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과제발표

1. 패스트패션의 해결책

(1) 구매에서의 해결
a. 업사이클링 브랜드
(생략)
(+ http://atworkshop.or.kr/%EC%A7%80%EC%86%8D%EA%B0%80%EB%8A%A5%ED%95%9C-%EC%82%B6%EC%9D%84-%EA%BF%88%EA%BE%B8%EB%8A%94-%EB%AF%B8%EB%9E%98%EC%82%B0%EC%97%85-%EC%97%85%EC%82%AC%EC%9D%B4%ED%81%B4upcycle/)

> 윤리적 소비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하는 “패션의 사회적 참여”를 나타내며, 패션 이상의 가치와 문화를 소비자와 공유.

b. 생산과정의 친환경 브랜드

– 의류 제조 과정의 친환경 의류생산
한세실업 HAMS(HANSAE Advanced Manufacturing System)를 구축, 의류 제조 과정에 필요한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해외 공장에 빗물 재활용을 위한 빗물저장시스템과 에어컨 대신 작업장 내 온도를 조절하는 워터 쿨링 시스템, 폐수 처리 시스템 등을 설치해 물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고무나무, 톱밥, 목재폐기물, 왕겨 등 화석연료 대신 바이오매스 연료 사용량도 늘리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이 회사는 2015년 대비 유류 사용량을 35만 리터 이상 감축하였고, 물은 12만 리터 이상 아꼈다. 4년 만에 석탄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고(100% 절감) 온실가스 배출량은 19%나 감소시켰다. 특히 석탄과 물 사용량은 각각 당초 예상했던 목표 절감 수치를 초과 달성했다.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보호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얻은 것이다.

– 의류 원재료 제작의 친환경 의류생산
최근 이탈리아 의류생산업자들은 이렇게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패션과 관광상품의 재건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피력해 왔다. 한편 내부적으로는 생산성과 전문성을 촉진하고 제품가격을 낮추는 동시에 친환경적인 ‘메이드 인 이탈리아’ 제품 생산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셧다운이 끝난 시점에 이탈리아내 의류 업체들은 친환경 관련 아이디어를 앞다투어 내 놓고 있다. 이렇게 친환경 테마는 패션산업에 있어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된 것이다.
리실크는 생산된 직물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적 방법으로 원사를 재생해 독특한 원단을 개발하는 공정을 거치게 된다. 모든 생산과정이 투명하며 추적가능한 메이드 인 이탈리아 제품으로 GRA(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획득했다. 이렇게 생산된 원단은 디지털프린트나 실크스크린 전통 프린트 공정을 통해 의류나 스카프 같은 액세서리로 생산되는 것이다.

염색 가공공정 전문 회사인 베르가모의 컬러시스템(ColorSystem)은 패션 부문의 텍스타일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회사로 최근 수년전부터 자연염색 방식을 도입했다. 자연 염색은 재생섬유나 자연섬유에 국한된 염색기법으로 습식 식각공정을 통해 색상을 균일하고 정확히 분배시켜 빛이나 세탁에도 견고한 퀄리티를 보장하는 생산과정으로 연구된 것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 친환경 공정 방식으로 개발한 소재를 이용한 친환경 의류생산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친환경 공정 방식으로 개발한 소재를 사용, 가벼우면서 내구성까지 강한 ‘포레(Foret)백’을 선보였다.

포레백은 빈폴액세서리의 2019년 봄·여름 시즌의 자연 친화적 테마를 기반으로 한 네이밍으로 ‘숲’을 뜻하는 프랑스어 ‘Foret’를 사용했다.

포레백의 소재는 그린가드(Green Guard), 오코텍스(Oeko Tex) 등 친환경 생산 인증을 획득했고 모든 공정에서 유해 물질이 거의 배출되지 않는다. 청량한 터치감 및 경량감, 방염, 발수, 방오, 항균 등 높은 내구성이 주된 특징이다.

출처 : 한우리경제(http://www.hanuribiz.com)

– 브랜드 제품을 수거해 재활용하여 생산하는 친환경 의류생산
국내에서 어마어마한 속도로 성장한 SPA브랜드 유니클로는 2011년부터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유니클로에서 판매된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소비자가 입던 의류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수거된 제품들은 선별과정을 거쳐 3가지 방법으로 재활용되는데 바로 입을 수 있을 정도의 의류는 개도국이나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되며, 재생이 가능한 의류는 반모처리(원단 상태로 돌리는 작업)를 통해 단열재로 재활용되고, 재생이 불가능한 의류는 가스화나 발전용 연료로 사용하고 있다.
출처: http://www.ecofuturenetwor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07 

– 공급체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들을 꼼꼼히 따지는 소재관리.
– 판매 시 제품포장 등의 쓰레기를 최소화 하는 친환경 브랜드

 

>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여 버려지는 것들을 통해 쓸수있는 소재로 만드는 것 외에도, 제조 과정을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석탄을 덜 쓰거나, 잉여 직물을 최대한 줄이는 공정 방식,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도록 하는 방식, 염색 과정에서 폐수를 줄이는 방식, 브랜드 내에서 중고품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방식 등이 있다. 이외에도 공급처의 낭비를 꼼꼼히 관리하거나, 판매 하기 바로직전의 포장재를 바꾸거나 줄이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있는 제품을 뒤로하고, 앞서 언급된 브랜드들의 제품을 맹목적으로 소비하는 것을 장려하지 않는다. 그보다 우리는 의류 소비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1. ‘본인의 옷장을 파악하는 것’이다. 어떤 옷을 소장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중복 구매나 유행에 따른 과소비를 예방할 수 있다. 2. 이웃이나 형제에게 물려입기‘이다. 새 옷 구매를 줄이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의류 생산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3. ‘계절에 맞는 옷 구매하기‘이다. 계절에 맞는 옷을 입으면 불필요한 냉난방 에너지 사용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c. 물려입기(or 중고구매)

https://news.joins.com/article/23718461
https://brunch.co.kr/@trill/350

> 패션 스트리밍 서비스, 입던 옷을 사이트에 올려 수익을 벌고, 특정한 날에만 입는 옷들을 빌려 입어 궁극적으로 옷의 소유를 위한 소비를 줄일 수 있다. 
d. 과소비 줄이기(본인의 옷장을 파악하기)

> 쇼핑을 할 때 여러가지 요소를 따져가며 쇼핑하기.



> 매장쇼핑보다, 온라인쇼핑을 하면 60% 적게 탄소를 배출하고, 의류렌트 업체를 활용해 빌려입으면 30%감소한다. 친환경 직물을 이용하는 브랜드를  소비하면 30% 감소하고, 옷장에 있는 의류 수명을 1년 연장하면 25% 줄일 수 있다.

(2) 관리에서의 해결
a. 친환경 세제와 섬유유연제
기존 합성 세제는 물에 녹은 상태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잘 되지 않고, 거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오염물질을 파괴하는 역할을 하는 산소가 물에 녹는 것을 방해하여 수질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합성세제 대신에 과탄산소다와 순비누 가루  또는 탄산소다와 순비누 가루 조합을 활용할 수 있다. 빨래를 삶을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b. 계절 옷 소재별 보관
한편,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기 위해 기존 옷의 수명을 늘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 아래 그림과 같이 소재에 따른 보관 방법에 따라 옷 손상을 막고 옷을 오래 입을 수 있도록 보관해보자.
c. 옷장 관리

(3) 처리에서의 해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작은 옷을 고르고 이를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는 것 만큼이나, 입지 않는 옷을 잘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옷을 최대한 오래 입고, 재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활용 방법은 크게 3가지로 교환 및 거래, 수선 및 리폼, 그리고 기부가 있다. 의복 재활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소들을 아래에서 소개해 보겠다.
a. 기증하기
아름다운 가게에서는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기증하거나 기부할 수 있다. 쓰지 않는 물건을 가게에 가져가면, 가격을 책정한 후 가게에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국내외 소외이웃을 돕는 데 쓰이는 구조이다. 이 외에도 나눔 교육, 공익상품 쇼핑몰 운영, 일일 가게 운영 등의 활동을 한다. 전국 각지에 100개가 넘는 매장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
b. 새활용하기
‘새활용’은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우리말 순화표현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자원순환의 한 방법이다. 서울 새활용 플라자는 갖가지 새활용 물품들을 구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활용을 배우고, 팹랩(Fab lab)에서 직접 제품을 만들며 새활용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c. 중고거래

(4) 인식문제의 해결
a. 소비자 의식 고양
b. 윤리적 패션 소비 트렌드 만들기
소비자는 기업이 재료와 생산방법을 바꾸도록 유도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생산자들이 지속적이고 강력한 수요 경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소비자가 환경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일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윤리적 패션’이라는 키워드가 그저 한 시대만을 휩쓰는 유행에 그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미래세대를 위해 매일의 실천을 행하는 우리들의 태도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친환경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쿠이치’, ‘프라이탁’과 같은 윤리적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들이 생겨난 것처럼, 한국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윤리적패션 트렌드를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친환경 인증마크

소비자 신뢰도와 이해도를 증진시킨 등급제 인증마크 를 제안하여 마크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친환경 마크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를 조사하였고 친환경성의 정량적 평 가방법을 모색하였으며 등급제 인증마크의 프로토타입 을 제안하였다. 소비자 이해도는 친환경성 관련 지식도, 관심도, 실천도 등을 조사하였고 친환경 인증마크 6종에 대하여 소비자 인지도, 인상, 신뢰도 등을 측정하였다. 또 친환경 등급을 결정하기 위해 지수와 LCA 생애주기 를 기반으로 평가기준을 모색하고 점수를 부여하였으며 항목별 점수들을 합산하여 이를 등급으로 분류하는 방 법을 제안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본 연구에서 기존의 친환경 마크 부착 유무에 따른 친 환경성 인증 Pass/Fail 방식보다는 친환경 수준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급제 인증방식을 제안함으로써 소비자의 친환경 인증마크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지고 업체들은 마크를 자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 이다. 친환경 제품은 미래 소비자의 중요한 시장이 될 것 이므로 소비자의 신뢰도와 업체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 은 매우 중요하겠다. 궁극적으로 국내 친환경 섬유의류 제품의 품질이 향상되고 환경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 이고 자연보호에 대한 실천수준을 높이며 의류제조업 체에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환경보호 활동이 증진될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하여 국내 의류섬유제품의 친환경 성에 대해 소비자들의 알 권리가 더욱 충족되고 업체의 양심적 참여가 증진되어 친환경 사회가 앞당겨지기를 기대한다.

2. 사용자 필드 리서치
   (1) 설문조사 (주연님)
   (2) 심층인터뷰 (성경님,수빈님)
   (3) 다이어리 카메라 테스트(가영님,나)

a. 다이어리 / 카메라 테스트 계획

1.옷장정리 테스터 (3명 모집)
옷장정리 과정을 녹화하고 느낀점 등을 기록해 주시면 됩니다.
2.옷 구매 테스터 (3명 모집)
옷을 구매하는 과정을 녹화하고 느낀점 등을 기록해 주시면 됩니다.

1.옷장정리 테스터
-옷장정리를 하시고 일지를 기록해주세요.
-(동영상도 찍을 수 있으시면 찍어주셔도 좋습니다. 전체 과정이 아니더라도 찍을 수 있는 부분을 찍어주세요.)
-옷장 정리를 얼마만에 했는지, 옷장정리 과정에 대해서 어떤 기준으로 안입는 옷들을 뺐는지, 혹은 자주 입을 옷은 따로뺐는지, 어떤 순서대로 정리했는지 등 쓸데없다고 생각되는 기억까지도 자세히 적어주세요.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옷장정리를 하고 난 후 자신의 소비행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입지 않게 된 옷들은 어떻게 처리할 계획인지 자셓말씀해 주세요.(ex. 중고로 팔기, 버리기, 남에게 주기 등) 

2.옷 구매 테스터
– 온라인 쇼핑몰에서 평소에 옷을 구매하는 방식 그대로를 모니터 녹화해주세요.
(오프라인에서 구매시, 촬영이 어려우면 기록 해주세요. 얼굴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어떤 쇼핑몰을 순서대로 들렀으며, 그 매장에서 어떤 카테고리의 옷들을 먼저 보기 시작했고,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옷에 눈길이 갔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오프라인이라면 시착해본 옷과 그 이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옷을 구매하시는건지, 계획없이 구매하시는건지, 마음에 드는 옷들이 여러가지였는지, 모두 구매했는지 일부만 구매했는지 등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구매를 하고 난 후 자신의 소비행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b. 다이어리 / 카메라 테스트

 

b. 다이어리 / 카메라 테스트 분석

  1. 정선아 20대 초반 여성
    – 구매 과정 분석 : 인스타 타임라인을 내리면서 쇼핑몰을 파악한다. 쇼핑몰을 파악하다가 마음에 드는 쇼핑몰의 계정을 타고 들어가서 피드를 내리면서 맘에 드는 옷을 고른다. 게시글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면 화면을 한번 클릭 후 쇼핑 태그(제품보기)를 살펴본다. 상세 이미지를 본 후 페이지에서 보기를 한다. 인스타에서 사파리 탭으로 넘어간다.
    /이 과정이 매우 익숙해 보였고, 자연스럽게 체화된듯 보였다./
    쇼핑몰 페이지로 들어간 뒤 스크롤을 내린다. 스크롤을 내리다 마음에 드는 옷을 보면 확대해서 보기도 한다. 그리고 사이즈 정보를 확인한다. 사지 않으면 쇼핑몰내의 다른 상품을 찾아본다. 사이즈 정보를 확인한 뒤 옷을 착용했던 모델의 사이즈를 확인한다.
    /이 과정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다.(스크롤은 1분안에, 페이지에서 이동은 30초 이내에 이뤄졌다.)/
    좀 더 맘에드는 상품이 나오면 리뷰를 확인한다. 특히 포토 후기만을 확인하는 경향이 있었다. 포토후기를 먼저 본 뒤 포토후기에 적혀있는 리뷰를 확인한다. 입으려는 색깔을 정한 뒤 확인하는 듯 보였다.(챠콜색 상의) 약 5분만에 첫 옷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다음 상품을 구매한 것은 동일 사이트에서 이루어졌다. 아까보다 빠르게 스크롤을 내리며 확인하였고, 포토 후기를 살펴보다가 장바구니에 넣는다.
    다른 사이트로 들어가 다른 스타일의 옷(자켓)을 살펴본다. 스크롤을 살펴보다 포토후기를 하나 확인하고 뒤로 간다. 셔츠 하나를 확인한 뒤 스크롤을 빠르게 내리며 확인한다. 똑같은 순서로 포토후기를 확인한다. 맘에 드는 옷을 찾을 때까지 위의 과정을 반복한다.
    /이 과정이 많이 반복되고, 똑같은 패턴으로 진행된다./
    다시 처음 옷을 샀던 사이트로 돌아가 다시 살 옷을 찾아본다. 살 옷이 없으면 다시 인스타로 돌아가 쇼팡태그에서 같은 쇼핑몰의 옷을 찾아본다. 인스타그램과 사이트가 같은 쇼핑몰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가 나와있는 형태가 달라 번갈아가며 확인한다. 새로운 옷 구경을 다 하자 장바구니에 넣어놓았던 바지를 다시한번 확인한다. 확인 후 최근 본 상품들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여러번 스크롤을 내리다가 셔츠를 장바구니에 담는다. 다시한번 바지를 확인한다. 이번엔 스크롤을 쭉 내려 사이즈를 확인한다.
    / 이 경우 상의보다 하의의 고민이 길며, 장바구니에 넣어놨던 옷도 여러번 고민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결제는 네이버 페이를 사용하기 위해 먼저 쇼핑몰 사이트에 로그인을 한 후 네이버 페이로 구매를 진행했다.

    – 일지 분석:

 

정선아 20대 초반 여성

 저는 평소 제가 즐겨 이용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주로 이용합니다. 즐겨 이용하는 인쇼의 기준은 보통 한 두 번 정도 구매 이력이 있는 곳입니다. 인스타 광고를 통해 사이트를 알게 된 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타에서 맘에 드는 코디를 보고 해당 제품을 찾아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사이트에 들어가면 베스트 카테고리에 들어가서 전체적인 스타일을 둘러보고, 그중 맘에 드는 제품들을 눌러보며 구경합니다. 베스트 카테고리는 잘 나가는 제품들, 혹은 그 샵에서 추구하는 스타일의 제품들이 모여있다고 생각해서 가장 먼저 둘러봅니다.
요즘은 가을이다 보니 니트류에 눈길이 갑니다. 또 제가 검정 슬랙스류만 너무 즐겨 입은 것 같아서 청바지를 새로 구매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중이었습니다. 인스타에서 마음에 드는 바지를 발견했고 그 바지랑 같이 입을만한 상의를 생각하며 사이트를 구경했습니다. 바지랑 같이 코디 되었던 셔츠가 눈에 들어와서 셔츠도 같이 구매했습니다. (마침 큰 오버핏의 셔츠가 없었기 때문에)베스트 카테고리에 들어갔더니 무난하게 여기저기 입기 좋으면서 제가 갖고 있지 않은 컬러인 티셔츠가 있어 같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 자주 쇼핑몰을 둘러보며 갖고 싶은 것을 몇 가지 정해놓고 (장바구니에 담아놓거나, 찜합니다) 내가 이 옷을 구매했을 때 매칭할 다른 옷이 있는지, 코디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지금 시기에 입을 수 있는지, 후기는 좋은지, 상세 사이즈를 봤을 때 나에게 맞는지 이 정도 기준에서 계속 고민합니다.
마음에 들지만 사이즈가 너무 미스거나, 그 옷만 사면 같이 코디할만한 옷이 한정적일 땐 포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구매에서는 맘에 드는 셔츠가 있었는데 후기를 봤을 때 생각한 느낌이 아니고, 같이 입을만한 밝은색 바지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옷을 구매할 땐 10만 원이 넘지 않는 선에서 구매하려고 하고, 한 제품만 구매하는 경우보다는 두세 개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고민을 오랫동안 하고 구매하는 편이라 구매 후 큰 후회를 하진 않지만,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 비슷한 제품만 사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1. 김민주 20대 초반 여성
    – 구매과정 분석: 스타일을 정한 뒤 룩을 정해둔 뒤 살 옷들을 정해 적어놓고 있다. 룩들을 찾아볼 때 다음 카페를 이용해서 찾아본다. 가죽자켓, 아이보리 미니백 등을 적어 놓는다. 유투브를 통해 브랜드들을 알게되고, 구매경로로 이어진다. 유투브를 통해 추천상품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자료를 찾다보니 다른 브랜드들은 눈에 잘 안들어 온다고 한다.
     / 원하는 스타일을 찾을때 유투브도 활용하는 듯 하다. /
    사이즈만 정하면 되는데, 던스트라는 브랜드에 원하는 가죽자켓을 구매하려고 봤더니 품절이었다. 백화점 매장에가서 구매하려고 한다. 유투브에서 봤던 데님 스커트도 찾아보려고 사이트 메인으로 이동한다. 상품 세부페이지는 잘 확인하지 않고, 사이즈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자신의 사이즈를 잘알고 있어 허리사이즈를 가장 크게 고려하며 사이즈를 정한다. 1순위, 2순위, 3순위를 정해 쇼핑을 고려한다. 1순위에서 탈락하게 되면 대체제를 찾는다.
    미디 데님 스커트를 사려고 찾는데, 옷장에 그러한 스커트가 없다는 것을 알고서 구매하고 있다. 브랜드/보세 별로 옷을 선택하는 기준이 다르다. 보세 의류를 구매할 땐 주로 도매택을 보고 구매를 고려한다. 그래서 구매과정은 네이버와 같은 종합 쇼핑을 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원재료유통?(ex.헬베티카,베지터블)+찾으려는 의류를 검색해 찾는다. 필터 기능을 활용해서 원하는 가격대를 찾는다. 원하는 의류를 찾지 못했을 땐 다음 카페 쇼핑몰도 둘러본다.
    / 자신의 스타일이 확고한 소비자이며, 종합 커머스 어플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었다./
    자신이 원하던 스타일을 찾자 도매택과 사이즈를 확인한다. 구매 결정을 하면 마지막으로 전에 구매하려했던 브랜드의 제품을 다시 확인 한다. 두 제품의 사이즈를 다시 비교한다. 모델과 핏차이를 고려하며 비교한다. 두번째 구매하려고 했던 사이트 세부 페이지에서 모델의 신체사이즈를 찾지만 안나와 있어서 아쉬워한다. 눈대중으로 키를 파악하고 구매를 결정한다.
    – 일지 분석:

던스트 – 라이크유 – 다음카페 (캐럿, 바이봄, 스테디터틀)

가장 먼저 던스트의 아우터 카테고리 옷부터 보았습니다! 이유는 원래 사려던 옷이 던스트의 가죽자켓이라서
해당 옷에 눈길이 간 이유는 작년까지 입던 라이더 자켓을 처분하고 저런 일자형 카라 라이더 자켓을 구매하고 싶었고 이전에 유튜브에서 본 해당 상품이 내가 원하던 룩과 가장 흡사하고 어떤 옷이랑 매치해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가죽은 늘.. 가격값을 해서 3-5년정도 입을 생각하고 2-30만원대 제품을 고르는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옷을 살때는 일단 제가 입고싶은 스타일의 레퍼런스를 최대한 찾아보고 유사한 옷들을 찾아 구매하는 편입니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하지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냥 사야할 때가 되어서 산 옷은 잘 안입게 되어서.. 무조건 헐이거다!! 하고 생각이 드는 제품만 골라서 구매합니다.
원래 사려고 생각했던 제품은 던스트 라이더 자켓과 아이보리 색상의 미니백이었는데 가죽자켓은 품절되어 살 수 없어 같은 착장에 있던 미디스커트를 대신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기회가 되면 구매하려고 했던 제품이라 딱히 충동구매는 아닙니다!
아이보리 미니백은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이 있는데 그 브랜드를 아직 찾지 못해서 잠시 구매보류 했습니다.

