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이션 합성 & 퍼소나 스토리보드

1. 아이데이션 합성

(1) 이전 결과 바탕으로 아이디어 노트 선정 (개인당 5가지씩)

이전 결과 바탕 – 쉬운 접근성, 차별성, 정보 전문성, 단순성, 소비자 의 5가지 분류로 리서치 결과들을 노트 정리했다. 이 리서치 결과들 중 올려주신 템플릿에 따라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노트 5가지씩 뽑아 정리하기로 했다.

가장 흥미로운 아이디어 노트 5가지(아현>수인>리원 순)

리서치 노트 5가지를 뽑을 때, 그 리서치로 나온 인사이트를 떠올리기 쉽게 앞에 이어져있는 리서치결과도 토대로 갖고 오게 되었고, 아현은 ‘펀세이빙’, ‘코로나19 사태’, ‘2018 블록체인 이후 주식투자 붐’, ‘정보의 양에 대한 낮은 고려정도와 높은 불만족정도’, ‘주식투자에 있어서 과신과 낙관성’ 을 꼽았고, 수인(나)은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투자 컬렉션’, ‘편리성 고려’, ‘코로나 19 사태’, ‘게임형 어플리케이션의 단점’, ‘시간은 반드시 돈으로 환원되어야함’을 꼽았다. 리원은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 ‘타인의 영향’, ‘금융상품의 무지와 위험성의 관계’, ‘주식투자에 있어서 과신과 낙관성’, ‘진입장벽을 낮춰야함’을 꼽았다. 

이 후 연관 정보끼리 그룹핑했다. 그룹핑 하자 “진입장벽 낮추기”,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즐길 수 있는 금융” 세가지로 그룹핑할 수 있었고, 그에 따른 인사이트 3가지를 정리했다.

 

 

(2) Theme & Insight 정리

디자인 챌린지
사회 초년생을 위한 친근한 주식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자

Theme 1         진입장벽 낮추기

Insight
1. 금융앱을 사용하기 전 자발적인 요인보다 타인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
2. 주식 초보자는 투자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주식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3. 주식초보인 사회초년생들은 투자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안정감을 원한다.

Theme 2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Insight
1. 코로나19 팬데믹 쇼크로 인해 세계 증시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지난 달 해외주식 결제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3. 코로나19에 따른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저가매수 기회를 잡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Theme 3        즐길 수 있는 금융

Insight
1. 특히 20대는 적은 돈을 재미있게 모으는 ‘펀세이빙’의 형태가 반응이 좋다.
2. 타겟은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존재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3. 게임은 재미있고 흥미있지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접목하게 되면 흥미가 떨어진다.

 

 

(3) HMW 질문 적기

Theme 1 진입장벽 낮추기
Insight 1 :
금융앱을 사용하기 전 자발적인 요인보다 타인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어려운 투자를 타인과 함께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지인을 통한 유입을 늘릴 수 있을까?

Insight 2 :
주식 초보자는 투자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주식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초보자의 두려움을 없애고 주식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Insight 3 :
주식초보인 사회초년생들은 투자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안정감을 원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사회초년생들이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Theme 2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Insight 1 :
코로나19 팬데믹 쇼크로 인해 세계 증시에 큰 영향을 미쳤다.

Insight 2 :
지난 달 해외주식 결제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Insight 3 :
코로나19에 따른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저가매수 기회를 잡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이 시국에 초보자가 매일 변동하는 주가에 휘둘리지 않고 잘 접근하도록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을까?

Theme 3 즐길 수 있는 금융
Insight 1 :
20대는 적은 돈을 재미있게 모으는 ‘펀세이빙’의 형태가 반응이 좋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하면 주식도 적은 돈(혹은 주식)을 모으는 재미(경험)를 주식앱에서 제공할수 있을까?

Insight 2 :
타겟은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존재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주식앱에서 자발적으로 소통하는 기능을 디자인 할 수 있을까?

