웨이스트 방법을 활용하여 처리하도록 함 + 환경 영향 시각화

궁극적 목적 : 미니멀리즘에 관심이 있던 사람들이 환경까지 고려하도록 유도

타겟: (패션)미니멀리즘에 관심이 있는 사람!

 

(+ 미니멀리즘에 대한 과정을 차분히 알려줌)
패션 미니멀리스트 ~ 환경 / 소비
소비/처리
*처리의 과정을 알려주고, 응원과 격려를 함 → 주변에 권장하게 유도 → 새로운 사람의 유입
*시각적으로 표현 : ‘내가 지금 하고있는 것이 이렇게나 효과가 있다’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음

*질문사항 – 키워드 위주 수정

Ice Breaking

Q 중고등학생 체육대회 때 구매한 반티를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Q 본인이 미니멀리스트가 된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처리하고, 무엇을 남겨놓으실 생각이신가요?

패션 국한하지 않고, 패션이 모든 항목 중 어느 순위인지 궁금해서 질문

 

Q 본인의 패션 소비습관

(현황, 개선, 지속)

 

Q 여러가지 의류 처리 방법 선호도. (>먼저 각자의 선호도 정하고 (장단점 말하도록 유도) 그 이후에 토의를 해서 좋은 거 3개를 선택) (개인의 선호/비선호 이유, TOP3)

 

(버리기, 의류수거함, 중고거래, 바자회, 헌옷 수거 서비스, 양도&기부, 리폼)

  1. 중고거래나 양도, 기부, 리폼이 하위 순위에 있을 때,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보기. 상위 순위도 마찬가지. 
  2. 의류 처리 방법을 따로 알고 계시는 게 있는지
  3. 토의를 통해 알게 된 방법을 실천할 의지가 있으신지
  4. Q 안해본건 어떻게 해요? A 안한건 안 한 이유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Q 감정 (나는 이런 의류 처리 경험을 통해 이렇게 느껴봤다.)

 

Q 본인이 미니멀리스트가 된다면 생활이 어느정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생활을 어느정도 바꿀 것 같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미니멀리스트가 된다면 이정도 바꿀수 있다!)
(0(전혀 바뀌지 않음) ~ 10(전부 바뀜))

 

Q 미니멀 라이프, 환경 (>패션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Q 패스트패션, 환경 (>패스트패션과 환경의 관련성)

  1. (부정적인 대답시)그런점을 깨닫고 자신의 행동에 변화가 있었나요?
  2. 변화할 의지가 있나요?

3주차 과제발표

1. 패스트패션의 해결책

(1) 구매에서의 해결
a. 업사이클링 브랜드
(생략)
(+ http://atworkshop.or.kr/%EC%A7%80%EC%86%8D%EA%B0%80%EB%8A%A5%ED%95%9C-%EC%82%B6%EC%9D%84-%EA%BF%88%EA%BE%B8%EB%8A%94-%EB%AF%B8%EB%9E%98%EC%82%B0%EC%97%85-%EC%97%85%EC%82%AC%EC%9D%B4%ED%81%B4upcycle/)

> 윤리적 소비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하는 “패션의 사회적 참여”를 나타내며, 패션 이상의 가치와 문화를 소비자와 공유.

b. 생산과정의 친환경 브랜드

– 의류 제조 과정의 친환경 의류생산
한세실업 HAMS(HANSAE Advanced Manufacturing System)를 구축, 의류 제조 과정에 필요한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해외 공장에 빗물 재활용을 위한 빗물저장시스템과 에어컨 대신 작업장 내 온도를 조절하는 워터 쿨링 시스템, 폐수 처리 시스템 등을 설치해 물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고무나무, 톱밥, 목재폐기물, 왕겨 등 화석연료 대신 바이오매스 연료 사용량도 늘리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이 회사는 2015년 대비 유류 사용량을 35만 리터 이상 감축하였고, 물은 12만 리터 이상 아꼈다. 4년 만에 석탄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고(100% 절감) 온실가스 배출량은 19%나 감소시켰다. 특히 석탄과 물 사용량은 각각 당초 예상했던 목표 절감 수치를 초과 달성했다.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보호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얻은 것이다.

– 의류 원재료 제작의 친환경 의류생산
최근 이탈리아 의류생산업자들은 이렇게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패션과 관광상품의 재건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피력해 왔다. 한편 내부적으로는 생산성과 전문성을 촉진하고 제품가격을 낮추는 동시에 친환경적인 ‘메이드 인 이탈리아’ 제품 생산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셧다운이 끝난 시점에 이탈리아내 의류 업체들은 친환경 관련 아이디어를 앞다투어 내 놓고 있다. 이렇게 친환경 테마는 패션산업에 있어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된 것이다.
리실크는 생산된 직물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적 방법으로 원사를 재생해 독특한 원단을 개발하는 공정을 거치게 된다. 모든 생산과정이 투명하며 추적가능한 메이드 인 이탈리아 제품으로 GRA(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획득했다. 이렇게 생산된 원단은 디지털프린트나 실크스크린 전통 프린트 공정을 통해 의류나 스카프 같은 액세서리로 생산되는 것이다.

