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차 과제 발표

<8주차 피드백>

  • 디자인적으로 특징적인 부분들 지금부터 설정하기.
  • 사람들이 이 시스템을 이해하는지 물어보고, 원하는 인터페이스 찾아내기.
  • 기능 위주로 늘어놓는것이 아닌 새로운 방법을 찾기.

 

1. 앱컬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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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디어 수정 및 발전

* 아이디어 수정

1-1 개인 목표설정을 성향테스트 부분에서 만들어, 홈화면에 계속 노출되는 형식으로 나타내기.
1-2 그룹 화면의 전체적인 ui 수정. 맵부분과 그룹원 프로필, 하단 탭들 전체적인 ui 수정
1-3 홈 화면 탭들에 개인 목표 추가, 전체적인 ui 수정
1-4 개인 페이지 프로필 수정
1-5 러닝 다이어리 부분 보완

* 아이디어 발전

2-1 성향테스트 질문 구체적으로 구성
2-2 개인 목표설정에 저금통 시스템 적용. 일정금액의 목표를 달성하면 출금할 수 있는 시스템.
2-3 그룹 맵과 개인 목표 아이콘 등 일부 그래픽 3D 적용

3. 세부 설정

* 성향테스트 결과 유저 분류 이름

  • 내일이 없는 불개미
  • 날고 싶은 불개미
  • 도전하는 흰개미
  • 신중한 일개미
  • 쑥스러운 일개미

* 레퍼런스 조사

 
* 아이디어 스케치
<개미 캐릭터>
<맵>
 
4. 사용성 테스트

순서 : 성향테스트 > 홈 > 알림 > 자산관리 > 검색 > 주식매수 > 그룹 > 개인

아현

사용자 : 강**(22세 여), 수단: 구글 행아웃

Q : (맨 첫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화면인 것 같은가?
A : 이 앱에 대한 설명이 나올 것 같다.
Q : 이 중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 ‘시작하려면 화면을 누르세요’나 구글 계정 로그인을 눌러볼 것 같다.
Q : 그런데 일단… 테스트를 위해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을 했다고 치자. 로그인 화면이 예상한 화면과 일치하는가? 이해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었나?
A : 그냥 기본적인 로그인 화면 같다. 딱 전형적이고 일반적인. 그런데 꼭 로그인을 해야 하나? 개인적으로 회원가입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
Q : 그다음 계좌 연결 화면인데,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나? 예상했던 화면인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 그냥 일반적인 계좌 연결 화면 같다. 비대면 계좌 개설이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까 제일 먼저 흥미가 생기긴 하는데, 그래도 나는 타증권 계좌 연결을 할 것 같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난 새로 뭘 만드는 걸 싫어해서. 근데 내가 타증권 계좌가 없는 쌩초보의 상황이라면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할 것 같다. 공짜로 주는 게 있으니까.
Q : 그렇다면 비대면 계좌 개설로 넘어가보자. 예상했던 화면인가?
A : 딱 예상하던 화면이다. 어디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바로 시작을 눌러볼 것 같다. 어려운 것도 없고.
Q : 계좌 개설이 완료되었다. 그다음 우리는 사용자의 성향을 분류하기 위해 주식 성향 테스트를 실행한다.
A : 잠깐만, 바로 주식 성향 테스트로 넘어가는 건가? 일단 실행하기 전에 홈화면으로 한번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앱 전체를 확인해보고 싶다. 일단은 지금은 넘어가겠지만.
Q : 알았다. 좀이따 가보도록 하겠다. 일단 성향 테스트 화면에서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는가?
A : 그런데 약간 회원가입창 같은 느낌이다. 닉네임과 직업 등을 입력하는 화면이 있어서. 그리고 이 스크롤 버튼은 땡기는 건가, 터치하는 건가? 나는 옆으로 스크롤을 해볼 것 같다.
Q : 알았다. 그 다음으로 넘어가보자. 이건 관심 분야를 테스트하는 항목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나? 어떤 기분이 드는가.
A : 근데 여기 항목 중 코로나는 뭐지? ETF는 뭔가? 나는 각각의 항목에 대한 자그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팝업이든 뭐든… 어려운 말들이 너무 많다.
Q : 오케이. 그다음은 주식 지식 관련 테스트 항목이다. 어떤 기분이 들고 화면의 이해도는 어떤가?
A : 뭔 화면인지는 알겠다. 말 그대로 시험 보는 기분. 그런데 일단 너무 많다. 이 과정을 넘어오는 내내 사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나는 귀찮아서 넘겨버릴 것 같다. 별로 하고 싶지 않다… 재미가 없다.
Q : 그다음은 목표를 정하는 화면이다. 제일 먼저 눌러보고 싶은 것은?
A : 컵이 제일 눈에 띈다. 이걸 먼저 제일 눌러볼 것 같다. 그리고 입력하는 것 따로, 스크롤 바는 있는건가? 나는 그냥 위에 입력칸만 눌러서 바로 입력할 것 같다. 화면이 딱히 어렵지는 않다. 순순히 따라가는 중. 바로 테스트 완료를 할 것 같다.
Q : 그렇게 테스트 완료를 하면 본인의 성향 정보를 이렇게 알려주는 화면이 뜬다. 여기서 뭘 눌러보고 싶고, 이해가 안 되는 점이 있는가? 어떤 기분이 드는가?
A : 저 정보들은 눌러볼 수 있나? 나는 눌러볼 것 같다. 안전추구형 이런 게 뭔지 궁금하다. 개미라고 하니까 뭔가 신선하긴 하다. 이해가 안 되는 건 없다.
Q : 그다음 시작을 해보자. 우리는 랜덤매칭과 친구와 같이 하는 시스템 두 개를 사용한다. 어떤 것을 눌러볼 것이고, 어떤 기분이 드는가?
A : 그런데 나는 진짜 지금 홈화면으로 나가고 싶다. 매칭하기 전에 이 앱에 대해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조금 답답하다. 함부로 친구 섭외하기도 부담스럽고. 일단 랜덤매칭을 해볼 것 같다.
Q : 랜덤매칭을 하면 이제 이렇게 로딩이 되면서 성향에 따라 어울리는 사람을 매칭을 해준다. 여기서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고, 예상했던 화면인가? 어떤 화면을 예상했는가?
A : 그냥 잠깐 로딩되다가 지나갈 줄 알았다.  그리고 저 위에 뜨는 프로필을 눌러보고 싶다. 누르면 그 사람들의 정보가 뜨나? 어떤 사람들이 매칭되는지 궁금하다.
Q : 매칭이 되면 이렇게 드디어 홈화면으로 오게 된다. 여기서 뭐가 제일 먼저 눈에 띄었고, 어떤 용도로 쓰일 것 같은가? 뭘 눌러보고 싶은가? 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없나.
A : ‘어제와 오늘은?’ 탭이 눈에 제일 먼저 띄었고, 자산 관리는 왜 잠겨있나? 내 잔고 같은 걸 보여주는 거라 잠궈놓은 걸까? 커피값 벌기는 아까 설정한 목표 관련인 것 같고. 근데 이건 생각보다 눈에 별로 안 들어온다. 이해가 안 되는 건 없다.