***

느낀점
개인적으로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을 계속 들여다보면서 고르고 시간을 보내는데 굉장히 큰 피로감을 느끼는 편이라 아무래도 딱 느낌이 오는 옷들만 구매를 하려고 하다보니 한가지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게 다시 한번 느껴졌고.. 그래도 이옷 괜히 샀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만족스럽다. 1년에 2-3번정도 옷을 구매하는 편인데 자주 사지 않다보니 아우터나 바지에는 꽤 투자하는 편이라 은근 1년치를 합산하면 금액이 좀 커지기는 한다. 하지만 매달 20만원씩 보세를 사는것보다 싸게 먹히는듯. 내 소비습관에 만족하고 있다.

 

  1. 김서영 20대 중반 남성
    – 구매과정 분석: 유투브에 접속해서 패션전문 유투버를 본다. (핏더사이즈) 패션유투브 콘텐츠를 풀로 보지않고 많이 넘기면서 본다. 관심있는 정보가 나올때마다 멈춰서 확인한다. 패션유투버를 통해서 트렌드를 파악하고, 가성비를 같이 알려주는 유투버를 확인한다.
    유투브를 확인한후 무신사에 접속한다. 유투브에서 가죽자켓과 청자켓에 대해서 소개했었는데, 그것을 보고 무신사에서 가죽자켓을 검색한다. 맘에드는 가죽자켓을 썸네일에서 확인한 뒤 상세페이지를 접속한다. 스크롤을 내리다가 바로 구매 후기를 들어간다. 사진후기를 중심으로 확인한다. 맘에 들지 않으면 바로 나가 다른 상품을 확인한다. 마찬가지로 상세페이지를 확인한다. 스크롤을 내리며 상세 사진을 확인하다가 포토후기를 꼼꼼하게 확인한다. 맘에드는 옷이 나올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한다.
    / 다른 소비자에 비해 썸네일을 보는 시간이 길었다. /
    원하는 가죽자켓이 나오지 않자 무신사에 데님자켓을 검색한다. 가죽자켓을 구매할때와 마찬가지로 썸네일을 통해 맘에드는 디자인의 자켓을 찾는다. 가죽자켓 검색할 때와 마찬가지로 맘에드는 디자인을 찾으면 상세페이지로 들어가 상세 이미지들을 확인한다. 이 과정을 마음에 드는 것이 나올때까지 반복한다.
    / 유투브에서 관심있는 정보였던 부분을 그대로 반영해서 옷을 찾는것 같다. (청자켓-중청)/
    무신사에서 찾지 못해 소비자가 찾은적이 있던  브랜드(토니웩) 사이트에 들어간다. 안에 들어가 아우터를 살펴본다. 상세페이지에서 사진을 확인한다. 그 후 포토후기를 잠깐 살펴보고 다시 아우터 페이지로 들어가 마음에 드는 의류를 찾는다. 그 후 마음에 드는 청자켓을 찾아 장바구니에 넣는다.
    – 일지 분석 :

1. 먼저 온라인쇼핑을 할 때의 출발점은 보통 유튜브 콘텐츠 or 무신사스토어에서 시작됩니다.
2. 유튜브에서 평소에 즐겨보는 패션유튜버의 추천 콘텐츠를 눈여겨봅니다.
3. 옷에 관심이 가는 이유: (현재 기준)계절성, 디자인, 오래 입을 수 있는지 여부, 가성비 순으로 추천하는 의류들을 보고, 쇼핑몰 (무신사 스토어)에서 검색을 해봅니다.
4. 가을/초겨울 아우터에 눈길이 가던 찰나였으며, 개인 취향의 변화에 따라 짧은 기장의 아우터를 찾고 있었습니다.
5. 시즌오프/엄청 큰 세일폭이 아니라면 특정 관심하는 의류품목에 포커스를 두는 편.
6. 데님자켓,가죽자켓류 위주로 무신사내에서 검색해보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클릭 후 사이즈표와 실착후기를 봅니다.(이때 사진이 포함된 후기를 보고, 총장이 63~67cm인 것을 찾습니다, 아무리 이뻐보여도 사이즈가 이에 부합하지않으면 구매포기)
7. 무신사에서 찾지 못했을 시, 해당 항목이 잘팔리는 브랜드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예시: 숏 아우터 -> 토니웩)
7-1. 사실 해당 품목은 수개월 전부터 고민해온 상품. (다른 의류를 구매하면서 이를 포기한 경우) 그래서 그동안 다른 브랜드에서 이와 같은, 그러나 더 합리적인 옷이 출시되었는지 확인하는 편(대부분 무신사에서)
8. 다른 의류들과 핏, 디자인, 가격 최종 비교 후, 대체품이 없다고 느꼈을 때 구매를 결정합니다.
9. 절대 같은 항목을 한번에 두개 사지않습니다.
10. 스스로 평가하는 나의 소비행태: 경제적 여유가 있었으면 가격을 고려하지 않았을 것. 그래도 여전히 브랜드 가치보단 핏을 우선순위에 놓는 편. 해당 아우터를 구매했을 시 이와 어울리는 하의,신발류가 나에게 있는지 고려. (없었을때 상.하의를 충동적으로 구매한 적이 있을 정도로 전체적인 조화에 신경쓰는 편)


-옷을 구매하는 계기 : 패션 유튜버의 추천 콘텐츠
-주로 이용하는 쇼핑몰 : 무신사(패션플랫폼),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옷을 구매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 : 계절성, 디자인, 내구성,가성비 순
-옷 구매시 확인하는 것 : 사이즈와 실착후기를 보는 편

 

  1. 김준영 19살 남성

– 구매과정 분석: 자기가 자주 쓰는 패션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사고 싶은 종류의 옷을 검색한다. 교복위에 입을 후드를 찾기 위해 ‘교복후드’라는 키워드로 검색했다. 사람들이 올린 게시글 사진을 보면서 트렌드를 파악한다. 어느정도 검색 한 후에, 패션플랫폼인 무신사에 들어간다. 검색창에 후드집업을 검색하고, 색깔을 회색으로 선택한다. 정렬기준을 판매순으로 해두고 그중 후기가 제일 많으면서도 저렴한 것을 골라 들어간다. 카페에서 검색을 여러가지 하기는 했지만, 막상 골라서 본 제품들은 새로운 제품들이었다. 상세정보와 후기를 빠르게 읽어본다.
(멈추지않고 빠르게 스크롤을 내렸다.)
실측 사이즈와 리뷰를 통해 사이즈를 정한다. 특히 후기중에서도 포토후기만 보며, 자신과 비슷한 키와 몸무게, 남성을 위주의 후기에서 잠깐 멈춰서 읽어 본다.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입력후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사이즈 추천도 확인한다.
비슷한 조건의 옷을 골라 같은 과정을 거친다. 마음에 드는 옷이면 일단 장바구니에 넣는다. 그리고 또 다른 제품을 찾아본다.
어느정도 찾은 후에는 장바구니로 돌아가 넣은 옷끼리 최대한 비교후 하나를 고른다.
할인 쿠폰과 적립금을 최대한 사용해서 구매한다.

-일지분석:

가을에 교복위에 입을 아우터를 구하기 위해 주로 보는 패션 커뮤니티에서 검색을 해본다. 교복위에는 후드집업이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해서 많은 옷브랜드들이 입점해있는 규모가 큰 옷사이트에 후드집업을 검색한다.검색결과에서 가장 상단바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상품들은 주로 광고이므로 검색결과를 판매순으로 설정하고 마음에 드는 옷들을 몇개 선정한다. 교복위에 입을 목적으로 구매하는 것이기에 가격이 조금 나가더라도 재질이 튼튼하고 오래 입어도 괜찮을 거 같은 옷들로 고른다. 실측 사이즈와 구매자가 남긴 리뷰와 사이즈 추천을 보고 나한테 맞는 사이즈로 정한다. 할인적용이 되는지 알아보고 최대한으로 할인을 적용하여 구매한다.옷을 구매할 때 주로 실용성이나 내구성을 우선으로 두고, 그 다음에 디자인이나 가격 순으로 둔다. 한철용 옷보다는 여러해 입을 수 있는 옷을 사려고 생각한다

c. 다이어리 / 카메라 테스트 정리

3. 인사이트 도출 & 카테고리화

설문조사 – 인사이트 도출
심층인터뷰 – 인사이트 도출
다이어리 카메라 – 인사이트 도출

4. HMW 질문 & 아이데이션

목표 : 옷의 추가구매와 정체를 막기 위해

 

문제점

  1. 정체된 패션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어함
  • (ex. 셔츠 콘테스트 : 똑같은 기본 아이템인 셔츠를 어떻게 코디하면 좋을지 각자 가지고 있는 옷을 활용해서 매치시키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 입을지 말지 조언해주는 시스템. (@: 나 이 빨간 셔츠랑 베이지 골덴 바지 있는데 어떻게 입어 조언해줘 😥)
  • 다양한 체형의 사람들이 무난한 아이템을 가지고 코디하는 걸 보여주기 : 기존의 마른 체형인 모델 사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진을 보여주기. 이런 경우 스타일과 핏까지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음

 

  1. 옷장의 옷을 입기 위해 다른 옷을 또 삼
  • 옷장에 있는 옷들끼리 잘 매치할수 있도록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이 코칭해주고 채택하는 방법 (지식인처럼) – 고수가 될 수록 혜택이 많아지는 시스템
  • 옷장에 있는 옷들을 간편하게 찍어서 저장할 수 있는 스마트폰 속 옷장 →
    옷장속에 어떤 옷이 있는지 알 수 있고, 코칭받기가 쉽다.

 

  1. 생각했던 핏이 아니어서, 재질이 맞지 않아서
  • 브랜드마다 사이즈가 다르다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사이즈의 표기를 통일한다.
  • 체형에 따라 같은 옷을 입어도 느낌이 달라지므로 본인과 비슷한 체형의 착용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한다.
  • ex. 체형을 만드는 마네킹) 본인 체형에 맞게 3D 마네킹을 만들고, 옷의 치수에 맞는 3D 옷을 만들어 마네킹에게 입힌다면 입었을 때의 모습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
  • 옷의 재질별로 비슷한 옷을 모아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옷 태그에 표기된 함유량과 비교하면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고, 시간 단축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ootd를 촬영하고 본인의 사이즈와 함께 전시를 한다면, 자신과 취향이 비슷하거나 신체 지수가 비슷한 사용차를 찾아줄 수 있다.
  • ootd 찍은 것 등을 자동분류를 해서 다양한 핏과 상황을 보여줌 : 코디를 참고할 수 있다.
  • 핏을 알수 있게 무조건 실착사진을 찍어올려야지만 중고로 옷을 판매할수 있게 한다.
  1. 옷을 어떻게 처리할지 그 방법을 모름
  • 중고거래, 헌 옷 수거 서비스 등 자신의 성향에 따라 자신과 맞는 처리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1. 취향이 변해서 입지 않음
  • 중고교환어플 : 옷 느낌에 따라 카테고리화하고, 중고구매시 한눈에 보기 쉽게한다.(ex. 클래식, 캐쥬얼, 아메카지 등)
  1. 블록체인 중고거래 
  • 사이즈, 치수, 재질 등을 태그나 아니면 사진을 찍어서 정보  전달
  • 옷을 살 때 미리 찍어놓은 사진을 앱 내 옷장에 저장하고, 팔기 위해서 찍어서 올린다.
  1. 옷장에 있는 옷을 굳이 꺼내서 쓰게 만드는 방법
  • 옷을 구매할 때 사진을 찍음 → 평소 ootd 사진(+point system)을 분석해 어느 옷을 얼마나 입었는지 ai가 추려준다 → 얼마동안 이 옷을 안 입었는지 리마인드 가능
    →  인스타그램과 같은 ootd를 주로 올리는 매체와 연결 가능성
  • 위의 아이디어에 중고거래 더하기(ootd를 보고 중고거래를 하고 싶은 욕구가 더 커질수 있다)
  • 안 입고 취향이 아닌 옷을 그 패션그래머를 팔로잉하는 사람들이 구매해가는 방법
  • Ai를 통해 중고거래에 올라와 있는 옷과 비슷한 옷들도 연결해준다.(ex파란셔츠를 원한다면 현재 중고로 팔리고 있는 파란셔츠들을 묶어서 보여준다.)

2주차 과제 발표

9월 9일 ~ 9월 15일 스케쥴표

1. 업사이클링 패션 산업 리서치
2. 타겟선정, 타겟 분석 데스크리서치
3. 인사이트 정리
4. 심층 인터뷰 설문지 (소비자,생산자)
5. 아이디에이션

1. 업사이클링 패션 산업 리서치

전문: https://docs.google.com/document/d/1pX7A_AZoQP70pH9o1BxL6tShSSLxZVLdKe72DcM6Zhc/edit

  • 정말 업사이클링 패션이 파볼만한 시장인지?
  • 업사이클링 패션이 해외에선 어떻게 소비자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지?
  •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은?
  •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의 전략대로 소비자 행동이 이루어지는지?
  • 가장 선호하는 타겟시장은 어디이며, 전망이 될 타겟시장은 어딜지?
  •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직접 구매하는 요인은 어디에 있는지?
  •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접하지 못하게 된 요인은 무엇일까?
  •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의 현실가능성 / 단순한 캠페인 수단은 아닐지
    > 타겟 선정
  • 타겟의 패션 소비 성향 트렌드 분석
  • 타겟의 환경적 관심과 소비로 이어지는 행동 분석
  • 타겟의 옷 구매과정 
  • 경쟁어플 분석 (패션 커머스, 환경관련 어플)
  • 타겟의 소비 트렌드 분석 – 환경과 연관지어서 시장 공략
  • 타겟의 환경적 소비 이후 느끼는 심리적 요인 or 행동
     미래 기술
  • 유통에 사용될 수 있는 기술
  • 코로나 이후 사용될 수 있는 기술
  • 마케팅에 사용될 수 있는 기술
  • 어플 자체에 사용될 수 있는 기술
  • 오프라인 마케팅에 사용될 수 있는 기술

업사이클링 패션 어플을 만들기 위해서 산업 시장 환경, 소비자 니즈들이 적합한지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몇가지 질문을 만들어놓고 리서치를 진행하며 자료조사를 했다.

(1) 정말 업사이클링 패션이 파볼만한 시장인지?

https://www.fashionrevolution.org/category/upcycling/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00714/101964310/1
[스타트업in에코] 업사이클링으로 지구 환심 산 패션 제품 8가지

현재 패션산업으로 인한 심각성 파악, 디자이너들이 이러한 패션 산업을 바꾸는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

(2)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은?

https://eluxemagazine.com/fashion/fashion-brands-that-upcycle/
(빠르게 성장하는 10개의 명품 패션 브랜드: 엘비스&크레스, 리포메이션,TRMTAB, R콜렉티브, PEONY, ASOS의 재고정리, Triarchy Atelier, 배틀톱 패션, 샬롯 빌라스, 크리스토퍼 래번, 붐 상카르)


> 예시: 패션 오픈 스튜디오 – DIY의 미학을 나눌 수 있는 토론회, 업사이클링 과정에 대해 공유하는 Q&A 등 여러 행사

(3)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접하지 못하게 된 요인은 무엇일까?

> 예시: 전체적으로 업사이클링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부족. 적극적인 마케팅이나 환경교육, 다양한 소비와 관련된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이 실시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음. 

(4)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가장 큰 장애요인들

> 예시: 업사이클링 브랜드 패션 제품을 소비할때 많은 위험요인들이 있었지만,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심미적인 부분(디자인)과 성과적인 부분(실용성)에서 가장 큰 위험으로 나타나는것으로 보였다. 그 외에도 타인이 나에 대해 어떻게 보는지, 가격에 대한 부분들이 위험요인 작용했다. 

2. 타겟선정, 타겟 데스크 리서치

(1) 타겟선정

‘가치소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MZ세대로. 

이유: 우리나라의 업사이클링 패션산업이 진입의 어려운 이유중 가장 큰 것이 첫번째가 대기업의 자선활동과 같은 규모라는 것과, 업사이클링 패션 제품의 가격대가 ‘환경을 보호하는 선의’에 비해 높은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다. 그렇기에 가치소비보단 효율성을 고려하는 나이대의 소비자를 끌어오긴 어려울것으로 보임.

(2) 타겟 데스크리서치

  1. 소비패턴

01) FOR ME 소비습관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을 중요시 여김. (= FOR ME)
– 충성심 높은 소비자들에게만 반값 구매의 기회를 제공하는 ‘래플 방식’, 전체 컬렉션을 주 단위로 조금씩 노출하는 ‘드롭’ 이라는 마케팅 전략이 나오기도 함.
–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이 소비의 기준이 된다. (ex. 친환경, 지속가능 패션)

02) 오프라인으로 나서는 MZ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에 대해 알고싶어 하는 MZ세대, 직접 만지고 느끼고 경험하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나서는 ‘실감세대’
–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들이 플래그십 스토어, 프리오픈 행사등을 개최하고  있음. (ex. 무신사 테라스, 디스이즈네버댓, 아디다스 프리오픈 행사, LMC, 마크곤잘레스 플래그십 스토어, 로맨틱크라운, 쿠어, 엔더슨벨 등)

03) 소유보다 공유
“필요한 만큼만 선택적 소유”라는 마인드를 가짐. 최적의 만족을 위해 밸런스를 꼼꼼히 따지는것. 이러한 문화를 클라우드에 저장해 둔다하여 ‘클라우드 소비’
– 넷플릭스, 지니처럼 일정 비용만 지불하고, 다운로드없이 스트리밍만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형태. 패션에서는 옷을 빌려 입을 수 있는 P2P 공유 플랫폼 ‘클로젯셰어’가 떠오르고 있음.

04) 후기, 댓글에 움직이는 소비
– 온라인 채널은 주류 미디어가 되었고, 소비계층은 SNS를 통해 일반인의 `후기`나 `사용담`을 확인하고 소비를 결정하는 경향.
– 시간과 노력을 들여 쌓은 경험을 통해 획득되는 ‘진정성’을 중요시 여김. 마케터들은 이에 따라 TV 광고보다도 온라인 매체 관리와 유투브 후기 조회 수, 해시태그 개수에 더 많은 신경을 쓴다.

  1. 정보를 얻는 경로

01) 콘텐츠 커머스

– MZ세대가 영상을 선호하기 때문에 (선호하는 모바일 콘텐츠 – 동영상 1위(37.4%)) 광고와 마케팅을 콘텐츠로 받아들이면서 그 경계가 모호해 졌고, 기업들도 이를 수용하고 있음. 
– 이커머스 시장에서 MZ세대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 Z세대가 이커머스를 이용해 본 비율이 54%로, 다른 세대와 비교했을 때 잠재적인 소비자의 가능성이 높음.
– MZ세대는 미디어 소비와 전자상거래의 이용자 비율이 높고, 온라인에서 구매 정보 습득이 활성화됨.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고 네트워크가 편하다. 
– 삼성패션연구소 《2020년 패션 시장 전망》 – 약 130조원에 이르는 온라인 시장에서 모바일의 비중은 60%를 돌파
– 유튜브를 비롯한 스트리밍 플랫폼의 영향력은 점점 확대되고 있음. 특히 인플루언서들이 개인 채널에서 상품을 소개하고 브랜드를 추천 -> 라이브 커머스의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 라이브 커머스를 위한 전문 플랫폼의 등장도 이어진다. 2019년 2월 실시간 스트리밍 커머스 업체 그립이 론칭된 것도 그 예다.

–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의 경우 미디어 이용시간 중 모바일기기나 PC를 이용하는 시간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보임.
–   또한,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는 VOD 서비스와 같은 비전통적인 미디어 이용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동영상 시청시간 중 VOD 이용 시간이 차지하는 비율도 높은 것으로 조사됨
–   SNS의 이용자 비율은 밀레니얼세대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Z세대가 미성년자도 포함하는 것을 감안하면 SNS의 이용자비율(약55%)이 결코 낮다고 볼 수는 없으며, 이들의 SNS 이용 시간은 일평균 43분으로 연령대 중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남
–   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스마트 기기 애플리케이션은 SNS 관련 애플리케이션 다음으로 책/만화, 음악, 방송/동영상, 스포츠와 같은 엔터네인먼트 위주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조사됨.

–   밀레니얼세대의 경우 대부분이 전자상거래를 경험한 적이 있는 것(약 86%)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은 포털 사이트 혹은 온라인 오프마켓을 검색하는 등 온라인 검색을 통하여 구매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것으로 나타남
–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는 능동적으로 미디어를 소비하며 SNS을 통한 소통, 엔터테인먼트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이용에도 적극적이며, 전자상거래의 이용자 비율이 높고 온라인에서의 구매 정보 습득이 활성화 된 것으로 보임
–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는 어릴 때부터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고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것에 익숙한 세대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 세대의 미디어 기기의 이용 목적이나 활용 방식은 미디어 콘텐츠 소비, 소통, 정보 습득, 구매 등 일상 생활 전반에 걸쳐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전망

3. 인사이트 정리 

인사이트 전문
https://docs.google.com/document/d/1dGk__LTfRGw6G6qP65spq0VUS53t05EZbfnrsknEceI/edit?usp=sharing 

소비자 성향 – 개성표현, 소비스타일, 가격, 정보획득의 4가지 소분류로 나눔.
업사이클링 – 기업의 어려움, 기업의 노력 2가지 소분류로 나눔.
환경 – 소비자의 환경적 신념, 생산자의 환경적 신념 2가지 소분류로 나눔.
기타 – 업사이클링 패션 관련 산업 동향, 플랫폼의 개선점, 플랫폼의 노력 3가지로 나눔.