염색 가공공정 전문 회사인 베르가모의 컬러시스템(ColorSystem)은 패션 부문의 텍스타일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회사로 최근 수년전부터 자연염색 방식을 도입했다. 자연 염색은 재생섬유나 자연섬유에 국한된 염색기법으로 습식 식각공정을 통해 색상을 균일하고 정확히 분배시켜 빛이나 세탁에도 견고한 퀄리티를 보장하는 생산과정으로 연구된 것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 친환경 공정 방식으로 개발한 소재를 이용한 친환경 의류생산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친환경 공정 방식으로 개발한 소재를 사용, 가벼우면서 내구성까지 강한 ‘포레(Foret)백’을 선보였다.

포레백은 빈폴액세서리의 2019년 봄·여름 시즌의 자연 친화적 테마를 기반으로 한 네이밍으로 ‘숲’을 뜻하는 프랑스어 ‘Foret’를 사용했다.

포레백의 소재는 그린가드(Green Guard), 오코텍스(Oeko Tex) 등 친환경 생산 인증을 획득했고 모든 공정에서 유해 물질이 거의 배출되지 않는다. 청량한 터치감 및 경량감, 방염, 발수, 방오, 항균 등 높은 내구성이 주된 특징이다.

출처 : 한우리경제(http://www.hanuribiz.com)

– 브랜드 제품을 수거해 재활용하여 생산하는 친환경 의류생산
국내에서 어마어마한 속도로 성장한 SPA브랜드 유니클로는 2011년부터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유니클로에서 판매된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소비자가 입던 의류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수거된 제품들은 선별과정을 거쳐 3가지 방법으로 재활용되는데 바로 입을 수 있을 정도의 의류는 개도국이나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되며, 재생이 가능한 의류는 반모처리(원단 상태로 돌리는 작업)를 통해 단열재로 재활용되고, 재생이 불가능한 의류는 가스화나 발전용 연료로 사용하고 있다.
출처: http://www.ecofuturenetwor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07 

– 공급체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들을 꼼꼼히 따지는 소재관리.
– 판매 시 제품포장 등의 쓰레기를 최소화 하는 친환경 브랜드

 

>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여 버려지는 것들을 통해 쓸수있는 소재로 만드는 것 외에도, 제조 과정을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석탄을 덜 쓰거나, 잉여 직물을 최대한 줄이는 공정 방식,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도록 하는 방식, 염색 과정에서 폐수를 줄이는 방식, 브랜드 내에서 중고품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방식 등이 있다. 이외에도 공급처의 낭비를 꼼꼼히 관리하거나, 판매 하기 바로직전의 포장재를 바꾸거나 줄이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있는 제품을 뒤로하고, 앞서 언급된 브랜드들의 제품을 맹목적으로 소비하는 것을 장려하지 않는다. 그보다 우리는 의류 소비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1. ‘본인의 옷장을 파악하는 것’이다. 어떤 옷을 소장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중복 구매나 유행에 따른 과소비를 예방할 수 있다. 2. 이웃이나 형제에게 물려입기‘이다. 새 옷 구매를 줄이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의류 생산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3. ‘계절에 맞는 옷 구매하기‘이다. 계절에 맞는 옷을 입으면 불필요한 냉난방 에너지 사용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c. 물려입기(or 중고구매)

https://news.joins.com/article/23718461
https://brunch.co.kr/@trill/350

> 패션 스트리밍 서비스, 입던 옷을 사이트에 올려 수익을 벌고, 특정한 날에만 입는 옷들을 빌려 입어 궁극적으로 옷의 소유를 위한 소비를 줄일 수 있다. 
d. 과소비 줄이기(본인의 옷장을 파악하기)

> 쇼핑을 할 때 여러가지 요소를 따져가며 쇼핑하기.



> 매장쇼핑보다, 온라인쇼핑을 하면 60% 적게 탄소를 배출하고, 의류렌트 업체를 활용해 빌려입으면 30%감소한다. 친환경 직물을 이용하는 브랜드를  소비하면 30% 감소하고, 옷장에 있는 의류 수명을 1년 연장하면 25% 줄일 수 있다.