Q : (알림탭으로 넘어가며) 알림탭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 같은가?
A : 저 위에 숫자 알림 2 떠있는 걸 누르면 되는 거 아닌가? 바로 찾을 것 같다. 개인 알림, 그룹 알림 두 탭으로 나눠놓은 건 좋은 것 같다. 다른 앱과 비슷해서 알기 쉽다. 나갈 땐 X 눌러서 나가고. 그런데 화면 터치를 해서 나가는 걸 더 선호하긴 한다.
Q : 알았다. 그럼 홈으로 다시 나가서 자산 관리로 들어가보자. 이건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뭐가 제일 먼저 눈에 띄었는가. 이해하기 어려운 건?
A : 자산 현황 그래프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말그대로 내 자산 현황을 알려주는 항목 아닌가? 이해 안 되는 건 없다. 바로 이체로 넘어가볼 것 같다.
Q : 그럼 바로 이체로 넘어가보자. 지금 어떤 내용을 수행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나? 예상했던 화면인가?
A : 그렇다. 비밀번호 입력하고 쭉쭉 넘어가보자.
Q :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즉시이체 화면이 뜬다. 어떤 용도같은가? 흐름을 잘 따라올 수 있나? 100만, 50만 등의 이 버튼은 어떤 용도같은가?
A : 말 그대로 이체하는 화면. 그냥 바로 확인 이런 것만 누르면 넘어올 수 있으니까 알기는 쉽다. 100만, 50만은 그걸 누르면 금액이 증액되는 거 아닌가? 이거 너무 좋다. 일일이 다 치기 귀찮아서.
Q : 알았다. 그러면 금액을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서 넘어가자. 잔고 확인하기를 누르면 다시 자산 관리로 넘어갈 수 있다. 우리는 다시 홈으로 돌아가보자. 그리고 주식을 사기 위해 검색을 해본다고 치자. 화면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나?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고, 그걸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 최근 검색 항목을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갈 것 같다. 만약 최근 검색한게 없다면 그냥 바로 종목명을 입력해서 넘어갈 듯하다. 어려운 건 없다. 성향, 업종 이런 필터는 굳이 안 쓸 것 같다. 누르면 뭐가 나오나?
Q : 그럼 성향을 눌러보자. 예상했던 화면인가? 뭐가 나올 것 같은가?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 예상한 건 아니긴 하다. 성향이란 게 아까 나왔던 안전추구 이런 건가? 이건 별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다. 그냥 완료 누르고 나갈 것 같다.
Q : 알았다. 그래도 일단 보여주자면 업종 탭을 누르면 이런 게 나오긴 한다. 이건 예상했던 화면인가? 이 필터들을 적용하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 같은가?
A : 이건 이런 항목이 뜰 거란 걸 예상했다. 이 필터들을 눌러서 하면 거기에 맞는 검색 결과가 나오는 것 아닐까? 예를 들어 화학을 선택했으면 한화케미칼 뭐 이런 거.
Q : 이제 종목 검색을 직접 해보자. 삼성전자를 검색을 해봤다고 치자. 결과가 나와서 그걸 눌렀더니 이 화면(전망분석)이 떴다. 전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 같고, 어떤 버튼을 왜 눌러보고 싶으며, 이 색깔들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
A : 그런데 왜 전망분석이 먼저 나오지? 나는 차트가 먼저 나올 줄 알았다. 그게 편할 것 같아서 그냥 쓱 읽고 차트 탭으로 바로 넘어가볼 것 같다. 아, 기업 정보 탭도 한 번 눌러볼 것 같다. 색깔은 주식이 올랐고 내렸고를 의미하는 것 아닌가?
Q : 맞다. 그럼 기업 정보 탭을 먼저 눌러보자. 예상했던 화면 정보와 일치하는가?
A : 뭐 그렇다. 그냥 무난한 정보 탭. 쓱 읽고 X 눌러서 나갈 것 같다. 나는 빨리 차트를 보고 싶다!
Q : 알았다. 차트로 넘어가보자.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같고, ‘일/주/월/10분/60분’ 탭의 의미는 알 수 있나?
A : 그냥 주식 차트 보는 화면 아닌가? 밑에는 일 단위, 주 단위 이렇게 차트를 보여주는 것 같고. 이해하기 어려운 건 없다.
Q : 그다음 거래호가 탭으로 넘어가보자.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같고, 어떤 용도인지 알아볼 수 있나?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나?
A : 주식 사기 전에 거래되는 호가를 알아보는 탭 아닌가? 거래하기 직전에 이걸 눌러볼 것 같다. 딱히 어려운 건 없다.
Q : 그렇다면 구매를 눌러 바로 매수를 해보자. 즉시매수 화면이다.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어려운 점은 없나?
A : 딱히 없다. 그냥 입력하라는 거 다 입력하면 되는 거 아닌가? 바로 매수 누를 것 같다.
Q : 그럼 매수를 눌러서 넘어가자. 예시로 1주를 구입을 한다고 치자. 화면의 이해도와 어려운 정도는?
A : 없다. 여태껏 그냥 무난한 흐름이다. 어려워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냥 확인.
Q : 알았다. 이제 매수가 되었다. 어떤 감정이 드는가? 예상했던 화면인가? 다음으로는 어디로 가보고 싶은가.
A : 그냥 매수를 했구나.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기분. 근데 잔고를 꼭 확인해야 하나? 나는 굳이 안할 것 같고 그냥 홈으로 갈 것 같다.
Q : 그럼 홈으로 다시 가자. 여기에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그룹 화면으로 넘어오게 된다. 이쯤 왔을 때 앱의 컨셉이 무엇인 것 같은가?
A : 그냥 주식 사고, 정보 나누고, 공부하는 그런 앱 아닌가?
Q : 마라톤 형식으로 팀원들과 주식을 함께하는 주식 마라톤의 컨셉이다. 그럼 예상과는 좀 다른 게 맞나?
A : 그렇다. 마라톤은 생각 못해봤다. 그룹으로 넘어오길래 그냥 스터디 앱인가 싶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니 지도가 있어서 좀 의아하긴 했다.
Q : 그렇다면 마라톤과 퍼즐 탭을 보고 어떤 화면이 예상이 되는가? 그리고 화면에서 눌러보고 싶은 건?
A : 퍼즐은 내 목표에 따른 현황을 보여주는 이미지와 같은 것 아닌가? 마라톤도 여기까지 왔다고 보여주는 결과 화면 아닐까. 나는 퍼즐이 궁금해서 퍼즐을 눌러볼 것 같다. 내 퍼즐은 얼만큼 맞춰졌나 궁금하다. 밑에 주식 단어장은 뭐지?
Q : 주식 단어장을 그럼 먼저 눌러보자. 어떤 용도의 메뉴인 것 같은가?
A : 말 그대로 단어장. 어려운 단어 알려주는 것 같다. 검색해서 다른 단어도 찾아보고.
Q : 맞다. 이 별 모양 버튼은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A : 즐겨찾기 아닌가? 보통 다들 그러니까.
Q : 맞다. 용도를 바로 알아볼 수 있었으니 그다음 퍼즐 탭으로 가보자. 예상했던 바와 일치하나? 무엇을 왜 눌러보고 싶은가? 화면에서 알아보기 힘든 점이 있나?