Insight 3 :
게임은 재미있고 흥미있지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접목하게 되면 흥미가 떨어진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if1 –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if2 – 어떻게하면 게임형 앱에서 느끼는 일련의 과정들을 목적을 인식하지 않게 디자인할 수 있을까?
if3 – 어떻게하면 사용자가 목적을 과도하게 인식하지 않는 선에서 게임요소를 추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초보자가 재미있게 주식으로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총 3개의 theme 에대한 세가지 인사이트를 적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HMW 질문을 적었다. 우리는 그 중 아이데이션을 포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각 theme 당 1-3가지 정도의 HMW 질문을 선정해 아이데이션을 진행했다.

 

Theme 1 진입장벽 낮추기
Insight :
주식 초보자는 투자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주식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초보자의 두려움을 없애고 주식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어려운 투자를 타인과 함께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회초년생들이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Theme 2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Insight  :
코로나19에 따른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저가매수 기회를 잡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이 시국에 초보자가 매일 변동하는 주가에 휘둘리지 않고 잘 접근하도록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을까?

Theme 3 즐길 수 있는 금융
Insight 3 :
게임은 재미있고 흥미있지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접목하게 되면 흥미가 떨어진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4) 발상 아이데이션 브레인 스토밍

앞서 나온 HMW 질문들을 theme 별로 나누어 브레인 스토밍을 진행했다. 브레인 스토밍은 프레젠테이션에선 약 10분 정도로 제시해주셨지만, 생각보다 아이디어를 제시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려 한 theme마다 15-20분의 시간을 가지고 브레인 스토밍을 진행했다. mindmiester 웹사이트를 이용해 동시에 포스트잇과 같은 노트를 붙여가며 진행하였다.

Theme 1 진입장벽 낮추기
Insight :
주식 초보자는 투자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주식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초보자의 두려움을 없애고 주식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어려운 투자를 타인과 함께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회초년생들이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Theme 2 Catch the world stock market
Insight  :
코로나19에 따른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저가매수 기회를 잡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이 시국에 초보자가 매일 변동하는 주가에 휘둘리지 않고 잘 접근하도록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을까?

Theme 3 즐길 수 있는 금융
Insight 3 :
게임은 재미있고 흥미있지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접목하게 되면 흥미가 떨어진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약 한 theme 마다 50개정도의 아이디어가 나왔고, 이를 theme 분류와 관계없이 비슷한 것끼리 그룹핑하였다. 그 과정에서 비슷한 아이디어들은 합치거나 묶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추가했다. 

 

 

(5) 아이디어 점검 & 평가

프레젠테이션에서 제시된 것처럼 가장 혁신적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디어엔 O 표시를, 가장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에는 V표시를 해서 인기있는 아이디어를 선별했다. o표와 v표를 합쳐서 최소 1개에서 최대 3개까지 나왔고, 점수별로 분류했다.

1점

– 예를들어 직접적으로 사용자가 처음 경험이라면 ㅁㅁ부터 시작해볼까요? 분석결과후 많이 벌었다 싶으면 이런주식에도 투자해볼까요? 적극적인 ui의 개입 O

– 정보를 알려주는 수단도 줄글뿐만 아니라 카드뉴스, 만화, 다이어그램,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요소 고려해보기 – 이미지화 된게 아니라 인터랙티브화 되서 사용자가 눌러볼수잇고…암튼 그런거 V

– 사용자가 관심 있어하는 주가의 정보를 매일 첫 화면에서 알려준다 V (하락은 빨간색, 상승은 파란색으로 한 눈에 알기 쉽게 정리한다)

– 친구로 등록한 주변인들이 많이 찾는 주식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V
또는 자신이 속한 카테고리의 사람은 어떤 상품을 자주 찾는지 분석해 준다. (ex. 20대 여성은 00주식을 많이 조회했어요!)

– 믿을 수 있는 전문가의 추천 항목을 제공한다 V 전문가는 어떤 선택을 했는지 참고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 (‘2020년 1월 1주차 전문가의 선택’)

– 모의투자와 현실투자의 개념을 분리하되, 쉽게 확인할 수 있게끔 만든다. 