(2) 관리에서의 해결
a. 친환경 세제와 섬유유연제
기존 합성 세제는 물에 녹은 상태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잘 되지 않고, 거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오염물질을 파괴하는 역할을 하는 산소가 물에 녹는 것을 방해하여 수질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합성세제 대신에 과탄산소다와 순비누 가루  또는 탄산소다와 순비누 가루 조합을 활용할 수 있다. 빨래를 삶을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b. 계절 옷 소재별 보관
한편,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기 위해 기존 옷의 수명을 늘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 아래 그림과 같이 소재에 따른 보관 방법에 따라 옷 손상을 막고 옷을 오래 입을 수 있도록 보관해보자.
c. 옷장 관리

(3) 처리에서의 해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작은 옷을 고르고 이를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는 것 만큼이나, 입지 않는 옷을 잘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옷을 최대한 오래 입고, 재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활용 방법은 크게 3가지로 교환 및 거래, 수선 및 리폼, 그리고 기부가 있다. 의복 재활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소들을 아래에서 소개해 보겠다.
a. 기증하기
아름다운 가게에서는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기증하거나 기부할 수 있다. 쓰지 않는 물건을 가게에 가져가면, 가격을 책정한 후 가게에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국내외 소외이웃을 돕는 데 쓰이는 구조이다. 이 외에도 나눔 교육, 공익상품 쇼핑몰 운영, 일일 가게 운영 등의 활동을 한다. 전국 각지에 100개가 넘는 매장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
b. 새활용하기
‘새활용’은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우리말 순화표현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자원순환의 한 방법이다. 서울 새활용 플라자는 갖가지 새활용 물품들을 구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활용을 배우고, 팹랩(Fab lab)에서 직접 제품을 만들며 새활용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c. 중고거래

(4) 인식문제의 해결
a. 소비자 의식 고양
b. 윤리적 패션 소비 트렌드 만들기
소비자는 기업이 재료와 생산방법을 바꾸도록 유도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생산자들이 지속적이고 강력한 수요 경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소비자가 환경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일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윤리적 패션’이라는 키워드가 그저 한 시대만을 휩쓰는 유행에 그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미래세대를 위해 매일의 실천을 행하는 우리들의 태도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친환경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쿠이치’, ‘프라이탁’과 같은 윤리적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들이 생겨난 것처럼, 한국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윤리적패션 트렌드를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친환경 인증마크

소비자 신뢰도와 이해도를 증진시킨 등급제 인증마크 를 제안하여 마크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친환경 마크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를 조사하였고 친환경성의 정량적 평 가방법을 모색하였으며 등급제 인증마크의 프로토타입 을 제안하였다. 소비자 이해도는 친환경성 관련 지식도, 관심도, 실천도 등을 조사하였고 친환경 인증마크 6종에 대하여 소비자 인지도, 인상, 신뢰도 등을 측정하였다. 또 친환경 등급을 결정하기 위해 지수와 LCA 생애주기 를 기반으로 평가기준을 모색하고 점수를 부여하였으며 항목별 점수들을 합산하여 이를 등급으로 분류하는 방 법을 제안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본 연구에서 기존의 친환경 마크 부착 유무에 따른 친 환경성 인증 Pass/Fail 방식보다는 친환경 수준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급제 인증방식을 제안함으로써 소비자의 친환경 인증마크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지고 업체들은 마크를 자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 이다. 친환경 제품은 미래 소비자의 중요한 시장이 될 것 이므로 소비자의 신뢰도와 업체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 은 매우 중요하겠다. 궁극적으로 국내 친환경 섬유의류 제품의 품질이 향상되고 환경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 이고 자연보호에 대한 실천수준을 높이며 의류제조업 체에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환경보호 활동이 증진될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하여 국내 의류섬유제품의 친환경 성에 대해 소비자들의 알 권리가 더욱 충족되고 업체의 양심적 참여가 증진되어 친환경 사회가 앞당겨지기를 기대한다.

2. 사용자 필드 리서치
   (1) 설문조사 (주연님)
   (2) 심층인터뷰 (성경님,수빈님)
   (3) 다이어리 카메라 테스트(가영님,나)

a. 다이어리 / 카메라 테스트 계획

1.옷장정리 테스터 (3명 모집)
옷장정리 과정을 녹화하고 느낀점 등을 기록해 주시면 됩니다.
2.옷 구매 테스터 (3명 모집)
옷을 구매하는 과정을 녹화하고 느낀점 등을 기록해 주시면 됩니다.