A : 예상 못했다. 왜 갑자기 퍼즐이 나왔지? 혼자 하는건가? 개미들도 있고 그룹에 있는 것 보면 다같이 하는 것 같은데. 내용 자체는 안 어려운데 왜 이게 있는지 모르겠다. 관련 기사 이런 걸 누르면 뭐가 나오나?
Q : 관련 기사를 그럼 눌러보자. 어떤 페이지 같은가?
A : 아, 주제와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는 페이지인가? 플러스 버튼은 뭐지.
Q : 플러스를 누르면 어떤 게 나올 것 같은가?
A : 기사를 추가하는 것 아닐까?
Q : 맞다. 눌러서 기사를 한 번 둘러보자. 주제는 코로나19라고 가정을 하자. 어떤 페이지 같고, 별 아이콘의 의미는 파악할 수 있는가? 각각의 항목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이 뜰 것 같은가.
A : 말 그대로 기사를 보는 페이지. 별 모양은 즐겨찾기 같은 것 아닌가? 나중에 모아볼 수 있는. 누르면 기사의 전문이 나올 것 같다.
Q : 맞다. 누르면 뉴스 기사의 전문이 나온다. 기사를 알아보기 적당한가?
A : 그렇다. 뭐, 뉴스가 다 이렇게 생기지 않았나?
Q : 그럼 이제 이 기사를 선택했다고 가정하자. 이전 화면과 매끄럽게 연결 된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퍼즐 선택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 그렇다. 퍼즐 선택을 누르면 아까 퍼즐 홈화면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돌아가보자.
Q : 알았다. 아까 화면으로 돌아왔다. 그랬더니 갑자기 퍼즐이 분홍색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의미인 것 같은가?
A : 내가 했으니 내 프사 색깔인가?
Q : 맞다. 분홍 배경 개미가 퍼즐을 완수했다는 뜻이다. 그럼 예상한 의미와는 일치하는 것이고, 아래에 위치한 퍼즐 설명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A : 아까 내가 선택한 기사를 여기 밑에다가 모아서 보여주는 것 아닌가? 밑에는 다른 사람들이 선택한 오늘의 종목, 단어 이런 것도 뜰 것이고.
Q :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 : 잘 모르겠다. 나올 게 있나? 그냥 기대 안 하고 눌러볼 것 같다.
Q : 이제 보여줄 페이지는 자신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개인 페이지이다. 어떤 항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 : 아까 나왔던 내 자산 현황이나 성향 이런거 아닐까?
Q : (화면을 보여준 뒤) 예상했던 화면인가?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고, 어려운 점은 없나?
A : 그렇다. 아까 얘기 했던 게 다 나오지 않았나. 프로필도 있네. 그런데 러닝 다이어리는 뭔가?
Q : 이걸 눌러보고 싶은가?
A : 그렇다. 다른 건 아까 나와서 다 알겠는데 이건 처음 보는 거니까.
Q : 그럼 눌러보자. ‘러닝 다이어리’라는 단어에서 쓰임새와 의미를 유추할 수 있나?
A : 대충 내가 주식을 사고 팔 때마다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것 아닌가?
Q : 비슷한데 아니다. 러닝 다이어리는 하루 동안의 매매를 직접 파악하고 반성하는 일종의 매매일지이다. 그렇다면 이 삼과 팖이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 : 말그대로 내가 샀던 날, 팔았던 날을 표시해주는 것 같다.
Q : 날짜별로 적혀있는 그래프는 어떤 그래프라고 생각되는가?
A : 내가 산 주식의 추세를 보여주는 것 아닌가?
Q : 맞다. 그런데 만약 자신이 주식을 여러 종목을 갖고 있다면, 그 중 어떤 종목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하는가?
A : 글쎄. 대표적으로 제일 비싼 걸 보여주는 것 아닌가? 꼭 하나만 볼 수 있는건가. 다 볼 수 있었으면 좋긴 하겠다. 월간이라 화면 구조상 힘들겠지만.
Q : 그렇다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 같은가?
A : 주간? 말 그대로 주간 다이어리일 것 같다.
Q : 맞다. (주간 화면으로 넘어간 후)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 : 그렇다. 좀 더 자세히 보여주는 주간 화면.
Q : 월간과 주간 달력 중 어떤 것이 보기에 편한가?
A : 개인적으로 월간. 주간은 살면서 거의 써본 적이 없다. 자세히 볼 수 있는 건 좋긴 하지만 굳이 들어가보지는 않는다.
Q : 그럼 각 날짜를 클릭했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 : 더 자세한 일기 내용이 나올 것 같다.
Q : 맞다. 이게 지난 날 자신이 쓴 일기 내용이다. 그렇다면 이제 오늘의 일기를 직접 써보도록 하자. 가장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항목이 예상이 되는가?
A : 기사.
Q : 왼쪽 하단에 있는 아이콘의 의미는 무엇 같고, 뭐가 뜰 것 같은가?
A : 맨 왼쪽은 주식 그래프일 것이고, 오른쪽은 레이아웃?
Q : (의미 설명 후) 본인의 예상과 얼마나 맞다고 생각하는가?
A : 반쯤 빗나갔다.
Q :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매매일지에 대한 설명과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 :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안 볼 사람은 스킵하면 되는데 모르는 사람은 좀 막막할 것 같다.
Q : 알았다. 그럼 일단 주식 그래프 아이콘을 눌러보자. 각각의 버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볼 수 있는가?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A : 내가 보유한 주식의 현황을 보여주는 것 같다. 플러스를 누르면 아까 그 일지에 추가되는 것일 것이고.
Q : 맞다. 작은 그래프 요소가 주식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가?
A :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한 눈에 알아보기도 쉽고 눈에 들어온다. 근데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Q : 그다음엔 일단 기사 아이콘을 눌러보자. 어떤 화면 같은가?
A : 아까 찜해둔 기사가 모아져서 보이는 화면인 것 같다.
Q : 맞다. 제공된 요약글이 기사 내용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양인가?
A : 제목만 보이는건가? 그렇다. 누르면 더 자세한 내용이 보이겠지. 누르기 전에 구구절절 나오는 건 싫다.
Q : 이제 다 되었다. 마지막으로 메뉴 항목을 그냥 한 번 쭉 보여주도록 하겠다. 어려운 점이 있나?
A : 없다. 그냥 일반적인 은행 앱 보는 기분. 딱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없다.
Q : 끝이다. 긴 시간동안 응답해줘서 고맙다.

