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과제 발표

9월 9일 ~ 9월 15일 스케쥴표

1. 업사이클링 패션 산업 리서치
2. 타겟선정, 타겟 분석 데스크리서치
3. 인사이트 정리
4. 심층 인터뷰 설문지 (소비자,생산자)
5. 아이디에이션

1. 업사이클링 패션 산업 리서치

전문: https://docs.google.com/document/d/1pX7A_AZoQP70pH9o1BxL6tShSSLxZVLdKe72DcM6Zhc/edit

  • 정말 업사이클링 패션이 파볼만한 시장인지?
  • 업사이클링 패션이 해외에선 어떻게 소비자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지?
  •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은?
  •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의 전략대로 소비자 행동이 이루어지는지?
  • 가장 선호하는 타겟시장은 어디이며, 전망이 될 타겟시장은 어딜지?
  •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직접 구매하는 요인은 어디에 있는지?
  •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접하지 못하게 된 요인은 무엇일까?
  •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의 현실가능성 / 단순한 캠페인 수단은 아닐지
    > 타겟 선정
  • 타겟의 패션 소비 성향 트렌드 분석
  • 타겟의 환경적 관심과 소비로 이어지는 행동 분석
  • 타겟의 옷 구매과정 
  • 경쟁어플 분석 (패션 커머스, 환경관련 어플)
  • 타겟의 소비 트렌드 분석 – 환경과 연관지어서 시장 공략
  • 타겟의 환경적 소비 이후 느끼는 심리적 요인 or 행동
     미래 기술
  • 유통에 사용될 수 있는 기술
  • 코로나 이후 사용될 수 있는 기술
  • 마케팅에 사용될 수 있는 기술
  • 어플 자체에 사용될 수 있는 기술
  • 오프라인 마케팅에 사용될 수 있는 기술

업사이클링 패션 어플을 만들기 위해서 산업 시장 환경, 소비자 니즈들이 적합한지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몇가지 질문을 만들어놓고 리서치를 진행하며 자료조사를 했다.

(1) 정말 업사이클링 패션이 파볼만한 시장인지?

https://www.fashionrevolution.org/category/upcycling/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00714/101964310/1
[스타트업in에코] 업사이클링으로 지구 환심 산 패션 제품 8가지

현재 패션산업으로 인한 심각성 파악, 디자이너들이 이러한 패션 산업을 바꾸는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

(2)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은?

https://eluxemagazine.com/fashion/fashion-brands-that-upcycle/
(빠르게 성장하는 10개의 명품 패션 브랜드: 엘비스&크레스, 리포메이션,TRMTAB, R콜렉티브, PEONY, ASOS의 재고정리, Triarchy Atelier, 배틀톱 패션, 샬롯 빌라스, 크리스토퍼 래번, 붐 상카르)


> 예시: 패션 오픈 스튜디오 – DIY의 미학을 나눌 수 있는 토론회, 업사이클링 과정에 대해 공유하는 Q&A 등 여러 행사

(3)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접하지 못하게 된 요인은 무엇일까?

> 예시: 전체적으로 업사이클링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부족. 적극적인 마케팅이나 환경교육, 다양한 소비와 관련된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이 실시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음. 

(4)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가장 큰 장애요인들

> 예시: 업사이클링 브랜드 패션 제품을 소비할때 많은 위험요인들이 있었지만,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심미적인 부분(디자인)과 성과적인 부분(실용성)에서 가장 큰 위험으로 나타나는것으로 보였다. 그 외에도 타인이 나에 대해 어떻게 보는지, 가격에 대한 부분들이 위험요인 작용했다. 

2. 타겟선정, 타겟 데스크 리서치

(1) 타겟선정

‘가치소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MZ세대로. 

이유: 우리나라의 업사이클링 패션산업이 진입의 어려운 이유중 가장 큰 것이 첫번째가 대기업의 자선활동과 같은 규모라는 것과, 업사이클링 패션 제품의 가격대가 ‘환경을 보호하는 선의’에 비해 높은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다. 그렇기에 가치소비보단 효율성을 고려하는 나이대의 소비자를 끌어오긴 어려울것으로 보임.