– 모의투자와 진짜투자를 잘 연결시킨다. O
첫 투자자인 경우에는 모의투자를 꼭 한 번 해보게 하고 진짜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든다
스킵이 가능하게 제작하되, 매달리는 팝업을 사용해서 최대한 사용하는 것을 유도한다.(ex. 모의 투자를 하면 좋은 이유 설명)

– 친근하고 재미있는 워딩을 사용하여 20대를 잡는다.(ex. 사장님 지갑이 불타고 있어요!) O

– 게임 안에서 아이템을 모으듯이 나의 주식 컬렉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내가 투자한 컬렉션, 하고 싶은 컬렉션 등 내 맘대로 이름을 정할 수 있게 한다. O

– 사용자가 한 눈에 볼 수 있는 로드맵을 만들어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나가게 하는 느낌으로 디자인한다 V
BTS WORLD처럼… 스토리를 깨고 퀘스트를 깨고 이런 식으로 반복하게 만들어서 계속 하고 싶게 만든다

– 주식 투자 뿐만 아니라 경제 관념을 가르쳐주는 서비스를 제작한다. 00이 알려주는 돈벌기~자린고비로 살기~어쩌구 O

– 첫 주식에 실패하면 위로금 주기. o

– 성공했을 땐 일종의 랭킹 공간을 만들어서 박제시킨다.. 자랑을 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기

– 목적이 같은 사람끼리 글을 만들고, 댓글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서 소속감과 정보를 동시에 제공한다. V

– ‘나의 주식 역사’를 제공하고 올해 내가 제일 수익을 많이 낸 순위 등을 보여준다.V

– 왓챠처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카테고리의 주식등을 순위별로(점수 따져서) 제공, 내가 제일 많이 본 키워드 등을 분석해준다. 지인의 키워드, 지인이 좋아하는 주식 테마 등을 분석해서 나와 다른점, 나와 비슷한 점 등을 파악한다. 같이 투자해 보면 좋은 주식 등도 추천해 준다.
– 초대하면 1주 공짜같은 이벤트를 만든다. V
토스처럼 랜덤박스 이벤트를 제작한다.

– 퀴즈같은 서비스 제공하기. 퀴즈에 따른 리워드 제공도 있게 제작한다. v
예를 들어 뉴스를 제공하고? ㅁㅁㅁ사업은 미국에서 흥하고 있다. 정답 – 핀테크 이런식으로 재밌는 서비스 제공하기

– 경험보상을 제공한다. (1달체험 후 리워드 제공, 이익을 보이면 더주기) V

2점

– 뉴닉과 같이 매일매일 간단한 지식들을 제공하는 팝업서비스를 만든다. VV

– 주식용어를 한번에 정리하기보다 커서를 올리거나(피씨앱) 간단히 클릭하면 그 용어가 무슨뜻인지 알수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OV
(돋보기처럼, 네이버 웨일 퀵 번역기처럼 바로 바로 알려주는 정보 시스템을 만든다)

– 사용자가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커뮤니티나 SNS의 글을 모아본다던가 하는.. 빅데이터로 추출된 무언가를 볼 수 있게한다면  좋을것 같다. OO

– 한 어플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다른 어플과 제휴를 맺어서 관련 추천 어플을 제공한다

– 이케아 VR 쇼룸 서비스처럼 주식이 성공해서 사고 싶은 물건을 내 방에 둘 수 있는 행복회로 서비스를 만든다 OO

– 사람들이 신기해하며 재미를 느낄수 있는 AR이나 VR요소를 넣는다.

– 매일 정보를 알려주는 푸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VO
호우호우처럼 쉽고 재미있는 언어로 알려준다

– 주식 그래프 대신에 자신이 키우고 있는 나무(자신이 갖고있는 주식)를 빗대어 주식이 떨어지면 나무가 시들시들 해지는 등의 비유를 사용한 그래픽을 표현한다. OO

– 포레스트같이 나무가 시들면 죄책감(?)을 가지도록 이모션을 만들어서 이입하게 만든다
그래프에 이모션을 넣어서 감정적인 면을 자극한다

– 메인 화면에 ‘친구의 추천’ 칸을 만든다. 최근 00님이 이 상품에 투자하셨어요! vV
예전 인스타그램처럼 친구로 등록한 상대방이 무슨 상품을 좋아했는지 알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 카테고리 별로 커뮤니티를 만든다(대학생방, 직장인방, 주식테마별 방 등)VV
카테고리 별로 테마를 만들 때, 커뮤니티에 소속감을 느낄수 있는 사용자 개인화 디자인이나, 그런 분위기 조성을 한다.