리원

사용자 : 이**(22세 여), 수단: ZOOM

P2 로그인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고 무엇을 예상하는가?
A2. 카카오톡 버튼을 누르고 싶고, 카톡으로 로그인하는 창이 뜰 것같다.

P3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1. 그렇다. 로그인 하는 페이지.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2. 로그인 버튼을 누르고 싶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이 다음에는 주식 홈이 나올 것 같다.

P4
Q1.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 주식 계좌가 있는가?
A1. ‘계좌가 이미 있어요’ 버튼을 누르고 싶다. /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Q2. 비대면 계좌 개설 버튼을 이해할 수 있는가?
A2. 네.

P5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1. 네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2. 아니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 버튼이 아니다.
A3. 휴대폰 부분을 누르고 싶다. / 몰랐다. 시작 버튼을 누르겠다.

P6 주식 성향 테스트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1. 주식을 어떤 걸 사고 싶은지 물어볼 것 같다.
Q2.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2. 클릭해서 넘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7 테스트 1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이해가 된다.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A2. 단어들이 어렵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Q3.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테스트가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P8 테스트 2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A2. 아니다.
Q3.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이번엔 진짜로 테스트가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P9 테스트 3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다.
Q2. 지식을 테스트하는데에 사지선다와 스크롤 바 중에 어떤 것이 더 편한가?
A2. 별로 상관은 없다. 스크롤바가 보기에는 좋은데 선택할 때에는 사지선다가 더 편한 것 같다.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3. 이쯤되니 언제까지 페이지가 나올지 모르겠다. 언제 끝나지?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4.  아마 테스트가 끝나지 않을까..

P10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커피 모양 아래의 스크롤 바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 목표 금액과 같은 거라면 매치가 안된다.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2. 금액을 설정하고 싶다.
Q3. 아래 작성된 글을 이해할 수 있는가?
A3. 잘 모르겠다. 물음표를 눌러서 설명을 봐야할 것 같다.
Q4.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4. 음료가 왜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든다.

P11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2. 화면을 눌러서 진행하고 싶다.

P12 그룹매칭 시작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1. 아이콘을 알아보기 쉽다.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2. 그렇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랜덤매칭을 누르고 싶다.

P13
Q1.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1. 버튼이 아니라 매칭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홈화면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2. 잘 모르겠다.

P14 홈 화면
Q1. 각각의 화면이 어떤 용도로 쓰일 것 같은가?
A1. 위에서부터 자산관리, 내 주식이 하락했는지 상승했는지 알려주는 것, 목표를 알려주는 것(그래프와 그림이 같은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함), 주식이 하락했는지 상승했는지 알려주는 것, 추천 종목 순인 것 같다.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그래프에 대한 더 상세한 사항이 나올 것 같다.
Q2. 어떤 버튼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A2. 어제와 오늘은? 부분이 눈에 띈다. 색이 있어서.
Q3. 본인이 예상했던 화면 정보가 맞다고 생각하는가?
A3. 얼추 맞다.
Q4.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A1. 어제와 오늘은? 부분을 눌러보고 싶다.
Q5.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A5. 아니다.

 

P15 알림 탭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A1. 그렇다. 알림 버튼 같다.

 

P16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그룹 알림으로 넘어올 때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A1. 그룹 알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그룹이 뭔지 이해하지 못했다.

Q2. 어떤 버튼을 눌러 알림탭을 끌 것인가?

A2. 엑스 버튼을 눌러 끌 것 같다.

 

P17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화면인지 예상할 수 있는가?

A1. 내 자산이 얼마인지, 얼만큼의 수익을 얻었는지를 보여주는 화면 같다.

Q2. 어떤 버튼이나 화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A2. 자산 총액 화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숫자가 크게 있어서.

Q3. 어떤 용도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A3. 그렇다.

 

P18 잔고 이체

Q1. 어떤 내용을 수행하고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있나?

A1. 비밀번호를 치는 페이지 같다.

Q2. 예상했던 화면과 일치하는가?

A2. 아니다. 생각보다 간결한 것 같다. 이체하는 화면과 함께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P19 잔고 이체2

Q1. (버튼을 누른 후) 흐름을 잘 따라올 수 있었는가?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있었나?)

A1. 그렇다. 흐름이 어렵지는 않은데 화면이 여러번 뜬다는 생각이 든다.

Q2. 어떤 용도의 화면 같은가? 예상했던 바와 일치하나?

A2. 이체하는 화면 같다. 일치한다.

Q3. (100만, 50만 등의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버튼같은가?

A3. 직관적으로 이해된다.

 

P21 검색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아니다.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2. 그렇다. 검색 키워드를 필터링하는 페이지 같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성향, 업종 등의 필터를 누를 것 같다.

 

P22 검색 필터1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1. 그렇다.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A2. 스크롤바를 모두 적용해야 완료를 누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필터 화면이 꺼질 것 같다.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4. 완료 버튼을 누르고 싶다.

 

P23 검색 필터2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1. 그렇다.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A2. 음식료업을 잘 모르지만 클릭해보고 싶었다. 하나만 클릭해도 완료를 누를 수 있을 것 같다.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필터가 적용된 검색 화면이 나올 것 같다.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4. 완료 버튼을 누르고 싶다.

 

P25 삼성전자 페이지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A1.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 설명해주는 페이지 같다.