(2) 타겟 데스크리서치

  1. 소비패턴

01) FOR ME 소비습관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을 중요시 여김. (= FOR ME)
– 충성심 높은 소비자들에게만 반값 구매의 기회를 제공하는 ‘래플 방식’, 전체 컬렉션을 주 단위로 조금씩 노출하는 ‘드롭’ 이라는 마케팅 전략이 나오기도 함.
–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이 소비의 기준이 된다. (ex. 친환경, 지속가능 패션)

02) 오프라인으로 나서는 MZ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에 대해 알고싶어 하는 MZ세대, 직접 만지고 느끼고 경험하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나서는 ‘실감세대’
–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들이 플래그십 스토어, 프리오픈 행사등을 개최하고  있음. (ex. 무신사 테라스, 디스이즈네버댓, 아디다스 프리오픈 행사, LMC, 마크곤잘레스 플래그십 스토어, 로맨틱크라운, 쿠어, 엔더슨벨 등)

03) 소유보다 공유
“필요한 만큼만 선택적 소유”라는 마인드를 가짐. 최적의 만족을 위해 밸런스를 꼼꼼히 따지는것. 이러한 문화를 클라우드에 저장해 둔다하여 ‘클라우드 소비’
– 넷플릭스, 지니처럼 일정 비용만 지불하고, 다운로드없이 스트리밍만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형태. 패션에서는 옷을 빌려 입을 수 있는 P2P 공유 플랫폼 ‘클로젯셰어’가 떠오르고 있음.

04) 후기, 댓글에 움직이는 소비
– 온라인 채널은 주류 미디어가 되었고, 소비계층은 SNS를 통해 일반인의 `후기`나 `사용담`을 확인하고 소비를 결정하는 경향.
– 시간과 노력을 들여 쌓은 경험을 통해 획득되는 ‘진정성’을 중요시 여김. 마케터들은 이에 따라 TV 광고보다도 온라인 매체 관리와 유투브 후기 조회 수, 해시태그 개수에 더 많은 신경을 쓴다.

  1. 정보를 얻는 경로

01) 콘텐츠 커머스

– MZ세대가 영상을 선호하기 때문에 (선호하는 모바일 콘텐츠 – 동영상 1위(37.4%)) 광고와 마케팅을 콘텐츠로 받아들이면서 그 경계가 모호해 졌고, 기업들도 이를 수용하고 있음. 
– 이커머스 시장에서 MZ세대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 Z세대가 이커머스를 이용해 본 비율이 54%로, 다른 세대와 비교했을 때 잠재적인 소비자의 가능성이 높음.
– MZ세대는 미디어 소비와 전자상거래의 이용자 비율이 높고, 온라인에서 구매 정보 습득이 활성화됨.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고 네트워크가 편하다. 
– 삼성패션연구소 《2020년 패션 시장 전망》 – 약 130조원에 이르는 온라인 시장에서 모바일의 비중은 60%를 돌파
– 유튜브를 비롯한 스트리밍 플랫폼의 영향력은 점점 확대되고 있음. 특히 인플루언서들이 개인 채널에서 상품을 소개하고 브랜드를 추천 -> 라이브 커머스의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 라이브 커머스를 위한 전문 플랫폼의 등장도 이어진다. 2019년 2월 실시간 스트리밍 커머스 업체 그립이 론칭된 것도 그 예다.

–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의 경우 미디어 이용시간 중 모바일기기나 PC를 이용하는 시간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보임.
–   또한,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는 VOD 서비스와 같은 비전통적인 미디어 이용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동영상 시청시간 중 VOD 이용 시간이 차지하는 비율도 높은 것으로 조사됨
–   SNS의 이용자 비율은 밀레니얼세대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Z세대가 미성년자도 포함하는 것을 감안하면 SNS의 이용자비율(약55%)이 결코 낮다고 볼 수는 없으며, 이들의 SNS 이용 시간은 일평균 43분으로 연령대 중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남
–   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스마트 기기 애플리케이션은 SNS 관련 애플리케이션 다음으로 책/만화, 음악, 방송/동영상, 스포츠와 같은 엔터네인먼트 위주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조사됨.

