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이션 추가 + 퍼소나 시나리오 사용자여정지도

1. 아이디어 추가

(1)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시키기

 

수인 아이디어

핵심 아이디어: 뭉치면 두렵지 않다.

‘처음부터 여럿이서’

– 첫 시작부터 4명의 인원이 함께 시작하는 아이디어이다. 주식을 공부하는것도 같이, 투자해보는 것도 서로 공유하면서 한 집단으로서 새로 시작하는 아이디어이다.

– 도출해내게 된 이유 : 우리는 모두 과시욕을 갖고 있다. 이에 따른 많은 인사이트들이 도출되게 되는데, 특히 우리가 무언가를 시작할 때 ‘남들에게 알려라.’ 라는 말이 있듯이, 주변사람에게 목표를 알리면 그 일에대해 책임감을 갖게된다. 그러면 앱을 사용할 욕구가 강하게 생기지 않을까? 하며 출발하게 됐다.

– 어떻게?
이 아이디어는 카톡 프로필, 인스타 스토리등 남들에게 나를 표현하고자 하는 수단으로부터 아이디어를 도출시켰다. (우리가 수험생때 인강사이트의 스터디플래너를 받고자 열명씩 사람을 모았던 것처럼) 이런 다른 앱서비스에서 사용자가 자체적으로 파티를 구성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친구면 친구끼리, 동료면 동료끼리.

– 친구가 없는 사람은?
이때 같이 도출된 아이디어가 ‘투자성향 분석’ 아이디어를 활용하자는 것이었다. 인터뷰 리서치나 섀도잉 결과 투자성향 분석이 그렇게 쓸모있는 기능은 아니었지만, 성향분석을 하고 비슷한사람끼리 매칭시켜주는 기능이 있다면 성향분석의 기능이 쓸모있어진다.

– 구체적인 시스템:
첫 시작을 무조건 4명이서한다. 이 때 우리가 하고자했던 프로모션(무조건 1주 지급)의 논리적인 면도 생긴다. 친구를 초대해 4명이서 같이하게 되면, 개발사 입장에서도 이득을 볼 수 있다.

“어서오세요. 3명의 동료를 더 모아보세요!”

그렇게 모아진 그룹은 그때부터 한배를 타고간다. 이 때 생기는 이점은 이렇다.

 

– 자체경쟁 시스템
우리가 생각했던 경쟁시스템도 단지 모르는 누군가와 경쟁하는게 아니라, 한 배를 탄 그룹내에서도 경쟁이 진행된다. (이번주) 나 (이번달) 가장 이득을 많이 번 사람에게 0.1주, 0.01주씩 걷어서 제공하는 듯한.. 꼭 주식이 아니어도 좋고, 주식이어도 좋을것 같다.(보험회사같은..) 서비스를 만든다. 그래서 예를들어 그 주나 그 달에 꼴찌를 하는 사람은 2배의 벌금을 내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현금”이기에 가능하다. 보통의 스터디 어플리케이션 같았으면 탈퇴하고, 앱을 삭제하면 끝이다. 그러한 어플은 사용자의 의지가 강해야 이어나가기가 쉽지만, 이러한 시스템에 현금이 들어가는 건 주식앱과 같이 진짜 거래와 더불어 진행되기 때문에 접근성이 쉽고, 말이 된다.

이러한 그룹시스템은 사용자로 하여금 소속감이 생길수도 있다. 바로 외부 경쟁같은 부분에서이다. 그룹 랭킹을 만드는 것이다. 이때 그룹 랭킹은 너무 광범위한게 아니라 , 주식종목의 토픽별로 나누는 것이다 (이 부분은 조금 확실하지않음..). 너무 광범위 하지도, 너무 좁지도 않은 범위로 토픽을 나눠서, 3~6개월(너무긴가) 마다 바꿀수있게한다. 이때의 랭킹은 앱내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 포인트는 주식으로 바꾸기보다 바로 현금으로 바꿀수 있게 한다면 좋을것같다.