1.옷장정리 테스터
-옷장정리를 하시고 일지를 기록해주세요.
-(동영상도 찍을 수 있으시면 찍어주셔도 좋습니다. 전체 과정이 아니더라도 찍을 수 있는 부분을 찍어주세요.)
-옷장 정리를 얼마만에 했는지, 옷장정리 과정에 대해서 어떤 기준으로 안입는 옷들을 뺐는지, 혹은 자주 입을 옷은 따로뺐는지, 어떤 순서대로 정리했는지 등 쓸데없다고 생각되는 기억까지도 자세히 적어주세요.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옷장정리를 하고 난 후 자신의 소비행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입지 않게 된 옷들은 어떻게 처리할 계획인지 자셓말씀해 주세요.(ex. 중고로 팔기, 버리기, 남에게 주기 등) 

2.옷 구매 테스터
– 온라인 쇼핑몰에서 평소에 옷을 구매하는 방식 그대로를 모니터 녹화해주세요.
(오프라인에서 구매시, 촬영이 어려우면 기록 해주세요. 얼굴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어떤 쇼핑몰을 순서대로 들렀으며, 그 매장에서 어떤 카테고리의 옷들을 먼저 보기 시작했고,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옷에 눈길이 갔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오프라인이라면 시착해본 옷과 그 이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옷을 구매하시는건지, 계획없이 구매하시는건지, 마음에 드는 옷들이 여러가지였는지, 모두 구매했는지 일부만 구매했는지 등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구매를 하고 난 후 자신의 소비행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b. 다이어리 / 카메라 테스트

 

b. 다이어리 / 카메라 테스트 분석

  1. 정선아 20대 초반 여성
    – 구매 과정 분석 : 인스타 타임라인을 내리면서 쇼핑몰을 파악한다. 쇼핑몰을 파악하다가 마음에 드는 쇼핑몰의 계정을 타고 들어가서 피드를 내리면서 맘에 드는 옷을 고른다. 게시글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면 화면을 한번 클릭 후 쇼핑 태그(제품보기)를 살펴본다. 상세 이미지를 본 후 페이지에서 보기를 한다. 인스타에서 사파리 탭으로 넘어간다.
    /이 과정이 매우 익숙해 보였고, 자연스럽게 체화된듯 보였다./
    쇼핑몰 페이지로 들어간 뒤 스크롤을 내린다. 스크롤을 내리다 마음에 드는 옷을 보면 확대해서 보기도 한다. 그리고 사이즈 정보를 확인한다. 사지 않으면 쇼핑몰내의 다른 상품을 찾아본다. 사이즈 정보를 확인한 뒤 옷을 착용했던 모델의 사이즈를 확인한다.
    /이 과정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다.(스크롤은 1분안에, 페이지에서 이동은 30초 이내에 이뤄졌다.)/
    좀 더 맘에드는 상품이 나오면 리뷰를 확인한다. 특히 포토 후기만을 확인하는 경향이 있었다. 포토후기를 먼저 본 뒤 포토후기에 적혀있는 리뷰를 확인한다. 입으려는 색깔을 정한 뒤 확인하는 듯 보였다.(챠콜색 상의) 약 5분만에 첫 옷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다음 상품을 구매한 것은 동일 사이트에서 이루어졌다. 아까보다 빠르게 스크롤을 내리며 확인하였고, 포토 후기를 살펴보다가 장바구니에 넣는다.
    다른 사이트로 들어가 다른 스타일의 옷(자켓)을 살펴본다. 스크롤을 살펴보다 포토후기를 하나 확인하고 뒤로 간다. 셔츠 하나를 확인한 뒤 스크롤을 빠르게 내리며 확인한다. 똑같은 순서로 포토후기를 확인한다. 맘에 드는 옷을 찾을 때까지 위의 과정을 반복한다.
    /이 과정이 많이 반복되고, 똑같은 패턴으로 진행된다./
    다시 처음 옷을 샀던 사이트로 돌아가 다시 살 옷을 찾아본다. 살 옷이 없으면 다시 인스타로 돌아가 쇼팡태그에서 같은 쇼핑몰의 옷을 찾아본다. 인스타그램과 사이트가 같은 쇼핑몰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가 나와있는 형태가 달라 번갈아가며 확인한다. 새로운 옷 구경을 다 하자 장바구니에 넣어놓았던 바지를 다시한번 확인한다. 확인 후 최근 본 상품들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여러번 스크롤을 내리다가 셔츠를 장바구니에 담는다. 다시한번 바지를 확인한다. 이번엔 스크롤을 쭉 내려 사이즈를 확인한다.
    / 이 경우 상의보다 하의의 고민이 길며, 장바구니에 넣어놨던 옷도 여러번 고민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결제는 네이버 페이를 사용하기 위해 먼저 쇼핑몰 사이트에 로그인을 한 후 네이버 페이로 구매를 진행했다.