– 관심 등록한 지인의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친구 맺기 한 경우)-00님이 오늘 00로 커피 값을 벌었어요! vV

– 타인과 비교하는, 경쟁하는 서비스를 제작한다. vo
타인의 주식방(놀러와 마이홈..등) 에 놀러갈 수 있는 서비스를 디자인한다. 얘는…머에 투자하고 ?? 얼마가 올랐지? 하는 정보를 알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 초반, 투자자의 성향을 파악할 때 mbti 검사하는 것처럼 간단하지만 의미가 부여된 문장을 사용한다.(어려우면 안됨 탈주..) OO
요즘 심리테스트가 유행하니까 재미로 가볍게 하는 주식 심리테스트를 만든다.

– 인터페이스를 게임용/일반용으로  설정할 수 있게 만든다. O o

– 이때 배경 색깔을 다르게 만들어서 한 눈에 구분할 수 있도록 만든다.

– 이득을 본 경험을 극대화시킨다. O o
얼만큼 더 모으면 이걸(건물, 물건 등) 살 수 있다는 식으로 행복회로를 돌리게 만든다.

3점

– 일상의 주식 투자에 스토리를 부여한다. O O O
심즈 처럼 보통의 게임들이 일정한 방향을 정해놓고 게임을 플레이하는것이 아닌 ‘상황’이 벌어진 것에 재미를 느끼듯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도  ___가 ___게 ___한 ____를 했다. 처럼 문장 형태로 기록이 남으면 재밌을것 같다.
앰블럼 요소같이 자신이 체험한 요소에 업적을 남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작한다.
마비노기 타이틀 시스템처럼 ‘1개월만에 30만원을 번’ ㅁㅁ님 이런걸 달 수 있게 한다.

– 소소한 목표 금액을 준다. (ex.짜장면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 등) VVV
커피값 모으기, 담배값 모으기 등의 소소한 목표 금액을 세워 목표를 달성하도록 한다.

 

위에서 1점이상 받은 항목들을 상대로 다시 아이디어 평가를 했다. 아이디어 평가는 팀원 모두가 프레젠테이션에 제시된 점수표를 활용해 세 항목의 합산 점수를 적었다. 그 후 팀원 세명의 합산점수가 가장 큰 5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6) 베스트 아이디어 점검

HMW 질문 (1)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1) 일상의 주식 투자에 스토리를 부여한다.

아이디어 1 스케치

리가 만드는 어플리케이션이 ‘주식’어플리케이션 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보통의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일정한 방향으로 게임을 클리어 해가면서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닌 상황이 벌어진 것에 재미를 느끼는 것처럼(ex.심즈)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 타이틀을 붙여 재미를 느끼게 하는 아이디어이다. ‘넣은지’ <‘1개월만에’ ‘30만원의 수익을 본’ ‘__님의’ ‘ㅁㅁ주식’ > 처럼 앰블럼이나 타이틀 시스템을 넣어 자신이 체험한 요소에 업적을 남겨 사용자가 자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작한다.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1)
사용자는 자신이 투자를 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 투자에 특별함이 부여되는 기분을 갖게된다. 아쉬운 결과가 타이틀로 붙었을 땐 새로운 업적을 달성하고자 사용자는 계속 서비스 사용을 늘릴지도 모른다. 반대로 좋은 결과가 타이틀로 붙었을 땐 재미를 느끼게 된다. 자랑하고 싶은 결과를 타이틀로 붙여주면 인정받는 느낌이 들것이다. 이 때 간단한 서비스이지만 게임과 같은 흥미를 느낄 수 있을것이다.