4. 심층인터뷰 설문지

(1) 생산자

<심층인터뷰 – 생산자😘>

인터뷰 목표 : 업사이클링 브랜드 생산자의 니즈를 파악한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브랜드 소개 : 계기, 특징, 개성 등) 부탁드립니다. ^^*

생산

  1. 업사이클링 제품의 제작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인 업사이클링 제품의 제작과정을 이야기 한후 이 기업만의 특별한 제품 제작과정이 있는지 물어보기)

  1. 제작과정 중에서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가 위생적인 부분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나요?
  2. 제작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이나 실패 경험이 있으실까요?
  3. 리사이클링할 원재료를 고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는 업체가 있으신가요?
    (4-1. 있다면 어떤 업체에서 공급을 받고 계신가요?)
    (4-2. 없다면 어떻게 구하시고 계신가요?)
  4. 처음에 원재료 공급처를 어떻게 찾게 되셨나요?
    (+ 지인을 통해서 찾게되었는지 / 등 예시 들기)
  5. 그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이나 실패 경험이 있으실까요?
  6. 안정적으로 재료를 구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겪으셨나요?(윗질문에서 답변 나오면 생략)
  7. 재활용품을 소비자들이 기부해주는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 국내 리사이클링 원재료 공급에 대해서 바라는 개선사항이 있으실까요?
  9. 회사를 운영하는 데에 도움이 된 국가 정책이 있나요?
    (+ 없다면 어느 부분에서 필요하다고 느끼시는지 말씀해주세요.)
  10. (혹시 코로나로 인해 재료를 수급하는데 변화가 생겼나요?)

판매

  1. 브랜드에서 메인 타겟팅은 주로 누구로 생각하시고 계신가요?
  2. 실제 주고객층의 연령대와 성별은 어떻게 되나요?
  3. 브랜드의 가격대는 어떻게 책정하셨나요?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4. 자신의 브랜드 홍보를 어떤식으로 하고 있는지? (미리 그 회사의 홍보를 알아보고, 언급한뒤 추가적으로 우리가 빼먹고 찾지 못한 어떤 홍보를 더 하고 있는지 물어보기)

13-2. 홍보나 광고를 할 때 제일 효과가 있던 방법은 어떤 것인가요?
13-3. 그것이 소비자들의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었나요?

  1. 소비자가 해당 브랜드에서 구매할 때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보셨나요? (디자인, 가격, 홍보 등)
  2. 구매리뷰나 사용후기에서 기억에 남는 긍정적반응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3. 그렇다면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나요?
  4. 한 번 구입을 한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나요?
    17-1. 단골고객들이 해당 브랜드를 계속해서 찾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5. 업사이클링 제품을 주로 어디에서 판매하시나요?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제품을 주로 온라인에서 판매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프라인에서도 판매하시나요?)

18-1. (두가지이상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경우) 어떤 플랫폼에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으시나

  1. 판매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이나 실패 경험이 있으실까요?
    19-1. 만약 있다면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2.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모아주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끼신 적이 있나요?
  3.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2) 소비자

<심층인터뷰 – 소비자😀>

인터뷰 목표 : 업사이클링 제품 구매/사용자의 경험을 통해 니즈를 파악한다.

  1.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간략한 신상 ; 이름, 나이, 성별, 직업)

업사이클링 제품 구매(사용)

  1. 평소에 업사이클링 제품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2. 업사이클링이라는 개념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처음 접한 경로)
  3. 어떤 점이 업사이클링 제품의 매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업사이클링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얻으시나요?
    4-1. 정보를 얻을 때 불편사항이 있으신가요?
  5. 주로 어떤 경로로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하시나요? (대형 플랫폼, 소규모 상인, 마켓, 벼룩시장 등)
    5-1. 그 경로를 이용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6.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7.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예시 ; 가격, 디자인, 퀄리티, 배송, 포장상태, 판매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 신뢰감 등)
  8. 구매한 업사이클링 관련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하게 알고 있나요?
  9. 업사이클링 제품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10.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사용 할 때 불편했던 점이 있나요?
  11.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것에 대해 주변 지인들의 반응은 어떠한가요?
  12. 대중의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 1-10까지 척도중 골라주시고,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1- 전혀 모름, 10-아주 잘 알고 있음)
  13. 대중의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호감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 1-10까지 척도중 골라주시고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1- 굉장히 부정적, 10-굉장히 긍정적)
  14. 업사이클링 제품을 얼마나 자주 구매하시나요? (한 달에 한 번 등)
  15. 업사이클링 제품 중 고장난 상품을 A/S 받아 본 경험이 있나요?
  16.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열린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나요?

(업사이클링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1. 업사이클링이라는 개념을 알고 있는지?

ㄴ(아는경우)

  1. 업사이클링이라는 개념 혹은 제품을 어떻게 처음 접했는지
  2. 업사이클링 제품 사용을 고려해 본 적이 있는지
  3. 그렇다면 구매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지
  4. 주변에 업사이클링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지
    5-1. 사용하는 사람을 보고 어떻게 느꼈는지

ㄴ(모르는 경우)

  1. 업사이클링에 대한 개념을 설명 후 이 이유만으로 구매할 의향이 있는지 (+이미지 예시)
  2. 없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환경적 인식

  1. 업사이클링 제품이 아니더라도 환경을 위한 소비를 하고 계신가요? (예시_멸종위기동물을 위한 팔찌, 다회용빨대 등)
  2. 그런 제품들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3. 업사이클링 제품을 검색하거나 구매하는 모든 과정에서 본인의 사회적 기여도가 얼마정도로 생각되는지 1-10의 척도 중 하나를 선택해 주십시오.(1은 전혀 기여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10은 아주 많이 기여한다고 생각함)

5. 아이데이션

  1. 생산자의 재료 수급 문제 해결 :
    (1) 소비자에게서 재료를 공급받음
    (2) 원재료 공급 업체랑 연결을 도와줌?

  2. 소비자 구매 유도 방안
    (1) 구체적인 큐레이션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 ; 소비자의 구매 만족도 향상
    (2) 구매 이후 사용단계까지 고려하여 서비스를 제공함
    (3) 작가와 소비자가 친밀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
    (4) 온라인 클래스, diy 키트
    (5) 작업공정을 ASMR 영상이나 satisfying video 로 만들어서 영상 플랫폼에 게시

  3. 부담이 가는 택배비
    (1) 마켓컬리의 ‘컬리 패스’ – 택배 정기결제서비스
    (2) 작가에게(혹은 작가 공방으로) 직접 받으러 가는 방법 – 실물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전시공간으로 꾸밀 수 있음,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 1일 클래스 가능 ; 코로나19 때문에 불투명

  4.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1) id 넘버링을 통해서 유통 및 제작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줄 수 있음.
    (2)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 ; 대기업이 진품과 가품을 구분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사용한 적이 있음
    (3) 스토리성 부여 가능 : 소비자가 제품의 공정과정을 더 자세히 알고 애착을 가질 수 있음

  5. 업사이클링에 대한 낮은 인지도
    (1) 원데이 클래스, 벼룩시장 참가
    (2) 패션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 타겟 : 구매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업사이클링의 정보를 얻을 수 있게함. (ex.마켓컬리)

  6. 앱 필요 요소
    (1) 필터 기능 ; 사회공헌도, 자재, 가격 등등
    (2) 작가와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정보 제공
    (3) 구체적이고 세분화 된 카테고리 기준 마련
    (4) 블록체인을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제작이나 유통과정을 확인하여 신뢰감을 형성
    (5) 느린배송 선택지

  7. 업사이클링 브랜드 입점기준
    (1) 제품의 일정 퍼센트 이상이 재활용 자재로 구성되어야 함 – 추가 리서치 필요
    (2) 제작과정을 상세하고 투명하게 공시할 수 있는 브랜드와 작가
    (3) 업사이클링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환경적 신념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

 

+) 블록체인 기술 관련 리서치

  1. 위생

> 라벨의 투명성 강조


> 블록체인의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리사이클링 제품을 디지털 라벨화 시킨다면, 업사이클링 브랜드들이 필요한 공급원료를 데이터화 하여 수요에 따른 배치가 가능해질 것이며, 데이터화된 원료의 라벨들을 업사이클링 브랜드(판매자)가 투명성있게 공개한다면 ‘업사이클링’에 관한 신뢰도가 증가할 수 있으며 (브랜드에 따라선 수작업이 될수도 있겠지만) 라벨의 원료가
가공되어지는 과정도 데이터화로 처리한다면 위생에 대한 걱정이 줄지 않을까

> 세척 업체의 스마트 팩토리화?

  1. 공급


쇼핑 플랫폼도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유통 산업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면
판매자와 소비자를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블록체인 상 기록으로 제조사, 원자재 등 다양한 정보를 파악해 중간 유통 단계를 없애면서 그에 따른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판매 물량이나 재고를 관리하기 위한 전산장비 등 인프라 비용은 물론 거래에 소요되는 시간도 감소한다. 

http://fashionchannel.kr/main/news.php?table=papernews&query=view&uid=8676 

(오른쪽 표 참고) “원재료 공급자 > 직물 > 하청업체 > 공급자 > 재택근무자 > 브랜드” 의 과정이 블록체인을 통해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어떤 식으로 유통이 이루어지고 제작과정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오는지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 

   -> “원재료 공급자(소비자이자 공급자) > 직물 분류.세척 과정 > 하청업체(리사이클 직물 업사이클링 브랜드에 도소매) > 공급자 > 업사이클링 브랜드 디자인 > 소비자의 과정이 투명하게 보여서 소비자는 DIY적인 경험을 더욱 강화시키고, 배송과 제작과정이 투명하게 보여져 업사이클링이라는 답답함을 탈피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1. 영국 알파카 패션 브랜드

이 플랫폼 사용과 동시에 특정 ID를 심어 GPS로 트랙킹을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했고, 이 패션 브랜드의 콘텐츠뿐 아니라, 생산과정의 타임스탬프 등 모든 단계를 투명하게 함.
입는 것에 대한 스토리 부여가 가능해짐 -> 더 물건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스토리로 인한 재미를 얻을 수 있음.

 

인터랙션 디자인 주제 리서치(1)

목차
– 목표수립
   (1) 목표시장 선정
   (2) 타겟 선정
   (3) 시장 검토
   (4) 비즈니스 목표 수립
   (5) 비즈니스 모델 검토
– 상황분석 (데스크 리서치)
   (1) 통계 분석
   (2) UX 평가
   (3) 트렌드 분석
   (4) 미래 기술 접목 가능성

 

1. 목표수립
(1) 목표시장 선정
목표시장 : 리사이클링 패션 플랫폼 (재활용 산업 시장)

A. 기후 변화와 탄소 배출, 개인의 노력
한국에선 54일 연속 장마와 강한 태풍들, 호주와 시베리아에서 발생한 가뭄과 산불, 중국의 홍수 등은 모두 ‘기후위기(Climate crisis)’로 인한 결과이다. 이런 기후 위기는 화석원료를 배출하고 온실가스를 늘려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고, 바다의 증발량이 많아져 공기 중 수증기가 100년전보다 7% 늘어난 데에 기인한다. 현재의 배출량 수준이 유지된다면 21세기 말에는 지구의 온도가 총 3도 상승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문제는 전세계에서 경제적, 정치적으로 바꿔나가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린 뉴딜 산업뿐만 아니라 여러 거대 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과 그에 따른 주가 상승 등 기후변화에 따르는 기업과 여러 나라의 정부들은 늦었지만 그래도 발맞춰 따라가려는 노력이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 

위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2019년에도 한국의 기후변화대응지수는 61위중 58위 정도이다. 그 이유에는 석탄 화력 발전소의 의존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정책이 부실하고, 기후 정책의 투명성과 집행력이 약하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국민 대부분은 특히 장마기간과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 중 95.8%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느낀다고 답했고, 올여름 폭우때문에 느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응답자들은 기후위기 대응의 1차적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보았는데, 36.9%가 정부, 기업과 산업이 28.5%, 그 다음 개인이 25.3% 순으로 많았다. 거의 모든 사람이 기후변화에 대해 심각성은 느끼고 있지만, 65%는 정부 혹은 기업에 책임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는 미국과도 같은 현상을 보인다. 그리고, 절대적인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선 개인보단 기업이 우선적으로, 기업보단 정책이 우선적으로 잘 이끌어야 하는것도 기후변화 협약의 평가기준에 의하면 사실이다.
다만,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실제로도 외부적인 협약에 의한 탄소배출량을 감소하는 기업도 있지만, 친환경적 기업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있어 그에 맞춰 마케팅 전략을 실행하는 기업들도 많다는 점이다. 

B. 패션 산업의 탄소 배출

기후 위기의 산업적 발생비율을 따져보면 플라스틱, 석유 산업 등을 떠올리게 된다. 패션산업은 전기, 농업, 육상 수송, 석유 및 천연가스 산업 다음으로 공해가 높다는 주장이 존재한다. 유엔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폐수 발생의 20%와 10%의 글로벌 탄소배출(Carbon Emission)이 패션산업에서 비롯된다. 탄소배출량은 국제항공과 선박수송을 합친 것보다도 많아서 연간 12억톤의 탄소가 패션산업에서 나온다. 


이러한 패션 산업의 공해 문제는 ‘패스트 패션’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는데, 패스트 패션이란 컬렉션의 횟수를 늘려 항상 ‘새로운 디자인’을 ‘낮은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최대한 자주 쇼핑하고 구매하도록  부추기고 이를 통해 매출을 최대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다. 하이패션도 예외가 아니어서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들도 연  4회 또는 매월 새로운 컬렉션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구매습관도 변화했는데, 비단 미국 패션소비시장 뿐만 아니라 한국의 패션 소비 트렌드도 바뀌었다.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2017-18년엔 전체 패션시장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패스트 패션을 일컫는 SPA 브랜드들은 성장한 것을 볼 수 있다. 

약진하는 SPA 산업, 불황은 없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18091801191000221

하지만, 2020년 부터 패션 소비 트렌드가 변하기 시작했는데 먼저 글로벌 의류 브랜드들과 유통업계들이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내세우기 시작했다. 기존 SPA브랜드의 메인 타겟이었던 10~20대들 즉, Z세대는 차세대 소비자로서 지속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행동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지속가능성의 이니셔티브를 가지는 브랜드로 전환하는 것을 강력하게 선호하며, 이러한 지속가능성의 가치가 ‘비용’보다 중요하게 여긴다.
이러한 소비자의 소비행동 뿐만 아니라, 백화점에서도 디자이너 상품을 바잉할 때 ‘지속가능성’은 필수적인 고려 항목이 된다고 한다. 미국의 바니스, 프랑스의 프랭탕, 국내의 현대백화점, 일본의 다카시마야 등 25개국의 80개 주요 백화점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에 따르면 바이어들은 향후 5년간 지속가능상품 바잉 비중이 현재의 23%에서 40% 수준으로 2배 가까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동시에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브랜드 경우 바잉에서 누락시킨다고 한다. 특히 바이어들이 생각하는 지속가능성은 PR이나 브랜드의 명성, 브랜드의 자선활동 같은 소프트한 요소가 아니라 원단의 오리진, 생산 프로세스, 투명성, 노동조건 같은 하드코어 콘셉트라고 한다.


위와 같이 패션업계는 2020년에 접어들며 다른 산업보다 빠르게 그린테일 마케팅이 점차 넓어지고 있는 경향을 보인다. 국내 패션 기업인 LF와 신세계 인터네셔널은 친환경 소재와 옷의 영속성을 위한 컨셉트로 여성 의류를 선보인다. 유니클로는 2019년 F/W 시즌부터 플라스틱 소재의 사용을 대폭 삭감하기 시작했다.

C. 패션 업사이클링
패션의 지속가능성을 두고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옷을 제작하는 기업부터, 클라우드 펀딩을 이용해 선주문 후제작 방식으로 옷을 제작해 낭비되지 않도록 제작하는 기업도 있다. 이렇게 제품의 생산부터 판매과정까지 친환경적인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브랜드가 많다.
제작과 판매과정을 거쳐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한 뒤를 친환경적으로 바꾸려고 하는 브랜드도 있다. 업사이클링이란 업그레이드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의 합성어로, 리사이클링보다 상위 개념으로서 제품을 단순히 고쳐서 다시 사용하는 리사이클링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가장 유명한 브랜드로는 스위스 브랜드인 프라이탁이 있다. 옷을 재활용하여 업사이클링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업사이클링의 브랜드의 가장 성공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업사이클링은 단순히 버려진 것들을 다시 쓰는것이 아닌 새로운 가치를 담은 새로운 상품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디자이너 등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보니 가격대가 비교적 높게 형성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업사이클링 제품의 가치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있어 국내 업사이클링 산업은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 업사이클링 산업은 2006년부터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국내에 최소 405곳 이상의 업사이클링 기업이 활동 중이며, 최근 지속적으로 업체수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초엔 환경부에서 ‘새활용 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 등 정책적으로도 활발히 지원되고 있는 분야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현대백화점과 협력해 팝업스토어, 박람회 등 5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패션 업사이클링에 많은 지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지만, 소비자의 접근성이 오프라인에만 치중되어 있다. 임시매장, 박람회를 통한 지원사업이나 백화점, 대형매장 등의 일반 유통상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공통점은 소비자를 오프라인으로만 유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국내 리사이클링 패션 산업 혹은 그린 패션 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타겟 사용자에게 직접 알아보고 찾아서 소비하는 “환경 캠페인”같은 부담감을 주기보다 업사이클링에 관한 새로움과 같은 경험을 더 많이 제공하는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목표시장을 리사이클링 패션 플랫폼 시장으로 잡게 되었다.

(2) 타겟 선정
타겟 : 국내 MZ세대 

A. 인구통계학적 특성

2016년 통계청이 제시한 2019년 향후 세대별 인구 분포 전망에 따르면 올해 국내 전체 인구 중 밀레니얼 세대는 22.2%, Z세대는 21.7%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세대를 합치면 44%에 육박해 부모세대인 베이비부머(13.8%), X세대(17.7%)를 합친 비중인 31.5%를 훌쩍 뛰어넘는다.

B. 제품, 구매 특성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트렌드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 MZ세대 특징을 키워드로 보면 SNS, 가치소비, 경험중시, 미닝아웃(자신의 정치적, 사회적 신념을 소비로 표현), 인플루언서, 플렉스, 열정, 횰로(다른 누구도 신경쓰지 않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거주공간에 마음껏 투영하는 것), 내가 제일 중요함, 다만추(다양한 삶을 만나며 나의 가능성을 확장), 소통=커뮤니케이션, 판플레이(참여할 수 있는 판에서 플레이) 등이 연관 검색어다. 검색어만 봐도 자신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트렌드에 민감하고 신뢰가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상황에 따라서는 과감하게 투자한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또 이들은 남들이 만들어놓은 것에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때론 개척을 하기도 한다.
출처 : fn아이포커스(http://www.fneyefocus.com)

PFIN의 2019년 FIBA(Fashion Index of Behavior and Attitude) 조사 분석 결과 ‘패션’이 Z세대의 관심사로는 2위, 밀레니얼 세대의 관심사로는 8위로 나타났다. 패션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 Z세대들은 블로그나 SNS를 통해 패션 정보를 얻고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인다.

제니얼(3743세대)과 X세대(4459세대)보다 ‘패션’에 대한 관심도 부분에서 순위가 높았고, 패션 아이템을 선택할 때 ‘나만의 스타일이 있다’는 응답도 70.3%로 가장 높았다. 관심 있는 브랜드나 인플루언서들의 선별된 정보를 구독하면서 핫한 패션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동시에 나만의 개성 있는 패션으로 ‘플렉스(Flex)’하는 세대다.(‘Flex’란 ‘돈을 쓰며 과시하다’ ‘지르다’ 등의 의미로 힙합 문화에서 파생된 용어로 국내 래퍼들이 사용하면서 유행어로 자리 잡음)

Z세대와 밀레니얼이 스스로를 위해 가장 많이 소비(투자)하는 분야 2위는 ‘패션’이다. 1위는 공통으로 ‘식음료  외식’이며, Z세대와 밀레니얼 순으로 ‘패션’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각각 16.5%, 14%). 특히 밀레니얼은 계획에 없어도 바로 구입하는 비율이 57.6%로 세대 중 가장 높다.

스트레스나 우울함  불안감 등 일상의 감정을 소비를 통해 해소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조사 결과 기분전환 소비를 하는 전체 소비자 비율이 78.1%로 매우 높았다. 주목할 것은 밀레니얼 세대의 기분전환 소비 품목 1위가 ‘패션(의류  잡화)’이라는 점이다.
출처:https://m.fashionbiz.co.kr:6001/index.asp?idx=177709 


MZ세대(1980~2000년생인 밀레니얼 세대와 1995~2004년 Z세대)를 타깃으로 한 콘텐츠 커머스가 떠오르고 있다. 태생은 ‘온라인’, 사람을 모으는 방법은 ‘영상’이다. 영상의 종류도 과거 홈쇼핑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홈쇼핑이 반복적으로 상품의 정보와 장점을 나열하는 것이라면, 콘텐츠 커머스는 MZ세대가 상품을 보고 ‘직접’ 판단하게 한다. ‘꼭 구매하시라’ ‘놓치면 후회한다’는 말도 하지 않는다. 젊은 세대의 호흡에 맞춘 숏폼(짧은 단위로 소비되는 영상)과 그들의 흥미를 끄는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 영상이 상품을 알리기 위해 활용된다. 영상으로 광고하는 시대, 이제 콘텐츠와 커머스의 경계가 무너졌다.