    – 일지 분석:

 

정선아 20대 초반 여성

 저는 평소 제가 즐겨 이용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주로 이용합니다. 즐겨 이용하는 인쇼의 기준은 보통 한 두 번 정도 구매 이력이 있는 곳입니다. 인스타 광고를 통해 사이트를 알게 된 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타에서 맘에 드는 코디를 보고 해당 제품을 찾아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사이트에 들어가면 베스트 카테고리에 들어가서 전체적인 스타일을 둘러보고, 그중 맘에 드는 제품들을 눌러보며 구경합니다. 베스트 카테고리는 잘 나가는 제품들, 혹은 그 샵에서 추구하는 스타일의 제품들이 모여있다고 생각해서 가장 먼저 둘러봅니다.
요즘은 가을이다 보니 니트류에 눈길이 갑니다. 또 제가 검정 슬랙스류만 너무 즐겨 입은 것 같아서 청바지를 새로 구매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중이었습니다. 인스타에서 마음에 드는 바지를 발견했고 그 바지랑 같이 입을만한 상의를 생각하며 사이트를 구경했습니다. 바지랑 같이 코디 되었던 셔츠가 눈에 들어와서 셔츠도 같이 구매했습니다. (마침 큰 오버핏의 셔츠가 없었기 때문에)베스트 카테고리에 들어갔더니 무난하게 여기저기 입기 좋으면서 제가 갖고 있지 않은 컬러인 티셔츠가 있어 같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 자주 쇼핑몰을 둘러보며 갖고 싶은 것을 몇 가지 정해놓고 (장바구니에 담아놓거나, 찜합니다) 내가 이 옷을 구매했을 때 매칭할 다른 옷이 있는지, 코디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지금 시기에 입을 수 있는지, 후기는 좋은지, 상세 사이즈를 봤을 때 나에게 맞는지 이 정도 기준에서 계속 고민합니다.
마음에 들지만 사이즈가 너무 미스거나, 그 옷만 사면 같이 코디할만한 옷이 한정적일 땐 포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구매에서는 맘에 드는 셔츠가 있었는데 후기를 봤을 때 생각한 느낌이 아니고, 같이 입을만한 밝은색 바지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옷을 구매할 땐 10만 원이 넘지 않는 선에서 구매하려고 하고, 한 제품만 구매하는 경우보다는 두세 개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고민을 오랫동안 하고 구매하는 편이라 구매 후 큰 후회를 하진 않지만,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 비슷한 제품만 사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1. 김민주 20대 초반 여성
    – 구매과정 분석: 스타일을 정한 뒤 룩을 정해둔 뒤 살 옷들을 정해 적어놓고 있다. 룩들을 찾아볼 때 다음 카페를 이용해서 찾아본다. 가죽자켓, 아이보리 미니백 등을 적어 놓는다. 유투브를 통해 브랜드들을 알게되고, 구매경로로 이어진다. 유투브를 통해 추천상품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자료를 찾다보니 다른 브랜드들은 눈에 잘 안들어 온다고 한다.
     / 원하는 스타일을 찾을때 유투브도 활용하는 듯 하다. /
    사이즈만 정하면 되는데, 던스트라는 브랜드에 원하는 가죽자켓을 구매하려고 봤더니 품절이었다. 백화점 매장에가서 구매하려고 한다. 유투브에서 봤던 데님 스커트도 찾아보려고 사이트 메인으로 이동한다. 상품 세부페이지는 잘 확인하지 않고, 사이즈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자신의 사이즈를 잘알고 있어 허리사이즈를 가장 크게 고려하며 사이즈를 정한다. 1순위, 2순위, 3순위를 정해 쇼핑을 고려한다. 1순위에서 탈락하게 되면 대체제를 찾는다.
    미디 데님 스커트를 사려고 찾는데, 옷장에 그러한 스커트가 없다는 것을 알고서 구매하고 있다. 브랜드/보세 별로 옷을 선택하는 기준이 다르다. 보세 의류를 구매할 땐 주로 도매택을 보고 구매를 고려한다. 그래서 구매과정은 네이버와 같은 종합 쇼핑을 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원재료유통?(ex.헬베티카,베지터블)+찾으려는 의류를 검색해 찾는다. 필터 기능을 활용해서 원하는 가격대를 찾는다. 원하는 의류를 찾지 못했을 땐 다음 카페 쇼핑몰도 둘러본다.
    / 자신의 스타일이 확고한 소비자이며, 종합 커머스 어플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었다./
    자신이 원하던 스타일을 찾자 도매택과 사이즈를 확인한다. 구매 결정을 하면 마지막으로 전에 구매하려했던 브랜드의 제품을 다시 확인 한다. 두 제품의 사이즈를 다시 비교한다. 모델과 핏차이를 고려하며 비교한다. 두번째 구매하려고 했던 사이트 세부 페이지에서 모델의 신체사이즈를 찾지만 안나와 있어서 아쉬워한다. 눈대중으로 키를 파악하고 구매를 결정한다.
    – 일지 분석:

던스트 – 라이크유 – 다음카페 (캐럿, 바이봄, 스테디터틀)

가장 먼저 던스트의 아우터 카테고리 옷부터 보았습니다! 이유는 원래 사려던 옷이 던스트의 가죽자켓이라서
해당 옷에 눈길이 간 이유는 작년까지 입던 라이더 자켓을 처분하고 저런 일자형 카라 라이더 자켓을 구매하고 싶었고 이전에 유튜브에서 본 해당 상품이 내가 원하던 룩과 가장 흡사하고 어떤 옷이랑 매치해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가죽은 늘.. 가격값을 해서 3-5년정도 입을 생각하고 2-30만원대 제품을 고르는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옷을 살때는 일단 제가 입고싶은 스타일의 레퍼런스를 최대한 찾아보고 유사한 옷들을 찾아 구매하는 편입니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하지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냥 사야할 때가 되어서 산 옷은 잘 안입게 되어서.. 무조건 헐이거다!! 하고 생각이 드는 제품만 골라서 구매합니다.
원래 사려고 생각했던 제품은 던스트 라이더 자켓과 아이보리 색상의 미니백이었는데 가죽자켓은 품절되어 살 수 없어 같은 착장에 있던 미디스커트를 대신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기회가 되면 구매하려고 했던 제품이라 딱히 충동구매는 아닙니다!
아이보리 미니백은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이 있는데 그 브랜드를 아직 찾지 못해서 잠시 구매보류 했습니다.

***

느낀점
개인적으로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을 계속 들여다보면서 고르고 시간을 보내는데 굉장히 큰 피로감을 느끼는 편이라 아무래도 딱 느낌이 오는 옷들만 구매를 하려고 하다보니 한가지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게 다시 한번 느껴졌고.. 그래도 이옷 괜히 샀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만족스럽다. 1년에 2-3번정도 옷을 구매하는 편인데 자주 사지 않다보니 아우터나 바지에는 꽤 투자하는 편이라 은근 1년치를 합산하면 금액이 좀 커지기는 한다. 하지만 매달 20만원씩 보세를 사는것보다 싸게 먹히는듯. 내 소비습관에 만족하고 있다.

 

  1. 김서영 20대 중반 남성
    – 구매과정 분석: 유투브에 접속해서 패션전문 유투버를 본다. (핏더사이즈) 패션유투브 콘텐츠를 풀로 보지않고 많이 넘기면서 본다. 관심있는 정보가 나올때마다 멈춰서 확인한다. 패션유투버를 통해서 트렌드를 파악하고, 가성비를 같이 알려주는 유투버를 확인한다.
    유투브를 확인한후 무신사에 접속한다. 유투브에서 가죽자켓과 청자켓에 대해서 소개했었는데, 그것을 보고 무신사에서 가죽자켓을 검색한다. 맘에드는 가죽자켓을 썸네일에서 확인한 뒤 상세페이지를 접속한다. 스크롤을 내리다가 바로 구매 후기를 들어간다. 사진후기를 중심으로 확인한다. 맘에 들지 않으면 바로 나가 다른 상품을 확인한다. 마찬가지로 상세페이지를 확인한다. 스크롤을 내리며 상세 사진을 확인하다가 포토후기를 꼼꼼하게 확인한다. 맘에드는 옷이 나올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한다.
    / 다른 소비자에 비해 썸네일을 보는 시간이 길었다. /
    원하는 가죽자켓이 나오지 않자 무신사에 데님자켓을 검색한다. 가죽자켓을 구매할때와 마찬가지로 썸네일을 통해 맘에드는 디자인의 자켓을 찾는다. 가죽자켓 검색할 때와 마찬가지로 맘에드는 디자인을 찾으면 상세페이지로 들어가 상세 이미지들을 확인한다. 이 과정을 마음에 드는 것이 나올때까지 반복한다.
    / 유투브에서 관심있는 정보였던 부분을 그대로 반영해서 옷을 찾는것 같다. (청자켓-중청)/
    무신사에서 찾지 못해 소비자가 찾은적이 있던  브랜드(토니웩) 사이트에 들어간다. 안에 들어가 아우터를 살펴본다. 상세페이지에서 사진을 확인한다. 그 후 포토후기를 잠깐 살펴보고 다시 아우터 페이지로 들어가 마음에 드는 의류를 찾는다. 그 후 마음에 드는 청자켓을 찾아 장바구니에 넣는다.
    – 일지 분석 :