이런 처음부터 여럿이서 하는 아이디어는 정리하자면 그룹내의 소속감, 경쟁심, 책임감등을 갖게되어 궁극적으로 앱을 지속해나가게 한다. 또한 여럿이서 한다는 느낌은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기때문에 진입장벽도 낮출 수 있을거란 기대를 준다.

초보도 “뭉치면 두렵지않아” 라는 슬로건을 달 수 있게한다.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어플의 이미지도 방향성을 잡기 편할 수 있다. 🤔


아현 아이디어

  • 주가가 상승하면 나무에 꽃이 피고, 주가가 떨어지면 나무가 시드는 방식의 표현을 하기로 했으니까, 이러한 방식은 또 하나의 표현 방법으로 두고! 여기에다가 챌린지를 추가하는 것. 예를 들면 나무가 시들지 않게 하려면 물을 줘야 하니까, 그 물 아이템을 사려면 주식을 일정량 매수를 해야 하는 등의 방식.
    즉, 사용자가 나무를 그래프 대신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키우게 하는데 거기에 조건이 붙는 거! 그리고 햇빛이나 적절한 바람, 하다못해 추가적으로 나무한테 음악 들려주기 같은 것도 아이템 같은 걸로 추가해서 사야 하게 만들기, 아니면 포인트로 살 수 있게 만들고, 그 포인트는 이 앱을 얼마나 이용을 했는지에 따라 (주식 매수량, 매도량, 등등등) 쌓을 수 있는 시스템. 초보자에게 가볍게 게임하는 느낌을 제공할 수 있음. 다른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다면 좋을것같음.
  • 이미 아이디어 나왔던 것처럼 퀘스트를 깨는 형식. (업적을 등록하는 시스템) 메이플에는 테마 별로 여러 종류의 업적이 있고 그걸 깨면 난이도에 따라 점수를 줘서 랭킹을 세우는 시스템이 있는데, 우리는 거기에 더불어 일정 점수가 쌓이면 포인트로 전환을 할 수 있다던가, 현금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 (손익을 고려해 봐야 하지만) 업적을 깨려고 사용자는 여러가지 행동을 하게 될 것. 예를 들면 업적 이름: ‘부자가 되는 지름길’ – ‘총 ㅇㅇㅇㅇ의 금액을 매도하기’!, 전체 달성 비율 ㅇㅇ%, 현재 달성 상태 등을 보여주는 것. ‘짜장면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처럼 소소한 목표 금액을 설정한다는 아이디어랑 연결할 수 있음!
  • 기부 챌린지 같은 거. 사용자가 주식을 살 때 함께 아주 적은 금액(수수료)을 내는 것만으로도 기부를 할 수 있게 하기. 예를 들면 버스비 정도의 금액만 받고 펀딩의 형태처럼 실시간으로 얼만큼 모이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 그리고 사용자가 기부한 금액이 어디에 쓰였는지 볼 수 있게 하면 뭔가 사용자가 직접 행동한 게 딱 결과로 나타나는… 아주 적은 금액으로 큰 일을 했다와 같은 뿌듯함이 생길것을 기대함.
  • 토스처럼 랜덤박스 이벤트같이 상자 까면 랜덤으로 모의 투자에 써먹을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것. (이벤트성으로 현금으로 주면 더 좋긴 한데 수익성 고려필요…) 보통 모의투자라 하더라도 한도가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안전하게 주식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모의투자로 충분히 더 연습해보고 싶지만 그 금액이 부족한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 초대하면 1주 공짜 이거 이벤트 흔한 이벤트성 챌린지긴 하지만 약간 다단계식으로 점점 많은 사람을 초대할 수록 더 많은 금액이나 기회를 준다던가하는 프로모션
  • 일정량의 주식을 사면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를 주는 챌린지