삼성패션연구소의 《2020년 패션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연간 약 130조원에 이르는 온라인 시장에서 모바일의 비중은 60%를 돌파하면서 전체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유튜브를 비롯한 스트리밍 플랫폼의 영향력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특히 MZ세대에게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플루언서들이 개인 채널에서 상품을 소개하고 브랜드를 추천하면서, 라이브 커머스의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라이브 커머스를 위한 전문 플랫폼의 등장도 이어진다. 2019년 2월 실시간 스트리밍 커머스 업체 그립이 론칭된 것도 그 예다. 스타일쉐어 역시 MZ세대를 잡기 위해 이 기류를 탔다. 샌드박스 소속 연두콩, 메가 크리에니터 레이나 등 크리에이터들과 손잡고 정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김익성 한국유통학회장은 “MZ세대의 생각과 감성을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는 동영상이 유대감을 가져오면서 이것이 네트워크로 형성돼 비즈니스화된 것”이라며 “유튜브가 소비광고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 역시 비즈니스 타깃이 MZ세대로 옮겨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MZ세대에게는 문자보다 내용이 있는 영상이 빠른 이해도와 신속한 이미지 형성에 도움이 된다. 콘텐츠 커머스 문화는 더욱 확대될 것이기 때문에 영상의 도덕성, 사회적인 영향력 등도 기업들이 고려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시사저널(http://www.sisajournal.com)

C. 사용자 태도, 라이프 스타일 특성

출처 : https://www.20slab.org/archives/34689

(3) 시장 검토

A. 리사이클링 패션 시장의 성숙도와 규모

B. 리사이클링 패션 플랫폼의 도전과제
환경에 관심있는 MZ세대의 고객유치(기존의 각각브랜드를 찾아가는 것에서 통합적인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어플을 지속적 사용가능하게끔 커머스 콘텐츠 개발, 업사이클링의 온라인 체험공간을 통해 에코 브랜드에 대한 접근인식 전환,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그린 마케팅 유도.

(4) 비즈니스 목표 수립
(5) 비즈니스 모델 검토

 

2. 데스크 리서치
(1) 통계 분석
(2) UX평가
(3) 트렌드 분석
(4) 미래기술 접목 가능성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비자의 리사이클링과 기업의 업사이클링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은 실제 배송 과정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배송기사에게 인공지능이 배송지 관련 교통정보, 고객 관련 요구사항, 해당 고객의 불만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배송 효율을 높임과 동시에 고객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다. 사물인터넷의 경우 비대면 배송 시의 자동알람, 상품보호 등의 기능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택배현장에서는 입고, 상차, 분류, 하차, 배송 인계, 출발 등 많은 단계의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각 단계별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바코드 스캔도 향후 IoT 등과 접목된 자동 스캔 방식으로 변화될 수 있다.  DHL이나 페덱스(FedEx)처럼 첨단 기술 관련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꾸준히 연구해야할 것”이라 말했다.

과거 월마트(Walmart)가 응용한 VMI(Vendor Managed Inventory)를 다시 떠올릴 필요가 있다. 월마트의 VMI는 말 그대로 상품을 제공하는 벤더들을 판매업체에서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무한정 물류센터를 늘릴 수 없었던 월마트는 재고관리에 있어 수많은 벤더들이 가진 재고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했다. 벤더들이 월마트 측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으며, 이에 불참하거나 정보에 오류가 있을 시 패널티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시설증가를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인 재고관리가 가능했던 것”이라 설명했다.

이를 현재의 온라인 쇼핑몰들에 적용해보자. 사실 현재 커머스 업체들이 물류를 통제하지 못하는 것은 벤더로부터 매번 상품을 제때 넘겨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배송준비중’ 표시에 답답한 것은 고객은 물론, 커머스 업체도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해당 상품 재고들을 쿠팡처럼 직접 구매 및 관리하기에도 부담이 크니, 배송에 있어 가시성 확보가 불가능했던 것이다. 때문에 만약 상당량 매출을 확보한 커머스 업체라면 직접 벤더사의 재고 정보를 공유하며 컨트롤 하는 방식으로 가시성을 확보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커머스 업체가 벤더 컨트롤을 통해 앞전 단계의 가시성을 확보했다면, 다음은 택배사와의 정보공유가 필요하다. 배송지에 대한 택배 기사의 실시간 배송 완료 데이터를 분석하여 라우팅 정보를 구매자의 상품 검색, 결제, 주문 시에 연동시키는 것이다. 커머스는 벤더사로부터 제공되는 재고정보를 공유함으로서 ‘로켓배송’과 같이 배송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다. 나아가 택배사로부터 받은 배송예정 정보가 연동된다면 별도의 물류센터 구축없이도 자가 배송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커머스와 택배 간의 협업관계까지 이어진다면, 쿠팡처럼 배송에 걸리는 시간을 고객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이는 미국과 달리 면적이 작은 우리나라에서는 99% 익일 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가능성 있다. 초연결(hyper-connected)을 통한 새로운 상생 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출처:http://clomag.co.kr/article/3190
위와 같이 VMI 서비스 처럼 사물인터넷, 인공지능등을 활용해 벤더와 커머스 사이, 택배사와 커머스 사이의 데이터가 중간체제 없이 물류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진다면 기존의 사용자들이 그저 헌옷수거함으로 버려지거나,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플라스틱 분리수거들을 리사이클링 함과 동시에 리사이클된 의류 등을 개인 맞춤형 제품으로 탈바꿈하는 업사이클링이 가능해지는 기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14주차 기말발표

이번주 목표 : 최종 완성

 

<수정 사항>

 

  1. 개미 프로필 사진 수정하기
  2. 계좌 연결부분 손보기
  3. 업적창에 배경 추가하기(지금 너무 흰색..)
  4. 그래프 물방울 줄이기(그냥 작은 동그라미로 해도 될 듯)
  5. 홈 화면 튜토리얼 어긋남 수정
  6. 프로토타이핑 연결

 

<금요일 발표>

 

 

  • 상황분석 – 문제도출 – 타겟분석 – 인사이트 – 컨셉 – IMC전략

 

 

  1. 간략하게 우리가 어떤 의도로/컨셉으로 했는지 설명
  2. 마케팅 설명-일시적인 이벤트로 사용자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다
  3. 우리의 특성-개미(마케팅 용으로 어필하는 거..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마케팅 사람)

 

<수, 목 밤샘 작업 !>

  1. 영상 거의 다 만들기
  2. PPT 만들기
  3. 로고타입 심볼 확정
  4. XD 다 수정
  5. XD 애니메이션에 필요한 프로토타이핑

 

<앱 구동 모션>

 

– 랜덤매칭 – 같이 달릴 개미 찾는중… (로딩중)

– 그룹 목표 팝업이 튀어나오기

– 그룹 보드 스크롤시 아래 글이 숑 나오게 하기 (새로고침)

 

<스토리보드>

기능 소개 (기존 주식앱과 차별점을 강조)

  • (성향테스트, 그룹 등) 

 

#1

 

사람들은 여기저기 투자해서 돈 번다던데… 귀여운 내 월급으로… 돈… 모을 수 있을까?

 

#2

 

(카카오톡 대화창 – 회사 단톡방 OO마케팅 인턴 1기🖤🥺)

 

🧑‍🦰 OO씨, 저랑 주식 같이 공부 해볼래요?

👱 네?? 그런데 저는 주식의 ‘주’자도 몰라요… ㅜㅜ

🧑‍🦰 혼자 하지 말고 같이 하면 되죠!!

🧑‍🦰 우리 네 명이서 목표 세우고 같이 해봐요~~

 

#3

 

주식, 아직도 다가가기 어렵나요?

 

(인원 매칭 화면)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

(목표 설정 화면) 수익 목표를 세우고,

(그룹 메인 화면)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주식 화면) 주식 어플리케이션!

 

#4

 

(그룹보드, 종목토론 화면)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주식 단어장, 퀴즈) 다같이 공부해서

(주식 구입 화면) 실제 투자도 한 번 해보세요!

(칭찬 화면)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면 더 좋잖아요?

 

#5

 

(커피 목표 설정 화면) 거창한 목표를 세울 필요는 없어요.

(성향 테스트 화면) 모르는 사람과 같이 한다고 안 맞을까봐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주식이 단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지 마세요.

 

(도움말같은 화면 보여주며) 고수가 아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주식 앱. 

나와 비슷한 개미 친구들과 함께 하는 ‘주런주런’과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할 일 – 6/19(금)>

 

  • 더빙…. 잘해보기
  • 영상 수정 오늘 안에 해서 메일 보내 드리기

+) 수정 사항 : 음악 수정, 영상 살짝 물리는 부분(수정해서 메일 제출)

  • Behance 만들기 
  • Vimeo 올리기
  • 기말발표용 PPT 수정

 

기말 발표용 ppt 

https://www.behance.net/gallery/89578891/-Homework-UIUX

 

<Behance 구성>

메인 페이지

앱 소개 영상

앱 소개

설문조사 목록

목적

디자인

 

https://www.behance.net/gallery/99353215/Mobile-Stock-App-for-beginners

13주차 과제발표

이번주 목표 : XD 마무리, 발표 준비

<이번주 한 목록들>

  1. 앱 로고, 아이콘 만들기 
  2. 업적창 만들기 (업적 이름 만들기)
  3. 영상 스토리보드 짜기 (발표 준비)
  4. 성향 테스트 수정
  5. 종목토론 글 쓴 시간, 댓글 개수 쓰기
  6. 설정 세부페이지 만들기
  7. 코스피 버튼 자산관리, 홈화면, … 등에 넣기
  8. 하단바 색깔 바꾸기
  9. 기타 오류 수정
  10. 전체적인 UI 수정 ➜ 파란색상 더 많이보이게 
  11. 차트 만들기 
  12. 버튼 색깔 통일하기 
  13. 로빈후드 UI 레퍼런스 조사
  14. 개미 수정하기
  15. 튜토리얼 통일성 수정
  16. 발표 목차 정하기
  17. 칭찬해주는 화면 만들기

1. 업적창 구성

사용자가 앱을 사용하면서 아래와 같은 업적을 달성하면, 프로필 사진에 등록할 수 있게 함.

(1) 개미캐릭터 – 프로필 – 처음 도전하는 것들

(1번)
처음 주식 사 본 개미: 시작이 반이다
처음 매도한 개미: 던질까 말까
처음 그룹 보드 활용해보기 (칭찬해주기): 아기개미 4형제
처음 단어 추가해보기: 단어의 마술사
처음 미션 수행해보기: 입벌려 들어간다(?)…

(2번)
처음 그룹 마라톤 1단계 달성: 티끌모아 태산
하루 아침에 등락률 _% 달성: 개미지옥 (하얗게 불태웠어)
처음 손해 보고 팖: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3번)
처음 러닝다이어리 써보기 : 오늘 날씨 맑음, 오늘 시세 맑음…

(2) 이후의 업적 – 미션 수행 정도: 달인 – 마스터 – 신

–  매수/매도 몇 번 달성
–  주식 보유 기간: 존버는 승리한다!
–  단어 추가 정도
– 그룹 목표 달성 정도
–  러닝다이어리 쓴 정도
–  개인목표 달성 정
– 관심종목 별표: 별이 다섯개!

2. 로고 심볼

최종결정 (심볼은 좀 더 손 볼 계획)

개미 프로필 (VARIATION)

3. UI 수정

차트 개편, 배경 색상 수정, 새로운 화면 추가 등

* 참고 레퍼런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4TGEha-PkWI0iTCDvz5EP38XMX6cyMG2-BOjna0nLo/edit?usp=sharing

4. 앱소개 영상 스토리보드

  • 기능 소개: 기존 주식앱과 차별점을 강조 – (성향테스트, 그룹 등)
     

#1

사람들은 여기저기 투자해서 돈 번다던데… 귀여운 내 월급으로… 돈… 모을 수 있을까?

#2

(카카오톡 대화창 – 회사 단톡방 OO마케팅 인턴 1기🖤🥺)

🧑‍🦰 OO씨, 저랑 주식 같이 공부 해볼래요?

👱 네?? 그런데 저는 주식의 ‘주’자도 몰라요… ㅜㅜ

🧑‍🦰 혼자 하지 말고 같이 하면 되죠!!

🧑‍🦰 우리 네 명이서 목표 세우고 같이 해봐요~~

#3

주식, 아직도 다가가기 어렵나요?

(인원 매칭 화면)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

(목표 설정 화면) 수익 목표를 세우고,

(그룹 메인 화면)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주식 화면) 주식 어플리케이션!

#4

(그룹보드, 종목토론 화면)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주식 단어장, 퀴즈) 다같이 공부해서

(주식 구입 화면) 실제 투자도 한 번 해보세요!

(칭찬 화면)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면 더 좋잖아요?

#5

(커피 목표 설정 화면) 거창한 목표를 세울 필요는 없어요.

(성향 테스트 화면) 모르는 사람과 같이 한다고 안 맞을까봐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주식이 단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지 마세요.

(도움말같은 화면 보여주며) 고수가 아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주식 앱. 

나와 비슷한 개미 친구들과 함께 하는 ‘주런주런’과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5. 발표 목차 구성

12주차 과제발표

<이번주 할 목록들>

(1) 색상 정리 – 구글 메테리얼 가이드 컬러 차트 참고
(2) UI 구체적으로 완성시키기 – 3D와 플랫한 레이아웃 밸런싱 맞추기 (참고 – 홈워크 – 지선굣님 블로그)
(3) 새로운 디자인 요소 만들어오기 (앱로고, 3D 개미요소, 프로필) + 주식탭 + 계좌연결 페이지 만들기
(4) 사용성테스트 수정사항 + 할것들 

 

– 그룹 화면 처음에 프로필갯수를 보고 우리 그룹이 5명인줄 알았다.
– 튜토리얼 시작 전에 사용자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거나 지금부터 튜토리얼을 시작한다는 메세지가 있어야 할것 같다.
– 홈에 주식관련 뉴스나 주식 트렌드를 볼 수 있는게 있었음 좋겠다.
– 개인페이지 성향분석 동그라미보단 파이같이 나눈게 좋다. (표가 아니라 로고로 인식함)
– 튜토리얼에도 업적달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앱내 기능들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업적
– 그룹화면 맵에 2.3.4 가 남은 퍼센트로 적어줬음 좋겠다. 지금은 과제가 3개 남은 느낌. 길 표시는 귀엽다. 
– 성향테스트 : 랜덤 매칭할 때 필터링을 설정해서 어느 정도 사람의 성향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계좌 개설 절차가 생략되어 있긴 한데 그게 가장 장벽이었어서 계좌 개설 절차가 한페이지로 나와있었음 좋겠다. 
– 그룹보드의 명칭 개선이 필요하다.
– 미션 수행 시 동기부여가 필요함.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함. (페널티는 제외):업적으로 해결
– 목표설정 : 직관적인 이미지가 좋다. (+ 다만, 영화 표시는 팝콘보다는 예쁜 티켓이 있었으면 좋겠다.)
– 성향테스트 : 설문 화면이 투박하므로 카카오뱅크처럼 친근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 성향테스트 : 디자인적으로 예쁘지 않은데(딱딱하다는 뜻) 설명만 써져 있는 느낌, 친근감 없다. 진입 장벽 느껴짐. 말이 너무 간단하고 딱딱해서 어렵다.
– 주식구매 : 주식 사는 구매 버튼을 찾기 어려움 – 왜 전망분석에서만 있는지 모르겠다.
– 그룹 보드 : 주식 단어장 아이콘이 이해가 안된다. 갑자기 나오는 느낌.
– 그룹 홈 : 튜토리얼을 안 읽고 넘겨서 그런지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탭해서 넘어가는 게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취소할 수 있게 함
– 팀 구성페이지 : 팀 화면 시작하는 게 이해가 안된다. 설명이 필요함. (‘무엇을’이 없다.) (별안간 시작해볼까요? 해서 이해가 안됨)
– 튜토리얼을 그냥 건너뛰는 경향이 있다. ‘아무 부분이나 클릭 시 이동’이 아니라, X버튼 클릭시 이동으로 만들어서 제한을 줘야한다. (처음에 튜토리얼 어떻게 끄는지 물어봄)
– 주식구매 : 탭마다 구매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음
– 파란색 글씨에 밑줄이 있으니 하이퍼링크가 연결된 줄 알았다. (클릭이 헷갈림)

– 주식 거래 화면 옆에 호가창이 작게 뜨게 하기

– 매도, 정정/취소 화면도 만들기

– 계좌 연결 화면 만들기

– 러닝 다이어리(달력 일자 위치 수정), 메뉴, 검색 등 추가할 부분 추가하기

– 단어장 나만 보기 기능 추가

– 전체 커뮤니티 창 필요

앱 로고 만들기

– 전체적인 디자인 보완

– 그룹 보드 내 검색기능

1. 컬러 시스템

메인컬러 : 4D73F4

포인트 컬러 : FFE600

주식 상승용 색상

2. 디자인 수정

* 개미캐릭터 – 성향

1 – 쑥스러운 흰개미 – 안정형
2 – 신중한 일개미 – 안정추구형
3 – 도전하는 일개미 – 위험중립형
4 – 날고싶은 불개미 – 적극투자형
5 – 내일이 없는 불개미 – 공격투자형

* 개미캐릭터 – 프로필

 

* 개미캐릭터 – 동작

* 주런주런로고

3. UI 진행

11주차 과제 발표

10주차 피드백 + 보충 사항

  • 튜토리얼 화면 구축
  • UI 디자인 수정 + 스케치로 옮기기
  • 사용성테스트 바탕 수정사항들 고치기
  • 주식 탭 태스크플로우 재정비

1. 튜토리얼 텍스트 짜기

리원 수인 아현

<퀴즈>

퀴즈는 주식과 관련한 정보를 찾아보고 배울 수 있는 탭이에요! 매일 제공되는 새로운 뉴스 소식과 주식에 대한 퀴즈에 참여해보세요.

뉴스레터를 통해 이번주 이슈가 되었던 소식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아래 항목들을 클릭하여 시작하세요!

<주식화면>

전망분석페이지에서는 종목에 대한 투자 매력도와 전체 주식에 대한 순위를 나타내 줍니다! 이 항목들은 시스템에 따라 평가 되는데요~

차트 점수에서는 세 가지의 차트 분석법으로 점수를 나타내줘요!

일목균형표: 주가의 움직임을 5가지의 선으로 표현하여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 (>더보기)

이동평균선: 주가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의 평균을 맞춰서 표현한 선()을 분석하는 방법 (>더보기)

거래량분석: 종목이 거래되는 양을 분석하는 방법 (>더보기)

수급 점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전일에 얼마나 들어오고 나갔는지를 나타내주는 지표에요!

차트페이지에서는 일, , , 10, 60분 단위로 주식의 등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초보자를 위한 차트 공부법 탐색하기)

<그룹>

여기는 함께하는 마라톤 맵이에요. 우리 그룹이 어디까지 왔는지 알 수 있어요!(목표 부분 강조)

!—여기는 미션부분 정해지면 더 자세히 작성해둘게요—!(미션부분 강조)

우리 그룹엔 어떤 개미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프로필 클릭)

우리그룹 다른개미들이 작성한 러닝다이어리나, 글들을 확인할 수 있어요.(프로필 안의 글들 강조)

(뒤로가기 강조)

우리그룹 개미들이 잘하고 있는지 볼까요?(그룹보드 버튼 강조)

<그룹보드>

개미들이 목표에 달성하면, 축하할 수 있는 글이 쓰여요!(축하부분 강조)

개미들끼리 서로 물어보고, 응원을 건낼 수 있어요!(커뮤니티 강조)

매주 개미들이 달성하는 미션도 그룹끼리 공유할 수 있어요!(미션수행부분 강조)

(필터강조)자신이 원하는 글만 볼 수 있어요!

(주식단어장 강조)주식을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를 저장해두고, 공부할 수 있어요!

<성향테스트 개인 목표>

(차근 차근 목표 정하기)주런주런은 직접 설정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주식 어플리케이션이에요!

먼저 목표를 설정해볼까요?

주식을 통해 수익을 내고 싶은 만큼 목표를 설정해보세요.

<홈 화면>

(알림 )알림을 확인해보세요!

(검색 )찾고 싶은 주식을 검색해볼 수 있어요!

(하단 바 순서대로)메뉴, 찜한 주식, , 마이 페이지, 그룹 화면

(자산 관리)나의 자산 현황을 숨기고 싶다면 시크릿 탭을 이용해보세요!

(어제와 오늘은?)어제에 비해 내가 산 주식이 얼만큼 오르고 내렸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마라톤 맵)그룹의 목표 달성 현황을 홈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추천종목)다른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추천 종목이에요.

<러닝 다이어리>

이건 하루 동안의 매매일지를 쓸 수 있는 러닝 다이어리예요.

매수/매도한 기록은 자동으로 등록이 되며, 직접 일지를 쓴 종목은 로고와 등락이 등록 되어 캘린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작성을 눌러 한 번 써볼까요?

그룹화면, 주식화면, 성향테스트, 러닝다이어리, 홈화면 등 사용자가 사용하면서 이해하기 조금 어려운 메타포가 들어간 부분들에 튜토리얼을 초회한정으로 보여주기로 하였고, 그에 따라 주식 초보자를 위한 앱인 만큼 친근하고 알기 쉬운 말투로 설명한다. 

2. 컬러 선정 & UI 레퍼런스 선정

* 컬러 선정

레퍼런스 본문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QwTCmrMalvZQBlXED7dHJ0C6Q6blxm3C_xYyfTkDAl8/edit?usp=sharing

메인 컬러: #4D73F5
서브 컬러: #07038C
포인트 컬러: FFE600

* UI 레퍼런스 선정

UI : 3D 그래픽과 플랫한 컬러가 잘 어울리고 라운딩이 잘보이는 UI

 

3. 주식 태스크 플로우 재정비

수정전 페이지

* 수정 전 문제점

하단 탭 (검색) – 검색기능 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 불필요하다. 매수와 매도할 수 있는 창이 없다. 관심종목을 홈에서만 들어가는 것이 불필요하다. 보유 주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창이 필요하다.