–   밀레니얼세대의 경우 대부분이 전자상거래를 경험한 적이 있는 것(약 86%)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은 포털 사이트 혹은 온라인 오프마켓을 검색하는 등 온라인 검색을 통하여 구매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것으로 나타남
–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는 능동적으로 미디어를 소비하며 SNS을 통한 소통, 엔터테인먼트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이용에도 적극적이며, 전자상거래의 이용자 비율이 높고 온라인에서의 구매 정보 습득이 활성화 된 것으로 보임
–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는 어릴 때부터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고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것에 익숙한 세대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 세대의 미디어 기기의 이용 목적이나 활용 방식은 미디어 콘텐츠 소비, 소통, 정보 습득, 구매 등 일상 생활 전반에 걸쳐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전망

3. 인사이트 정리 

인사이트 전문
https://docs.google.com/document/d/1dGk__LTfRGw6G6qP65spq0VUS53t05EZbfnrsknEceI/edit?usp=sharing 

소비자 성향 – 개성표현, 소비스타일, 가격, 정보획득의 4가지 소분류로 나눔.
업사이클링 – 기업의 어려움, 기업의 노력 2가지 소분류로 나눔.
환경 – 소비자의 환경적 신념, 생산자의 환경적 신념 2가지 소분류로 나눔.
기타 – 업사이클링 패션 관련 산업 동향, 플랫폼의 개선점, 플랫폼의 노력 3가지로 나눔.

4. 심층인터뷰 설문지

(1) 생산자

<심층인터뷰 – 생산자😘>

인터뷰 목표 : 업사이클링 브랜드 생산자의 니즈를 파악한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브랜드 소개 : 계기, 특징, 개성 등) 부탁드립니다. ^^*

생산

  1. 업사이클링 제품의 제작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인 업사이클링 제품의 제작과정을 이야기 한후 이 기업만의 특별한 제품 제작과정이 있는지 물어보기)

  1. 제작과정 중에서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가 위생적인 부분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나요?
  2. 제작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이나 실패 경험이 있으실까요?
  3. 리사이클링할 원재료를 고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는 업체가 있으신가요?
    (4-1. 있다면 어떤 업체에서 공급을 받고 계신가요?)
    (4-2. 없다면 어떻게 구하시고 계신가요?)
  4. 처음에 원재료 공급처를 어떻게 찾게 되셨나요?
    (+ 지인을 통해서 찾게되었는지 / 등 예시 들기)
  5. 그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이나 실패 경험이 있으실까요?
  6. 안정적으로 재료를 구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겪으셨나요?(윗질문에서 답변 나오면 생략)
  7. 재활용품을 소비자들이 기부해주는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 국내 리사이클링 원재료 공급에 대해서 바라는 개선사항이 있으실까요?
  9. 회사를 운영하는 데에 도움이 된 국가 정책이 있나요?
    (+ 없다면 어느 부분에서 필요하다고 느끼시는지 말씀해주세요.)
  10. (혹시 코로나로 인해 재료를 수급하는데 변화가 생겼나요?)

판매

  1. 브랜드에서 메인 타겟팅은 주로 누구로 생각하시고 계신가요?
  2. 실제 주고객층의 연령대와 성별은 어떻게 되나요?
  3. 브랜드의 가격대는 어떻게 책정하셨나요?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4. 자신의 브랜드 홍보를 어떤식으로 하고 있는지? (미리 그 회사의 홍보를 알아보고, 언급한뒤 추가적으로 우리가 빼먹고 찾지 못한 어떤 홍보를 더 하고 있는지 물어보기)

13-2. 홍보나 광고를 할 때 제일 효과가 있던 방법은 어떤 것인가요?
13-3. 그것이 소비자들의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었나요?