Q2. 여기에서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A2. 차트, 거래 호가 등의 탭을 눌러보고 싶다.

Q3. 왜 이 버튼을 눌러보고 싶었는가?

A3. 이 주식에 대해서 알아야 하기 때문에.

Q4. (빨간색과 파란색 숫자를 가리키며) 색깔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

A4. 그렇다.

Q5. 무슨 용도인지 알 수 없는 버튼이 있는가?

A5. 버튼의 용도는 파악할 수 있으나, 주식에 대해 모르는 상태라서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다.

 

P26 기업정보

Q1. 버튼을 누를 때 본인이 예상했던 화면 정보와 일치하는가?

A1. 그렇다.

 

P27 차트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A1. 주식이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알려주는 페이지라고 생각한다.

Q2. (일, 주, 월, 10분, 60분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A2. 하루, 일주일, 월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 탭인 것같다.

Q3. 일, 주, 월, 10분, 60분 버튼은 단위이다. 이를 예상했는기?

A3. 아니다. 주식을 몰라서 몰랐다.

 

P28 거래호가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A1. 모르겠다. 거래호가라는 단어도 모르겠다.

Q2.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A2. 모르겠다. 색깔의 차이가 뭘 나타내는 건지도 모르겠다.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3. 그렇다.

 

P29 즉시 매수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1. 주식을 안해봐서 이해하기 어렵다.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2. 단어가 너무 어렵다. 아예 모르겠다.

Q3.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3. 이해하기 어렵다.

 

P30 즉시매수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2. 그렇다.

 

P31

Q1.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1. 잔고 확인 버튼을 눌러서 페이지를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2. 그렇다.

Q3. 다음으로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잔고 확인하기 버튼.

 

P32 그룹-마라톤

Q1. 앱의 컨셉을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컨셉이라고 생각하는가?

A1. 목표 달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개미가 혼자 목표를 향해 가는 컨셉 같다.

Q2. 마라톤 형식으로 팀원들과 주식을 함께하는 주식 마라톤이 컨셉이다. 예상한 바와 얼마나 일치하는가?

A2. 목표 달성을 향해 간다고는 예상했지만 마라톤인지는 몰랐다. 팀원들과 같이 한다는 것을 잘 알아볼 수 없다.

Q3. 마라톤-퍼즐을 보고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A3. 퍼즐 조각이 나오고, 그게 맞춰지는 화면이 나올 것 같다. 마라톤이랑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목표를 달성했는지 안했는지 조각을 모으는 것 같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에서 가장 클릭하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가?/클릭 했을 때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팝업이 예상되는가?)

A4. 퍼즐을 가장 누르고 싶다.

Q5. 주식단어장/ 그룹분석을 이해할 수 있는가?

A5. 주식 단어장은 주식에서 모르는 단어를 알려주는 것일 것 같고, 그룹 분석은 그룹이 지금까지 잘 하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 같다.

 

P33 주식 단어장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메뉴인 것 같은가?

A1. 모르는 단어 뜻을 알려주는 페이지 같다.

Q2. (별 모양을 가리키며) 이 버튼은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A2. 모르는 단어를 체크하는 용도 같다. 아래 팀원 얼굴은 똑같이 몰랐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다른 팀원도 선택한 것 같다.)

Q3. 버튼의 용도를 한 눈에 바로 알 수 있었는가?

A3. 그렇다.

 

P34 그룹-퍼즐

Q1. 퍼즐 화면을 보기 전과 후, 예상한 바와 차이가 있는가?

A1. 팀원들이랑 정보를 공유하는 페이지 같다.

Q2.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2. 관련 기사 부분을 누르고 싶다.

Q3. 개미 네 마리는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가?

A3. 팀원들을 보여주는 것 같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A4. 5월 2주차 주제가 코로나인데 이건 내가 정한건지 아니면 앱에서 정해준 건지 모르겠다. 주제가 왜 떠 있는지 이해를 못했다.

 

P35 퍼즐 팝업

Q1. 어떤 페이지라고 예상되는가?

A1. 기사들을 찾아보고 팀원들이랑 공유할 수 있는 페이지라고 생각한다.

Q2. 플러스 아이콘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2. 내가 골라놓은(찜해 놓은) 기사들이 뜰 것 같다.

Q3. 가장 먼저 누르고 싶은 버튼은 무엇인가?

A3. 플러스 아이콘

 

P36 기사

Q1. 어떤 페이지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

A1. 관련 기사 목룍인 것 같다. 근데 나는 내가 찜해 놓은 기사들이 뜰 거라고 생각했다. 기사 목록들이 아니라.

Q2. 별 아이콘의 의미를 파악 할 수 있는가?

A2. 누르면 선택되어서 팀원들이랑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3. 각각의 항목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3. 기사들의 더 자세한 내용이 뜰 것이라고 생각한다.

 

P37 기사

Q1. 기사를 알아보기 적당한가?

A1. 그렇다.

Q2. 지금까지의 흐름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가?

A2.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지금 기사 목록이 뜰 줄은 몰랐다. ‘선택한 기사’라는 글을 봤을 때 내가 미리 즐겨찾기 해 놓은 기사들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페이지는 그냥 그걸 팀원들이랑 공유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P38 퍼즐 팝업

 

Q1. 이전 화면과 매끄럽게 연결된다고 생각하는가?

A1. 퍼즐 선택을 누른다음에 관련된 기사들을 더 보고 싶은데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아쉽다. 다른 기사들도 상세하게 보고 싶은데 그 페이지로 다시 넘어갈 수 없다.(뒤로가기가 없고 퍼즐 선택 후에 또 그 페이지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다소 불편하다.)

 

P39 그룹-퍼즐

Q1. 퍼즐이 분홍색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의미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1. 내가 봤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다. 내가 완료를 했으니까 이 퍼즐은 마감이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Q2. (분홍 배경 개미가 퍼즐을 완수했다는 뜻이다~설명 후)예상한 의미와 일치하는가?

A2. 그렇다.

Q3. 아래에 위치한 퍼즐 설명의 의미를 파악할수 있는가?

A3. 왜 있는지 모르겠다. 무슨 용도로 있는 건지 파악하기 어렵다. 코로나가 왜 있는지 몰랐던 것처럼 이것도 왜 있는지를 모르겠다.(본인이 퍼즐을 선택해서 설명이 떴다는 것을 몰랐음)

Q4.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 상세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4. 그 정보에 대한 상세한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 그렇다.