* 주식 탭 브레인 스토밍

기존 주식앱 레퍼런스들

리원

<매수>
주식 페이지(전체뉴스/현재가/팔자/사자)-사자-현금/신용-주문 가능 조회(내 돈으로 몇주까지 살 수 있는지 나타내주는 거)-지정가/시장가/기타주문-지정가 설정(-/+)-수량입력(-/+)/초기화 버튼-사자 버튼-주문이 전송되었습니다

<매도>
주식 페이지(전체뉴스/현재가/팔자/사자)-팔자-현금/신용/대출상환-주문 가능 조회/보유잔고-지정가/시장가/기타주문-지정가 설정(-/+)-수량입력(-/+)/초기화 버튼-팔자 버튼-주문이 전송되었습니다

<정정/취소>
원주문-주문내역조회-가격 설정(-/+)-지정가/시장가/기타주문-수량입력(-/+)/미체결 전량 입력/초기화 버튼-취소 주문하기/정정 주문하기

<체결>
일반/예약-(일반) 체결/미체결-종목명, 매매구분, 주문 수량, 미체결수량, 채결 수량, 주문 단가, 체결 단가, 주문 유형, 주문 번호, 원주문, 주문시각
일반/예약-(예약) 전체/처리/미처리-날짜 선택-종목명, 매매구분, 주문 수량, 미체결수량, 채결 수량, 주문 단가, 체결 단가, 주문 유형, 주문 번호, 원주문, 주문시각

 

수인

<하단 주식탭>

– 관심종목
관심종목으로 추가해놓은 주식의 리스트가 뜸. (캔들이나 라인의 간단한 지표, 종목 이름, 등락률(대비), 현재가 나타내고 정렬을 따로 탭으로 빼둬서 표시

– 보유종목
정렬 따로 탭으로 빼둬서 표시 

  • 최근조회 (관심종목이랑 같음)
  • 체결 (or) 주문내역
  • 국내/해외 스위치버튼은 그닥 필요없을것같고.. 차라리 드로우 방식이 나을것같음..

<종목 탭>
주식탭에서 종목 누르면 보통 투자앱이랑 비슷하게 반정도로 창뜨는데 이름,시가,고가,저가 같은 정보는 표시하되 우리 만들어놨던 차트,위험도 알려주는 페이지로 “자세히보기”같은 버튼 있었으면. 
즐겨찾기 버튼은 종목이름 왼쪽에 있고, 뉴스랑 차트 보는게 따로따로 있기보다 우리 주식사는 페이지 축소형으로 반나눠서 아래에 통째로 정렬하고 스위치가능한 방식으로 구성

  • 현재가/ 사기/ 팔기

<사고팔기 탭>

  • (매수,매도) 거래량, 시가, 등락률 보이는 그런건 위에 크게 하구 상한가 하한가..표시는 최대한 길게 표시하는게 좋을듯 세개중엔 한투가 제일 쉽게 표시되는것 같음
  • 정정은 상한가 하한가 시가 부분이 더잘보이면 어떨까요? 위에는 자기 주문내역을 가시적으로 표시하기
  • 체결목록은 스텝스꺼가 좋은거같음 !! 장바구니나 주문내역처럼 사용자에게 더 익숙한 인터페이스였으면. (블록방식)

 

아현

<매수>
전망분석, 차트 이용 – 거래호가 탭 – 원하는 가격 클릭 – 매수 클릭 – 계좌 비밀번호 입력 (계좌 연결을 미리 해뒀다는 가정 하에 : 계좌 연결 창 따로 필요) – 수량과 가격 입력 – 매수 주문 확인창 – 매수 주문 – 완료

<매도>
마찬가지로 거래호가 탭 – 원하는 가격 클릭 – 매도 클릭 – 계좌 비밀번호 입력 – 수량과 가격 입력 – 매도 주문 확인창 – 매도 주문 – 완료

<정정/취소>

(동일함) 거래호가 탭 – 원하는 가격 클릭 – 정정/취소 클릭 – 계좌 비밀번호 입력 – 수량과 가격 입력 – 정정/취소 확인창 – 정정/취소 – 완료 or 미체결 탭을 새로 만들어서 거기에서 바로 똑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할 수 있도록 함.
=> 체결 탭 연결 후 옆에 거래호가 탭의 미니미 버전같은 거 두기

 

* 주식 탭 태스크 플로우

하단 탭 주식탭을 통해 관심 종목, 보유 종목, 최근 본 종목들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종목 리스트를 통해 매도.매수.정정 취소가 가능하게 한다.

종목을 눌렀을 때 다른 주식앱과 달리 기존 주식탭에서 볼 수 있는 전망분석 / 차트 / 거래호가가 더 간략화 되어서 보여지게 하고, 매도와 매수는 기존 앱 중 한국투자증권에 나온 상한가/하한가와 거래표시 가 양쪽 사이드로 보여지게 하며, 체결 탭은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온라인 쇼핑몰의 주문내역처럼 표시한다.

 

4. xd 수정

* 시작페이지

  • 안드로이드 해상도로 수정(공통)
  • 상단바 적용 (공통)
  • 가이드라인 base line 적용 (공통)
  • 텍스트스타일, 구성요소 통일 (공통)

* 성향테스트 페이지

  • 개미 캐릭터 설명 추가
  • 개인 목표 설명 버튼 추가
  • 매칭 시스템 구체화 – 그룹 만드는 과정 자세하게 추가
  • 성향테스트 마지막 화면 추가

* 홈 화면 페이지



  • 홈화면 튜토리얼 추가
  • 추천종목 설명 버튼 추가
  • 그룹 알림 / 개인 알림 통합

* 자산관리 페이지

  • UI 수정 (파랑색)

* 주식구매 페이지

  • 주식페이지 개미 캐릭터 튜토리얼 추가
  • UI 수정 (파랑색)
  • 종목분석 데이터 표현방식 수정, 설명 추가
  • 주식호가 표현방식 / 매수매도 방법 수정

* 그룹 페이지

  • 그룹 페이지 개미 캐릭터 튜토리얼 추가
  • UI 수정 (파랑색)
  • 퀴즈 -> 미션으로 수정
  • 미션 아이콘 수정
  • 주식 단어장 설명 수정 

5. 3차 사용성 테스트

공통점(장점)

– 성향테스트 끝나고 나오는 문구가 좋았다. 동기부여가 된다.
– 아이콘 이해가 잘됐음. 하단바 개인 – 그룹은 한번 더 언급함. 

 

공통점(단점)

– 튜토리얼 할 때 다시 보지않기가 필요하다. 
– 주식단어장이 그룹에 있는게 싫다. 자신의 모름을 드러내는 게 싫다. 

 

보완할 점

– 그룹 화면 처음에 프로필갯수를 보고 우리 그룹이 5명인줄 알았다.
– 튜토리얼 시작 전에 사용자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거나 지금부터 튜토리얼을 시작한다는 메세지가 있어야 할것 같다.
– 홈에 주식관련 뉴스나 주식 트렌드를 볼 수 있는게 있었음 좋겠다.
– 개인페이지 성향분석 동그라미보단 파이같이 나눈게 좋다. (표가 아니라 로고로 인식함)
– 튜토리얼에도 업적달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앱내 기능들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
– 그룹화면 맵에 2.3.4 가 남은 퍼센트로 적어줬음 좋겠다. 지금은 과제가 3개 남은 느낌. 길 표시는 귀엽다. 
– 성향테스트 : 랜덤 매칭할 때 필터링을 설정해서 어느 정도 사람의 성향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계좌 개설 절차가 생략되어 있긴 한데 그게 가장 장벽이었어서 계좌 개설 절차가 한페이지로 나와있었음 좋겠다. 
– 그룹보드의 명칭 개선이 필요하다.
– 미션 수행 시 동기부여가 필요함.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함. (페널티는 제외)
– 목표설정 : 직관적인 이미지가 좋다. (+ 다만, 영화 표시는 팝콘보다는 예쁜 티켓이 있었으면 좋겠다.)
– 성향테스트 : 설문 화면이 투박하므로 카카오뱅크처럼 친근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 성향테스트 : 디자인적으로 예쁘지 않은데(딱딱하다는 뜻) 설명만 써져 있는 느낌, 친근감 없다. 진입 장벽 느껴짐. 말이 너무 간단하고 딱딱해서 어렵다.
– 주식구매 : 주식 사는 구매 버튼을 찾기 어려움 – 왜 전망분석에서만 있는지 모르겠다.
– 그룹 보드 : 주식 단어장 아이콘이 이해가 안된다. 갑자기 나오는 느낌.
– 그룹 홈 : 튜토리얼을 안 읽고 넘겨서 그런지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 팀 구성페이지 : 팀 화면 시작하는 게 이해가 안된다. 설명이 필요함. (‘무엇을’이 없다.) (별안간 시작해볼까요? 해서 이해가 안됨)
– 튜토리얼을 그냥 건너뛰는 경향이 있다. ‘아무 부분이나 클릭 시 이동’이 아니라, X버튼 클릭시 이동으로 만들어서 제한을 줘야한다. (처음에 튜토리얼 어떻게 끄는지 물어봄)
– 주식구매 : 탭마다 구매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음
– 파란색 글씨에 밑줄이 있으니 하이퍼링크가 연결된 줄 알았다. (클릭이 헷갈림)

 

(언급된 것은 아니지만) 이외에 해야 할 것

– 주식 거래 화면 옆에 호가창이 작게 뜨게 하기
– 매도, 정정/취소 화면도 만들기
– 계좌 연결 화면 만들기
– 러닝 다이어리(달력 일자 위치 수정), 메뉴, 검색 등 추가할 부분 추가하기
– 단어장 나만 보기 기능 추가
– 전체 커뮤니티 창 필요
– 앱 로고 만들기
– 전체적인 디자인 보완
– 그룹 보드 내 검색기능

 

9주차 과제 발표

<8주차 피드백>

  • 디자인적으로 특징적인 부분들 지금부터 설정하기.
  • 사람들이 이 시스템을 이해하는지 물어보고, 원하는 인터페이스 찾아내기.
  • 기능 위주로 늘어놓는것이 아닌 새로운 방법을 찾기.

 

1. 앱컬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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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디어 수정 및 발전

* 아이디어 수정

1-1 개인 목표설정을 성향테스트 부분에서 만들어, 홈화면에 계속 노출되는 형식으로 나타내기.
1-2 그룹 화면의 전체적인 ui 수정. 맵부분과 그룹원 프로필, 하단 탭들 전체적인 ui 수정
1-3 홈 화면 탭들에 개인 목표 추가, 전체적인 ui 수정
1-4 개인 페이지 프로필 수정
1-5 러닝 다이어리 부분 보완

* 아이디어 발전

2-1 성향테스트 질문 구체적으로 구성
2-2 개인 목표설정에 저금통 시스템 적용. 일정금액의 목표를 달성하면 출금할 수 있는 시스템.
2-3 그룹 맵과 개인 목표 아이콘 등 일부 그래픽 3D 적용

3. 세부 설정

* 성향테스트 결과 유저 분류 이름

  • 내일이 없는 불개미
  • 날고 싶은 불개미
  • 도전하는 흰개미
  • 신중한 일개미
  • 쑥스러운 일개미

* 레퍼런스 조사

 
* 아이디어 스케치
<개미 캐릭터>
<맵>
 
4. 사용성 테스트

순서 : 성향테스트 > 홈 > 알림 > 자산관리 > 검색 > 주식매수 > 그룹 > 개인

아현

사용자 : 강**(22세 여), 수단: 구글 행아웃

Q : (맨 첫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화면인 것 같은가?
A : 이 앱에 대한 설명이 나올 것 같다.
Q : 이 중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 ‘시작하려면 화면을 누르세요’나 구글 계정 로그인을 눌러볼 것 같다.
Q : 그런데 일단… 테스트를 위해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을 했다고 치자. 로그인 화면이 예상한 화면과 일치하는가? 이해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었나?
A : 그냥 기본적인 로그인 화면 같다. 딱 전형적이고 일반적인. 그런데 꼭 로그인을 해야 하나? 개인적으로 회원가입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
Q : 그다음 계좌 연결 화면인데,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나? 예상했던 화면인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 그냥 일반적인 계좌 연결 화면 같다. 비대면 계좌 개설이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까 제일 먼저 흥미가 생기긴 하는데, 그래도 나는 타증권 계좌 연결을 할 것 같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난 새로 뭘 만드는 걸 싫어해서. 근데 내가 타증권 계좌가 없는 쌩초보의 상황이라면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할 것 같다. 공짜로 주는 게 있으니까.
Q : 그렇다면 비대면 계좌 개설로 넘어가보자. 예상했던 화면인가?
A : 딱 예상하던 화면이다. 어디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바로 시작을 눌러볼 것 같다. 어려운 것도 없고.
Q : 계좌 개설이 완료되었다. 그다음 우리는 사용자의 성향을 분류하기 위해 주식 성향 테스트를 실행한다.
A : 잠깐만, 바로 주식 성향 테스트로 넘어가는 건가? 일단 실행하기 전에 홈화면으로 한번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앱 전체를 확인해보고 싶다. 일단은 지금은 넘어가겠지만.
Q : 알았다. 좀이따 가보도록 하겠다. 일단 성향 테스트 화면에서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는가?
A : 그런데 약간 회원가입창 같은 느낌이다. 닉네임과 직업 등을 입력하는 화면이 있어서. 그리고 이 스크롤 버튼은 땡기는 건가, 터치하는 건가? 나는 옆으로 스크롤을 해볼 것 같다.
Q : 알았다. 그 다음으로 넘어가보자. 이건 관심 분야를 테스트하는 항목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나? 어떤 기분이 드는가.
A : 근데 여기 항목 중 코로나는 뭐지? ETF는 뭔가? 나는 각각의 항목에 대한 자그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팝업이든 뭐든… 어려운 말들이 너무 많다.
Q : 오케이. 그다음은 주식 지식 관련 테스트 항목이다. 어떤 기분이 들고 화면의 이해도는 어떤가?
A : 뭔 화면인지는 알겠다. 말 그대로 시험 보는 기분. 그런데 일단 너무 많다. 이 과정을 넘어오는 내내 사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나는 귀찮아서 넘겨버릴 것 같다. 별로 하고 싶지 않다… 재미가 없다.
Q : 그다음은 목표를 정하는 화면이다. 제일 먼저 눌러보고 싶은 것은?
A : 컵이 제일 눈에 띈다. 이걸 먼저 제일 눌러볼 것 같다. 그리고 입력하는 것 따로, 스크롤 바는 있는건가? 나는 그냥 위에 입력칸만 눌러서 바로 입력할 것 같다. 화면이 딱히 어렵지는 않다. 순순히 따라가는 중. 바로 테스트 완료를 할 것 같다.
Q : 그렇게 테스트 완료를 하면 본인의 성향 정보를 이렇게 알려주는 화면이 뜬다. 여기서 뭘 눌러보고 싶고, 이해가 안 되는 점이 있는가? 어떤 기분이 드는가?
A : 저 정보들은 눌러볼 수 있나? 나는 눌러볼 것 같다. 안전추구형 이런 게 뭔지 궁금하다. 개미라고 하니까 뭔가 신선하긴 하다. 이해가 안 되는 건 없다.
Q : 그다음 시작을 해보자. 우리는 랜덤매칭과 친구와 같이 하는 시스템 두 개를 사용한다. 어떤 것을 눌러볼 것이고, 어떤 기분이 드는가?
A : 그런데 나는 진짜 지금 홈화면으로 나가고 싶다. 매칭하기 전에 이 앱에 대해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조금 답답하다. 함부로 친구 섭외하기도 부담스럽고. 일단 랜덤매칭을 해볼 것 같다.
Q : 랜덤매칭을 하면 이제 이렇게 로딩이 되면서 성향에 따라 어울리는 사람을 매칭을 해준다. 여기서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고, 예상했던 화면인가? 어떤 화면을 예상했는가?
A : 그냥 잠깐 로딩되다가 지나갈 줄 알았다.  그리고 저 위에 뜨는 프로필을 눌러보고 싶다. 누르면 그 사람들의 정보가 뜨나? 어떤 사람들이 매칭되는지 궁금하다.
Q : 매칭이 되면 이렇게 드디어 홈화면으로 오게 된다. 여기서 뭐가 제일 먼저 눈에 띄었고, 어떤 용도로 쓰일 것 같은가? 뭘 눌러보고 싶은가? 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없나.
A : ‘어제와 오늘은?’ 탭이 눈에 제일 먼저 띄었고, 자산 관리는 왜 잠겨있나? 내 잔고 같은 걸 보여주는 거라 잠궈놓은 걸까? 커피값 벌기는 아까 설정한 목표 관련인 것 같고. 근데 이건 생각보다 눈에 별로 안 들어온다. 이해가 안 되는 건 없다.
Q : (알림탭으로 넘어가며) 알림탭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 같은가?
A : 저 위에 숫자 알림 2 떠있는 걸 누르면 되는 거 아닌가? 바로 찾을 것 같다. 개인 알림, 그룹 알림 두 탭으로 나눠놓은 건 좋은 것 같다. 다른 앱과 비슷해서 알기 쉽다. 나갈 땐 X 눌러서 나가고. 그런데 화면 터치를 해서 나가는 걸 더 선호하긴 한다.
Q : 알았다. 그럼 홈으로 다시 나가서 자산 관리로 들어가보자. 이건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뭐가 제일 먼저 눈에 띄었는가. 이해하기 어려운 건?
A : 자산 현황 그래프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말그대로 내 자산 현황을 알려주는 항목 아닌가? 이해 안 되는 건 없다. 바로 이체로 넘어가볼 것 같다.
Q : 그럼 바로 이체로 넘어가보자. 지금 어떤 내용을 수행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나? 예상했던 화면인가?
A : 그렇다. 비밀번호 입력하고 쭉쭉 넘어가보자.
Q :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즉시이체 화면이 뜬다. 어떤 용도같은가? 흐름을 잘 따라올 수 있나? 100만, 50만 등의 이 버튼은 어떤 용도같은가?
A : 말 그대로 이체하는 화면. 그냥 바로 확인 이런 것만 누르면 넘어올 수 있으니까 알기는 쉽다. 100만, 50만은 그걸 누르면 금액이 증액되는 거 아닌가? 이거 너무 좋다. 일일이 다 치기 귀찮아서.
Q : 알았다. 그러면 금액을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서 넘어가자. 잔고 확인하기를 누르면 다시 자산 관리로 넘어갈 수 있다. 우리는 다시 홈으로 돌아가보자. 그리고 주식을 사기 위해 검색을 해본다고 치자. 화면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나?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고, 그걸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 최근 검색 항목을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갈 것 같다. 만약 최근 검색한게 없다면 그냥 바로 종목명을 입력해서 넘어갈 듯하다. 어려운 건 없다. 성향, 업종 이런 필터는 굳이 안 쓸 것 같다. 누르면 뭐가 나오나?
Q : 그럼 성향을 눌러보자. 예상했던 화면인가? 뭐가 나올 것 같은가?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 예상한 건 아니긴 하다. 성향이란 게 아까 나왔던 안전추구 이런 건가? 이건 별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다. 그냥 완료 누르고 나갈 것 같다.
Q : 알았다. 그래도 일단 보여주자면 업종 탭을 누르면 이런 게 나오긴 한다. 이건 예상했던 화면인가? 이 필터들을 적용하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 같은가?
A : 이건 이런 항목이 뜰 거란 걸 예상했다. 이 필터들을 눌러서 하면 거기에 맞는 검색 결과가 나오는 것 아닐까? 예를 들어 화학을 선택했으면 한화케미칼 뭐 이런 거.
Q : 이제 종목 검색을 직접 해보자. 삼성전자를 검색을 해봤다고 치자. 결과가 나와서 그걸 눌렀더니 이 화면(전망분석)이 떴다. 전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 같고, 어떤 버튼을 왜 눌러보고 싶으며, 이 색깔들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
A : 그런데 왜 전망분석이 먼저 나오지? 나는 차트가 먼저 나올 줄 알았다. 그게 편할 것 같아서 그냥 쓱 읽고 차트 탭으로 바로 넘어가볼 것 같다. 아, 기업 정보 탭도 한 번 눌러볼 것 같다. 색깔은 주식이 올랐고 내렸고를 의미하는 것 아닌가?
Q : 맞다. 그럼 기업 정보 탭을 먼저 눌러보자. 예상했던 화면 정보와 일치하는가?
A : 뭐 그렇다. 그냥 무난한 정보 탭. 쓱 읽고 X 눌러서 나갈 것 같다. 나는 빨리 차트를 보고 싶다!
Q : 알았다. 차트로 넘어가보자.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같고, ‘일/주/월/10분/60분’ 탭의 의미는 알 수 있나?
A : 그냥 주식 차트 보는 화면 아닌가? 밑에는 일 단위, 주 단위 이렇게 차트를 보여주는 것 같고. 이해하기 어려운 건 없다.
Q : 그다음 거래호가 탭으로 넘어가보자.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같고, 어떤 용도인지 알아볼 수 있나?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나?
A : 주식 사기 전에 거래되는 호가를 알아보는 탭 아닌가? 거래하기 직전에 이걸 눌러볼 것 같다. 딱히 어려운 건 없다.
Q : 그렇다면 구매를 눌러 바로 매수를 해보자. 즉시매수 화면이다.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어려운 점은 없나?
A : 딱히 없다. 그냥 입력하라는 거 다 입력하면 되는 거 아닌가? 바로 매수 누를 것 같다.
Q : 그럼 매수를 눌러서 넘어가자. 예시로 1주를 구입을 한다고 치자. 화면의 이해도와 어려운 정도는?
A : 없다. 여태껏 그냥 무난한 흐름이다. 어려워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냥 확인.
Q : 알았다. 이제 매수가 되었다. 어떤 감정이 드는가? 예상했던 화면인가? 다음으로는 어디로 가보고 싶은가.
A : 그냥 매수를 했구나.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기분. 근데 잔고를 꼭 확인해야 하나? 나는 굳이 안할 것 같고 그냥 홈으로 갈 것 같다.
Q : 그럼 홈으로 다시 가자. 여기에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그룹 화면으로 넘어오게 된다. 이쯤 왔을 때 앱의 컨셉이 무엇인 것 같은가?
A : 그냥 주식 사고, 정보 나누고, 공부하는 그런 앱 아닌가?
Q : 마라톤 형식으로 팀원들과 주식을 함께하는 주식 마라톤의 컨셉이다. 그럼 예상과는 좀 다른 게 맞나?
A : 그렇다. 마라톤은 생각 못해봤다. 그룹으로 넘어오길래 그냥 스터디 앱인가 싶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니 지도가 있어서 좀 의아하긴 했다.
Q : 그렇다면 마라톤과 퍼즐 탭을 보고 어떤 화면이 예상이 되는가? 그리고 화면에서 눌러보고 싶은 건?
A : 퍼즐은 내 목표에 따른 현황을 보여주는 이미지와 같은 것 아닌가? 마라톤도 여기까지 왔다고 보여주는 결과 화면 아닐까. 나는 퍼즐이 궁금해서 퍼즐을 눌러볼 것 같다. 내 퍼즐은 얼만큼 맞춰졌나 궁금하다. 밑에 주식 단어장은 뭐지?
Q : 주식 단어장을 그럼 먼저 눌러보자. 어떤 용도의 메뉴인 것 같은가?
A : 말 그대로 단어장. 어려운 단어 알려주는 것 같다. 검색해서 다른 단어도 찾아보고.
Q : 맞다. 이 별 모양 버튼은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A : 즐겨찾기 아닌가? 보통 다들 그러니까.
Q : 맞다. 용도를 바로 알아볼 수 있었으니 그다음 퍼즐 탭으로 가보자. 예상했던 바와 일치하나? 무엇을 왜 눌러보고 싶은가? 화면에서 알아보기 힘든 점이 있나?
A : 예상 못했다. 왜 갑자기 퍼즐이 나왔지? 혼자 하는건가? 개미들도 있고 그룹에 있는 것 보면 다같이 하는 것 같은데. 내용 자체는 안 어려운데 왜 이게 있는지 모르겠다. 관련 기사 이런 걸 누르면 뭐가 나오나?
Q : 관련 기사를 그럼 눌러보자. 어떤 페이지 같은가?
A : 아, 주제와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는 페이지인가? 플러스 버튼은 뭐지.
Q : 플러스를 누르면 어떤 게 나올 것 같은가?
A : 기사를 추가하는 것 아닐까?
Q : 맞다. 눌러서 기사를 한 번 둘러보자. 주제는 코로나19라고 가정을 하자. 어떤 페이지 같고, 별 아이콘의 의미는 파악할 수 있는가? 각각의 항목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이 뜰 것 같은가.
A : 말 그대로 기사를 보는 페이지. 별 모양은 즐겨찾기 같은 것 아닌가? 나중에 모아볼 수 있는. 누르면 기사의 전문이 나올 것 같다.
Q : 맞다. 누르면 뉴스 기사의 전문이 나온다. 기사를 알아보기 적당한가?
A : 그렇다. 뭐, 뉴스가 다 이렇게 생기지 않았나?
Q : 그럼 이제 이 기사를 선택했다고 가정하자. 이전 화면과 매끄럽게 연결 된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퍼즐 선택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 그렇다. 퍼즐 선택을 누르면 아까 퍼즐 홈화면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돌아가보자.
Q : 알았다. 아까 화면으로 돌아왔다. 그랬더니 갑자기 퍼즐이 분홍색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의미인 것 같은가?
A : 내가 했으니 내 프사 색깔인가?
Q : 맞다. 분홍 배경 개미가 퍼즐을 완수했다는 뜻이다. 그럼 예상한 의미와는 일치하는 것이고, 아래에 위치한 퍼즐 설명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A : 아까 내가 선택한 기사를 여기 밑에다가 모아서 보여주는 것 아닌가? 밑에는 다른 사람들이 선택한 오늘의 종목, 단어 이런 것도 뜰 것이고.
Q :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 : 잘 모르겠다. 나올 게 있나? 그냥 기대 안 하고 눌러볼 것 같다.
Q : 이제 보여줄 페이지는 자신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개인 페이지이다. 어떤 항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 : 아까 나왔던 내 자산 현황이나 성향 이런거 아닐까?
Q : (화면을 보여준 뒤) 예상했던 화면인가?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고, 어려운 점은 없나?
A : 그렇다. 아까 얘기 했던 게 다 나오지 않았나. 프로필도 있네. 그런데 러닝 다이어리는 뭔가?
Q : 이걸 눌러보고 싶은가?
A : 그렇다. 다른 건 아까 나와서 다 알겠는데 이건 처음 보는 거니까.
Q : 그럼 눌러보자. ‘러닝 다이어리’라는 단어에서 쓰임새와 의미를 유추할 수 있나?
A : 대충 내가 주식을 사고 팔 때마다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것 아닌가?
Q : 비슷한데 아니다. 러닝 다이어리는 하루 동안의 매매를 직접 파악하고 반성하는 일종의 매매일지이다. 그렇다면 이 삼과 팖이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 : 말그대로 내가 샀던 날, 팔았던 날을 표시해주는 것 같다.
Q : 날짜별로 적혀있는 그래프는 어떤 그래프라고 생각되는가?
A : 내가 산 주식의 추세를 보여주는 것 아닌가?
Q : 맞다. 그런데 만약 자신이 주식을 여러 종목을 갖고 있다면, 그 중 어떤 종목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하는가?
A : 글쎄. 대표적으로 제일 비싼 걸 보여주는 것 아닌가? 꼭 하나만 볼 수 있는건가. 다 볼 수 있었으면 좋긴 하겠다. 월간이라 화면 구조상 힘들겠지만.
Q : 그렇다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 같은가?
A : 주간? 말 그대로 주간 다이어리일 것 같다.
Q : 맞다. (주간 화면으로 넘어간 후)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 : 그렇다. 좀 더 자세히 보여주는 주간 화면.
Q : 월간과 주간 달력 중 어떤 것이 보기에 편한가?
A : 개인적으로 월간. 주간은 살면서 거의 써본 적이 없다. 자세히 볼 수 있는 건 좋긴 하지만 굳이 들어가보지는 않는다.
Q : 그럼 각 날짜를 클릭했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 : 더 자세한 일기 내용이 나올 것 같다.
Q : 맞다. 이게 지난 날 자신이 쓴 일기 내용이다. 그렇다면 이제 오늘의 일기를 직접 써보도록 하자. 가장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항목이 예상이 되는가?
A : 기사.
Q : 왼쪽 하단에 있는 아이콘의 의미는 무엇 같고, 뭐가 뜰 것 같은가?
A : 맨 왼쪽은 주식 그래프일 것이고, 오른쪽은 레이아웃?
Q : (의미 설명 후) 본인의 예상과 얼마나 맞다고 생각하는가?
A : 반쯤 빗나갔다.
Q :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매매일지에 대한 설명과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 :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안 볼 사람은 스킵하면 되는데 모르는 사람은 좀 막막할 것 같다.
Q : 알았다. 그럼 일단 주식 그래프 아이콘을 눌러보자. 각각의 버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볼 수 있는가?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A : 내가 보유한 주식의 현황을 보여주는 것 같다. 플러스를 누르면 아까 그 일지에 추가되는 것일 것이고.
Q : 맞다. 작은 그래프 요소가 주식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가?
A :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한 눈에 알아보기도 쉽고 눈에 들어온다. 근데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Q : 그다음엔 일단 기사 아이콘을 눌러보자. 어떤 화면 같은가?
A : 아까 찜해둔 기사가 모아져서 보이는 화면인 것 같다.
Q : 맞다. 제공된 요약글이 기사 내용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양인가?
A : 제목만 보이는건가? 그렇다. 누르면 더 자세한 내용이 보이겠지. 누르기 전에 구구절절 나오는 건 싫다.
Q : 이제 다 되었다. 마지막으로 메뉴 항목을 그냥 한 번 쭉 보여주도록 하겠다. 어려운 점이 있나?
A : 없다. 그냥 일반적인 은행 앱 보는 기분. 딱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없다.
Q : 끝이다. 긴 시간동안 응답해줘서 고맙다.