1. 먼저 온라인쇼핑을 할 때의 출발점은 보통 유튜브 콘텐츠 or 무신사스토어에서 시작됩니다.
2. 유튜브에서 평소에 즐겨보는 패션유튜버의 추천 콘텐츠를 눈여겨봅니다.
3. 옷에 관심이 가는 이유: (현재 기준)계절성, 디자인, 오래 입을 수 있는지 여부, 가성비 순으로 추천하는 의류들을 보고, 쇼핑몰 (무신사 스토어)에서 검색을 해봅니다.
4. 가을/초겨울 아우터에 눈길이 가던 찰나였으며, 개인 취향의 변화에 따라 짧은 기장의 아우터를 찾고 있었습니다.
5. 시즌오프/엄청 큰 세일폭이 아니라면 특정 관심하는 의류품목에 포커스를 두는 편.
6. 데님자켓,가죽자켓류 위주로 무신사내에서 검색해보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클릭 후 사이즈표와 실착후기를 봅니다.(이때 사진이 포함된 후기를 보고, 총장이 63~67cm인 것을 찾습니다, 아무리 이뻐보여도 사이즈가 이에 부합하지않으면 구매포기)
7. 무신사에서 찾지 못했을 시, 해당 항목이 잘팔리는 브랜드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예시: 숏 아우터 -> 토니웩)
7-1. 사실 해당 품목은 수개월 전부터 고민해온 상품. (다른 의류를 구매하면서 이를 포기한 경우) 그래서 그동안 다른 브랜드에서 이와 같은, 그러나 더 합리적인 옷이 출시되었는지 확인하는 편(대부분 무신사에서)
8. 다른 의류들과 핏, 디자인, 가격 최종 비교 후, 대체품이 없다고 느꼈을 때 구매를 결정합니다.
9. 절대 같은 항목을 한번에 두개 사지않습니다.
10. 스스로 평가하는 나의 소비행태: 경제적 여유가 있었으면 가격을 고려하지 않았을 것. 그래도 여전히 브랜드 가치보단 핏을 우선순위에 놓는 편. 해당 아우터를 구매했을 시 이와 어울리는 하의,신발류가 나에게 있는지 고려. (없었을때 상.하의를 충동적으로 구매한 적이 있을 정도로 전체적인 조화에 신경쓰는 편)


-옷을 구매하는 계기 : 패션 유튜버의 추천 콘텐츠
-주로 이용하는 쇼핑몰 : 무신사(패션플랫폼),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옷을 구매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 : 계절성, 디자인, 내구성,가성비 순
-옷 구매시 확인하는 것 : 사이즈와 실착후기를 보는 편

 

  1. 김준영 19살 남성

– 구매과정 분석: 자기가 자주 쓰는 패션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사고 싶은 종류의 옷을 검색한다. 교복위에 입을 후드를 찾기 위해 ‘교복후드’라는 키워드로 검색했다. 사람들이 올린 게시글 사진을 보면서 트렌드를 파악한다. 어느정도 검색 한 후에, 패션플랫폼인 무신사에 들어간다. 검색창에 후드집업을 검색하고, 색깔을 회색으로 선택한다. 정렬기준을 판매순으로 해두고 그중 후기가 제일 많으면서도 저렴한 것을 골라 들어간다. 카페에서 검색을 여러가지 하기는 했지만, 막상 골라서 본 제품들은 새로운 제품들이었다. 상세정보와 후기를 빠르게 읽어본다.
(멈추지않고 빠르게 스크롤을 내렸다.)
실측 사이즈와 리뷰를 통해 사이즈를 정한다. 특히 후기중에서도 포토후기만 보며, 자신과 비슷한 키와 몸무게, 남성을 위주의 후기에서 잠깐 멈춰서 읽어 본다.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입력후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사이즈 추천도 확인한다.
비슷한 조건의 옷을 골라 같은 과정을 거친다. 마음에 드는 옷이면 일단 장바구니에 넣는다. 그리고 또 다른 제품을 찾아본다.
어느정도 찾은 후에는 장바구니로 돌아가 넣은 옷끼리 최대한 비교후 하나를 고른다.
할인 쿠폰과 적립금을 최대한 사용해서 구매한다.