 

P40 개인 페이지

Q1. 이제 보여줄 페이지는 자신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개인 페이지이다. 어떤 항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1. 내 정보가 있을 것 같다.

Q2. (화면 보여준 뒤) 예상한 화면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A2. 예상했던 것과 비슷한 화면이다.

Q3.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프로필 수정 버튼을 가장 눌러보고 싶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A4. 알아볼 수 있다. 모르겠는 부분은 딱히 없다.

 

P41 러닝 다이어리-월간

Q1.  (러닝 다이어리 클릭하게 함) 러닝 다이어리라는 단어에서 쓰임새를 유추할 수 있는가?,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A1. 내가 주식을 어떻게 해왔는지를 알려주는 다이어리라고 생각한다.

Q2. 러닝 다이어리는 하루 동안의 매매를 파악하고 반성하는 매매일지이다. 본인의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가?

A2. 그렇다. 비슷한 것 같다.

Q3. 삼과 팖을 알아볼 수 있는가?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A3. 내가 산 날과 판 날을 알아볼 수 있는 것 같다.

Q4. 날짜별로 적혀 있는 그래프는 어떤 그래프라고 생각되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했다면 자신이 가진 여러 종목 중 어떤 종목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하는가?

A4.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한다. / 그건 모를 것 같다. 어떤 주식에 대한 그래픈지 모르겠다.

Q5. 각각의 날짜를 클릭하면 어떤 페이지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5. 그 날의 러닝 다이어리가 나올 것 같다. 수정하는 페이지가 뜰 것 같다.

 

P42 러닝 다이어리-주간

Q1.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각 날짜를 클릭했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2. 그 날의 러닝 다이어리가 나올 것 같다. 수정하는 페이지가 뜰 것 같다.

Q3. 월간과 주간 달력 중 어떤 것이 보기에 편한가?

A3. 전체적으로 파악하기에는 월간을 보는 것이 더 편하다.

Q4. ‘작성하기’를 보고 작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는가?

A4. 그렇다. 근데 연필 아이콘이 있었으면 좋겠다.

 

P43 러닝 다이어리 페이지

Q1.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P44 러닝 다이어리 작성

Q1. 가장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항목이 예상되는가?

A1. 잘 모르겠다.

Q2. 왼쪽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 두 개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A2. 잘 모르겠다. 사실 아이콘인줄 몰랐다. 누르면 왼쪽은 내 주식 보유 항목이 나올 것 같고, 오른쪽은 예측이 안간다.

Q3. 전체적으로 매매일지에 대한 설명/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3. 그렇다. 처음 보고 용도를 파악하기 어렵다.

 

P45

Q1. 어떤 화면이라고 생각하는가?

A1. 기사 페이지.

Q2. 제공된 요약글이 기사 내용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양인가?

A2.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내가 찜한 기사인지 여기서 제공한 건지 모르겠다.

 

P46

Q1. 각각의 버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볼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A2. 아까 작성 페이지 플러스 버튼이 있는 곳에 항목이 추가될 것 같다.

Q3. 작은 그래프 요소가 주식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가?

A3. 그렇다.

수인

사용자 : 윤**(26세 남), 수단: 오프라인

#1 성향테스트

P1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다음 설명화면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 네 직관적이네요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화면을 누르고 싶습니다.

 

P2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로그인하는 화면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 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로그인 버튼이요.

 

P3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 계좌를 만들 수 있는 창이 뜰것 같습니다.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 아니요.

Q4.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비대면 개설이요. 이벤트가 있어서요.

 

P4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아니요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시작버튼을 누르고 싶습니다.

Q4.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신분증이나 휴대폰을 이용한 계좌를 만들 창이 뜰것 같습니다.

 

P5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문제나 질문이 나올것 같습니다.

Q2.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딱히 감정은 들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빨리 넘기고 싶습니다.

 

P6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성향에 대해 물어봄. (안정추구형, 장단기형 고르는 질문 이해못함)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아니오. 그렇게까진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잘 정리해 놓은것같다. 깔끔하다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다음질문이 나올것 같다.

 

P7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오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아니오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최근 분야에 잘 정리한것 같다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다음질문이 나올것 같다.

 

P8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오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주식을 몰라서 어렵다.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문제 푸는것 같다.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결과창이나 다음 질문이 나올것 같다.

 

P9

(설명)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왜 목표를 정하는건 알겠는데, 왜 모양이 있는지? (이해를 못함)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아래 조절바가 신경쓰인다.

Q3.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낼 수 있는 한도가 그 금액이다.

Q4.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재밌다.

 

P10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Q2.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신중한 일개미라는게 웃기긴 한데, 설명이 안나와서

열심히 일하는 당신~ 이라는 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Q3.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Q4.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화면을 누르고 싶다.

 

 

P11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다른사람이랑 같이 시작하는것인지 물어봄.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랜덤매칭을 누르고 싶습니다.

 

P12

Q1.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위에있는 개미들을 누르고 싶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네. 개미들을 찾는 그런 장면이 나왔다.

Q3.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개미들이 모여있는 화면이 나올것 같다.

 

P13

#2 홈화면

 

P1

Q1. 각각의 화면이 어떤 용도로 쓰일 것 같은가?

자산관리 – 개인적인 창?

어제와 오늘 – 최신정보를 업데이트 해주는 느낌

커피값 – 목표치 달성

삼성전자 – 주식변동에 대해서

추천종목 – 어떤 주식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거

Q2. 어떤 버튼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커피값벌기 가장커서

Q3. 본인이 예상했던 화면 정보가 맞다고 생각하는가?

네… 맞다고 생각합니다

Q4.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Q5.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없습니다.

 

P2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P3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그룹 알림으로 넘어올 때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Q2. 어떤 버튼을 눌러 알림탭을 끌 것인가?

엑스버튼. 근데 너무 작다.

 

P4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화면인지 예상할 수 있는가?

네 예상할 수 있습니다

Q2. 어떤 버튼이나 화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이체 – 컬러가 쎄서

Q3. 어떤 용도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아래 맨아래있는거 그룹인지?

 

P5

Q1. 어떤 내용을 수행하고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있나?

Q2. 예상했던 화면과 일치하는가?

 

P6

Q1. (버튼을 누른 후) 흐름을 잘 따라올 수 있었는가?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있었나?)

Q2. 어떤 용도의 화면 같은가? 예상했던 바와 일치하나?

얼마까지 이체하겠느냐. 네

Q3. (100만, 50만 등의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버튼같은가?

타자로 치면 번거로우니 얼마까지 올릴 수 있는.

100만 앞에 + 있었으면 좋을것 같다.