리원

사용자 : 이**(22세 여), 수단: ZOOM

P2 로그인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고 무엇을 예상하는가?
A2. 카카오톡 버튼을 누르고 싶고, 카톡으로 로그인하는 창이 뜰 것같다.

P3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1. 그렇다. 로그인 하는 페이지.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2. 로그인 버튼을 누르고 싶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이 다음에는 주식 홈이 나올 것 같다.

P4
Q1.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 주식 계좌가 있는가?
A1. ‘계좌가 이미 있어요’ 버튼을 누르고 싶다. /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Q2. 비대면 계좌 개설 버튼을 이해할 수 있는가?
A2. 네.

P5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1. 네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2. 아니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 버튼이 아니다.
A3. 휴대폰 부분을 누르고 싶다. / 몰랐다. 시작 버튼을 누르겠다.

P6 주식 성향 테스트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1. 주식을 어떤 걸 사고 싶은지 물어볼 것 같다.
Q2.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2. 클릭해서 넘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7 테스트 1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이해가 된다.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A2. 단어들이 어렵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Q3.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테스트가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P8 테스트 2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A2. 아니다.
Q3.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이번엔 진짜로 테스트가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P9 테스트 3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다.
Q2. 지식을 테스트하는데에 사지선다와 스크롤 바 중에 어떤 것이 더 편한가?
A2. 별로 상관은 없다. 스크롤바가 보기에는 좋은데 선택할 때에는 사지선다가 더 편한 것 같다.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3. 이쯤되니 언제까지 페이지가 나올지 모르겠다. 언제 끝나지?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4.  아마 테스트가 끝나지 않을까..

P10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커피 모양 아래의 스크롤 바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 목표 금액과 같은 거라면 매치가 안된다.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2. 금액을 설정하고 싶다.
Q3. 아래 작성된 글을 이해할 수 있는가?
A3. 잘 모르겠다. 물음표를 눌러서 설명을 봐야할 것 같다.
Q4.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4. 음료가 왜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든다.

P11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2. 화면을 눌러서 진행하고 싶다.

P12 그룹매칭 시작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1. 아이콘을 알아보기 쉽다.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2. 그렇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랜덤매칭을 누르고 싶다.

P13
Q1.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1. 버튼이 아니라 매칭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홈화면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2. 잘 모르겠다.

P14 홈 화면
Q1. 각각의 화면이 어떤 용도로 쓰일 것 같은가?
A1. 위에서부터 자산관리, 내 주식이 하락했는지 상승했는지 알려주는 것, 목표를 알려주는 것(그래프와 그림이 같은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함), 주식이 하락했는지 상승했는지 알려주는 것, 추천 종목 순인 것 같다.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그래프에 대한 더 상세한 사항이 나올 것 같다.
Q2. 어떤 버튼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A2. 어제와 오늘은? 부분이 눈에 띈다. 색이 있어서.
Q3. 본인이 예상했던 화면 정보가 맞다고 생각하는가?
A3. 얼추 맞다.
Q4.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A1. 어제와 오늘은? 부분을 눌러보고 싶다.
Q5.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A5. 아니다.

 

P15 알림 탭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A1. 그렇다. 알림 버튼 같다.

 

P16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그룹 알림으로 넘어올 때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A1. 그룹 알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그룹이 뭔지 이해하지 못했다.

Q2. 어떤 버튼을 눌러 알림탭을 끌 것인가?

A2. 엑스 버튼을 눌러 끌 것 같다.

 

P17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화면인지 예상할 수 있는가?

A1. 내 자산이 얼마인지, 얼만큼의 수익을 얻었는지를 보여주는 화면 같다.

Q2. 어떤 버튼이나 화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A2. 자산 총액 화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숫자가 크게 있어서.

Q3. 어떤 용도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A3. 그렇다.

 

P18 잔고 이체

Q1. 어떤 내용을 수행하고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있나?

A1. 비밀번호를 치는 페이지 같다.

Q2. 예상했던 화면과 일치하는가?

A2. 아니다. 생각보다 간결한 것 같다. 이체하는 화면과 함께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P19 잔고 이체2

Q1. (버튼을 누른 후) 흐름을 잘 따라올 수 있었는가?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있었나?)

A1. 그렇다. 흐름이 어렵지는 않은데 화면이 여러번 뜬다는 생각이 든다.

Q2. 어떤 용도의 화면 같은가? 예상했던 바와 일치하나?

A2. 이체하는 화면 같다. 일치한다.

Q3. (100만, 50만 등의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버튼같은가?

A3. 직관적으로 이해된다.

 

P21 검색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1. 아니다.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2. 그렇다. 검색 키워드를 필터링하는 페이지 같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성향, 업종 등의 필터를 누를 것 같다.

 

P22 검색 필터1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1. 그렇다.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A2. 스크롤바를 모두 적용해야 완료를 누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필터 화면이 꺼질 것 같다.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4. 완료 버튼을 누르고 싶다.

 

P23 검색 필터2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1. 그렇다.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A2. 음식료업을 잘 모르지만 클릭해보고 싶었다. 하나만 클릭해도 완료를 누를 수 있을 것 같다.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3. 필터가 적용된 검색 화면이 나올 것 같다.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4. 완료 버튼을 누르고 싶다.

 

P25 삼성전자 페이지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A1.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 설명해주는 페이지 같다.

Q2. 여기에서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A2. 차트, 거래 호가 등의 탭을 눌러보고 싶다.

Q3. 왜 이 버튼을 눌러보고 싶었는가?

A3. 이 주식에 대해서 알아야 하기 때문에.

Q4. (빨간색과 파란색 숫자를 가리키며) 색깔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

A4. 그렇다.

Q5. 무슨 용도인지 알 수 없는 버튼이 있는가?

A5. 버튼의 용도는 파악할 수 있으나, 주식에 대해 모르는 상태라서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다.

 

P26 기업정보

Q1. 버튼을 누를 때 본인이 예상했던 화면 정보와 일치하는가?

A1. 그렇다.

 

P27 차트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A1. 주식이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알려주는 페이지라고 생각한다.

Q2. (일, 주, 월, 10분, 60분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A2. 하루, 일주일, 월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 탭인 것같다.

Q3. 일, 주, 월, 10분, 60분 버튼은 단위이다. 이를 예상했는기?

A3. 아니다. 주식을 몰라서 몰랐다.

 

P28 거래호가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A1. 모르겠다. 거래호가라는 단어도 모르겠다.

Q2.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A2. 모르겠다. 색깔의 차이가 뭘 나타내는 건지도 모르겠다.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3. 그렇다.

 

P29 즉시 매수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1. 주식을 안해봐서 이해하기 어렵다.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2. 단어가 너무 어렵다. 아예 모르겠다.

Q3.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3. 이해하기 어렵다.

 

P30 즉시매수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2. 그렇다.

 

P31

Q1.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A1. 잔고 확인 버튼을 눌러서 페이지를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2. 그렇다.

Q3. 다음으로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잔고 확인하기 버튼.

 

P32 그룹-마라톤

Q1. 앱의 컨셉을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컨셉이라고 생각하는가?

A1. 목표 달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개미가 혼자 목표를 향해 가는 컨셉 같다.

Q2. 마라톤 형식으로 팀원들과 주식을 함께하는 주식 마라톤이 컨셉이다. 예상한 바와 얼마나 일치하는가?

A2. 목표 달성을 향해 간다고는 예상했지만 마라톤인지는 몰랐다. 팀원들과 같이 한다는 것을 잘 알아볼 수 없다.

Q3. 마라톤-퍼즐을 보고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A3. 퍼즐 조각이 나오고, 그게 맞춰지는 화면이 나올 것 같다. 마라톤이랑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목표를 달성했는지 안했는지 조각을 모으는 것 같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에서 가장 클릭하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가?/클릭 했을 때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팝업이 예상되는가?)

A4. 퍼즐을 가장 누르고 싶다.

Q5. 주식단어장/ 그룹분석을 이해할 수 있는가?

A5. 주식 단어장은 주식에서 모르는 단어를 알려주는 것일 것 같고, 그룹 분석은 그룹이 지금까지 잘 하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 같다.

 

P33 주식 단어장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메뉴인 것 같은가?

A1. 모르는 단어 뜻을 알려주는 페이지 같다.

Q2. (별 모양을 가리키며) 이 버튼은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A2. 모르는 단어를 체크하는 용도 같다. 아래 팀원 얼굴은 똑같이 몰랐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다른 팀원도 선택한 것 같다.)

Q3. 버튼의 용도를 한 눈에 바로 알 수 있었는가?

A3. 그렇다.

 

P34 그룹-퍼즐

Q1. 퍼즐 화면을 보기 전과 후, 예상한 바와 차이가 있는가?

A1. 팀원들이랑 정보를 공유하는 페이지 같다.

Q2.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2. 관련 기사 부분을 누르고 싶다.

Q3. 개미 네 마리는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가?

A3. 팀원들을 보여주는 것 같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A4. 5월 2주차 주제가 코로나인데 이건 내가 정한건지 아니면 앱에서 정해준 건지 모르겠다. 주제가 왜 떠 있는지 이해를 못했다.

 

P35 퍼즐 팝업

Q1. 어떤 페이지라고 예상되는가?

A1. 기사들을 찾아보고 팀원들이랑 공유할 수 있는 페이지라고 생각한다.

Q2. 플러스 아이콘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2. 내가 골라놓은(찜해 놓은) 기사들이 뜰 것 같다.

Q3. 가장 먼저 누르고 싶은 버튼은 무엇인가?

A3. 플러스 아이콘

 

P36 기사

Q1. 어떤 페이지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

A1. 관련 기사 목룍인 것 같다. 근데 나는 내가 찜해 놓은 기사들이 뜰 거라고 생각했다. 기사 목록들이 아니라.

Q2. 별 아이콘의 의미를 파악 할 수 있는가?

A2. 누르면 선택되어서 팀원들이랑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3. 각각의 항목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3. 기사들의 더 자세한 내용이 뜰 것이라고 생각한다.

 

P37 기사

Q1. 기사를 알아보기 적당한가?

A1. 그렇다.

Q2. 지금까지의 흐름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가?

A2.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지금 기사 목록이 뜰 줄은 몰랐다. ‘선택한 기사’라는 글을 봤을 때 내가 미리 즐겨찾기 해 놓은 기사들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페이지는 그냥 그걸 팀원들이랑 공유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P38 퍼즐 팝업

 

Q1. 이전 화면과 매끄럽게 연결된다고 생각하는가?

A1. 퍼즐 선택을 누른다음에 관련된 기사들을 더 보고 싶은데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아쉽다. 다른 기사들도 상세하게 보고 싶은데 그 페이지로 다시 넘어갈 수 없다.(뒤로가기가 없고 퍼즐 선택 후에 또 그 페이지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다소 불편하다.)

 

P39 그룹-퍼즐

Q1. 퍼즐이 분홍색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의미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1. 내가 봤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다. 내가 완료를 했으니까 이 퍼즐은 마감이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Q2. (분홍 배경 개미가 퍼즐을 완수했다는 뜻이다~설명 후)예상한 의미와 일치하는가?

A2. 그렇다.

Q3. 아래에 위치한 퍼즐 설명의 의미를 파악할수 있는가?

A3. 왜 있는지 모르겠다. 무슨 용도로 있는 건지 파악하기 어렵다. 코로나가 왜 있는지 몰랐던 것처럼 이것도 왜 있는지를 모르겠다.(본인이 퍼즐을 선택해서 설명이 떴다는 것을 몰랐음)

Q4.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 상세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4. 그 정보에 대한 상세한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 그렇다.

 

P40 개인 페이지

Q1. 이제 보여줄 페이지는 자신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개인 페이지이다. 어떤 항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1. 내 정보가 있을 것 같다.

Q2. (화면 보여준 뒤) 예상한 화면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A2. 예상했던 것과 비슷한 화면이다.

Q3.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3. 프로필 수정 버튼을 가장 눌러보고 싶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A4. 알아볼 수 있다. 모르겠는 부분은 딱히 없다.

 

P41 러닝 다이어리-월간

Q1.  (러닝 다이어리 클릭하게 함) 러닝 다이어리라는 단어에서 쓰임새를 유추할 수 있는가?,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A1. 내가 주식을 어떻게 해왔는지를 알려주는 다이어리라고 생각한다.

Q2. 러닝 다이어리는 하루 동안의 매매를 파악하고 반성하는 매매일지이다. 본인의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가?

A2. 그렇다. 비슷한 것 같다.

Q3. 삼과 팖을 알아볼 수 있는가?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A3. 내가 산 날과 판 날을 알아볼 수 있는 것 같다.

Q4. 날짜별로 적혀 있는 그래프는 어떤 그래프라고 생각되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했다면 자신이 가진 여러 종목 중 어떤 종목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하는가?

A4.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한다. / 그건 모를 것 같다. 어떤 주식에 대한 그래픈지 모르겠다.

Q5. 각각의 날짜를 클릭하면 어떤 페이지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5. 그 날의 러닝 다이어리가 나올 것 같다. 수정하는 페이지가 뜰 것 같다.