  1. 소비자가 해당 브랜드에서 구매할 때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보셨나요? (디자인, 가격, 홍보 등)
  2. 구매리뷰나 사용후기에서 기억에 남는 긍정적반응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3. 그렇다면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나요?
  4. 한 번 구입을 한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나요?
    17-1. 단골고객들이 해당 브랜드를 계속해서 찾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5. 업사이클링 제품을 주로 어디에서 판매하시나요?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제품을 주로 온라인에서 판매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프라인에서도 판매하시나요?)

18-1. (두가지이상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경우) 어떤 플랫폼에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으시나

  1. 판매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이나 실패 경험이 있으실까요?
    19-1. 만약 있다면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2.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모아주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끼신 적이 있나요?
  3.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2) 소비자

<심층인터뷰 – 소비자😀>

인터뷰 목표 : 업사이클링 제품 구매/사용자의 경험을 통해 니즈를 파악한다.

  1.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간략한 신상 ; 이름, 나이, 성별, 직업)

업사이클링 제품 구매(사용)

  1. 평소에 업사이클링 제품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2. 업사이클링이라는 개념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처음 접한 경로)
  3. 어떤 점이 업사이클링 제품의 매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업사이클링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얻으시나요?
    4-1. 정보를 얻을 때 불편사항이 있으신가요?
  5. 주로 어떤 경로로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하시나요? (대형 플랫폼, 소규모 상인, 마켓, 벼룩시장 등)
    5-1. 그 경로를 이용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6.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7.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예시 ; 가격, 디자인, 퀄리티, 배송, 포장상태, 판매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 신뢰감 등)
  8. 구매한 업사이클링 관련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하게 알고 있나요?
  9. 업사이클링 제품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10.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사용 할 때 불편했던 점이 있나요?
  11.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것에 대해 주변 지인들의 반응은 어떠한가요?
  12. 대중의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 1-10까지 척도중 골라주시고,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1- 전혀 모름, 10-아주 잘 알고 있음)
  13. 대중의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호감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 1-10까지 척도중 골라주시고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1- 굉장히 부정적, 10-굉장히 긍정적)
  14. 업사이클링 제품을 얼마나 자주 구매하시나요? (한 달에 한 번 등)
  15. 업사이클링 제품 중 고장난 상품을 A/S 받아 본 경험이 있나요?
  16.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열린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나요?

(업사이클링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1. 업사이클링이라는 개념을 알고 있는지?

ㄴ(아는경우)

  1. 업사이클링이라는 개념 혹은 제품을 어떻게 처음 접했는지
  2. 업사이클링 제품 사용을 고려해 본 적이 있는지
  3. 그렇다면 구매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지
  4. 주변에 업사이클링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지
    5-1. 사용하는 사람을 보고 어떻게 느꼈는지

ㄴ(모르는 경우)

  1. 업사이클링에 대한 개념을 설명 후 이 이유만으로 구매할 의향이 있는지 (+이미지 예시)
  2. 없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환경적 인식

  1. 업사이클링 제품이 아니더라도 환경을 위한 소비를 하고 계신가요? (예시_멸종위기동물을 위한 팔찌, 다회용빨대 등)
  2. 그런 제품들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3. 업사이클링 제품을 검색하거나 구매하는 모든 과정에서 본인의 사회적 기여도가 얼마정도로 생각되는지 1-10의 척도 중 하나를 선택해 주십시오.(1은 전혀 기여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10은 아주 많이 기여한다고 생각함)

5. 아이데이션

  1. 생산자의 재료 수급 문제 해결 :
    (1) 소비자에게서 재료를 공급받음
    (2) 원재료 공급 업체랑 연결을 도와줌?