 

P7

 

#3 검색-주식구매

P1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이해할 수 있음.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이해 가능.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종목 검색창을 눌러서 키워드를 먼저 검색하고 싶다.

Q4. 그 버튼을 누를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검색창이 뜰것 같다.

 

P2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한쪽으로 고른쪽 중심으로 나올것 같다.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P3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네.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음식에 관심이 많아서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P4

이해가능.

예상한 화면이 나옴.

 

P5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삼성전자 주식의 정보를 보여주는것 같다

Q2. 여기에서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기업정보 –

Q3. 왜 이 버튼을 눌러보고 싶었는가?

자세한 정보가 나올것 같아서

Q4. (빨간색과 파란색 숫자를 가리키며) 색깔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

파란색 – 내려가는것 빨간색 – 올라가는것

Q5. 무슨 용도인지 알 수 없는 버튼이 있는가?

아니요.

 

P6(차트)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변동을 알려주는 페이지같다.

Q2. (일, 주, 월, 10분, 60분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각 식간마다 어떻겍 변동됐는지 알려주는것 같다.

 

P7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모르겠다

Q2.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모르겠다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전문지식이 없어 어려움을 겪을것같다.

#4 그룹

 

P8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요

Q3.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P9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요

Q3.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P10

Q1.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아니요. 구매가 잘 되었다고 생각해서 괜찮았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Q3. 다음으로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잔고확인 버튼

 

#4 그룹

P1

Q1. 앱의 컨셉을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컨셉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디까지 목표를 채우는 느낌은 드는데,

그 외 컨셉은 잘 모르겠다.

자기가 얼만큼 주식활동을 했는지 마라톤으로 표현한것 같다.

 

Q2. 마라톤 형식으로 팀원들과 주식을 함께하는 주식 마라톤이 컨셉이다. 예상한 바와 얼마나 일치하는가?

한 50%정도는 맞은것 같다.

다른사람과 같이 한다는것을 잘 모르겠다.

 

Q3. 마라톤-퍼즐을 보고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퍼즐은 자기가 얼마나 했느냐에따라 퍼즐이 맞춰지는 화면이 예상간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에서 가장 클릭하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가?/클릭 했을 때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팝업이 예상되는가?)

핑크색 개미 프로필.

 

P2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메뉴인 것 같은가?

주식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주식 정보를 알려주는 백과사전같은 느낌.

Q2. (별 모양을 가리키며) 이 버튼은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즐겨찾기?

Q3. 버튼의 용도를 한 눈에 바로 알 수 있었는가?

네. 자주 쓰이는 방법이니까.

 

P3

Q1. (퍼즐페이지 설명)

(-)

Q2. (화면 보여준 뒤) 예상한 화면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

Q3.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단어를 클릭할것 같다.

주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어를 먼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듦.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알아볼 수는 있지만, 코로나 19에 대해 왜 하는진 모르겠다.

왜 주제가 코로나 19인지 모르겠다.

 

P4

Q1. 어떤 페이지라고 예상되는가?

코로나19에대한 기사를 알려주는 페이지같다.

Q2. 플러스 아이콘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기사를 선택하거나 추가할 수 있을것 같다.

Q3. 가장 먼저 누르고 싶은 버튼은 무엇인가?

플러스 버튼.

 

P5

Q1. 어떤 페이지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

코로나 19에대해 알려주는 기사 창같다.

Q2. 별 아이콘의 의미를 파악 할 수 있는가?

즐겨찾기

Q3. 각각의 항목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뉴스에대한 기사를 알 수 있을것 같다.

 

P6

Q1. 기사를 알아보기 적당한가?

네.

 

P7

Q1. 이전 화면과 매끄럽게 연결된다고 생각하는가?

네.

Q2. 퍼즐 선택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

 

P8

Q1. 퍼즐이 분홍색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의미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네. 자기가 했으니까 자기 컬러가 나온것같다.

Q2. (분홍 배경 개미가 퍼즐을 완수했다는 뜻이다~설명 후)예상한 의미와 일치하는가?

일치한다.

Q3. 아래에 위치한 퍼즐 설명의 의미를 파악할수 있는가?

이건 잘 모르겠다. 관련기사가 나오는건 알겠는데 퍼즐설명에 왜 이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간다.

Q4.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기사의 전체내용.

 

#5 개인

P1

Q1. 이제 보여줄 페이지는 자신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개인 페이지이다. 어떤 항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

Q2. (화면 보여준 뒤) 예상한 화면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

Q3.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잔고. 돈에 관련된 부분이다보니.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네. 러닝다이어리요.

 

P2

Q1.  (러닝 다이어리 클릭하게 함) 러닝 다이어리라는 단어에서 쓰임새를 유추할 수 있는가?,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다이어리라고 하니 일기라는 느낌이 든다.

의미를 잘 파악하기 힘들다.

Q2. 러닝 다이어리는 하루 동안의 매매를 파악하고 반성하는 매매일지이다. 본인의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가?

30%정도 맞춘것 같다.

Q3. 삼과 팖을 알아볼 수 있는가?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매물을 사고 파는 것같다.

Q4. 날짜별로 적혀 있는 그래프는 어떤 그래프라고 생각되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했다면 자신이 가진 여러 종목 중 어떤 종목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하는가?

하향세,상향세를 나타내는것 같다.

내려가고 색깔로 유추할 수 있었다.

자기가 최근 산 그래프라고 생각한다.

Q5.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일주일만 나올것 같다.

 

P3

Q1.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네. 각날짜마다 사람들이 올라가면 기뻤다던가 간단하게 적어서 보여주는것 같다.

Q2. 각 날짜를 클릭했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주식변동같은거 나올것같다.

Q3. 월간과 주간 달력 중 어떤 것이 보기에 편한가?

월간.

 

P4

알아보기 편한지? 네.

어떤 감정이 드는지? 깔끔하다.

 

P5

Q1. 가장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항목이 예상되는가?

일지를 써야할것 같다.

Q2. 왼쪽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 세 개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주식변동은 알겠는데 두번째껀 모르겠다.

Q3. (의미 설명 후) 본인의 예상과 얼마나 맞다고 생각하는가?

50%

Q4. 전체적으로 매매일지에 대한 설명/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필요하다.

 

P6

Q1. 어떤 화면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사가 정리된 화면같다.

Q2. 제공된 요약글이 기사 내용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양인가?

네.

 

P7

Q1. 각각의 버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볼 수 있는가?

아니오. 잘 모르겠다.

추가하는건지 내용을 더 본다는건지 헷갈린다.