 

P42 러닝 다이어리-주간

Q1.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각 날짜를 클릭했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A2. 그 날의 러닝 다이어리가 나올 것 같다. 수정하는 페이지가 뜰 것 같다.

Q3. 월간과 주간 달력 중 어떤 것이 보기에 편한가?

A3. 전체적으로 파악하기에는 월간을 보는 것이 더 편하다.

Q4. ‘작성하기’를 보고 작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는가?

A4. 그렇다. 근데 연필 아이콘이 있었으면 좋겠다.

 

P43 러닝 다이어리 페이지

Q1.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A1. 그렇다.

 

P44 러닝 다이어리 작성

Q1. 가장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항목이 예상되는가?

A1. 잘 모르겠다.

Q2. 왼쪽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 두 개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A2. 잘 모르겠다. 사실 아이콘인줄 몰랐다. 누르면 왼쪽은 내 주식 보유 항목이 나올 것 같고, 오른쪽은 예측이 안간다.

Q3. 전체적으로 매매일지에 대한 설명/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3. 그렇다. 처음 보고 용도를 파악하기 어렵다.

 

P45

Q1. 어떤 화면이라고 생각하는가?

A1. 기사 페이지.

Q2. 제공된 요약글이 기사 내용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양인가?

A2.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내가 찜한 기사인지 여기서 제공한 건지 모르겠다.

 

P46

Q1. 각각의 버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볼 수 있는가?

A1. 그렇다.

Q2.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A2. 아까 작성 페이지 플러스 버튼이 있는 곳에 항목이 추가될 것 같다.

Q3. 작은 그래프 요소가 주식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가?

A3. 그렇다.

수인

사용자 : 윤**(26세 남), 수단: 오프라인

#1 성향테스트

P1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다음 설명화면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 네 직관적이네요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화면을 누르고 싶습니다.

 

P2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로그인하는 화면

Q2.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A. 네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로그인 버튼이요.

 

P3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A. 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A. 계좌를 만들 수 있는 창이 뜰것 같습니다.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A. 아니요.

Q4.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A. 비대면 개설이요. 이벤트가 있어서요.

 

P4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아니요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시작버튼을 누르고 싶습니다.

Q4.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신분증이나 휴대폰을 이용한 계좌를 만들 창이 뜰것 같습니다.

 

P5

Q1.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문제나 질문이 나올것 같습니다.

Q2.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딱히 감정은 들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빨리 넘기고 싶습니다.

 

P6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성향에 대해 물어봄. (안정추구형, 장단기형 고르는 질문 이해못함)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아니오. 그렇게까진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잘 정리해 놓은것같다. 깔끔하다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다음질문이 나올것 같다.

 

P7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오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아니오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최근 분야에 잘 정리한것 같다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다음질문이 나올것 같다.

 

P8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오

Q2. 이 페이지를 해결하는데 어렵다고 느꼈는가?

주식을 몰라서 어렵다.

Q3.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문제 푸는것 같다.

Q4.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결과창이나 다음 질문이 나올것 같다.

 

P9

(설명)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왜 목표를 정하는건 알겠는데, 왜 모양이 있는지? (이해를 못함)

Q2.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아래 조절바가 신경쓰인다.

Q3.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낼 수 있는 한도가 그 금액이다.

Q4.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재밌다.

 

P10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Q2.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신중한 일개미라는게 웃기긴 한데, 설명이 안나와서

열심히 일하는 당신~ 이라는 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Q3.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Q4.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화면을 누르고 싶다.

 

 

P11

Q1.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다른사람이랑 같이 시작하는것인지 물어봄.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랜덤매칭을 누르고 싶습니다.

 

P12

Q1.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위에있는 개미들을 누르고 싶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네. 개미들을 찾는 그런 장면이 나왔다.

Q3.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개미들이 모여있는 화면이 나올것 같다.

 

P13

#2 홈화면

 

P1

Q1. 각각의 화면이 어떤 용도로 쓰일 것 같은가?

자산관리 – 개인적인 창?

어제와 오늘 – 최신정보를 업데이트 해주는 느낌

커피값 – 목표치 달성

삼성전자 – 주식변동에 대해서

추천종목 – 어떤 주식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거

Q2. 어떤 버튼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커피값벌기 가장커서

Q3. 본인이 예상했던 화면 정보가 맞다고 생각하는가?

네… 맞다고 생각합니다

Q4.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Q5.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없습니다.

 

P2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P3

Q1. (알림 버튼과 개인/그룹 탭을 가리키며) 그룹 알림으로 넘어올 때 버튼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는가?

Q2. 어떤 버튼을 눌러 알림탭을 끌 것인가?

엑스버튼. 근데 너무 작다.

 

P4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화면인지 예상할 수 있는가?

네 예상할 수 있습니다

Q2. 어떤 버튼이나 화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이체 – 컬러가 쎄서

Q3. 어떤 용도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버튼이 있는가?

아래 맨아래있는거 그룹인지?

 

P5

Q1. 어떤 내용을 수행하고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있나?

Q2. 예상했던 화면과 일치하는가?

 

P6

Q1. (버튼을 누른 후) 흐름을 잘 따라올 수 있었는가?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있었나?)

Q2. 어떤 용도의 화면 같은가? 예상했던 바와 일치하나?

얼마까지 이체하겠느냐. 네

Q3. (100만, 50만 등의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버튼같은가?

타자로 치면 번거로우니 얼마까지 올릴 수 있는.

100만 앞에 + 있었으면 좋을것 같다.

 

P7

 

#3 검색-주식구매

P1

Q1.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이해할 수 있음.

Q2.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이해 가능.

Q3.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종목 검색창을 눌러서 키워드를 먼저 검색하고 싶다.

Q4. 그 버튼을 누를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검색창이 뜰것 같다.

 

P2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한쪽으로 고른쪽 중심으로 나올것 같다.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P3

Q1.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네.

Q2. 이런 설정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음식에 관심이 많아서

Q3. 필터 적용후 검색 시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Q4. 다음은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P4

이해가능.

예상한 화면이 나옴.

 

P5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삼성전자 주식의 정보를 보여주는것 같다

Q2. 여기에서 어떤 버튼을 눌러보고 싶은가?

기업정보 –

Q3. 왜 이 버튼을 눌러보고 싶었는가?

자세한 정보가 나올것 같아서

Q4. (빨간색과 파란색 숫자를 가리키며) 색깔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

파란색 – 내려가는것 빨간색 – 올라가는것

Q5. 무슨 용도인지 알 수 없는 버튼이 있는가?

아니요.

 

P6(차트)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변동을 알려주는 페이지같다.

Q2. (일, 주, 월, 10분, 60분 버튼을 가리키며)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각 식간마다 어떻겍 변동됐는지 알려주는것 같다.

 

P7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화면으로 예상되는가?

모르겠다

Q2. 어떤 용도의 탭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

모르겠다

Q3.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전문지식이 없어 어려움을 겪을것같다.

#4 그룹

 

P8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요

Q3.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P9

Q1.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Q2. 화면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가?

아니요

Q3. 화면을 잘 이해할 수 있는가?

 

P10

Q1. 이 페이지에 대해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아니요. 구매가 잘 되었다고 생각해서 괜찮았다.

Q2. 예상했던 화면이 나왔는가?

Q3. 다음으로 어떤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잔고확인 버튼

 

#4 그룹

P1

Q1. 앱의 컨셉을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컨셉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디까지 목표를 채우는 느낌은 드는데,

그 외 컨셉은 잘 모르겠다.

자기가 얼만큼 주식활동을 했는지 마라톤으로 표현한것 같다.

 

Q2. 마라톤 형식으로 팀원들과 주식을 함께하는 주식 마라톤이 컨셉이다. 예상한 바와 얼마나 일치하는가?

한 50%정도는 맞은것 같다.

다른사람과 같이 한다는것을 잘 모르겠다.

 

Q3. 마라톤-퍼즐을 보고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퍼즐은 자기가 얼마나 했느냐에따라 퍼즐이 맞춰지는 화면이 예상간다.

 

Q4. 현재 제공된 화면에서 가장 클릭하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가?/클릭 했을 때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팝업이 예상되는가?)

핑크색 개미 프로필.

 

P2

Q1. (화면을 보여준 후) 어떤 용도의 메뉴인 것 같은가?

주식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주식 정보를 알려주는 백과사전같은 느낌.

Q2. (별 모양을 가리키며) 이 버튼은 어떤 용도인 것 같은가?

즐겨찾기?

Q3. 버튼의 용도를 한 눈에 바로 알 수 있었는가?

네. 자주 쓰이는 방법이니까.

 

P3

Q1. (퍼즐페이지 설명)

(-)

Q2. (화면 보여준 뒤) 예상한 화면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

Q3.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단어를 클릭할것 같다.

주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어를 먼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듦.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알아볼 수는 있지만, 코로나 19에 대해 왜 하는진 모르겠다.

왜 주제가 코로나 19인지 모르겠다.

 

P4

Q1. 어떤 페이지라고 예상되는가?

코로나19에대한 기사를 알려주는 페이지같다.

Q2. 플러스 아이콘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기사를 선택하거나 추가할 수 있을것 같다.

Q3. 가장 먼저 누르고 싶은 버튼은 무엇인가?

플러스 버튼.

 

P5

Q1. 어떤 페이지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

코로나 19에대해 알려주는 기사 창같다.

Q2. 별 아이콘의 의미를 파악 할 수 있는가?

즐겨찾기

Q3. 각각의 항목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뉴스에대한 기사를 알 수 있을것 같다.

 

P6

Q1. 기사를 알아보기 적당한가?

네.

 

P7

Q1. 이전 화면과 매끄럽게 연결된다고 생각하는가?

네.

Q2. 퍼즐 선택을 눌렀을 때 어떤 화면을 예상하는가?

(-)

 

P8

Q1. 퍼즐이 분홍색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의미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네. 자기가 했으니까 자기 컬러가 나온것같다.

Q2. (분홍 배경 개미가 퍼즐을 완수했다는 뜻이다~설명 후)예상한 의미와 일치하는가?

일치한다.

Q3. 아래에 위치한 퍼즐 설명의 의미를 파악할수 있는가?

이건 잘 모르겠다. 관련기사가 나오는건 알겠는데 퍼즐설명에 왜 이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간다.

Q4.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기사의 전체내용.

 

#5 개인

P1

Q1. 이제 보여줄 페이지는 자신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개인 페이지이다. 어떤 항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

Q2. (화면 보여준 뒤) 예상한 화면과 얼마나 일치하는가?

(-)

Q3. 가장 먼저 어떤 버튼을 클릭할 것인가? 왜 이 버튼을 누르고 싶은가?

잔고. 돈에 관련된 부분이다보니.

Q4. 현재 제공된 화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 중, 가장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어디인가?

네. 러닝다이어리요.

 

P2

Q1.  (러닝 다이어리 클릭하게 함) 러닝 다이어리라는 단어에서 쓰임새를 유추할 수 있는가?,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다이어리라고 하니 일기라는 느낌이 든다.

의미를 잘 파악하기 힘들다.

Q2. 러닝 다이어리는 하루 동안의 매매를 파악하고 반성하는 매매일지이다. 본인의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가?

30%정도 맞춘것 같다.

Q3. 삼과 팖을 알아볼 수 있는가?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매물을 사고 파는 것같다.

Q4. 날짜별로 적혀 있는 그래프는 어떤 그래프라고 생각되는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했다면 자신이 가진 여러 종목 중 어떤 종목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하는가?

하향세,상향세를 나타내는것 같다.

내려가고 색깔로 유추할 수 있었다.

자기가 최근 산 그래프라고 생각한다.

Q5.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일주일만 나올것 같다.

 

P3

Q1. 화면이 어떤 용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가?

네. 각날짜마다 사람들이 올라가면 기뻤다던가 간단하게 적어서 보여주는것 같다.

Q2. 각 날짜를 클릭했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주식변동같은거 나올것같다.

Q3. 월간과 주간 달력 중 어떤 것이 보기에 편한가?

월간.

 

P4

알아보기 편한지? 네.

어떤 감정이 드는지? 깔끔하다.

 

P5

Q1. 가장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항목이 예상되는가?

일지를 써야할것 같다.

Q2. 왼쪽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 세 개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가? 어떤 화면이 예상되는가?

주식변동은 알겠는데 두번째껀 모르겠다.

Q3. (의미 설명 후) 본인의 예상과 얼마나 맞다고 생각하는가?

50%

Q4. 전체적으로 매매일지에 대한 설명/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필요하다.

 

P6

Q1. 어떤 화면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사가 정리된 화면같다.

Q2. 제공된 요약글이 기사 내용을 파악하기에 적당한 양인가?

네.

 

P7

Q1. 각각의 버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볼 수 있는가?

아니오. 잘 모르겠다.

추가하는건지 내용을 더 본다는건지 헷갈린다.

Q2.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주식이 추가될것 같다는 느낌이 더든다.

Q3. 작은 그래프 요소가 주식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가?

좋긴 한데, 조금더 직관적이었으면. 간단하게 화살표로만 올라간다던가 하는.

주요 인터뷰 항목

 

회원가입, 새로 뭘 만드는 건 싫다.

 

쌩초보의 상황이라면 비대면 계좌 개설

실행하기 전에 홈화면으로 한번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성향 테스트는 회원가입창 같은 느낌.

 

관심 테스트에서 각각의 항목에 대한 자그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주식 지식 관련 테스트 항목 너무 많다.

 

매칭하기 전에 이 앱에 대해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화면 아무데나 터치를 해서 나가는 걸 더 선호한다.

 

주식 전망분석보다 차트가 먼저 나올 줄 알았다.

 

러닝 다이어리는 주식을 사고 팔 때마다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것 아닌가?

 

러닝 다이어리 그래프는 대표적으로 제일 비싼 걸 보여주는 것 아닌가? 다 볼 수 있었으면 좋긴 하겠다.

 

주간은 살면서 거의 써본 적이 없다.

 

러닝 다이어리 주식 그래프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건지 잘 모르겠다.

 

기사를 누르기 전에 구구절절 나오는 건 싫다.

 

로그인 한 다음엔 주식 홈이 나올 것 같다.

 

계좌 개설시 나타나는 화면에서 휴대폰 부분이 버튼인 줄 알았다.

 

테스트가 너무 길다. 언제 끝나.

 

목표 설정할 때, 커피 모양 아래의 스크롤 바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 목표 금액과 같은 거라면 매치가 안된다.

 

매칭 후, 버튼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홈화면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룹 알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그룹이 뭔지 이해하지 못했다.

 

이체하는 화면과 함께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버튼의 용도는 파악할 수 있으나, 주식에 대해 모르는 상태라서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다.

 

거래호가 창을 모르겠다. 거래호가라는 단어도 모르겠다.

 

그룹-마라톤 부분에서 목표 달성을 향해 간다고는 예상했지만 마라톤인지는 몰랐다. 팀원들과 같이 한다는 것을 잘 알아볼 수 없다.

 

그룹-퍼즐 부분에서 퍼즐 조각이 나오고, 그게 맞춰지는 화면이 나올 것 같다. 마라톤이랑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목표를 달성했는지 안했는지 조각을 모으는 것 같다.

 

그룹-퍼즐 부분에서 5월 2주차 주제가 코로나인데 이건 내가 정한건지 아니면 앱에서 정해준 건지 모르겠다. 주제가 왜 떠 있는지 이해를 못했다.

 

매매일지 부분에서 플러스 버튼을 눌렀을 때, 지금 기사 목록이 뜰 줄은 몰랐다. ‘선택한 기사’라는 글을 봤을 때 내가 미리 즐겨찾기 해 놓은 기사들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페이지는 그냥 그걸 팀원들이랑 공유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퍼즐을 선택하는 팝업부분에서 퍼즐 선택을 누른다음에 관련된 기사들을 더 보고 싶은데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아쉽다. 다른 기사들도 상세하게 보고 싶은데 그 페이지로 다시 넘어갈 수 없다.(뒤로가기가 없고 퍼즐 선택 후에 또 그 페이지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다소 불편하다.)

 

러닝 다이어리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그래프라고 생각한다. / 그건 모를 것 같다. 어떤 주식에 대한 그래픈지 모르겠다.

 

러닝다이어리 작성 상단에 위치한 플러스 버튼을 잘 모르겠다.

 

러닝다이어리 왼쪽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 두 개의 의미를 잘 모르겠다. 사실 아이콘인줄 몰랐다. 누르면 왼쪽은 내 주식 보유 항목이 나올 것 같고, 오른쪽은 예측이 안간다.

 

매매일지 가이드 필요하다.

개인 목표 설정 – 왜 목표를 정하는건 알겠는데, 왜 모양이 있는지? (이해를 못함)

신중한 일개미라는게 웃기긴 한데, 설명이 안나와서 열심히 일하는 당신~ 이런 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주식호가 모르겠다.

그룹 부분 – 어디까지 목표를 채우는 느낌은 드는데, 그 외 컨셉은 잘 모르겠다.

마라톤 – 자기가 얼만큼 주식활동을 했는지 마라톤으로 표현한것 같다.

마라톤 – 다른사람과 같이 한다는것을 잘 모르겠다.

퍼즐예상 – 퍼즐은 자기가 얼마나 했느냐에따라 퍼즐이 맞춰지는 화면이 예상간다.

퍼즐 – 단어를 클릭할것 같다. 주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어를 먼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듦.

알아볼 수는 있지만, 코로나 19에 대해 왜 하는진 모르겠다.

왜 주제가 코로나 19인지 모르겠다.

이건 잘 모르겠다. 관련기사가 나오는건 알겠는데 퍼즐설명에 왜 이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간다.

다이어리라고 하니 일기라는 느낌이 든다. 의미를 잘 파악하기 힘들다.

네. 각날짜마다 사람들이 올라가면 기뻤다던가 간단하게 적어서 보여주는것 같다.

월간이 보기 편하다.

매매일지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나쁜 점

  • 테스트 항목이 너무 많다.
  • 개인 목표 설정창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이다.
  • 주식 호가 개념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다.
  • 그룹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어렵다.
  • 마라톤과 관련한 시스템을 잘 모르겠다.
  • 퍼즐 부분이 목표에 대한 퍼즐인 줄 알았다.
  • 퍼즐 주제에 대한 의문,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다.
  • 러닝 다이어리에서 기사 아이콘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

좋은 점

  • 아직 기획 단계이지만 UI가 깔끔하다.
  • 거래할 때 50만, 100만 이런 편의성 버튼이 있는 게 좋다.
  • 개미 아이디어가 재밌다.

개선점

  • X버튼 말고도 화면 아무데나 터치해서 나가게 한다.
  • 러닝 다이어리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 삼, 팖이 동시에 기록될 수 있는 자동태그로 한다.
  • 주식호가 우리의 앱의 차별성을 살려서 초보자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ui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게 많아 ui적으로 불편하지 않게 수정해야 한다.
  • 그룹이나 러닝 다이어리는 튜토리얼이 있어야 할 것 같다.
  • 퍼즐 선택 부분에서 완료한 퍼즐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이미 완성된 퍼즐에 다른 팀원들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 그룹이라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이해를 어려워한다. 소속감이 느껴지는 ui가 필요하다.
  • 마라톤맵에 4명 다 보이는게 꼭 필요할 것 같다.
  • 마라톤을 인지시켜줄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서 등장해야 할 것 같다.

8주차 과제 발표

<중간 발표 크리틱>

  • 어떤 상황에 스터디 활동을 어떻게 하는지 등 구체적인 기능에 대한 시나리오 구체성을 더할 것
  • 와이어프레임을 그릴때 주요 레이블이나 버튼을 표시 요망
  • 인터페이스에 그룹활동이나 마라톤등의 컨셉을 구체적으로 나타낼만한 아이디어를 내볼 것

 

1. 구체적 아이디어 도출
*  목표 : 인터페이스에 그룹활동이나 마라톤등의 컨셉을 구체적으로 나타낼만한 아이디어를 내볼 것

 

우리가 선택한 아이디어 :

  • 그룹핑하는 사람들에 대해 키워드 필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초보자 단어장에서 내가 따로 기억하거나 기록하고 싶은 단어는 내 폴더에 따로 수집할 수 있게끔 했음 좋겠다.
  • 초보자 단어장에서 무뚝뚝한 일반 사전 설명과는 달리 조금 더 재미있는 요소가 포함되었으면 좋겠다.
  • 키움증권의 경우 카카오톡으로 매수,매도 알림이 오는데 알림 오는 것이 유용하므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 초보자에게는 매매 일지를 작성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난관일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서포트도 함께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매매일지 작성 부분 태스크 플로우나 스케치 부분에서는 서포팅 기능을 보지 못한 것 같아서요.)

 

* 앱 타이틀 : 주런주런

* 메인 아이디어 : 그룹 주식 달리기

우리가 무언가를 시작할 때 ‘남들에게 알려라.’ 라는 말이 있듯이, 주변사람에게 목표를 알리면 그 일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된다. 우리의 메인 아이디어는 이러한 “그룹”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팀으로 시작하게 된 이유)
주식 마라톤은 ‘팀내 공동목표’를 향해 마라톤을 하듯이 달려가는 시스템이다. 팀원들과 마라톤을 진행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실행시켜 나간다. 공동의 목표는 누적 수익률 _% 달성하기이다. 이는 인터페이스에서 색깔 별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의 목표는 저마다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Ex. 커피값 벌기 등) 누적 수익률은 그룹 별로 합산하여 집계된다.