리원 아이디어

주식 달리기
ㄴ10m달리기(스캘핑-하루에 여러 종목 초단타)/ 100m 단거리(단타- 몇 초~몇 시간)/ 500m 달리기(스윙-며칠~한 두달)/ 3000m 중거리(중장기-3개월~1년)/ 10000m마라톤(장기-1년 이상)으로 잡고. 수익을 향해 달려간다는 목표를 잡고 원하는 수익률을 달성하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친구야 함께 달리자 ,팀
친구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서 주식을 시작한다. 친구들과 함께하여 경쟁심 자극한다. (테런 넷이서 한마음처럼)

고수와 메이트-스터디
(우려사항: 고수에게 이득이 되는 부분이 없을 수 있음)

(기능)
주식 초보자 단어장 (위키 형태)
-> 일정 부분은 만들어 놓고, 이에 대한 댓글 형식으로 추가하고 싶은 문장을 추가한다.
https://terms.naver.com/tlist/list.nhn?listId=591044
https://terms.naver.com/tlist/list.nhn?listId=1038225
오픈 백과사전처럼 해놓고 이를 바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긁어서 복붙이 가능하도록

(기능)
어떻게하면 주식 초보자가 올바른 경제 관념을 가지게 될 수 있을까?/초보자에게 메리트가 될 수 있을까?
>> 매매일지를 쓰게 하자. 무조건은 아님
>> 주식 성공=매매일지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매매일지를 쓰게 함.

>>기능의 편리성
자신의 주식에 대한 정보는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도록 한 후에, 이 주식을 왜 매수, 매도했는지 복기할 수 있도록 한다.
https://sinvestory.com/archives/108

(2) 새로운 아이디어 피드백

리원: 꼭 4명이 시작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시작하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가 없는 사람이거나 혼자 하고 싶은 사람도 있는데 팀으로만 시작을 해야하나? 차라리 팀전/개인전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주는 것이 좋을 것같다.(수인)

애초에 굳이 주식을 하는데 그러한 게임 요소나 시각적 표현 요소가 있어야 할까? 이를 극대화시키기 보다는, 앞에다 심볼을 달거나 팀전을 하는 등의 아이디어가 더 좋지 않을까?(아현) 뭔가 벌금보다는 긍정적인 동기부여, 꼴찌에게 부담을 줄이자.

약간… 1년에 2만원만 모으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이라던가, 이런 식으로 성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있는데 크게 소속감은 없지만 뭔가 지켜볼 수 있는…? 아무튼…. 아 뭐라 해야하지 암튼 나도 알 것 같음. 그리고 친구를 데리고 와서 팀을 만든 사람에게는 리워드(프로모션)를 준다던가. 그리고 커뮤니티가 중요한 것 같음. 초보자들은 진짜 모르니까 주식 게시판(커뮤니티) 들어가서 계속 하고 싶은 것을 검색을 하는데, 커뮤니티 간의 소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수인: 아이디어 1번 – 현실적인 연결점이 필요, 주식을 하는데 굳이 여기에다가 돈을 쓸까? STEPS 모의투자에서도 모의투자 금액이 남았듯이, 모의투자 금액 자체는 넉넉한 것 같음. 초보자 단어장 아이디어 자체는 괜찮은데, 매매일지같은 경우는 어렵지 않을까? (작심삼일)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은데 걱정 되는 건, 커뮤니티 자체가 폐쇄성을 갖고 있다는 것. 이걸 어떻게 앱으로 끌고 올지?

아현: 팀아이디어 – 혼자하고싶어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음 – 내가 민폐를 끼친다거나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서 옵션으로 선택하는게 좋을 것같다. 벌금내는게 무서워서 손해볼거같아서 아예 안하는게 나을거라 생각할것 같다. 다른 방식의 그런걸…생각해보는게? 벌금은 너무 쫄림 경쟁을 살리는 건 좋은것 같다. 꼴찌에게 벌금은 말구 
주식달리기 – 걸으면 돈주는 그런 느낌 / 수익을 많이 올릴 수록 달리기를 한 거리가 늘어나는 것.
매매일지를 굳이 쓸까 싶은 생각이 든다.(작심삼일) 꾸준히 쓰는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준다면 참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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