-일지분석:

가을에 교복위에 입을 아우터를 구하기 위해 주로 보는 패션 커뮤니티에서 검색을 해본다. 교복위에는 후드집업이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해서 많은 옷브랜드들이 입점해있는 규모가 큰 옷사이트에 후드집업을 검색한다.검색결과에서 가장 상단바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상품들은 주로 광고이므로 검색결과를 판매순으로 설정하고 마음에 드는 옷들을 몇개 선정한다. 교복위에 입을 목적으로 구매하는 것이기에 가격이 조금 나가더라도 재질이 튼튼하고 오래 입어도 괜찮을 거 같은 옷들로 고른다. 실측 사이즈와 구매자가 남긴 리뷰와 사이즈 추천을 보고 나한테 맞는 사이즈로 정한다. 할인적용이 되는지 알아보고 최대한으로 할인을 적용하여 구매한다.옷을 구매할 때 주로 실용성이나 내구성을 우선으로 두고, 그 다음에 디자인이나 가격 순으로 둔다. 한철용 옷보다는 여러해 입을 수 있는 옷을 사려고 생각한다

c. 다이어리 / 카메라 테스트 정리

3. 인사이트 도출 & 카테고리화

설문조사 – 인사이트 도출
심층인터뷰 – 인사이트 도출
다이어리 카메라 – 인사이트 도출

4. HMW 질문 & 아이데이션

목표 : 옷의 추가구매와 정체를 막기 위해

 

문제점

  1. 정체된 패션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어함
  • (ex. 셔츠 콘테스트 : 똑같은 기본 아이템인 셔츠를 어떻게 코디하면 좋을지 각자 가지고 있는 옷을 활용해서 매치시키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 입을지 말지 조언해주는 시스템. (@: 나 이 빨간 셔츠랑 베이지 골덴 바지 있는데 어떻게 입어 조언해줘 😥)
  • 다양한 체형의 사람들이 무난한 아이템을 가지고 코디하는 걸 보여주기 : 기존의 마른 체형인 모델 사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진을 보여주기. 이런 경우 스타일과 핏까지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음

 

  1. 옷장의 옷을 입기 위해 다른 옷을 또 삼
  • 옷장에 있는 옷들끼리 잘 매치할수 있도록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이 코칭해주고 채택하는 방법 (지식인처럼) – 고수가 될 수록 혜택이 많아지는 시스템
  • 옷장에 있는 옷들을 간편하게 찍어서 저장할 수 있는 스마트폰 속 옷장 →
    옷장속에 어떤 옷이 있는지 알 수 있고, 코칭받기가 쉽다.

 

  1. 생각했던 핏이 아니어서, 재질이 맞지 않아서
  • 브랜드마다 사이즈가 다르다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사이즈의 표기를 통일한다.
  • 체형에 따라 같은 옷을 입어도 느낌이 달라지므로 본인과 비슷한 체형의 착용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한다.
  • ex. 체형을 만드는 마네킹) 본인 체형에 맞게 3D 마네킹을 만들고, 옷의 치수에 맞는 3D 옷을 만들어 마네킹에게 입힌다면 입었을 때의 모습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
  • 옷의 재질별로 비슷한 옷을 모아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옷 태그에 표기된 함유량과 비교하면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고, 시간 단축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ootd를 촬영하고 본인의 사이즈와 함께 전시를 한다면, 자신과 취향이 비슷하거나 신체 지수가 비슷한 사용차를 찾아줄 수 있다.
  • ootd 찍은 것 등을 자동분류를 해서 다양한 핏과 상황을 보여줌 : 코디를 참고할 수 있다.
  • 핏을 알수 있게 무조건 실착사진을 찍어올려야지만 중고로 옷을 판매할수 있게 한다.
  1. 옷을 어떻게 처리할지 그 방법을 모름
  • 중고거래, 헌 옷 수거 서비스 등 자신의 성향에 따라 자신과 맞는 처리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1. 취향이 변해서 입지 않음
  • 중고교환어플 : 옷 느낌에 따라 카테고리화하고, 중고구매시 한눈에 보기 쉽게한다.(ex. 클래식, 캐쥬얼, 아메카지 등)
  1. 블록체인 중고거래 
  • 사이즈, 치수, 재질 등을 태그나 아니면 사진을 찍어서 정보  전달
  • 옷을 살 때 미리 찍어놓은 사진을 앱 내 옷장에 저장하고, 팔기 위해서 찍어서 올린다.
  1. 옷장에 있는 옷을 굳이 꺼내서 쓰게 만드는 방법
  • 옷을 구매할 때 사진을 찍음 → 평소 ootd 사진(+point system)을 분석해 어느 옷을 얼마나 입었는지 ai가 추려준다 → 얼마동안 이 옷을 안 입었는지 리마인드 가능
    →  인스타그램과 같은 ootd를 주로 올리는 매체와 연결 가능성
  • 위의 아이디어에 중고거래 더하기(ootd를 보고 중고거래를 하고 싶은 욕구가 더 커질수 있다)
  • 안 입고 취향이 아닌 옷을 그 패션그래머를 팔로잉하는 사람들이 구매해가는 방법
  • Ai를 통해 중고거래에 올라와 있는 옷과 비슷한 옷들도 연결해준다.(ex파란셔츠를 원한다면 현재 중고로 팔리고 있는 파란셔츠들을 묶어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