  2. 소비자 구매 유도 방안
    (1) 구체적인 큐레이션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 ; 소비자의 구매 만족도 향상
    (2) 구매 이후 사용단계까지 고려하여 서비스를 제공함
    (3) 작가와 소비자가 친밀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
    (4) 온라인 클래스, diy 키트
    (5) 작업공정을 ASMR 영상이나 satisfying video 로 만들어서 영상 플랫폼에 게시

  3. 부담이 가는 택배비
    (1) 마켓컬리의 ‘컬리 패스’ – 택배 정기결제서비스
    (2) 작가에게(혹은 작가 공방으로) 직접 받으러 가는 방법 – 실물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전시공간으로 꾸밀 수 있음,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 1일 클래스 가능 ; 코로나19 때문에 불투명

  4.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1) id 넘버링을 통해서 유통 및 제작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줄 수 있음.
    (2)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 ; 대기업이 진품과 가품을 구분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사용한 적이 있음
    (3) 스토리성 부여 가능 : 소비자가 제품의 공정과정을 더 자세히 알고 애착을 가질 수 있음

  5. 업사이클링에 대한 낮은 인지도
    (1) 원데이 클래스, 벼룩시장 참가
    (2) 패션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 타겟 : 구매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업사이클링의 정보를 얻을 수 있게함. (ex.마켓컬리)

  6. 앱 필요 요소
    (1) 필터 기능 ; 사회공헌도, 자재, 가격 등등
    (2) 작가와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정보 제공
    (3) 구체적이고 세분화 된 카테고리 기준 마련
    (4) 블록체인을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제작이나 유통과정을 확인하여 신뢰감을 형성
    (5) 느린배송 선택지

  7. 업사이클링 브랜드 입점기준
    (1) 제품의 일정 퍼센트 이상이 재활용 자재로 구성되어야 함 – 추가 리서치 필요
    (2) 제작과정을 상세하고 투명하게 공시할 수 있는 브랜드와 작가
    (3) 업사이클링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환경적 신념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

 

+) 블록체인 기술 관련 리서치

  1. 위생

> 라벨의 투명성 강조


> 블록체인의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리사이클링 제품을 디지털 라벨화 시킨다면, 업사이클링 브랜드들이 필요한 공급원료를 데이터화 하여 수요에 따른 배치가 가능해질 것이며, 데이터화된 원료의 라벨들을 업사이클링 브랜드(판매자)가 투명성있게 공개한다면 ‘업사이클링’에 관한 신뢰도가 증가할 수 있으며 (브랜드에 따라선 수작업이 될수도 있겠지만) 라벨의 원료가
가공되어지는 과정도 데이터화로 처리한다면 위생에 대한 걱정이 줄지 않을까

> 세척 업체의 스마트 팩토리화?

  1. 공급


쇼핑 플랫폼도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유통 산업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면
판매자와 소비자를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블록체인 상 기록으로 제조사, 원자재 등 다양한 정보를 파악해 중간 유통 단계를 없애면서 그에 따른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판매 물량이나 재고를 관리하기 위한 전산장비 등 인프라 비용은 물론 거래에 소요되는 시간도 감소한다. 

http://fashionchannel.kr/main/news.php?table=papernews&query=view&uid=8676 

(오른쪽 표 참고) “원재료 공급자 > 직물 > 하청업체 > 공급자 > 재택근무자 > 브랜드” 의 과정이 블록체인을 통해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어떤 식으로 유통이 이루어지고 제작과정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오는지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 

   -> “원재료 공급자(소비자이자 공급자) > 직물 분류.세척 과정 > 하청업체(리사이클 직물 업사이클링 브랜드에 도소매) > 공급자 > 업사이클링 브랜드 디자인 > 소비자의 과정이 투명하게 보여서 소비자는 DIY적인 경험을 더욱 강화시키고, 배송과 제작과정이 투명하게 보여져 업사이클링이라는 답답함을 탈피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1. 영국 알파카 패션 브랜드

이 플랫폼 사용과 동시에 특정 ID를 심어 GPS로 트랙킹을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했고, 이 패션 브랜드의 콘텐츠뿐 아니라, 생산과정의 타임스탬프 등 모든 단계를 투명하게 함.
입는 것에 대한 스토리 부여가 가능해짐 -> 더 물건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스토리로 인한 재미를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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