마라톤별로 코스가 다르듯이 고배당, 단타, 장타, 주식 목적 등 코스가 다르며, 길이 또한 다르다. 단계별 목표는 팀원들의 ‘누적 수익률’로 설정되고, ‘+’수익률이 달성된 경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인 경우에는 위치 변동을 주지 않는다.(기준=장이 열리지 않는 주말/공휴일 기준 수익률)
설정한 목표의 현황을 출발지점과 도착지점을 기준으로 하여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각각의 목표 달성시 랜덤박스를 제공한다. 

* 세부 시스템 

  1. 그룹 시스템
    1-1. 최소 2명 최대 4인 이하 그룹 시작
    1-2. 그룹 유지기간 최대 6개월
    1-3. 최소 3일은 그룹에서 나갈 수 없음/주말에는 자유롭게 나갈 수 있음.
    1-4. 1달에 5회 이상 반복해서 나가면 패널티(포인트 누적 삭감)
    1-5. 그룹의 정원을 늘리고 싶을 경우 그 주에 반영되지 않고 그 다음주부터 반영됨.
    1-6. 그룹에서 나온경우, 나오게된 이유를 설문하여 문제 해결을 도움.
    1-7. 일주일에 한 번만 강퇴가 가능함.
    1-8. 익명으로 다수결 진행함.
    1-9. 신고 시스템(누적)-사용자가 원활하게 신고버튼을 활용하도록 디자인 고안해야 할 것.
    1-10. 그룹의 조장은 없음.

  2. 매칭 시스템
    2-1. 맨 처음 실행 시 직업(꾸준한 수입 여부 – 어느 정도인지), 희망 투자 스타일(단기~장기), 희망 투자 성향(안정~공격), 희망 투자 한도, 원금 손실 감수 가능 금액, 투자 목적, 선호 상품(주식, 예금, 적금 등), 관심 분야(종목) 선택, 주식 관련 지식 수준(‘_’에 대해 아십니까?) / 말을 풀어서 쉽고 재미있게 성향 테스트 하듯이.
    2-2. 성향 테스트 실시 결과(Ex. 당신은 _형 투자 타입이네요!)에 따라 AI가 자동으로 어울리는 사람과 매칭 실시.>> 당신은 일만 하는 일개미 형이네요! 일만 하는 일개미 형이란~~~/ 광란의 거북이 타입이네요!  광란의 거북이 타입이란~~~~
    2-3. 혹은, 원하는 경우 실제 친구를 초대하여 매칭 가능.
    2-4. 매칭을 하기 전에, 원하지 않는 사용자 관련 키워드를 등록하여 필터링을 할 수 있다.

  3. 달리기
    3-1. 주식 마라톤 : 주식 마라톤은 ‘팀내 공동목표’를 향해 마라톤을 하듯이 달려가는 시스템이다. 마라톤별로 코스가 다르듯이 고배당, 단타, 장타, 주식 목적 등 코스가 다르며, 길이도 다르니까 각각의 코스마다 소소한 목표를 설정한다. (Ex. 단기 : 주식 _주 매수, 공매도가 뭔지 설명 듣기, 수익률 _%에 매도하기 등 / 장기 : 공동목표 – 최종 수익률 _% 달성하기, 실현실수익금 _원 달성하기 등 / 이때 _에 들어갈 수치는 정해진 수치 내에서 사용자가 선택하게 한다.)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동기부여 하는 방법은 설정한 목표의 현황을 출발지점과 도착지점을 기준으로 하여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각각의 목표 달성시 비주얼적인 요소로 띠리링~ (ex. elice) 나오게 한다. 또한, 퍼즐 시스템도 활용한다. 최종적으로 공동 목표 달성시 랜덤박스를 제공한다.




    3-2. 퍼즐 맞추기
    -> 마라톤을 하더라도 “같이” 할 수 있는 당위성을 부여하면 어떨까? 예를 들어 앱 자체에서 퍼즐조각(미션)들을 제공하면 팀원들과 같이 그걸 맞춰서 전체 주식시장을 차근차근 공부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면 어떨지.
    2×2, 6×6, 12×12 피스(배우고 싶은 정도에 따라서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도록 옵션을 준다.)

    <조건>
    1_ 이 퍼즐에 모든 그룹원이 참여해야 함.

    2_ 이 퍼즐을 이뤄냄으로써 모든 그룹원에게 이득이 가야함.

    <시스템>
    1_ 4인 기준 각자 주어진 퍼즐 한 조각을 전부 맞춰야 함.
    2_그 퍼즐 한 조각씩이 모이면 전체 완성이 됨.

➊ <테마 관련 단어>

‘_’에 대해 알아보기

Ex) ‘테슬라’에 대해 알아보기

➋ <종목>

관련 뉴스 수집하기

Ex) ‘테슬라’의 현 상황

➌ <투자 관련 단어>

‘_’에 대해 알아보기

Ex) 미수금에 대해 알아보자

➍ <매매일지 공유>

직접 수기로 쓰거나, 정보를 불러올 수 있는 형태

방향성: 정보를 모으는 것 + 미션 챌린지형
리워드 = 쉽게 스터디가 가능한 것.

 

* 기타 시스템 

  • 주식 초보자 단어장 : 우리 앱을 사용하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바로 주식사전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 일반적인 사전과 달리, 재미있고 쉬운 표현으로 설명하며 은어까지 설명을 해준다. 이 때 모르는 단어들과 뜻을 개인 단어장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그룹의 공유되는 단어장도 만들 수 있어 그룹내에서 공유가 가능하다. 따로 카테고리로 제공하되, 퍼즐과 연계되어 넘어갈 수 있다. 
  • 러닝 다이어리 : run+learn 다이어리. 주식일지를 쓰기 편하게 제공하고 주식 초보자 단어장 서비스를 넓혀서 종목별 뉴스 클립 모으기(아카이빙, 스크랩) 같은 것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비트윈’ 어플처럼 손쉽게 등락을 저장할 수 있거나, 달력처럼 그날 산 주식의 등락 기록을 할 수 있는 것) 임배드 형식으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추가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튜토리얼을 제공해서 예시를 보여주며, 다른 사람의 다이어리도 참고할 수 있다. 이때, 다이어리는 전체공개와 그룹공개로 나누어 설정할 수 있으며, 개별 텍스트 내용은 비공개로 설정할 수 있다.
  • 장애물 달리기 : 주식 퀴즈를 활용해서 장애물 달리기 코스처럼 데일리로 퀴즈를 내서 맞추는 방식이다. 이런 부분들은 앱 내 무언가 보상을 제공하기 보다 심심풀이처럼 진행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로 들어가면 좋을것 같다. 일일퀘스트 같은 가벼운 느낌. 뉴스같은 거 보여주면서 종목맞추기 같은 거 약간 시사상식도 되고 재밌을것 같다. 처음 앱에 들어갈 때는 무조건 1회는 보게한다. 이후에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주어, 정기적으로 구독을 할지 말지를 정하게 한다.
  • 커뮤니티: 커뮤니티 탭에서 사용자가 그룹에 관계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한다. 원하는 사람들끼리 각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 알림: 매수, 매도할 때, 목표에 달성했을 때, 지정가로 매수, 매도가 됐을 때 카카오뱅킹처럼 알람이 울리게 설정한다.
  • 전문가의 개입 (ai): 추천종목 제시, 전망 (시장관심도(평균거래량), 투자매력도, 주가수익비율-ROE-PEG-유동비율 등…) 분석 등의 기능을 추가한다.

 

 

2. 시나리오
* 목표 : 어떤 상황에 스터디 활동을 어떻게 하는지 등 구체적인 기능에 대한 시나리오 구체성을 더하기

 

  • 박우영

월요일 오후 1시, 이제 막 취업한지 1년 2개월이 된 우영은 오늘도 회사 점심시간에 직장동료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한창 이슈인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잘은 모르지만, 세계 증시가 하락세이며 미국 증시가 요즘 어쨌더라와 같은 소리가 이야기가 오갔다. 그래서 요즘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 관련 이슈를 동료들과 이야기 할 때마다 우영은 잘 모르는 분야라 이야기에 참여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마침 요즘 실제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아, 나도 돈을 슬슬 모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였다. 그렇게 얼마 전 돈을 모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후 최근에 유명한 경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기 시작했었다. 그 때 며칠 전 한 프로모션을 보고 캡쳐해둔 주식 어플리케이션이 생각났다. 친구와 모여서 같이 하는 주식 어플인데, 연동을 하면 공짜로 주식 1주를 준다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자세히 보진 않았었지만 그 중 특히 초보자를 위한 주식 어플이라는 설명이 있길래, 우영은 동료들에게 한 번 같이 해보자고 제안했다. 우리 오늘 마신 커피값이라도 벌어보는 게 어떠냐면서 말이다.

퇴근 후 우영은 왠지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 같아 두근대는 마음으로 동료들과 함께 있는 단체 톡방에 초대 메세지를 보냈다. 단체 톡방은 늘 대리님과 부장님 뒷담화로 가득한데, 이런 이야기는 처음 꺼내보는 것 같아 떨렸다. 그나저나 우영은 평소에도 취업 후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지 걱정이 많았다. 이 쥐꼬리만한 월급으로는 주식을 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할 것 같았고, 예금을 넣어놓기에도 제로 금리때문에 별로 이득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이 시국에는 차라리 주식이 나은 방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지인들과 다같이 한다고 생각하니 뭔가 안심 할 수 있었다. 초대를 한 후 답장을 기다리면서 혼자 이것저것 어플을 둘러보았는데, 다같이 마라톤 컨셉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느낌인가보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계주 마라톤 같은 느낌인가? 그리고 곳곳에 숨어있는 개미 캐릭터도 귀여워서,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아 좋았다. 말투도 ‘~습니다’ 체를 쓰는 은행 금융 어플과는 달리 ‘~요’ 느낌의 말투를 써서 친숙하고 편한 느낌이였다. 기다리는 동안 맨 처음 떴던 성향 테스트도 했다. 꾸준하게 수입을 어느 정도 버는지, 짧게 투자하는 스타일인지 길게 투자하는 스타일인지, 투자 목적은 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주식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는지 등에 대해 간단하게 대답했다. 우영은 주식 경험이 아예 없어서 처음엔 당황했지만, 관심있어 하는 뉴스 분야와 같은 간단한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어 꽤 가볍게 테스트를 넘어갔다. 그러자 ‘당신은 일만 하는 일개미 타입이네요!’ 라는 메세지와 함께 설명이 떴다. ‘내가 성실하고 꾸준하게 소량씩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스타일이라고?’ 일만 하는 일개미라니 왠지 강제로 자기소개를 당한 느낌이다. 이 결과에 따라 어울리는 사람과 자동으로 매칭도 해준다는데 우영은 동료들과 함께 하기로 했기 때문에 건너뛰기를 눌렀다. 마침내 동료들이 초대 메세지를 통해 앱 다운을 하고 참여하기 시작하자 ‘4명을 모아보세요!’라는 알림이 사라지면서 ‘우리 그룹의 목표를 세워보세요!’라는 메세지로 바뀌었다. 뭔가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서 묘했지만 그래도 돈을 벌기 위한 거라고 생각하다보니 열심히 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뭔가 혼자 하는 것보다 다같이 시작해서 책임감도 생기는 것 같았다.

일단 먼저 개인 목표를 세웠다. 우영의 전에 이야기 했던대로 커피값 벌기, 그 중 스타벅스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벤티 사이즈를 한 달 동안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였다. 이왕이면 티라미수도 사먹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는 초보니까 과한 욕심은 버리기로 했다. 죽어라 땅을 파도 100원 하나 안 나오는데 가만히 앉아서 7000원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목표를 ‘별다방 아·아 한 달 사먹을 수 있는 돈 벌기’로 정하고, 달리기 시작하기를 눌렀다. 튜토리얼을 진행해보니 최대 6개월동안 진행된다고 하고, 개미 캐릭터가 출발 지점에 서있었다. 도착 지점까지는 언제까지 갈지 아직은 까마득하다. 도착 지점까지 여러 단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단계 별 목표는 우리 동료들과의 수익률을 모두 합친 ‘누적 수익률 달성하기’였다. 만약 수익이 나면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고, 나지 않으면 더 가지 못하고 멈춰 있나보다. 그래도 내가 나아가지 못하더라도, 동료와 함께 나아가는 다같이 하는 느낌이라 금방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계속 화면 터치를 하여 안내를 다 받은 후 본격적으로 투자를 해보기 위해 공부를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먼저 전에 프로모션으로 받은 랜덤 주식 1주를 살펴보다가, 그와 비슷한 추천 종목 중에 왠지 주식이 오를 것 같은 전기차 종목의 주식을 발견하게 됐다. 관련 뉴스 탭에 들어가서 읽어보니 재미있고,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늦은 밤까지 열심히 투자할만한 세부 종목을 찾아봤다. 모르는 단어는 바로 바로 단어장에서 찾아봤다. 그리고 혹시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그룹에도 공유를 했다. 하지만 바쁜 업무 탓에 하루종일 공부를 할만한 여유가 없어서, 우영은 30분씩 걸리는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짬짬이 계속 어플을 켰다. 장애물 달리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처음 안내를 받고 난 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독을 신청했다. 약간 예전에 토익 영어 단어 공부하던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다. 아침마다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졸린 눈을 비비며 단어장을 키고는 했는데, 이제는 주식 공부를 하고 있으니 시간 참 빠르다 싶었다. 차이점이 있다면 이건 장애물 달리기 코스처럼 데일리로 퀴즈를 맞춰서 각각의 단계를 넘어가는 느낌이랄까. 심심풀이처럼 맞추기에도 손색이 없었다. 게임에서 일일퀘스트를 깨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은 포스코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설립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는 기사를 보여준 후, 관련 종목과 섹터를 맞추는 문제가 나왔다.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맞추지 했는데, 힌트도 제공하고 관련 뉴스도 바로 볼 수 있어서 찾는 게 어렵지 않았다. 또 매일매일 그렇게 퀴즈를 맞춰 나가니 시사 상식도 느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

그리고 러닝 다이어리에 관심을 갖고 있던 전기차 분야와 관련한 뉴스를 스크랩하고, 전문가가 추천하는 포트폴리오도 러닝 다이어리에 추가하여 그룹에 공유했다. 커뮤니티도 둘러보면서 그렇게 며칠 공부를 해나가다가 마침, 어제가 월급날이였던 우영. 아침 9시에 장이 열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좀 시간이 지난 후 투자를 조심스럽게 시작해보았다. 매수를 하니 매수를 했다고 푸시 알림도 왔다. 다시 홈으로 돌아가 그룹 화면을 보니 벌써 투자를 시작한 동료들도 있었다. 그렇게 동료들과 다같이 투자를 하다보니 그룹 누적 수익률은 차곡 차곡 쌓였고 개미가 점점 다음 단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매일 매일 이 친구가 앞으로 나아간다면 좋을텐데 내가 매입한 주식이 떨어지고 있을 땐 괜히 아깝고 속상하고 그랬다. 그래, 차라리 뒤로 안 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걸까. 아무튼 우영은 꾸준히 러닝 다이어리에 그날 산 주식의 등락 기록을 했다. 수기로 일일이 하는 거였으면 귀찮았을 텐데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추가 되어서 오늘의 자산 현황 확인도 할 겸 겸사겸사 하게 되었다. ‘이렇게 꾸준히 해나가다보면 언젠가는 도착지까지 갈 수 있겠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은 꾸준함이 생명이라는 글을 얼마 전에 커뮤니티에서 봤기 때문이다. 그래도 점점 며칠 사먹을 정도의 커피값 정도는 모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우영은 더 열심히 공부해서 언젠가는 꼭 커피 한 잔 값이 아닌, 커피 머신을 사고 말리라는 다짐을 했다.

 

  • 이민준

민준은 지난해 말 첫 소설을 출간한 프리렌서 작가이다. 그는 주로 집이나 근처 카페에서 집필을 하는데, 새로운 소설을 기획중에 있다. 얼마전 민준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작가들 모임에 나갔다. 그들 사이에 이슈가 되는 주제는 바로 ‘주식’이었는데, 최근 작가 ‘A’씨가 코로나 관련 의료주를 샀다가 대박이 났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평소 자산 관리에 큰 관심이 없던 민준은 예금과 적금만 해왔었는데, 지인이 주식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는 소식은 그의 승부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그는 집에 돌아와서는 얼마전 카카오톡 광고로 보았던 ‘한국투자-1주 증정 이벤트’를 생각해 냈다. 바로 어플을 깔고, 평소 가지고 있던 계좌를 연결해서 시작을 했다. 하지만 민준은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 알지 못했고, 결국 평소 이용하던 커뮤니티 사이트에 주식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마침 그에 눈에 ‘자신이 전문가인데, ’00제약’이 유망하다’는 글을 보았는데, ‘코로나도 있으니까 더 오르겠지 뭐.’ 라는 생각으로 00제약을 10주 매수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민준은 매일 한국투자 앱에 접속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와중 ’00제약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 치료제의 부작용이 심해 출시할 수 없다는 기사’가 떴고, 그 종목은 하루만에 -13%를 달성했다. ‘계속 가지고 있으면 오르겠지..’라는 생각으로 일주일을 가지고 있던 민준은 인내심의 한계에 다달아 결국 수익률 -9%로 주식을 팔게 된다. 민준은 이 경험에 대한 반성으로 주식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크게 느끼게 된다. 초보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책도 사보고, 관련 용어도 검색해보았지만, 정보들이 모두 흩어져있고 특히 단어가 너무 어려워 부담감을 느꼈다. 결국 그는 유튜브에서 ‘주식 초보’를 검색해 ‘야, 너두 주식할 수 있어!’라는 영상을 보게 된다. 그러던 중, 댓글창에서 ‘초보자 주식 앱’이 좋다는 앱추천 글을 보게되었고, 그는 반신반의하며 앱을 설치하였다.

앱에 들어가자마자 성향 테스트를 진행하는 개미 캐릭터가 등장했다. 성투!를 외치는 개미를 보니 자신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성향테스트는 간단한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기존 주식 앱들과 유사하기 보다는 소개팅 앱같이 가벼운 앱의 질문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담이 적었다. 질문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주식에 대한 개념을 물어봤는데, 대부분 모르는 개념이어서 살짝 부끄러웠지만 솔직하게 답변했다. 민준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동파 개미 타입’으로 설정되었다. 마치 아무것도 모르고 행동부터 나섰던 자신을 보여주는 것 같았지만 성향 설명을 보니 맘에 들었다. 테스트가 끝난 후, 팀을 정하는 페이지가 떴는데, 같이할 지인이 없으면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추천해준다고 한다. 그는 랜덤매칭을 통해 팀을 설정하게 되었다. ‘마라톤 컨셉의 앱이라고?’ 어떤 앱인지 약간의 의문이 들었지만 일단은 앱을 시작해보기로 했다. 민준은 설정했던 팀원들을 차례대로 살펴보았다. ‘이 사람들도 모두 행동하는 행동파 개미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자신과 비슷한 팀원들을 보며 어쩐지 동질감이 느껴졌다. 마라톤의 전체 목표를 보니 ‘완주시까지 크리스피 도넛 한 상자 값벌기!’로 설정이 되어있었다. 저번 성향테스트때 목표 금액이 만원이라고 설정 했었는데 아마 그게 반영이 된 것 같았다. 

민준은 오후에서 저녁까지 작업을 하는 편이었기 때문에 오전 시간대에는 밀린 집안일을 하거나 독서를 하는 등의 취미활동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팀원들의 활동이 궁금해진 민준은 앱에 들어갔다. ‘장애물 달리기’라는 퀴즈에 참여하라는 팝업이 떴지만 평소 귀찮은 걸 싫어하는 터라 팝업해제를 시켜 앱 시작 시 안보이게 설정해 두었다. 어제는 작업을 해야해서 제대로 앱을 시작하지 못했지만 오늘은 제대로 시작해보겠다고 마음먹은 민준은 팀원들이 어제 얼마만큼의 수익률을 달성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룹페이지에 들어갔다. 마라톤 진행률을 보니 누적 수익률이 벌써 ‘5%’였다. 개미 A님이 어제 모나미를 사셨는데 그게 하루만에 5%를 달성할 줄이야! 마라톤 표에는 각 단계별 목표로 나뉘어져있는데, 동료들과의 누적 수익률로 나눠진다고 한다. 민준은 팀원들을 본받아 자신도 누적 수익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새로운 주식을 사기로 결심한다. 

앱 이벤트로 받은 1주와 함께 어떤 주식을 매수해볼지 고민하던 민준은 앱 화면에서 추천해준 종목을 확인하게 된다. 자신과 비슷한 성향의 전문가가 매수한 주식이었는데, 가상현실 관련주였다. 과거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무턱대고 매수부터 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은 민준은 가상현실과 관련된 기사 테마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관련 주식 카테고리를 보고 그 주식의 뉴스를 확인하기도 하면서 공부를 해 나갔다. 또, 매주 제공되는 주식 퍼즐을 팀원들과 맞추면서 다른 사람들이 모은 자료들과 자신이 모은 자료들을 보기도 했다. 민준은 그동안의 공부를 통헤 ‘XX기업’에 투자를 시작했다. 아침마다 앱에 들어가 팀원들이 무엇을 사고 팔았는지, 얼마에 어떻게 했는지 등을 기록한 러닝 다이어리를 보면서 어떤 주식을 또 사고 팔지를 고민하였다. 그리고 자신도 러닝다이어리를 쓰면서 자신의 매매 과정을 복기했다. 주식을 제대로 하려면 매매일지를 써야 한다는 말을 듣긴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몰라 선뜻 시작하지 못했는데, 버튼만 누르면 내가 불러오고 싶은 항목을 불러올 수 있어서 작성하기 수월했다. 

3. 플로우 차트

 

4. 와이어 프레임

1. 성향테스트(인트로)

2. 홈화면

3. 주식구매

4. 검색창

5. 메뉴

6. 그룹페이지

7. 개인페이지