Q2.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주식이 추가될것 같다는 느낌이 더든다.

Q3. 작은 그래프 요소가 주식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가?

좋긴 한데, 조금더 직관적이었으면. 간단하게 화살표로만 올라간다던가 하는.

주요 인터뷰 항목

 

회원가입, 새로 뭘 만드는 건 싫다.

 

쌩초보의 상황이라면 비대면 계좌 개설

실행하기 전에 홈화면으로 한번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성향 테스트는 회원가입창 같은 느낌.

 

관심 테스트에서 각각의 항목에 대한 자그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주식 지식 관련 테스트 항목 너무 많다.

 

매칭하기 전에 이 앱에 대해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화면 아무데나 터치를 해서 나가는 걸 더 선호한다.

 

주식 전망분석보다 차트가 먼저 나올 줄 알았다.

 

러닝 다이어리는 주식을 사고 팔 때마다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것 아닌가?

 

러닝 다이어리 그래프는 대표적으로 제일 비싼 걸 보여주는 것 아닌가? 다 볼 수 있었으면 좋긴 하겠다.

 

주간은 살면서 거의 써본 적이 없다.

 

러닝 다이어리 주식 그래프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건지 잘 모르겠다.

 

기사를 누르기 전에 구구절절 나오는 건 싫다.

 

로그인 한 다음엔 주식 홈이 나올 것 같다.

 

계좌 개설시 나타나는 화면에서 휴대폰 부분이 버튼인 줄 알았다.

 

테스트가 너무 길다. 언제 끝나.

 

목표 설정할 때, 커피 모양 아래의 스크롤 바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 목표 금액과 같은 거라면 매치가 안된다.

 

매칭 후, 버튼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홈화면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룹 알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그룹이 뭔지 이해하지 못했다.

 

이체하는 화면과 함께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버튼의 용도는 파악할 수 있으나, 주식에 대해 모르는 상태라서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다.

 

거래호가 창을 모르겠다. 거래호가라는 단어도 모르겠다.

 

그룹-마라톤 부분에서 목표 달성을 향해 간다고는 예상했지만 마라톤인지는 몰랐다. 팀원들과 같이 한다는 것을 잘 알아볼 수 없다.

 

그룹-퍼즐 부분에서 퍼즐 조각이 나오고, 그게 맞춰지는 화면이 나올 것 같다. 마라톤이랑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목표를 달성했는지 안했는지 조각을 모으는 것 같다.

 

그룹-퍼즐 부분에서 5월 2주차 주제가 코로나인데 이건 내가 정한건지 아니면 앱에서 정해준 건지 모르겠다. 주제가 왜 떠 있는지 이해를 못했다.

 

매매일지 부분에서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지금 기사 목록이 뜰 줄은 몰랐다. ‘선택한 기사’라는 글을 봤을 때 내가 미리 즐겨찾기 해 놓은 기사들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페이지는 그냥 그걸 팀원들이랑 공유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퍼즐을 선택하는 팝업부분에서 퍼즐 선택을 누른다음에 관련된 기사들을 더 보고 싶은데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아쉽다. 다른 기사들도 상세하게 보고 싶은데 그 페이지로 다시 넘어갈 수 없다.(뒤로가기가 없고 퍼즐 선택 후에 또 그 페이지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다소 불편하다.)

 

러닝 다이어리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한다. / 그건 모를 것 같다. 어떤 주식에 대한 그래픈지 모르겠다.

 

러닝다이어리 작성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잘 모르겠다.

 

러닝다이어리 왼쪽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 두 개의 의미를 잘 모르겠다. 사실 아이콘인줄 몰랐다. 누르면 왼쪽은 내 주식 보유 항목이 나올 것 같고, 오른쪽은 예측이 안간다.

 

매매일지 가이드 필요하다.

개인 목표 설정 – 왜 목표를 정하는건 알겠는데, 왜 모양이 있는지? (이해를 못함)

신중한 일개미라는게 웃기긴 한데, 설명이 안나와서 열심히 일하는 당신~ 이런 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주식호가 모르겠다.

그룹 부분 – 어디까지 목표를 채우는 느낌은 드는데, 그 외 컨셉은 잘 모르겠다.

마라톤 – 자기가 얼만큼 주식활동을 했는지 마라톤으로 표현한것 같다.

마라톤 – 다른사람과 같이 한다는것을 잘 모르겠다.

퍼즐예상 – 퍼즐은 자기가 얼마나 했느냐에따라 퍼즐이 맞춰지는 화면이 예상간다.

퍼즐 – 단어를 클릭할것 같다. 주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어를 먼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듦.

알아볼 수는 있지만, 코로나 19에 대해 왜 하는진 모르겠다.

왜 주제가 코로나 19인지 모르겠다.

이건 잘 모르겠다. 관련기사가 나오는건 알겠는데 퍼즐설명에 왜 이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간다.

다이어리라고 하니 일기라는 느낌이 든다. 의미를 잘 파악하기 힘들다.

네. 각날짜마다 사람들이 올라가면 기뻤다던가 간단하게 적어서 보여주는것 같다.

월간이 보기 편하다.

매매일지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나쁜 점

  • 테스트 항목이 너무 많다.
  • 개인 목표 설정창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이다.
  • 주식 호가 개념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다.
  • 그룹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어렵다.
  • 마라톤과 관련한 시스템을 잘 모르겠다.
  • 퍼즐 부분이 목표에 대한 퍼즐인 줄 알았다.
  • 퍼즐 주제에 대한 의문,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다.
  • 러닝 다이어리에서 기사 아이콘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

좋은 점

  • 아직 기획 단계이지만 UI가 깔끔하다.
  • 거래할 때 50만, 100만 이런 편의성 버튼이 있는 게 좋다.
  • 개미 아이디어가 재밌다.

개선점

  • X버튼 말고도 화면 아무데나 터치해서 나가게 한다.
  • 러닝 다이어리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 삼, 팖이 동시에 기록될 수 있는 자동태그로 한다.
  • 주식호가 우리의 앱의 차별성을 살려서 초보자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ui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게 많아 ui적으로 불편하지 않게 수정해야 한다.
  • 그룹이나 러닝 다이어리는 튜토리얼이 있어야 할 것 같다.
  • 퍼즐 선택 부분에서 완료한 퍼즐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이미 완성된 퍼즐에 다른 팀원들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 그룹이라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이해를 어려워한다. 소속감이 느껴지는 ui가 필요하다.
  • 마라톤맵에 4명 다 보이는게 꼭 필요할 것 같다.
  • 마라톤을 인지시켜줄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서 등장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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