 

 

HMW 질문 (2)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2) 인터페이스를 게임용/일반용으로 설정할 수 있게 만든다.

아이디어2 스케치

사용자 리서치를 통해 사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거부반응이 몇몇 일어나는 것을 보아,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앱 초기 화면에 화면 설정을 게임형과 일반형으로 스위치가 가능하도록 만든다.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2)
‘게임과 같은 흥미’를 단편적으로 고려했을 떄 생기는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사용하다가도 이제 ‘게임’관련 인터페이스가 필요 없어진다면 바꿀 수도 있다. 이 때 사용자에게 굳이 다른 투자 앱으로 갈아타지 않을 이유를 만들어 준다.

 

 

HMW 질문 (3)
어떻게하면 일반 앱에서도 게임과 같은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디자인 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3) 주식 그래프 대신에 자신이 키우고 있는 나무(자신이 갖고있는 주식)를 빗대어 주식이 떨어지면 나무가 시들시들해지는 등의 비유를 사용한 그래픽을 표현한다.

주식을 잘 모르는 초보자가 직관적으로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하는 그래픽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주식에 익숙해지기 위해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그래픽 요소를 사용한다. 주가가 상승하면 나무에 꽃과 열매 등이 생겨나고, 주가가 하락하면 나무가 시드는 방식의 표현을 한다. 또한, ‘포레스트’같이 나무가 시들면 절로 안타까워지는 느낌의 이모션을 넣어서 사용자가 더욱 이입하게 만든다.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3)
주식 그래프는 사용자 리서치에서 처음 도전해보는 사람이나, 대부분의 주식 초보자들이 읽기 어렵다. 시각적 비유는 초보자들에게 어려움을 해소하는 가장 직관적인 해결책이다. 사용자는 주식그래프와 직관적인 그래픽을 통해 주식에 대해 익숙해지고,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이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식물을 키우는 듯한 재미와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사용자가 게임에 갖는 감정이 커질 수록 이 앱서비스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 수 있다.

 

 

HMW 질문 (4)
어떻게하면 주식 시장에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4) 소소한 목표 금액을 준다. (ex.짜장면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 등)

사회초년생들이 투자를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인 ‘금전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목표를 작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작은 목표를 달성하게 함으로써 유입되는 초보자들의 이탈을 막고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보자가 ‘직접 자신이 달성하고 싶은 이득 금액’을 작성하게 하거나, 간단하게 선택지를 주어, ‘커피값 벌기’,’담뱃값 벌기’ 등 소소하고 재미있게 주식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ex) 카카오 저금통, NH 올원해봄적금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4)
우리의 서비스 대상은 ‘사회초년생’이다. 논문과 설문조사 등에 따라 사회초년생이 투자를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 중, ‘금전 상황’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한 아이디어이다. 소소한 목표 금액을 잡으면, 그 금액을 달성하기 위해 초보자는 어플리케이션에 자주 접속하거나, 주식에 대한 지식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재미있는 그래픽을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목표를 보여주면 이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뿐 아니라 흥미 또한 유발한다.

 

 

HMW 질문 (5)
어떻게 하면 사회초년생들이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 설명 (5) 주식 용어를 한번에 정리하기보다 커서를 올리거나 간단히 클릭하면 그 용어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초보자의 큰 진입장벽 중 하나가 어려운 주식 용어이므로, 이를 쉽고 간단하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굳이 일일이 따로 검색해보지 않아도 앱에서 바로 검색할 수 있게 만든다면 사용자의 편리성이 더 증대할 것이다. 예를 들면 ‘네이버 웨일 퀵 번역기’와 같이 바로 바로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다.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5)
주식 초보자가 친근하고 부담없이 지식을 획득하게 하려면 먼저 그 수단이 간편해야 한다. 사용자가 하나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봐야 한다면 어디부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 할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투자와 관련된 행동을 하다가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바로 그 의미를 알아볼 수 있다면 ‘무엇을 찾아봐야 하는지, 이것의 의미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생각하는 수고를 덜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시간이 단축되고 효율도 높아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단순하게 주식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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